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여행 \u003e 국내여행 \u003e 일반\/시리즈","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8951920","title":"포구 (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170236,"sku":"978897895192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951920.jpg?v=1776013419"},{"product_id":"book-9788958640424","title":"제주 로드 맛집(한국인의 소울 푸드 맛집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1737340,"sku":"978895864042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640424.jpg?v=1776013476"},{"product_id":"book-9791157527199","title":"대한민국 대표 꽃 여행(사계절 내내 아름다운)","description":"\u003cp\u003e『대한민국 대표 꽃 여행』은 색다른 여행지를 찾아 열심히 지구촌을 돌아다니는 두 부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 여행지를 소개한다. 전남 광양 매화마을, 경남 하동 쌍계사 십리벚꽃길, 전북 고창 선운사 꽃무릇, 세종 영평사 구절초……. 이미 많이 알려진 곳에서 평소 잘 몰랐던 곳까지 전국을 대표하는 꽃 여행지만을 엄선했다. 각 꽃이 피는 시기별로 정리했으며 계절별 꽃 축제, 주변 명소와 먹을거리, 숙박 정보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5270524,"sku":"97911575271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527199.jpg?v=1776013548"},{"product_id":"book-9791124307007","title":"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2026-2027)(개정증보판 3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0546172,"sku":"9791124307007","price":33.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307007.jpg?v=1776013586"},{"product_id":"book-9791173850233","title":"여행자를 위한 청계천 인문학(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6421372,"sku":"9791173850233","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850233.jpg?v=1776013838"},{"product_id":"book-9788959255993","title":"전라기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7360124,"sku":"97889592559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255993.jpg?v=1776013952"},{"product_id":"book-9788996299592","title":"나의 올레는 어디인가","description":"\u003cp\u003e서승범의『나의 올레는 어디인가』. 세상은 무수히 많은 길들의 합이고, 여행은 내 길을 찾는 방법이다. 이 책은 길, 사람, 자연, 역사에서 자신을 떠나게도 하고 돌아오게도 한 길, 그리고 나를 위로한 자신만의 '올레'를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3160060,"sku":"978899629959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299592.jpg?v=1776013979"},{"product_id":"book-9791188907694","title":"쉼표, 경주","description":"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도시,\u003cbr\u003e\n\u003cbr\u003e\n고개를 들지 않아도 하늘을 볼 수 있는 곳,\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주를 느리고 여유롭게 즐기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방법이 담긴 가장 완벽한 안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쉼표, 경주》는 오래되고 고리타분한 도시라고만 생각하던 경주의 숨은 매력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찾아 안내하는 가장 완벽한 경주 여행서다. 느린 걸음으로 천년 된 고분을 가로지르고, 커피 한 잔 들고 벚꽃이 흐드러진 호숫가를 걷고, 뚜벅뚜벅 보물찾기하듯 산을 오르고,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소읍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을 원하는 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특히 맞춤한 안내서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보를 빽빽하게 채워넣은 많은 여행책들과 달리 눈도 쉬어갈 수 있도록 정리했고,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여행지에서 함께하기도 좋다. 여행자의 동선과 장소의 특징을 고려해 5권역으로 나눴고, 명소 27곳과 경주만의 개성을 가진 이색 장소도 선보인다. ‘이것만은 꼭’에서는 권역별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알고 가면 더 좋다’에서는 명소를 남다르게 누릴 수 있는 알짜 팁이 담겨 있다. 경주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맛과 풍경, 재미를 가진 식당과 카페, 숙소는 91곳이 수록됐다. 무엇보다 어느 책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현지 사람들이 소개하는 명소를 즐기는 방법 ‘경주 주민 추천’은 여행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가 추천하는 베스트 코스와 기간이나 여행 테마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코스를 제안하고 있어 공부하듯 여행을 준비할 필요 없이 취향에 따라 원하는 코스를 골라 움직이기만 해도 완벽한 경주 여행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광고 가득한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아닌, 오랜 시간 여행 작가로 살아온 저자가 사랑하는 도시를 직접 발로 뛰며 엄선한 알찬 정보와 친절한 노하우를 따라 편안하게 거닐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2302332,"sku":"979118890769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07694.jpg?v=1776014026"},{"product_id":"book-9788988125465","title":"충무공의 백의종군로를 걷다","description":"금융감독원에서 수십 년간 몸담다가 퇴직한, 이 책의 저자는 구국의 성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로 670km를 25일 동안에 걸었다. 그리고 백의종군로 걷기 체험 25일 동안의 기록을 꼼꼼히 정리해 국내 최초로 단행본으로 펴냈다. 이 책에는 아직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백의종군로의 여러 제약·한계요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주한 필자의 불퇴전의 도전정신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다. 백의종군로의 매일 매일 여정을 소화하는 데 유용한 최신 지도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저자의 이러한 도전은 여행(旅行)·고행(苦行)·순례(巡禮)·답사(踏査) 중 어느 부류에 속할까. 필자는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면서도 이러한 모든 요소가 한데 버무려진 걷기 테마여행으로 결론을 내린다. 그래서 저자는 그의 이러한 도전에 대해 ‘충무공의 백의종군로 따라 걷기’로 정의한다.\u003cbr\u003e\n저자는 “독일의 철학자 니체는?