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예술문고 \u003e 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0100380","title":"유진 리처즈(열화당사진문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2032252,"sku":"978893010038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0380.jpg?v=1776013475"},{"product_id":"book-9788930106665","title":"장 모르(Jean Mohr)(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u003cp\u003e스위스 사진가 『장 모르(Jean Mohr)』 국문판. 장 모르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이차대전 후 유엔 산하기구인 세계보건기구(OMS), 유네스코(UNESCO), 국제적십자위원회(CICR), 난민기구(HCR) 등과 일하며 유럽을 비롯한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등 세계 곳곳의 난민, 이주 노동자, 농민 등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다른 곳에 이끌리는 성향은 그의 성장배경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1919년 스위스로 이주한 독일계 부모에게서 태어나 그 역시 ‘이방인’으로 나고 자란 셈인데, 국제기구에서 통역관으로 일한 아버지도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그 때문인지 국제적십자위원회와 유엔팔레스타인난민구호사업기구(UNRWA)에서 중동으로 이 년 동안 파견되었을 때에도 처음 유럽을 떠나 완전히 달라진 환경에도 그는 별로 동요하지 않았다. 도리어 만반의 준비가 된 것처럼 현장에서 어렵게 사진기를 구해서는 난민 수용소의 삶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해 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제네바로 돌아와 지역 신문사와 국제기구 등에서 일을 하며 직업 사진가로서 자리잡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3586044,"sku":"978893010666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665.jpg?v=1776013979"},{"product_id":"book-9788930100403","title":"도마쓰 쇼메이(열화당사진문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5689724,"sku":"978893010040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0403.jpg?v=1776015780"},{"product_id":"book-9788930100731","title":"구본창(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u003cp\u003e열화당 사진문고 국내작가편 시리즈 중 세번째. 구본창(具本昌, 1953- )은 1980년대 중반, 사진 매체를 통해 작가의 극히 사적이고 내면적인 의식 세계를 절제되고 섬세한 터치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지금껏 현실의 기록을 중시하는 전통적인 사진에 익숙해 있던 한국 사진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 주었다. 그는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는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유가 미니멀리즘의 형식과 포스트모더니즘적 사고방식으로 절묘하게 포착한 사진으로 유명하다. 이 책에는 구본창이 유럽 유학시절 찍은 초기사진을 비롯해서 '일 분간의 독백' '긴 오후의 미행' '숨' '태초에' '굿바이 파라다이스' '화이트' 시리즈 등 그의 대표적인 작업들이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4882172,"sku":"978893010073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0731.jpg?v=1776019995"},{"product_id":"book-9788930107310","title":"사울 레이터(Saul Leiter)(누드 사철 제본)(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컬러 사진의 선구자\u003cbr\u003e\n사울 레이터는 사진의 역사에서 예술로 인정받지 못했던 컬러 사진의 자리를 확고히 한 미국의 사진가다. 유려한 색채 감각으로 뉴욕을 담아낸 조엘 마이어로위츠를 비롯해, 1970년대에 컬러 사진을 찍었던 다른 사진가들보다 훨씬 앞선 1940년대부터 “순수하게 예술적인 목적으로” 컬러 필름을 사용했다. 레이터에게 “색은 우리 삶의 중요한 요소이며, 사진에서도 고귀한 위상”을 지니는 것이었다. 그는 절제된 색감과 회화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많은 이미지들을 남겼으며, 영화 「캐롤」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자신이 말했듯이 “세상이 본 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데, 사울 레이터 재단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컬러 슬라이드 약 육만 점이 아카이빙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방대한 양을 상상해 볼 때, 그의 신선한 탐구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새로운 작품들을 계속해서 만날 수 있을 듯하다.  \u003cbr\u003e\n사실 레이터는 어릴 적 화가를 꿈꾸었고, 그림을 평생 첫사랑으로 꼽을 정도로 그 열정이 대단했다. 액자에 넣기 위해 표구상에 맡겼던 페이메이르의 모사화를 원본으로 오해받아 도난당한 적이 있는데, 이 웃지 못할 해프닝은 그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보여준다. 예술적 재능에도 불구하고 레이터의 집안 환경은 그를 전혀 다른 길로 이끌었다. 정통파 유대교 집안에서 저명한 랍비의 아들로 태어나, 엄격한 랍비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 레이터는 아버지의 후계자가 될 운명이었다. 한때는 탈무드 아카데미와 랍비 칼리지에서 수학하는 등 그도 운명을 따르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도서관에 온종일 틀어박혀 그리스나 아프리카의 조각, 페루의 직물에 관한 책들을 탐독했으며, 보나르나 드가 같은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나 일본 우키요에 작가 들에 빠져 있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62564604,"sku":"978893010731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7310.jpg?v=1776433767"},{"product_id":"book-9788930100922","title":"요제프 수덱","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64628988,"sku":"978893010092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0922.jpg?v=1776433774"},{"product_id":"book-9788930107327","title":"Saul Leiter(영문판)(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사울 레이터는 사진의 역사에서 예술로 인정받지 못했던 컬러 사진의 자리를 확고히 한 미국의 사진가다. 뉴욕 맨해튼 도심을 배경으로 한 거리 사진, 은밀한 초상과 누드 사진을 평생 동안 찍었고, 이십여 년간 『에스콰이어』 『하퍼스 바자』 『엘르』 등의 다양한 잡지와 일하며 패션 사진가로서 명성을 떨쳤다.\u003cbr\u003e\n그의 사진에는 거리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즉흥성과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들이 가득하다. 덮개와 프레임으로 활용되는 창문이나 거울, 유리창에 반사되고 겹쳐지는 사물들, 회화적인 요소를 더하는 눈과 비, 사람과 분리되어 춤추는 듯한 우산 등은 그의 사진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모티프로, 대다수의 작가 들이 주목했던 현란한 도시가 아닌, 고요하고 오묘한 뉴욕의 거리를 만들어낸다. 무엇을 보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이 모호한 이미지들은 천천히 우리의 시선을 이끌어 명상에 가까운 경지로 빠져들게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사울 레이터 재단의 부이사장이자 약 이십 년간 편집자로 일했던 마이클 파릴로의 작가론으로 시작해, 다루는 주제와 스타일에 따라 네 가지 시리즈로 묶어 선별한 사진 81점을 소개한다. 2017년 사울 레이터 재단과 처음 접촉하여 사진문고 출간을 제안한 이후, 오랜 숙고와 논의 끝에 현재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에 맞춰 국영문판을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Saul Leiter was an American photographer who worked in black and white and in color. He captured the majority of his images, whether street photographs or nudes and intimate portraits, in his downtown Manhattan neighborhood. Leiter is considered a pioneer because with his first monograph, Early Color (2006), he changed the conversation on the history of color photography. Leiter also built a successful fashion career starting in the 1950s, in magazines such as Harper’s Bazaar, and like his street work his fashion photographs feature dramatic compositions and the clever use of reflection. Depicting a quieter and more mysterious New York than the frenetic city found in most artists’ visions, Leiter used windows and mirrors to mask or abstract images, incorporating painterly elements and a muted color palette. His photographs slow down the viewer into a mindful, meditative stat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69282044,"sku":"978893010732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7327.jpg?v=1776433795"},{"product_id":"book-9788930106788","title":"주명덕(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u003cp\u003e열화당 사진문고는 2017년 41번째권부터 새로운 디자인과 제본으로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이후 출간되는 개정판과 신간에 이를 적용했다. 