{"title":"예술 \u003e 연극\/영화;영화 \u003e 세계영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6683232","title":"일본의 문화와 문학(영화로 보는)","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영화의 최대 장점을 살려 영화화된 일본 문학 작품을 시대별로 선별해, 고대에서 현대까지, 통시적인 시각에서 ‘영화로 보는 일본의 문화와 문학’을 개괄하였다. 또한 일본 문화는 한국과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2589308,"sku":"978895668323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3232.jpg?v=1776013478"},{"product_id":"book-9788976826046","title":"홍콩 영화 100년사(아이아 총서 109)","description":"홍콩 영화의 그 영광과 쇠락!\u003cbr\u003e\n홍콩 영화의 전성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가『홍콩 영화 100년사』는 19세기 말 서양의 단편영화가 중국에 처음 들어와 ‘신기한 서양 그림’이라 불리며 월극 극장에서 상영되던 시기부터, 2003년 중국 대륙과 홍콩 사이에 체결한 경제 긴밀화 협정 이후 중국·홍콩 합작 영화 제작에 이르기까지 홍콩 영화 산업 100년의 역사적 변천을 담아낸 기록이다. 저자 종보현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다양한 영화인들의 인터뷰 자료 및 각종 수치 자료를 수집하여 20세기 홍콩 영화 산업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영화 산업의 각도에서 제작, 배급, 상영 시스템을 전부 아루르며 홍콩 영화가 개척해 온 길을 총체적으로 다룬다. 미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3대 영화 생산 강국이던 홍콩영화가 특수한 역사적 조건에서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지금 왜 침체기를 겪고 있는지 등 아시아 영화와 문화 산업 관계자들뿐 아니라 홍콩 영화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게도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9155580,"sku":"9788976826046","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6046.jpg?v=1776016192"},{"product_id":"book-9788992214735","title":"아시아 영화의 근대성과 지정학적 미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8279164,"sku":"978899221473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214735.jpg?v=1776017480"},{"product_id":"book-9788994430188","title":"중국영화(2015)(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description":"\u003cp\u003e[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중국영화(2015)]는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초청된 중화권 영화들에 대한 평론집이다. 작년의 홍콩 영화 《갱스터의 월급날》에 이어 올해는 대륙 영화 《산이 울다》가 BIFF의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중화권 영화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영화제에 참가하는 중화권 영화의 비중과 수량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이 책은 중화권 영화를 일반 관객과 독자들에게 깊이 있게 알리고 널리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93725436,"sku":"978899443018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30188.jpg?v=1776042514"},{"product_id":"book-9788997307166","title":"The Unknown New Wave of Central Asian Cinema","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2008572,"sku":"97889973071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307166.jpg?v=1776043415"},{"product_id":"book-9791155162835","title":"일본영화 일본문화","description":"\u003cp\u003e『일본영화 일본문화』는 1998년 한국에서 개봉된 영화 중에서 작품성이 있는 것을 선정하여 그 영화를 개괄한 다음, 영화 안에 그려져 있는 일본의 역사, 문화, 문학, 종교, 지리 등에 대해 폭넓은 해설을 덧붙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77118972,"sku":"979115516283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162835.jpg?v=1776044276"},{"product_id":"book-9788973163762","title":"PIFF스펙트럼과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발견(부산대학교영화연구소학술총서 3)","description":"\u003cp\u003e부산국제영화제연구 제II권『PIFF스펙트럼과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발견』. 이 책에 담긴 연구들은 '왜 이미지 시대일수록 영화에 대한 창의적인 고급담론은 필요한가'라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먼저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펙트럼을 살펴보고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발견, 영화와 담론, 다큐멘터리 영화\/사진의 새로운 지평 등에 관련된 글을 모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23256316,"sku":"978897316376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163762.jpg?v=1776044422"},{"product_id":"book-9788965451280","title":"20세기 상하이영화: 역사와 해제(아시아 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중국현대문학, 대중문화, 영화, 도시, 문화인류학 등의 연구자 7명이 모여 총 288편의 상하이영화를 연구한 소개서. 