‘All truly great thoughts are conceived by walking(걷다 보면 참으로 위대한 모든 생각이 떠오른다)’고 말했다”며 “니체가 산책을 좋아했다고 하는데, 산책 도중에 철학적인?영감을 많이 얻었던 모양”이라고 말한다. 그가 니체의?말을?전적으로 믿는 것은 아니지만,?니체의 이 말에는 그의 이번 백의종군로 걷기의 목적과 지향점이 담겨 있다고나 할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443452,"sku":"978898812546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125465.jpg?v=1776014074"},{"product_id":"book-9791188829408","title":"특별하게 제주(2024~2025)","description":"최신 여행 트렌드를 디테일하게 포착했다! \u003cbr\u003e\n오늘, 지금의 제주도를 100% 즐기는 방법\u003cbr\u003e\n제주에 사는 여행작가들이 독자 여러분을 오늘의 제주도로 초대합니다. 밀도 높은 취재와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에게 큰 지지를 받은 〈특별하게 제주〉가 2024~2025년 최신판으로 돌아왔습니다. 해마다 제주도엔 새로운 명소가 등장합니다. 여행자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맛집과 카페도 속속 문을 열었습니다. 〈특별하게 제주〉(2024~2025 최신판)은 최신 여행 정보를 담아내고, 경험의 가치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SNS를 분석하고 여기에 더해 빅데이터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일정에 쫓기듯 취재한 게 아니라 현지에 거주하는 작가들이 수시로 점검하고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취재했습니다. 특별부록으로 꾸민 휴대용 대형 지도부터 작정하고 만든 23가지 독자 맞춤 여행, 6개 권역별 정보와 부속 섬과 한라산 코스 정보에 이르기까지, 독자가 원하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최신 정보로 가득합니다. 제주도 여행, 최신 정보와 여행 트렌드를 디테일하게 포착한 〈특별하게 제주〉(2024~2025 최신판)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휴대용 특별부록 : 현지에서 더 유용한 대형 지도\u003cbr\u003e\n대형 여행지도 + 월별 꽃 여행 명소 + 열두 달 여행 캘린더\u003cbr\u003e\n먼저, 휴대용 특별부록을 주목해 주세요. 특별부록은 〈특별하게 제주〉의 차별화된 시그니처 콘텐츠입니다. 특별부록은 두 팔로 펼쳐보기 딱 좋은 대형 지도와 월별 꽃 여행 명소, 열두 달 여행 캘린더를 담고 있습니다. 대형 지도엔 관광지와 체험 명소, 맛집과 카페, 쇼핑 스폿 등 〈특별하게 제주〉에 나오는 모든 장소를 아이콘과 함께 실었습니다. 관광지와 체험 명소 앞엔 카메라 아이콘을, 맛집엔 포크와 나이프, 카페와 베이커리엔 커피잔 아이콘을 함께 표기했습니다. 아이콘을 확인하면 스폿의 위치와 성격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월별 꽃 여행 명소‘엔 동백과 유채부터 메밀꽃과 억새까지, 제주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12가지 꽃의 절정기와 주요 꽃 명소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크게 보는 열두 달 여행 캘린더’는 월별 명소·월별 꽃 명소, 제철 생선·제철 음식·월별 축제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휴대용 특별부록은 〈특별하게 제주〉가 정성을 들여 준비한 또 하나의 가이드북입니다. 제주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여행을 마칠 때까지 독자 여러분에게 든든한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이제 큰 지도를 보며 편리하게 여행하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5725692,"sku":"9791188829408","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829408.jpg?v=1776014191"},{"product_id":"book-9791174581150","title":"트래블로그 제주 한 달 살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0748924,"sku":"979117458115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581150.jpg?v=1776014440"},{"product_id":"book-9791158772109","title":"일상 여행가","description":"\u003cp\u003e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순간들. 기자와 마케터와 활약하다가 주식회사씽킹랩의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는 지나 작가와 대학에서부터 군대까지 완벽한 공돌이인 제임스 작가가 일상 탈출해 여행을 시작하다는 마음을 담은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일상 여행가》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정지된 것처럼 느껴졌던 2020년 3월의 한가운데에서, 일상의 모든 공간을 ‘여행지’라 정의하고 여행이라는 프레임으로 주변의 일상을 기록한 책이다. 편안한 공간은 나의 일상을 바꾸고, 누군가의 취향이 서려 있는 멋진 공간은 나의 안목을 바꾼다. 새로운 추억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삶을 비우는 여행,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특별한 공간으로 당신을 초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4679292,"sku":"979115877210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772109.jpg?v=1776014778"},{"product_id":"book-9791196838102","title":"부산을 그리다(6인의 일러스트레이터)","description":"400컷 이상의 일러스트로 부산의 구석구석을 알려주는 감성여행 그림에세이!\u003cbr\u003e\n6인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각자의 감성과 느낌으로 부산의 곳곳을 돌아보며\u003cbr\u003e\n직접 스케치하고 채색한 일러스트로 부산의 구석구석을 소개해준다.\u003cbr\u003e\n실제 사진과 일러스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u003cbr\u003e\n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찍는다. 그 광경을 저장하고 싶어서다.\u003cbr\u003e\n몇몇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여행을 하면서 그림을 그린다.  \u003cbr\u003e\n그 풍경 속에 나의 느낌과 감성을 담아서 내 것으로 간직하고 싶어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6인의 일러스트레이터 여행자들이 그들만의 느낌과 감성을 담아서 \u003cbr\u003e\n각자의 스타일로 부산의 곳곳을 그려낸 책이다. \u003cbr\u003e\n이 책의 특징은 단순한 부산여행 정보만을 얻는 것이 아니라 \u003cbr\u003e\n일러스트레이터들의 시각과 관점으로 부산의 이곳저곳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부산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과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u003cbr\u003e\n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7005820,"sku":"979119683810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38102.jpg?v=1776014790"},{"product_id":"book-9788925547923","title":"강릉시 바우길","description":"사람과 사람이 이어놓은 아주 오래된 길, 바우길을 권하다!\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느린 마음 여행자, 김진아가 전하는『강릉시 바우길』. 강릉에 숨겨진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길, 바우길을 소개한 책이다. 