이번에 출간하는 『주명덕』 개정판 역시 새 표지로 단장하고, 영문 연보 추가, 오류 및 최신정보 등을 보완하여 다시 내놓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76622076,"sku":"978893010678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788.jpg?v=1776433831"},{"product_id":"book-9788930104074","title":"육명심(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u003cp\u003e제3세계 사진가까지 아우른 「열화당 사진문고」 시리즈 『육명심』. 한국사진사를 연구하는 이론가 출신으로 한국사진의 주류인 리얼리즘의 경향에서 벗어난 사진가 육명심의 사진선집이다. 해박한 지식과 예민한 감각과 놀라운 기억력, 그리고 선천적 통찰력으로 인간의 본질 혹은 근원을 향한 물음을 가장 한국적 소재를 통해 표현한 육명심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마다 해설을 곁들였으며 앞부분에는 작가론, 뒷부분에는 작가연보를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78227708,"sku":"978893010407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4074.jpg?v=1776433839"},{"product_id":"book-9788930106566","title":"외젠 앗제(개정판)(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국내외 대표 사진가들을 엄선해 그 생애과 작품을 소개하는 ‘열화당 사진문고’는 아담한 판형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한 권씩 사 모으는 재미를 붙였다는 분, 출근길이나 여행길에 펼쳐보며 위안을 삼는다는 분,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했다는 분 등, 이 문고판 사진집이 가진 매력은 특별하다. 비록 몸집은 작아도 그 구성은 전문적이고 알차다. 당대의 뛰어난 비평가나 문인이 쓴 작가론, 주요 작품들과 거기 덧붙여진 사진설명, 사진가의 전 생애를 정리한 연보까지 ‘사진예술의 작은 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하다. 2017년 41번째권부터는 새로운 디자인과 제본으로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이후 출간되는 개정판과 신간에 이를 적용했다. 이번에 출간하는 『외젠 앗제』 개정판 역시 새 표지로 단장하고 오류 및 최신정보 등을 보완하여 다시 내놓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외젠 앗제(Eug?ne Atget, 1857-1927)는 파리의 거리와 영세 상인들의 모습을 담은 만여 점의 사진을 남겼다. 도서관이나 박물관에 보존될 기록을 제공하려는 소박한 의도에서 출발한 자신의 사진을 가리켜 ‘예술가들을 위한 기록’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문화유산의 목록을 작성하여 그 정신을 고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뛰어난 감수성으로 기록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감상주의를 걷어낸 시선으로 파리의 넝마주이와 뒷골목을 그려냄으로써, 그들을 파리의 기념비적인 문화와 동일한 지평에 위치시켰다. 이는 개인사를 역사 안으로 끌어들이고, 역사에 개인적인 답변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점에서 앗제는 파리를 기록한 동시대의 다른 사진가들과 구별되며, 비로소 형식주의에서 사진을 해방시킨 ‘현대 사진의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83503356,"sku":"97889301065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566.jpg?v=1776433865"},{"product_id":"book-9788930106542","title":"유진 스미스(열화당 사진문고)(반양장)","description":"국내외 대표 사진가들을 엄선해 그 생애과 작품을 소개하는 ‘열화당 사진문고’는 아담한 판형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한 권씩 사 모으는 재미를 붙였다는 분, 출근길이나 여행길에 펼쳐보며 위안을 삼는다는 분,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했다는 분 등, 이 문고판 사진집이 가진 매력은 특별하다. 비록 몸집은 작아도 그 구성은 전문적이고 알차다. 당대의 뛰어난 비평가나 문인이 쓴 작가론, 주요 작품들과 거기 덧붙여진 사진설명, 사진가의 전 생애를 정리한 연보까지 ‘사진예술의 작은 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하다. 2017년 41번째권부터는 새로운 디자인과 제본으로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이후 출간되는 개정판과 신간에 이를 적용했다. 이번에 출간하는 『유진 스미스』 개정판 역시 새 표지로 단장하고 오류 및 최신정보 등을 보완하여 다시 내놓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진 스미스(W. Eugene Smith, 1918-1978)는 ‘포토에세이의 대가’로, 그의 강한 독립성과 예술에 대한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영웅적 존재로, 때론 하나의 영감으로 자리했다.