저자들은 영화 텍스트들을 데이터베이스화하기 위해 중국 영화사에서 주요하게 거론되는 작품의 목록을 검토하고, 수천 편에 이르는 목록 속에서 다시 상하이와 관련된 영화, 즉 직접적으로 상하이의 문제를 다루었거나 상하이를 중심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선별하였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상하이 영화와 상하이인의 정체성을 규명하는 데 가장 적합한 영화를 간추려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96861180,"sku":"978896545128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1280.jpg?v=1776044995"},{"product_id":"book-9788920001581","title":"질 들뢰즈와 동아시아 영화(이미지-기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96512252,"sku":"9788920001581","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01581.jpg?v=1776433927"},{"product_id":"book-9788928521104","title":"전쟁과 일본영화(민속원 아르케북스 26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아시아 태평양전쟁 때 일본인이 만들고 본 영화에 대한 한국인 연구자의 비판적 분석\u003cbr\u003e\n1937년 7월 중국과의 전면전을 시작한 일본은 1938년 4월에는 국가총동원법을 공포하고, 다음해인 1939년 4월에는 영화법을 제정한다. 영화법을 토대로 국가는 적극적으로 영화에 관여해나간다. 이 책은 1939년 영화법 제정 전후부터 시작하여 1945년 일본의 패전까지 만들어진 영화를 대상으로 한다. 영화와 국가는 전쟁이라는 특수한 시기를 통해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지만, 일본의 연구는 영화와 국가의 관계 규명보다는 그 관계의 부정에 초점이 놓여왔다. 다시 말하면 당시 만들어져야하는 영화는 어떠한 형태였고, 일본의 영화인들은 어떻게 이를 구현해내었는가라는 접근보다는, 어떻게 국가의 요구에 ‘저항’하였는지에 대한 연구가 많았다. 이 책은 이러한 일본의 연구경향과는 거리를 두고, 전쟁 때 국가와 영화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영화계로 인적 자원과 물적 자원이 몰렸던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과연 당시 일본인들은 어떠한 영화를 만들고 보았는지를 면밀히 기술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쟁 때 만들어진 일본영화라 하면 검열과 통제, 그리고 전쟁물자 징발로 인하여 영화제작 규모가 축소되었을 것이라고 보통 생각된다. 그리고 영화가 다루는 내용도 천편일률적으로 일본정부의 정책을 찬양하고, 적국을 비방하는 것이라고도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기존 연구들 또한 당시 만들어진 영화에 대해서 일본정부의 국책에 찬동하는 영화이냐, 아니면 그러한 국책에 관계없이 만들어진 영화냐라는 이분법적으로 판단한다. 그런데 이 책이 소개하는 영화들과 제작환경은 아마도 그러한 선입견과는 전혀 다를 것이다. 영화제작 규모는 평상시보다 훨씬 커졌고, 예술성과 오락성을 중시하는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화인들의 회상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시기의 발언과 당시의 평가를 중시하여 어떠한 맥락에서 그러한 영화가 만들어졌는지를 분석해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48515068,"sku":"9788928521104","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1104.jpg?v=1776434154"},{"product_id":"book-9788946061941","title":"북한 기록영화, 그 코드를 풀다","description":"북한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신화를 생산해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만 아무도 그것을 보고 있지 않을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은 정권 초기부터 비교적 소자본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록영화, 즉 다큐멘터리를 선전·선동 수단의 하나로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런 북한 기록영화에 내포된 다양한 코드와 그것이 겨냥하는 제작의도 등에 깊은 관심을 두고 북한의 수많은 기록영화를 입수해 분석해온 저자 김승은 북한이 기록영화를 통해 구체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영상기호학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오래전부터 수행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 기록영화 그 코드를 풀다』는 저자의 이런 작업 끝에 수많은 북한 기록영화 중 시기별 대표작 네 편을 추려 실제 북한 기록영화에 어떤 영상구성요소가 얼마나 삽입되었고, 그것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으며 시기별 편집기법은 어떤 차이를 보여왔는지를 분석한 결과를 엮은 책이다. 이는 ‘북한 기록영화’를 예술 장르의 하나로 분류해 접근한 최초의 시도라고 할 수 있으며, 이로써 우리는 북한을 읽는 ‘또 하나의 창’을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021619452,"sku":"9788946061941","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1941.jpg?v=1776436692"},{"product_id":"book-9788946054196","title":"아시아 영화의 오늘(한울아카데미 141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 영화의 오늘』은 부산국제영화제 동안 개최된 ‘부산국제영화컨퍼러스’에서 발표된 원고를 중심으로 한 것으로, 한국·중국·일본의 영화 미학과 산업에 관한 논문들을 보충하여 구성하였다. 아시아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기술되었으며, 특히 2000년대 이후 한·중·일 삼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영화에 대한 미학적·산업적 측면 등을 다루었다. 또한 아시아 영화의 존재론에 대한 성찰에서 출발해 아시아 영화의 범위와 경계에 대해 질문하며, 아시아 영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가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022536956,"sku":"9788946054196","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4196.jpg?v=1776436698"},{"product_id":"book-9788946059153","title":"북한 기록영화, 그 코드를 풀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북한 기록영화 그 코드를 풀다』는 수많은 북한 기록영화 중 시기별 대표작 네 편을 추려 실제 북한 기록영화에 어떤 영상구성요소가 얼마나 삽입되었고, 그것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으며 시기별 편집기법은 어떤 차이를 보여왔는지를 분석한 결과를 엮은 책이다. 