소나무 숲과 동쪽 바다가 반기는 길을 하나하나 먼저 걷고 온 작가가 감성적인 이야기와 사진으로 풀어 안내한다. 본문에는 저자가 바우길 14개 구간을 직접 걸으며 느끼고 감사했던 순간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바우길을 친절히 소개하기보다는, 그 길을 권유하기 위하여 필요한 구간 정보와 지도를 수록해 놓았다.선자령 풍차길, 어명을 받은 소나무길, 산 우에 바닷길 등 대관령의 향기가 흘러넘치는 바우길의 이야기를 통해 강릉의 속살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6377468,"sku":"9788925547923","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47923.jpg?v=1776014841"},{"product_id":"book-9791172243791","title":"100대 명산과 문화유산 1: 국립 도립공원 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8829308,"sku":"979117224379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3791.jpg?v=1776014908"},{"product_id":"book-9788969520821","title":"지극히 주관적인 여행: 여행 종결자의 제주여행","description":"실패 확률 없는 최고의 제주도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u003cbr\u003e\n협찬 없이 모든 경유지를 자비로 여행하며 얻은 알짜배기 정보만을 담은 제주도 여행 가이드 『지극히 주관적인 여행: 여행 종결자의 제주여행』. 책에 소개된 맛집은 모두 저자가 직접 방문해 식사를 했던 곳이고, 숙소 또한 직접 투숙하며 느낀 점들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담아낸 것이다. 동선이 꼬이고 시간이 모자라는 등 여행에서 흔히 겪는 시행착오를 미리 겪은 저자가 독자들에게는 실패 확률 없는 최고의 여행 코스만을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주도 전역을 총 11개 권역으로 구분해 각 권역별 여행 일정을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은 모든 권역별 일정에서 체험, 휴식, 답사, 경관 등의 여행요소를 아낌없이 담아냈다. 더불어 식사 장소와 숙소 추천까지 수록하고 있어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의 부담을 한껏 덜어줌과 동시에 제주공항에서 수속하는데 걸리는 시간부터 렌터카를 반납하는 시간, 식당의 영업시간과 메뉴, 가격은 물론 경유지 입장료 등을 빠짐없이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7790460,"sku":"9788969520821","price":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9520821.jpg?v=1776015132"},{"product_id":"book-9791190641227","title":"피크닉(Picnic)","description":"\u003cp\u003e피크닉의 좋은 점은, 가까운 공원이나 한적한 잔디밭 등 좋아하는 장소에서 매트 하나로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리넨이나 면 등 기분 좋은 소재로 만든 피크닉 매트에 앉아 도시락을 먹고 책도 보고 낮잠도 자는 등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보자. 노트북에 좋아하는 영화 한편을 담아가도 좋다! 좋아하는 음료나 커피를 보온병에 담아가는 것도 추천! 이렇게 좋은 여행이지만, 하나하나 준비해야 한다면 섣불리 나서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피크닉하기 좋은 핫스폿은 물론 전국의 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 운영 업체를 리스트업한 국내여행 책! 서울경기는 물론,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등 각 도시에 위치한 피크닉 세트 대여 업체들을 빼곡히 모았으니 따로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 삶 가까이에 있는 낭만적이면서 고즈넉한 나만의 여행을 즐겨보자!\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3742716,"sku":"9791190641227","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41227.jpg?v=1776015283"},{"product_id":"book-9791193049501","title":"52주 여행, 우리가 사랑한 대한민국 762","description":"여행도 다 때가 있다,\u003cbr\u003e\n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 안내서 ‘52주 여행’ 시리즈가 소개하는\u003cbr\u003e\n우리가 사랑한 대한민국의 다양한 모습\u003cbr\u003e\n‘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서울·경기,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를 총망라한 대한민국 전국 편이다. 시시각각으로 유행이 바뀌는 만큼 문화 공간이 다양한 서울·경기, 보석 같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강원도, 맛있는 여행지가 많은 전라도, 아름다운 바다와 고전적인 여행지가 많은 경상도, 푸른 평야가 아름다운 충청도, 해외 부럽지 않은 풍경을 지닌 제주도… 〈52주 여행, 우리가 사랑한 대한민국 762〉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 작가들이 리스트업한 스폿과 주변 볼거리·먹거리 762곳을 소개한다. 따라서 어느 계절 어느 날에 집을 나서더라도 든든한 여행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가적인 풍경이 일품인 안성팜랜드, 아름답고 신비로운 무건리 이끼폭포, 방랑시인 김삿갓의 발길을 사로잡은 화순적벽, 천혜의 자연경관과 청정산림을 자랑하는 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 일만 장의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한밭수목원, 에메랄드빛 바다의 대명사 협재해수욕장은 물론, 이미 알려진 스폿 외에 작가들이 꼭꼭 숨겨놓은 여행 리스트를 아낌없이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6423932,"sku":"979119304950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049501.jpg?v=1776015357"},{"product_id":"book-9791185502045","title":"쉼표 순천 보성","description":"\u003cp\u003e[쉼표, 순천 보성]은 순천 하면 떠오르는 순천만, 보성 하면 떠오르는 녹차밭뿐만 아니라 순천과 보성 구석구석을 재조명해 엮은 여행서다. 순천만자연생태공원, 낙안읍성민속마을, 대한다원 같은 순천과 보성의 명소부터 굴목재길, 강골마을 같이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여행지까지 교통과 생활의 인접성을 바탕으로 총 6개 권역으로 나눠 여행자의 동선을 배려했다. 언제 가면 좋은지, 무엇을 꼭 보고 와야 하는지에 대한 알짜 정보부터 장소 간 이동 시간과 방법, 맛집과 카페, 숙소 75곳도 소개한다. 준비 없이 떠나도 좋을 만큼 친절하고 상세하지만 복잡하지 않게 구성했다. 