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며 강박적으로 살다 간 스미스를 러셀 밀러는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죽을 때까지 인간이 처한 상황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이 자신의 임무라고 선언한, 크고 넓은 가슴을 지닌 남자였다.” 스미스는 전쟁과 고통, 사회적 불의를 고발하는 이미지를 놀라운 집중력과 열정으로 꾸준히 내놓았다. ‘포토저널리즘의 역사를 바꿔 놓은 포토에세이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그의 대표적 연작들은, 전설보다 더 전설 같은 인간 스미스의 모습을 우리에게 그대로 재현해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83929340,"sku":"97889301065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542.jpg?v=1776433867"},{"product_id":"book-9788930106535","title":"낸 골딘(개정판)(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국내외 대표 사진가들을 엄선해 그 생애과 작품을 소개하는 ‘열화당 사진문고’는 아담한 판형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한 권씩 사 모으는 재미를 붙였다는 분, 출근길이나 여행길에 펼쳐보며 위안을 삼는다는 분,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했다는 분 등, 이 문고판 사진집이 가진 매력은 특별하다. 비록 몸집은 작아도 그 구성은 전문적이고 알차다. 당대의 뛰어난 비평가나 문인이 쓴 작가론, 주요 작품들과 거기 덧붙여진 사진설명, 사진가의 전 생애를 정리한 연보까지 ‘사진예술의 작은 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하다. 2017년 41번째권부터는 새로운 디자인과 제본으로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이후 출간되는 개정판과 신간에 이를 적용했다. 이번에 출간하는 『낸 골딘』 개정판 역시 새 표지로 단장하고 오류 및 최신정보 등을 보완하여 다시 내놓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계뿐만 아니라 현대 미술계에서도 주요한 인물로 꼽히는 낸 골딘(Nan Goldin, 1953- )은 자신의 가까운 친구들을 오랜 시간 동안 기록한 작품 ‘더 발라드 오브 섹슈얼 디펜던시(The Ballad of Sexual Dependency)’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녀는 스스로 이 연작을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나의 일기’라고 부른다. 골딘은 성, 에로티시즘, 알코올과 약물 중독, 에이즈, 그리고 그 관계성들을 주요 테마로 하여 주변 사람들의 삶을 다양한 각도에서 있는 그대로 진술하고 있는데, 그녀의 사진에는 정신적으로 공통분모를 가진 이들이 보여주는 친밀함이 일종의 제의(祭儀)처럼 드러나 있다. 리얼리티의 재현과 같은 사진의 전통적 관례를 뛰어넘어 새로운 이슈들을 제기함으로써, ‘공식적’ 사진사(寫眞史)와 그 제한적 분류방식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자신의 화법을 만들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84257020,"sku":"978893010653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535.jpg?v=1776433868"},{"product_id":"book-9788930106559","title":"앙드레 케르테스(개정판)(열화당 사진문고)(반양장)","description":"국내외 대표 사진가들을 엄선해 그 생애과 작품을 소개하는 ‘열화당 사진문고’는 아담한 판형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한 권씩 사 모으는 재미를 붙였다는 분, 출근길이나 여행길에 펼쳐보며 위안을 삼는다는 분,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했다는 분 등, 이 문고판 사진집이 가진 매력은 특별하다. 비록 몸집은 작아도 그 구성은 전문적이고 알차다. 당대의 뛰어난 비평가나 문인이 쓴 작가론, 주요 작품들과 거기 덧붙여진 사진설명, 사진가의 전 생애를 정리한 연보까지 ‘사진예술의 작은 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하다. 2017년 41번째권부터는 새로운 디자인과 제본으로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이후 출간되는 개정판과 신간에 이를 적용했다. 이번에 출간하는 『앙드레 케르테스』 개정판 역시 새 표지로 단장하고 오류 및 최신정보 등을 보완하여 다시 내놓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Andr? Kert?sz, 1894-1985)는 작고 휴대하기 편한 라이카가 독일에서 시판되기 시작한 직후인 1928년, 이 카메라로 스쳐 지나가는 순간을 강렬하게 포착함으로써 포토저널리즘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후대 사진가들이 “우리가 하는 모든 작업은 케르테스가 이미 해 놓은 것들이다”라고 할 만큼 현대 사진이 그에게 진 빚은 크다. 1920년대와 1930년대에 파리에서, 그리고 1936년부터 생을 마칠 때까지 뉴욕에서 주된 활동을 하게 되지만, 케르테스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헝가리의 자연과 사람들을 언제나 마음에 새겨 두었다. 그의 사진이 지니는 강점은 이렇게 내밀한 순수성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당대의 아방가르드 운동을 예견했거나 가로지르고 간 방식에 있다. 사진의 어떤 학파나 운동의 독단적 지위를 피했고, 사생활에서 영감을 얻어 직관이 이끄는 대로 사진을 찍었다. 또한 새로운 형식을 만들어냈으며, 사진의 진정한 가능성을 처음으로 이해하고 이용한 현대 사진가였다. 