이는 ‘북한 기록영화’를 예술 장르의 하나로 분류해 접근한 최초의 시도라고 할 수 있으며, 이로써 우리는 북한을 읽는 ‘또 하나의 창’을 얻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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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164750076,"sku":"978895506161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61611.jpg?v=1776437677"},{"product_id":"book-9788960710962","title":"중국 영화에 반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338846460,"sku":"978896071096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0962.jpg?v=1776438529"},{"product_id":"book-9788960710115","title":"중국영화 르네상스를 꿈꾸다(중국영화의 향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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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전환 시기를 중심으로』. 이 책은 중국의 이른바 제5,6세대 감독 및 그들의 작품을 위주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감독으로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펑샤오강의 이른바 '신년 축하 영화'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30039804,"sku":"978897581384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3849.jpg?v=1776439098"},{"product_id":"book-9788965642121","title":"경성과 도쿄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한국영화사총서 3)","description":"트랜스: 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 영화사총서 제3권. 한국 영화와 미디어 텍스트에 대한 새로운 인식론적 전환, 독해의 대안적 가능성 모색, 동시대 한국영화의 정치적 경계에 대한 비평 담론 형성, 한국영화 또는 시네-미디어에 대한 트랜스내셔널한 접근을 국제 학술 심포지엄, 워크숍과 더불어 포럼과 아카데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꾸준히 생산해오고 있는 트랜스: 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의 성과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국과 식민지 수도 도쿄와 경성 모뽀모껄\/도시남녀의 영화 체험, 영화관 체험은 어떠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920~30년대 제국 도쿄와 식민지 경성에서 딴쓰홀보다 더 근대적 공간이자 문화\/문명의 공간이었던 영화관에 모인 다양한 관객들의 ‘노는 방식’과 ‘주시하는 방식’이라는 딴판의 관람 문화를 다룬다. 영화 텍스트\/배우\/감독 등 제작 주체(생산자)가 아닌, 그간 시도되지 않은, 영화 텍스트가 소통되는 공간(매개자)과 그 관객(수용자)을 중심에 둔 제국(민)과 식민지(민)의 비교문화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34758396,"sku":"978896564212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642121.jpg?v=1776439118"},{"product_id":"book-9788965452768","title":"중국 영화의 열광적 황금기(아시아 총서 14)","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 영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중 중국영화는 자장커, 로예, 루추안 같은 제6세대 감독들이 가져온 충격이 크다. 문화혁명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중국영화를 논한 책 『중국영화의 열광적 황금기』는 오늘날의 중국 영화를 있게 한 중국 내의 제도적 측면, 관중들의 수용, 스타 시스템 등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었다. 당시의 신문, 잡지, 평론, 단행본, 인터뷰 등 현지 자료를 통한 철저한 고증과 더불어 영화팬으로서 저자의 개인적 애정이 녹아들어 있는 책이다. 1967년생인 저자 류원빙은 개혁개방 이후 10대를 보냈고 그 시절의 영화관을 ‘파라다이스’로 기억하고 있다. 책은 영화의 호시절을 누린 저자가 기억하는 중국영화는 과연 어떤 것인지 그 실체를 상세하게 다룬다. 더군다나 이 책은 단순히 영화론에만 그치지 않고, 영화 제작을 뒷받침한 중국 제도와 대중문화를 함께 짚어보고 있어 현대 중국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중국의 ‘1980년대’는 이미 지나간 과거이다. 따라서 이제 그 시절과 같은 중국의 ‘열광적 황금기’는 아마 더 이상 없을지도 모른다. 이에 1980년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었던 영화 장르를 통해 중국의 사회상 전반을 살펴보는 작업은 현재를 살고 있는 지금, 보다 의미가 깊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72900348,"sku":"978896545276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2768.jpg?v=1776439353"},{"product_id":"book-9788968173172","title":"중국영화의 인식과 담론","description":"\u003cp\u003e『중국영화의 인식과 담론』은 중국 영화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구성된 책으로 각 논문은 중국 영화 작품들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적 분석을 통해 중국의 역사, 사상, 정치, 제도, 그리고 몽고족으로 대표되는 소수민족과 한족 사이의 갈등 및 융합 등과 같은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83681020,"sku":"978896817317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3172.jpg?v=1776439413"},{"product_id":"book-9788965453376","title":"상업영화 중국을 말하다(아시아총서 19)","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서 저자는 중국 상업영화를 매개로 중국의 문화정책과 체제 이데올로기, 대중을 겨냥한 문화전략 등을 설명한다. 또한 꼼꼼하게 작품을 분석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평소 중국 영화를 좋아하고 즐겨본 독자라면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로 중국 사회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86302460,"sku":"978896545337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3376.jpg?v=1776439428"},{"product_id":"book-9788973164981","title":"이란영화의 이해(부산대학교영화연구소학술총서 7)","description":"\u003cp\u003e『이란영화의 이해』는  ‘악의축’으로 오해되었던 저 서쪽 아시아의 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 영화와 사람들을 조금 더 깊이 알아보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541942524,"sku":"9788973164981","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164981.jpg?v=1776439794"},{"product_id":"book-9788965453086","title":"중국영화의 오늘(아시아총서 16)","description":"\u003cp\u003e『중국영화의 오늘』은 중국영화의 현재를 담았다는 점에서 시의성이 크다. 