이 책과 함께 순천과 보성의 아름답고 생생한 자연환경,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남도의 맛을 느끼며 느릿하게 걷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7696508,"sku":"979118550204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02045.jpg?v=1776016331"},{"product_id":"book-9788992914727","title":"경주 걷기여행(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경주의 구석구석을 걸어서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라의 중심지였던 시내·낭산권, ‘남산을 오르지 않고는 경주를 보았다고 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자체가 문화재인 남산권, 경주를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 석굴암과 불국사를 품고 있는 보문·토함산권, 날아가던 기러기도 쉬어 간다는 풍광 좋은 서경주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마을로써,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양동마을이 자리한 안강권 등 경주를 여섯 개 권역, 총 22개 코스로 나누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걷기 코스를 두 발로 천천히 걸으며 천년 왕국의 흔적을 더듬어 가다 보면 경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09140476,"sku":"978899291472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14727.jpg?v=1776016831"},{"product_id":"book-9791140714025","title":"교과서가 쉬워지는 한국사여행(2024-2025)(개정판)","description":"더욱 완벽해져서 돌아온 〈교과서가 쉬워지는 한국사 여행〉 2024-2025 최신 개정판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부터 제주까지! 초등, 중등 교과서 수록 한국사 여행지 최신 정보 업데이트\u003cbr\u003e\n★여행이 즐거워지는 주변 명소, 맛집 소개\u003cbr\u003e\n★교과서 핵심 완벽 정리! 한국사 퀴즈 수록\u003cbr\u003e\n교과서에 실린 한국사 여행지를 완벽하게 소개해주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한국사 여행〉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u003cbr\u003e\n엄마, 아빠!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전투가 뭐에요? 이 질문에 한 번에 대답할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요? 분명 어느 드라마에서 본 기억이 있었는데, 하지만 기억이 날 리가 없죠. 앞뒤 이야기는 빼 버리고 단순 암기만 했던 시절의 기억들은 이제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공부 방법을 물려줄 수는 없죠. \u003cbr\u003e\n이 책은 초등, 중등 교과서에 실린 한국사 여행지를 총망라 한 도서입니다. 그저 스폿 소개만 하는 게 아닌 교사 출신 저자와 큐레이터 출신 저자가 어떤 유적지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무엇을 포인트로 봐야 하는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주는 교육 여행서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 초등, 중등 교과서에 소개된 한국사 여행지 소개\u003cbr\u003e\n“한국사는 어려워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외울 것이 많다고 한국사를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만큼 허투루 넘어갈 수 없는 과목이죠. 한국사를 조금 더 쉽고 재밌게 접하는 방법! 바로 여행입니다. 역사 속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긴 여행지를 직접 다녀오고 체험해보면 한국사를 단순히 외우는 것과는 달리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여행지를 구석기부터 근현대사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각 여행지는 교과서 본문을 발췌했고 그곳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여행지의 역사적인 사건과 그 배경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소개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 이번 주말 바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 190\u003cbr\u003e\n날이 더워도, 날이 추워도, 비가 와도,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도, 아이 있는 집은 집에만 있을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부모님들도 매번 이번 주말엔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입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실내, 실외를 가리지 않고,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의 한국사 관련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SNS를 뒤질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이 책 한 권이면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한국사 여행지를 답사해 볼 수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아이들과 유대감도 높이고, 덤으로 다양한 한국사 지식까지 습득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3. 역사 교사 출신 저자가 알려주는 핵심 포인트\u003cbr\u003e\n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수 만점의 유물을 하나하나 꼼꼼히 볼 순 없죠. 시간도 모자라고 아이들의 체력도 되지 않고, 교과서에 수록된 유물만 쏙쏙 보고 싶을 때 필요한 게 바로 이 책입니다. 역사적으로 조금 더 의미가 깊은 것들을 교사 출신 저자가 교과서 내용과 연계해 포인트만 짚어 소개합니다. 또한 각 여행지별로 더 꼼꼼하게 봐야 할 것들은 뒷 페이지에 둘러보기 코너로 엮어 더 자세히 소개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다양한 읽을거리\u003cbr\u003e\n대한제국 대표 미식가, 고종이 즐겨 먹던 음식은? 경복궁에서 세종대왕이 가장 좋아했던 공간은? 밤이면 귀신이 나타난다는 종묘! 사실일까? 등 교과서 연계 내용 이외의 다양한 읽을거리를 실었습니다. 이처럼 흥미를 유발하는 읽을거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한국사 여행의 기대감을 높여 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5. 다녀온 여행지의 기억을 상기시키는 핵심 한국사 퀴즈!\u003cbr\u003e\n각 파트별로 여행지를 다녀와 기억을 되살려 풀 수 있는 한국사 퀴즈를 수록했습니다. 여행을 가지 못하더라고 해당 파트를 읽어보고 문제를 풀 수 있게 파트별 시작 페이지를 문제 옆에 표기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2176380,"sku":"979114071402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0714025.jpg?v=1776016972"},{"product_id":"book-9788961960687","title":"엄마 우리 여행 가자","description":"아들, 엄마의 손을 잡고 길을 나서다!\u003cbr\u003e\n아들과 엄마가 함께 떠난 여행 이야기『엄마, 우리 여행 가자』. 삼십대 중반, 혼자 여기까지 왔다고 착각하며 마냥 자유롭게만 살고 싶었던 아들은 어느 날 엄마의 눈물을 보게 된다. 그날 이후 아들은 자식들만 알고 살아온 엄마를 집 밖으로 불러낸다. 운전을 못한다는 핑계로 출장길에 엄마를 기사로 대동하고, 고향 마을부터 시작해 조금씩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난 것이다. 이 책은 아들이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알게 된,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땅의 곳곳을 둘러보면서 그들이 나눈 소중한 시간들과 대화들이 알콩달콩한 여정 속에서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6615548,"sku":"978896196068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60687.jpg?v=1776017126"},{"product_id":"book-9791191745191","title":"북한의 섬 1: 함경북도, 함경남도, 황해남도","description":"문명 혜택 못 받고 평생 근무…\u003cbr\u003e\n북한의 섬은 어떤 모습일까?\u003cbr\u003e\n섬 전문가 이재언 ?북한의 섬?