그의 작품은 미묘하게 추상과 초현실주의, 구성주의와 휴머니즘 사이를 움직이는데, 이러한 케르테스의 시각적 진실에 대한 추구는 이후 혁신적인 시각언어의 창출로 이어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84355324,"sku":"97889301065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559.jpg?v=1776433871"},{"product_id":"book-9788930100519","title":"라즐로 모홀리 나기(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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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고의 첫 외국 사진가\u003cbr\u003e\n국내외 대표 사진가들을 엄선해 그 생애와 작품을 소개하는 ‘열화당 사진문고’는 아담한 판형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한 권씩 사 모으는 재미를 붙였다는 분, 출근길이나 여행길에 펼쳐보며 위안을 삼는다는 분, 가까운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했다는 분 등, 이 문고판 사진집이 가진 매력은 특별하다. 비록 몸집은 작아도 그 구성은 전문적이고 알차다. 당대의 뛰어난 비평가나 문인이 쓴 작가론, 주요 작품들과 거기 덧붙여진 사진설명, 사진가의 전 생애를 정리한 연보까지 ‘사진예술의 작은 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하다. 2017년 41번째권부터는 새로운 디자인과 제본으로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이후 출간되는 개정판과 신간에 이를 적용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국내 사진가뿐만 아니라 세계 사진가들로 시야를 넓혀 단순 번역서가 아닌 작가를 직접 선정, 기획하는 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그 첫 시도로 2008년 대만 사진가 『장차이』와 『장자오탕』을, 2011년 중국 사진가 『장쉐번』과 『사페이』를 직접 섭외 방식으로 출간했다. 이번에는 스위스 사진가 『안드리 폴(Andri Pol)』이 국영문판으로 동시 출간된다. 작품을 함께 선별하고, 작가론 집필, 사진 설명과 연보 작성 등 오랜 준비와 편집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영문판은 해외 유통망도 확보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사진가들의 영문판 출간과 저작권 수출 등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이어 스위스 사진가 『장 모르(Jean Mohr)』 국문판과 팔레스타인 사진가 『아흘람 시블리(Ahlam Shibli)』의 국영문판이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국내외 작가를 꾸준히 소개할 예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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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고)(포켓북(문고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29968380,"sku":"978893010341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3411.jpg?v=1776434075"},{"product_id":"book-9788930104425","title":"임응식(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u003cp\u003e『임응식』은 한국사진의 길을 연 임응식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본 사진집이다. 임응식은 1950년대 '생활주의 사진'을 주창하고 나서며 사진의 이론적 체계와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립시킨 한국사진의 선구자다. 사진가로서뿐만 아니라 교육자이자 비평가로서 행한 수많은 업적을 통해, 한국사진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임응식의 작품세계를 만나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41863164,"sku":"978893010442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4425.jpg?v=1776434120"},{"product_id":"book-9788930106573","title":"워커 에번스(개정판)(열화당 사진문고)(반양장)","description":"국내외 대표 사진가들을 엄선해 그 생애과 작품을 소개하는 ‘열화당 사진문고’는 아담한 판형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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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하는 『최민식』 개정판 역시 새 표지로 단장하고, 일부 작품 교체, 영문 연보 추가, 오류 및 최신정보 등을 보완하여 다시 내놓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77547516,"sku":"978893010777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7778.jpg?v=1776434282"},{"product_id":"book-9788930103695","title":"사페이(열화당 사진문고)(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제3세계 사진가까지 아우른 「열화당 사진문고」 시리즈 『사페이』. 