그동안 중국영화에 대한 연구나 저술은 과거 기념비적인 작품이나 저명 감독들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파편적인 주제와 중국영화에 대한 비대칭적인 인식에서 벗어나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동시대의 중국영화를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562815740,"sku":"978896545308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3086.jpg?v=1776439941"},{"product_id":"book-9788980380756","title":"일본 영화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28031996,"sku":"9788980380756","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80756.jpg?v=1776440933"},{"product_id":"book-9788992235181","title":"무중풍경","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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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 시네마 컬렉션」제3권 『잊혀진 중앙아시아의 뉴웨이브 영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중앙아시아영화 특별전에서 잊혀진 중앙아시아의 뉴웨이브 영화들을 재조명하였다. 중앙아시아 5개국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즈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잊혀진 걸작편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25484028,"sku":"97889973071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307142.jpg?v=1776441535"},{"product_id":"book-9788992258029","title":"장애령 영화를 보러 가다","description":"\u003cp\u003e『장애령 영화를 보러 가다』는 상하이의 옛 모습에 대한 글이다. 특정시기, 특정 지역을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작업으로,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정치 등 여러가지 면과 연계가 된다. 격동기의 중국에서 근대문물을 본격적으로 받아들이며 그에 대한 적극적 향유와 더불어 다양한 사유와 관점이 있었던 거대도시 상하이에 대하여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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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국과 할리우드 간 합작 영화인 〈그레이트 월〉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국제 합작이라는 제작 방식으로 양적, 질적 확장을 꾀하는 중국 영화의 한 추세에 대한 심층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비교적 오랜 과거의 영화에 대한 영화사적 고증이 아닌, 불과 수년 전에 개봉되었던 최근의 중국 영화가 가진 의의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을 시도하는 이른바 고현학(考現學)적 방법론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해두고 싶다. 이번 권이 중국과 중국 영화에 관심을 가진 독자 제현께 의미 있는 중국 영화에 대한 보다 깊은 인식과 담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바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424122620,"sku":"979116919000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90008.jpg?v=1776445024"},{"product_id":"book-9791169050357","title":"우리는 누구나 무협을 꿈꾼다: 무협 활극 탐구기","description":"“『삼국지』의 장비에서부터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의 왕우까지\u003cbr\u003e\n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중국 무협”\u003cbr\u003e\n왕우, 성룡, 이연걸 등 당대 톱스타들이 비밀스러운 객잔과 험준한 산속의 사찰을 주무대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치고, 교과서 대신 몰래 읽던 무협 소설 속 협객들이 불의에 맞설 줄 아는 용맹함과 자신을 뽐내지 않는 겸손의 미덕을 가르쳐주던 찬란한 무협 활극의 시대. 그 시절, 우리의 가슴을 의리와 신의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던 무림과 강호는 대체 어디로 갔을까?\u003cbr\u003e\n  \u003cbr\u003e\n  『우리는 누구나 무협을 꿈꾼다: 무협 활극 탐구기』는 앞으로 무협 영화 3부작을 촬영하겠다는 원대한 포부까지 품은 저자가 사랑해 마지않는 무협에 대해 본격적으로 말해보고자 야심 차게 구성한 한 권의 ‘무협 에세이’이자 콤팩트한 ‘중국 무협 영화 지침서’이다. 이미 2020년, 소설집 『무협영화를 보는 밤』을 출간하며 뼛속 깊은 무협 사랑을 공표한 바 있는 저자 이종철에게 있어 무협은 애정과 열정의 원천이자, 탐구와 분석의 대상이다. 그 시절, 우리는 왜, 어떤 중국 무협에 열광했을까? 그리고 지금, 무협은 왜 찬란했던 전성기를 지나오게 되었을까? 무협 황금기에서부터 무협의 현주소와 활로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누구나 무협을 꿈꾼다: 무협 활극 탐구기』가 다시 한번 강호의 문을 열고 독자들을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466524412,"sku":"979116905035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50357.jpg?v=1776445197"},{"product_id":"book-9791195976904","title":"중국 6세대 영화, 예술철학 페르소나","description":"\u003cp\u003e▶ 중국 6세대 영화, 예술철학 페르소나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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