(전 2권) 출간 \u003cbr\u003e\n북한 지역 1,045개 섬 중 128개 유인도 다뤄 \u003cbr\u003e\n\u003cbr\u003e\n섬은 고립되어 있는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민족 문화의 원형이 보존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경우 460여 개의 유인도가 있지만 고령화와 이촌향도 등으로 무인도화되고 육지와 가까운 곳은 연륙이 되면서 섬의 문화 원형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문화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북한의 섬이다. 북한에는 1,045개의 섬이 있고, 그중 128개는 유인도다. 이러한 북한의 섬을 조명한 책이 30일 출간됐다. 섬 탐험가 이재언 소장(광운대학교 해양섬정보연구소)이 쓴 ?북한의 섬?(전 2권) 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소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섬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1991년, 섬을 연구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 시절, 우리나라 446개 유인도를 탐사하고 사회, 문화, 지리, 생태 등을 집대성한 ?한국의 섬? 시리즈 (전 13권)을 펴냈다. 그는 북한의 섬에 대해서도 집필해보라는 주변의 권유를 받았지만 북한 지역 섬은 탐사는 물론이고 단순 방문조차 불가능해 포기했었다. 그러던 중 2021년 6월 「한국의 섬? 시리즈 2쇄가 나온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 고구려사 연구의 대가(大家) 서길수 교수의 권유에 힘입어 다시 펜을 들고 자료를 뒤져가며 집필을 시작했다. ?북한의 섬?은 그렇게 꼬박 2년 가까이 매달린 산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난관도 많았다. 부족한 정보는 선각자들의 기록을 빌려왔고, 현장 답사의 한계는 국토정보지리원과 구글 위성 사진의 도움을 받았다. 또 북한에서 나온 ‘북한의 지리’와 평화문제연구소의 ‘북한 향토대백과 사전’ 20권과 국방부에서 출간한 ‘한국전쟁의 유격 전사’라는 책도 많은 참고가 됐다. 그리고 통일부 자료센터의 자료를 제공받았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압록강과 두만강을 유역을 답사하며 자료를 모으고 이북5도 위원회를 통해 실향민들로부터 고향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렇게 북한지역 섬의 역사, 문화, 인문, 사회, 생태 등의 자료를 모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소장의 눈에 비친 북한의 섬은 어떤 모습일까? 남한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이 소장은 “등대지기나 교사가 평생 한 섬에서 근무하는 것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전교생이 몇 명뿐인 분교에서 평생을 근무하면서 헌신해온 교사가 있는가 하면, 자녀 2~3명을 데리고 20~30년 동안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작은 섬의 등대지기도 있었다. 문명의 이기에 길들여진 현대 사회에서 찾아보기 힘든 현상이 북한에는 아직 남아 있던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와 환경도 비교적 잘 보전되어 있는 곳이 많다. 황해남도 룡연군의 몽금도는 서해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몽금포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다.  북한의 천연기념물인 오차바위(제141호), 코끼리바위(제143호) 등 절경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퇴적 작용으로 연륙이 돼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섬이다. 이 소장은 “교류가 활성화되고 꼭 가보고 싶은 섬”이라며 이곳을 설명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이재언 연구원은 “직접 모든 섬을 답사한 ?한국의 섬?시리즈와 달리 답사가 불가능한 ?북한의 섬?은 문헌 자료에 크게 의존했다”며 한계를 인정하면서 “학문적 연구서가 아닌 서사적인 역사 문화적 사료로 봐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u003cbr\u003e\n또“최초로 시도되는 북한의 섬 연구를 통해 남북한 공동체에 대한 학술과 문화의 지평이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고향 땅을 그리워하고 있을 수많은 실향민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바람을 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0011900,"sku":"979119174519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45191.jpg?v=1776017240"},{"product_id":"book-9791191745207","title":"북한의 섬 2: 강원도, 평안남도, 평안북도","description":"문명 혜택 못 받고 평생 근무…\u003cbr\u003e\n북한의 섬은 어떤 모습일까?\u003cbr\u003e\n섬 전문가 이재언 ?북한의 섬?(전 2권) 출간 \u003cbr\u003e\n북한 지역 1,045개 섬 중 128개 유인도 다뤄 \u003cbr\u003e\n\u003cbr\u003e\n섬은 고립되어 있는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민족 문화의 원형이 보존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경우 460여 개의 유인도가 있지만 고령화와 이촌향도 등으로 무인도화되고 육지와 가까운 곳은 연륙이 되면서 섬의 문화 원형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문화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북한의 섬이다. 북한에는 1,045개의 섬이 있고, 그중 128개는 유인도다. 이러한 북한의 섬을 조명한 책이 30일 출간됐다. 섬 탐험가 이재언 소장(광운대학교 해양섬정보연구소)이 쓴 ?북한의 섬?(전 2권) 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소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섬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1991년, 섬을 연구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 시절, 우리나라 446개 유인도를 탐사하고 사회, 문화, 지리, 생태 등을 집대성한 ?한국의 섬? 시리즈 (전 13권)을 펴냈다. 그는 북한의 섬에 대해서도 집필해보라는 주변의 권유를 받았지만 북한 지역 섬은 탐사는 물론이고 단순 방문조차 불가능해 포기했었다. 그러던 중 2021년 6월 「한국의 섬? 시리즈 2쇄가 나온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 고구려사 연구의 대가(大家) 서길수 교수의 권유에 힘입어 다시 펜을 들고 자료를 뒤져가며 집필을 시작했다. ?북한의 섬?은 그렇게 꼬박 2년 가까이 매달린 산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난관도 많았다. 부족한 정보는 선각자들의 기록을 빌려왔고, 현장 답사의 한계는 국토정보지리원과 구글 위성 사진의 도움을 받았다. 또 북한에서 나온 ‘북한의 지리’와 평화문제연구소의 ‘북한 향토대백과 사전’ 20권과 국방부에서 출간한 ‘한국전쟁의 유격 전사’라는 책도 많은 참고가 됐다. 그리고 통일부 자료센터의 자료를 제공받았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압록강과 두만강을 유역을 답사하며 자료를 모으고 이북5도 위원회를 통해 실향민들로부터 고향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렇게 북한지역 섬의 역사, 문화, 인문, 사회, 생태 등의 자료를 모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소장의 눈에 비친 북한의 섬은 어떤 모습일까? 남한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이 소장은 “등대지기나 교사가 평생 한 섬에서 근무하는 것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전교생이 몇 명뿐인 분교에서 평생을 근무하면서 헌신해온 교사가 있는가 하면, 자녀 2~3명을 데리고 20~30년 동안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작은 섬의 등대지기도 있었다. 