중국공산당 바루쥔의 사진 선전원으로 일하며 중일전쟁을 기록한 사진가 사페이의 사진선집이다. 역사적 기록과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획득하는 혁명시대 예술의 표본으로 평가받는 사페이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마다 해설을 곁들였으며 앞부분에는 작가론, 뒷부분에는 작가연보를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79677436,"sku":"978893010369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3695.jpg?v=1776434288"},{"product_id":"book-9788930103701","title":"좡쉐번(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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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rives him and has led to his success are his openness towards the world in general and his inexhaustible curiosity. Pol’s work visually reflects contemporary culture at the levels of cultural, social, and political identity and, in the Swiss case, also definitions of nationhood. The way that his images are constructed is such that societal norms and cultural codes are concurrently explored and imploded in his photography. His obscene contrasts and combinations of imagery address the stark contrasts and huge contradictions that we are faced with by living in a world dominated by consumerism and the free market.","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86067196,"sku":"978893010664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641.jpg?v=1776434319"},{"product_id":"book-9788930100366","title":"도로시아 랭(열화당사진문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95569916,"sku":"978893010036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0366_49e9fcaf-1d11-4b10-b9d6-d586552bc26d.jpg?v=1776434386"},{"product_id":"book-9788930106689","title":"Ahlam Shibli(영문판)(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아흘람 시블리(1970- )는 팔레스타인의 사진가로, 이스라엘의 점령으로 인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빼앗기고 배척당하는 상황을 탐구한다. 단순히 현실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땅, 집, 소속, 상실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물음은 각기 다른 이유로 집을 떠나야만 했던 세계 곳곳으로부터의 추방자, 난민, 이주노동자, 어린이, 성소수자 들에게로 확장해 나간다. 시블리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조합하고 여러 장의 사진을 시리즈로 엮어 하나의 서사를 만드는 독특한 방법을 취하는데, 특정 사회 현상을 첨예하게 파고들어 잃어버린 정체성과 땅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려주려는 그만의 전략이다. 존 버거가 그를 두고 표현했던 것처럼 시블리는 언제나 숨은 자들의 편에 서 있는 ‘숨은 자들의 사진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큐레이터이자 미술평론가인 아담 심치크의 작가론으로 시작해 사진가가 1997년부터 2017년까지 작업한 17개의 시리즈에서 선별한 사진 135점을 소개한다. 기획과 편집 과정에서 편집자와 작가가 한국과 팔레스타인을 오가며 긴 여정을 함께한 결과물로, 국영문판이 동시에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Ahlam Shibli, born in 1970, is a Palestinian photographer who explores situations where Palestinians are denied their freedom and excluded from representation by the Israeli occupation. Instead of simply describing reality, she asks fundamental question about land, home, belonging, and loss. Her questioning extends to expellees, refugees, migrant workers, children, and sexual minorities from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who are deprived of their homes for different reasons. Shibli combines images with text and connects several photographs to form cinematographic constellations. As