문명의 이기에 길들여진 현대 사회에서 찾아보기 힘든 현상이 북한에는 아직 남아 있던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와 환경도 비교적 잘 보전되어 있는 곳이 많다. 황해남도 룡연군의 몽금도는 서해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몽금포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다.  북한의 천연기념물인 오차바위(제141호), 코끼리바위(제143호) 등 절경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퇴적 작용으로 연륙이 돼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섬이다. 이 소장은 “교류가 활성화되고 꼭 가보고 싶은 섬”이라며 이곳을 설명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이재언 연구원은 “직접 모든 섬을 답사한 ?한국의 섬?시리즈와 달리 답사가 불가능한 ?북한의 섬?은 문헌 자료에 크게 의존했다”며 한계를 인정하면서 “학문적 연구서가 아닌 서사적인 역사 문화적 사료로 봐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u003cbr\u003e\n또“최초로 시도되는 북한의 섬 연구를 통해 남북한 공동체에 대한 학술과 문화의 지평이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고향 땅을 그리워하고 있을 수많은 실향민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바람을 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0142972,"sku":"979119174520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45207.jpg?v=1776017239"},{"product_id":"book-9788994637044","title":"운문서 화악까지","description":"\u003cp\u003e『운문서 화악까지』는 매일신문에 연재된 '운문서 화악까지'시리즈의 모음집이다. 경북 남동부 땅의 중요 산줄기를 살피는 데 목적을 두고 씌여졌으며, 산줄기들이 어떻게 퍼져나가 우리 땅을 만드는가에 대해 살펴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1224316,"sku":"978899463704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37044.jpg?v=1776017241"},{"product_id":"book-9788959595235","title":"1만 리 한반도 둘레길","description":"내가 얼마나 높고 험한 산에 오른 것을 가지고 허세를 지기며 자랑할 것이 아니라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할 것이다. 동네 뒷산을 가더라도 앞사람 길을 따라 기존 길을 택하기보다 새로운 길을 찾아 새로운 방법으로 동네 산봉우리라도 한번 올라보라는 것이다. 쉬운 길을 두고 왜 험로를 가느냐고 묻는다면 답이 쉽지 않다. 산 하나를 삼등분으로 나누어보자. 맨 아랫부분이 활엽수 지대다. 중간 허리 부분은 침엽수, 맨 위쪽이 고사목 지대 즉 정상이다. 맨 아랫부분은 계곡물이 넘쳐 나고 그늘이 울창한 활엽수 지대로 캠핑족이나 남녀노소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여 가족 단위로 찾아들어 계곡물에 발 담그고 온 가족이 함께 행복을 노래한다. 침엽수 지대에는 이들의 시선을 피해 연인들의 천국이다. 둘만의 행복이 필요할 것이다. 마지막은 고사목 지대 즉 정상이다. 이곳을 찾는 부류들은 혼자다. 스스로 고독을 즐기며 고난과 위험을 찾아 산 아래에서 접할 수 없는 험로의 새로운 길을 접하며 정상에 오른다. 정상에서는 세찬 비바람이 치고 물도 나무도 소소한 행복도 없다. 산 아래 집단을 보면서 소리친다.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다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답이 되는지 모르나 저마다 차이는 있을 것이다. 나는 중학교 당시 산을 좋아하는 동아리에서 산과 자연을 많이 접하고 지금껏 반세기 넘게 오지의 산과 들과 강과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며 레저와 여행을 즐기며 새로운 풍경을 많이 접했다. 2009년 5월, 평화로운 남쪽 작은 산자락에서 불의의 집단들이 저지르는 역사의 패륜을 지켜보면서 나도 한번 소리 질러보자. 이것도 내게 또다른 미지의 새로운 길이 될 것이다. 처음 써본 졸필이 몇몇 사이트에 올라가고 뜻밖의 괜찮은 반응에 힘을 얻는다. 2014년 끝날 초강풍 속에 영하 35도가 오르내리는 백두산 천문봉 정상 천지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광복 70주년 첫날이 밝아온다. 새로운 한반도를 축복이나 하듯 해는 장엄히 떠오른다. 새해맞이를 시작으로 북간도 연해주 새로운 길, 나의 길 첫걸음을 딛는다. 바람 같은 세월이 그새 10년, 당시 내 작은 요들이 이제 한 권의 책이 되어 돌아온다. 대륙 고구려 국내성과 북간도와 연해주와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나의 길, 같이한 한반도 둘레길 동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1453692,"sku":"978895959523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5235.jpg?v=1776017250"},{"product_id":"book-9788994799230","title":"대한민국 숨겨진 여행지 100(프리미엄 가이드북)","description":"이야기가 있는 대한민국의 숨겨진 여행지!\u003cbr\u003e\n소설보다 재미있는 구석구석 이야기 여행 『대한민국 숨겨진 여행지 100』. 여행의 고수 이종원이 10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쌓아온 여행기 1천여 편 중에서 가장 유쾌하고 의미 있는 여행지 100곳을 소개한 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산모를 위한 태교의 숲길이 조성된 중미산자영휴양림, 예수님처럼 물 위를 걷는 화천 산소길, 바닷물을 빨아들이는 황금산 코끼리바위 등 대한민국의 숨겨진 여행지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소설만큼 재미있는 여행 스토리로 재미를 더했으며, 애정을 담아 찍은 사진들은 우리 땅의 자연과 생명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여행 추천시기, 여행의 성격, 추천 일정, 가는 길, 추천 교통편과 맛집,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와 먹거리 등 친절하고 꼼꼼하게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아냈다. 부록에는 해돋이ㆍ해넘이 명소, 여행의 고수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7864700,"sku":"978899479923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99230.jpg?v=1776017383"},{"product_id":"book-9788967902445","title":"혼자여서 더 좋은 여행","description":"홀로의 여행으로 더 큰 나를 만난다!\u003cbr\u003e\n일생의 버킷리스트 No.1 혼자 훌쩍 여행 떠나기 『혼자여서 더 좋은 여행』. 다양한 글쓰기 작업과 경험을 가진 저자가 혼자여서 더 즐거운 여행지 47곳을 소개한 책이다. 영국 여왕도 반한 안동하회마을, 가장 한국적인 풍경을 간직한 외암리 민속마을, 하루 만에 즐기는 세계여행 아인스월드, 개성 넘치는 문화 공간 장흥아트파크 등 조용히 걷고 맘 편히 즐길 수 있는 명소들로 채워져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감성이 묻어나는 에세이와 상세한 여행정보, 감각적인 사진들로 유쾌한 여행을 도왔다. 한 템포 쉬어 갈 수 있는 운치 있는 산책길, 이국적인 아름다움과 예술 작품이 공존하는 미술관, 찬란한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전통 마을, 혼자서도 마음 편히 들어갈 수 있는 다정한 맛집, 재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테마파크 등 개인의 취향을 존중받을 수 있는 즐거운 47곳의 여행지로 떠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5002364,"sku":"9788967902445","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902445.jpg?v=1776017462"},{"product_id":"book-9791196165178","title":"함께가요 대한민국(영어본)","description":"Walk \u0026amp; Talk KOREA(함께가요 대한민국)는 병풍처럼 펼쳐지면서 대한민국의 주요 관광명소가 파노라마처럼 팝업으로 올라오는 소책자이다. 대한민국에서 꼭 들러봐야 하는 관광명소들을 소개하는 자료인데 3D형태로 표현하여 28면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한다. 병풍을 펼치듯 책을 펼치면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14면이 한눈에 보여지는데 양쪽에 하나의 장소를 담고 있다. 각 면의 중심 주체가 주변의 명소와 함께 어우러지면서 올라오고 각 면의 특징들은 중요한 내용만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다. 본 제품은 관광객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가보고 싶은 곳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이후 한국의 명소를 구체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해주고 미처 탐방하지 못한 곳은 다음 방문 시 가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하여 영어본도 제작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Welcome to Seoul KOREA!\u003cbr\u003e\n\u003cbr\u003e\nKorea is on the eastern end of the Eurasian continent. After the second war, the country developed dramatically and became one of the world's top 10 economic power. Including its IT speciality, the unique Hallyu culture, the K-Pop and K-beauty is spreading worldwide. All this could prevail due to the accumulated 5000 years of history and culture that many struggled so hard to protect. There are lots of attractions for travelers to enjoy and explore, not to mention the sceneries that could only be found in Korea with its distinctive four seasons. Now come and see the source of Hallyu! We hope you to find excitements to your fullest!\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병풍처럼 책을 펼치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간단하게 소개한 후 서울의 주요 명소인 광화문과 근정전을 필두로 남산과 전쟁기념관, 서울스카이와 DDP를 소개하고 대한민국의 서쪽 지역인 수원화성과 공주공산성과 무령왕릉, 전주한옥마을, 보성녹차밭과 순천만부터 시작하여 남쪽으로 빙 돌아서 제주 올레길과 돌하르방, 해인사와 팔만대장경, 부산태종대와 영도다리를 보여주고 동쪽 지역으로 올라와 경주불국사와 첨성대, 안동하회마을, 설악산과 동해안을 탐방하고 파주헤이리마을과 DMZ에서 마무리하였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한류를 체험할 안내서로 활용될 가치가 충분히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1904892,"sku":"9791196165178","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65178.jpg?v=1776017591"},{"product_id":"book-9791195608164","title":"통일수학여행: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통일(통일아 노올자 3)","description":"\u003cp\u003e『통일수학여행』은 남북한과 제3국 출신 청소년들이 부산 해맞이공원에서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해파랑길 770km를 걸으며 통일을 사색하는 여행기를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9855996,"sku":"9791195608164","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08164.jpg?v=1776017706"},{"product_id":"book-9788994194370","title":"우리 야구장으로 여행갈까","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야구장으로 여행갈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8개 구장, 즉 서울 잠실야구장과 목동야구장, 부산 사직야구장, 인천 문학야구장, 대구 시민야구장, 광주 무등야구장, 대전 한밭야구장, 창원 마산야구장 등의 야구장을 돌아본 저자 김은식과 사진작가 박준수의 여행기를 담고 있다. 야구를 사랑하는 두 저자가 몸소 느끼고 경험한 구장별 특징, 응원문화, 대표 먹거리, 홈팬이 아닌 경우 주의할 것, 주변 여행지 등을 소개함으로써 단순한 경기가 아닌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완벽한 여행상품으로서의 야구를 창조해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1814524,"sku":"9788994194370","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194370.jpg?v=1776018019"},{"product_id":"book-9791196927349","title":"대전여지도 4","description":"오래된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대전여지도 시리즈’\u003cbr\u003e\n\u003cbr\u003e\n네 번째 책, 서구편 출간\u003cbr\u003e\n《대전여지도4》 서구편은 대전 마을의 고샅 고샅을 기록하는 ‘대전여지도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대전여지도 시리즈’는 대전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중구의 마을을 1권에, 아름다운 대청호의 풍광이 있는 동구의 마을을 2권에, 대전 5개구 중에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유성구의 마을을 3권에 담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번 책에 담긴 지역은 대전의 서구이다. 서구는 둔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관공서, 상업시설, 주거 시설 등이 밀집한 대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다. 《대전여지도4》는 서구의 중심부가 아닌 외곽 지역에 남아 있는 마을들을 주로 다룬다. 산과 하천에 기대 집을 짓고 농토를 일구며 살아가는 전통마을의 모습에서 서구가 개발되기 전 옛 모습을 가늠할 수 있다. 1부 〈갑천, 마을을 감싸 돌고〉에서는 봉곡동, 정림동, 흑석동, 장안동, 평촌동에 자리한 열 개 마을을, 2부 〈세월에 묻힌, 재미난 시절〉에서는 용촌동, 원정동, 매노동, 복수동에 자리한 열세 개 마을을 다루었다. 갑천과 두계천이 이 마을들 사이를 흘러간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갑천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지금 아파트가 들어선 곳의 대부분은 강변이었다. 별도의 시설 없이 그냥 삽으로 떠 담으면 모래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고운 모래가 펼쳐져 있는 강 백사장이었다. 원정림에서 만난 주민에 따르면 1960년대 제방을 쌓으면서 굽이굽이 흐르던 갑천 길은 반듯하게 되었고 제방 바깥쪽으로 우성아파트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개발되었다.(본문, 31쪽)” 여름 내내 첨벙거리는 수영장이고, 빨래터이자 목욕탕이었으며, 물고기를 잡아 매운탕을 해먹던 갑천의 정다운 시절을 어르신들은 추억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가운데는 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마을도 있다. 평촌일반산업단지에 속하게 된 평촌동과 매노동에 자리한 마을이다. 와촌마을, 질마루마을, 나정이마을, 항골마을. 