John Berger has said about her, Shibli is a “photographer of the hidden” who always stands on the side of the hidden. \u003cbr\u003e\n\u003cbr\u003e\nThis book carries 135 photographs taken from 17 series of work spanning from 1997 to 2017. They are accompanied by artist’s statements introducing each series. Ahlam Shibli, in her later work, has attached extensive captions to each photograph which indicate circumstances, time, place, and the names of the persons depicted. The captions are included at the end of the book.","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97699836,"sku":"9788930106689","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689.jpg?v=1776434461"},{"product_id":"book-9788930106672","title":"아흘람 시블리","description":"아흘람 시블리(Ahlam Shibli)』는 큐레이터이자 미술평론가인 아담 심치크의 작가론으로 시작해 사진가가 1997년부터 2017년까지 작업한 17개의 시리즈에서 선별한 사진 135점을 소개한다. 개별 사진의 캡션과 설명, 연보는 책 끝에 수록되어 있다. 2020년 1월에 출간된 『안드리 폴(Andri Pol)』에 이은 두번째 국영문판 동시 출간으로, 기획과 편집 과정에서 편집자와 작가가 한국과 팔레스타인을 오가며 긴 여정을 함께한 결과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외 대표 사진가들을 엄선해 소개하는 ‘열화당 사진문고’는 아담한 판형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사랑받아 왔다. 한 손에 담긴 전시장 안에서 작품들은 물론 사진설명과 작가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까지 만날 수 있다. 스웨덴 사진가 『라르스 툰비에르크(Lars Tunbj?rk)』의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작가를 꾸준히 소개할 예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98093052,"sku":"978893010667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672.jpg?v=1776434467"},{"product_id":"book-9788930107174","title":"이갑철(개정판)(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이갑철(李甲哲, 1959- )의 사진은 우리 땅의 사람과 자연을 스트레이트기법으로, 그러나 어딘가 낯설고 비현실적으로 담아낸다. 이는 팔십년대부터 최근까지 이어진 연작들을 거치며 심화된 주제의식과, 빠른 스냅 샷 기법의 단련을 통해 이룬 그만의 사진세계다. 색다른 장소나 상황에 대한 호기심, 사진적 순간성에의 탐구로 시작된 ‘거리의 양키들’,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구조물의 관계에 주목했던 ‘도시의 이미지’, 이 땅에 만연해 있는 사회적 불평등에서 비롯된 소외감을 다룬 ‘타인의 땅’을 거쳐, 우리 전통과 문화의 정신을 찾는 ‘충돌과 반동’ 연작에 이르러 그 기묘한 세계는 절정에 달한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개인의 영역으로 끌어 와 ‘기록’하지 않으면서 말하려 한 이갑철의 문법은, 다큐멘터리 장르의 확장이자 그의 사진을 현대적이고 당대적이게 하는 지점이다.\u003cbr\u003e\n‘열화당 사진문고’ 『이갑철』에는 이같은 그의 대표적 연작에서 엄선된 65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이십여 년 동안 이어진 이갑철 작품세계의 변모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또한 심도있는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일대기와 사진세계를 조명한 시인 배문성(裴文成)의 작가론과, 사진에 부치는 작가 자신의 짧지만 강한 메시지들은, 그의 사진을 읽는 새로운 해석의 창이 된다.\u003cbr\u003e\n‘열화당 사진문고는’ 2017년부터 새로운 디자인과 제본으로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이후 출간되는 개정판과 신간에 이를 적용해 오고 있다. 이번에 출간하는 『이갑철』 개정판 역시 새 표지로 단장하고, 일부 작품 교체, 영문 연보 추가, 오류 및 최신정보 등을 보완하여 다시 내놓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602090748,"sku":"978893010717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7174.jpg?v=1776434488"},{"product_id":"book-9788930100908","title":"조엘 마이어로위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606317820,"sku":"978893010090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0908.jpg?v=1776434508"},{"product_id":"book-9788930100502","title":"메리 엘렌 마크(열화당 사진문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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