이름도 정겨운 이 마을들의 오랜 시간 동안 갈고 닦은 너른 들이 콘크리트에 속절없이 묻혀 버릴 수도 있어 그 풍경이 더욱 애틋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마을들은 아름답다. 둥구나무는 푸른 가지를 뻗으며 마을을 굽어보고, 여전히 돌돌돌 소리를 내며 흐르는 강물 위로 새가 날아든다. 도시는 급격하게 팽창해 이들의 존재를 지우려 하지만, 옛 모습 그대로 묵묵히 살아가는 정다운 사람들과 여유가 그곳에 있다. “냇물을 건너며 한가운데서 물 흐름을 바라보는 것이 커다란 위안을 주었다. 한참을 서 있어도 빨리 가라 재촉하는 이 하나 없다.(본문, 95쪽)”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마을 하나하나마다 작은 보물들을 찾아낸다. 그 보물들에는 사연이 제각각 담겼다. “저 시집왔을 때도 저 나무는 어지간히 컸어요. 마을에서는 세 형제라고 불렀어요.” 마을을 지키고 선, 100년이 다 되어가는 향나무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다. 마을 어른들은 하나같이 그 좋은 시절, 아이들이 모여 “참새 찌꾸르 찌꾸르” 하는 것처럼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던 옛날이 참 좋았다고 한다. 마을에는 집과 길, 우물과 나무, 그리고 오래된 공동체가 묵은 향을 풍기며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저자는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어 전한다. 마을은 제 각각의 운명 속에 끝내 소멸한다 해도, 사라져서는 안 될 이야기를 찾아 여기에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1999612,"sku":"9791196927349","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27349.jpg?v=1776018122"},{"product_id":"book-9788969520814","title":"지극히 주관적인 여행: 당장 떠나는 가족여행","description":"\u003cp\u003e막대한 시간낭비와 여행 스케줄에 대한 압박을 줄여 줄, 필요한 정보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웰메이드 여행 가이드 『지극히 주관적인 여행』 당장 떠나는 가족여행 편. 출발하기 전부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여행 가방에 지주여만 챙겨가자! 언제 어디서든 내 맘에 꼭 맞는 여정을 선사할 똑똑한 여행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2392828,"sku":"9788969520814","price":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9520814.jpg?v=1776018122"},{"product_id":"book-9791168364691","title":"충무공과 함께 걷는 남파랑길 이야기 1: 부산·경남 구간","description":"삶의 순간순간 충무공을 떠올리며 흠모하는\u003cbr\u003e\n한 도보여행가의 남파랑길 종주기\u003cbr\u003e\n부산 오륙도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u003cbr\u003e\n1,470km의 남파랑길에는\u003cbr\u003e\n충무공의 얼이 서려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론 추위가, 때론 눈비가 가로막을지라도\u003cbr\u003e\n꿋꿋이 두 다리로 걷는 길 위에서 다시금 삶을 배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파랑길은 우리나라의 남해안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다. 부산 오륙도를 출발해 도(道)의 경계를 넘어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진다. 2020년 10월 31일에 개통된 이 길은 동해안의 해파랑길, 서해안의 서해랑길, 비무장지대(DMZ)의 평화누리길을 포함한 코리아둘레길의 한 코스이다. 코리아둘레길의 총 길이는 4,500㎞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800㎞)의 5배가 넘는다.\u003cbr\u003e\n저자는 도보여행가로서 마라도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국토종주를 한 바 있다. 백두대간을 종주하기도 했으며 해파랑길, 제주 올레길 등 국내 유수의 트레킹 코스를 걸었다. 뿐만 아니라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및 히말라야, 로키산맥, 알프스 등 해외의 트레킹 코스도 섭렵한 바 있다. 그랬기에 남파랑길 개통 소식을 듣자마자 ‘가야 한다’라는 목소리가 마음속에서 울리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시작된 남파랑길 도보여행, 그 길 곳곳에는 저자가 평생에 걸쳐 본받고자 노력했던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과 발자취가 서려 있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파랑길의 총 90개 세부 코스 중 1~47코스인 부산과 경남 구간, 그리고 48~90코스인 전남 구간이다. 각 코스마다 저자가 소개하는 충무공의 일화들, 우리의 역사와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남해안의 비경을 담은 사진들까지 어우러져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남파랑길을 걷는 저자의 발길을 따라가며 민족의 성웅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을 되새겨보도록 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05272828,"sku":"9791168364691","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4691.jpg?v=1776018652"},{"product_id":"book-9788978149716","title":"풍경 담은 간이역","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6373628,"sku":"978897814971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149716.jpg?v=1776018957"},{"product_id":"book-9791188829316","title":"제주 카페 여행(2023~2024)","description":"오션 뷰 카페부터 커피에 진심인 로스터리 카페까지\u003cbr\u003e\n식물원과 숲속 카페부터 디저트와 베이커리 카페까지!\u003cbr\u003e\n제주에 사는 여행작가 네 명이 독자 여러분을 낭만과 달콤한 휴식의 세계로 초대한다. 『제주 카페 여행』은 제주에서 꼭 가야 할 멋지고 인기가 많은 카페 115곳을 안내한다. 오션 뷰 카페부터 커피에 진심인 로스터리 카페까지, 식물원과 숲속 카페부터 디저트와 베이커리 카페까지 모두 담았다. 동서남북, 제주도 전역을 골고루 취재해 어디에 있든 자동차로 5~10분이면 최고의 풍경과 휴식을 선사하는 카페에 도착할 수 있다. 영혼까지 행복해지는 시간, 낭만과 달콤한 휴식이 있는 제주 카페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눈에 보는 제주 카페 지도 \u003cbr\u003e\n8가지 주제로 제주도 카페 즐기기 \u003cbr\u003e\n책을 펼치면 제주 카페 지도와 ‘제주 카페를 특별하게 즐기는 8가지 방법’이 먼저 독자를 맞는다. 제주 카페 지도는 책에 나오는 모든 카페와 베이커리를 수록하고 있다. 그리고 즉각적으로 위치를 가늠할 수 있도록 제주도의 대표 명소도 함께 표기하였다. 명소를 함께 실어 여행지도 기능도 함께 할 수 있게 하였다. \u003cbr\u003e\n‘제주 카페를 특별하게 즐기는 8가지 방법’은 취향에 따라 제주 카페를 주제별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 여행 정보이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하고 싶다면 오션 뷰 카페를 펼치면 된다. 커피 마니아를 위해 커피에 진심인 로스터리 카페를 한데 모아놓았다. 마음의 평화와 영혼의 휴식을 원한다면 식물원 카페로 가자. 빵 마니아라면 이 책을 들고 제주도로 빵지 순례를 떠날 수 있다. 해외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외국보다 더 이국적인 카페로 차를 돌리면 된다. 그리고 동서남북 골고루 추천한 디저트 카페는 독자를 달콤함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감이 즐거워진다, 4개 권역별 최고 카페 115곳\u003cbr\u003e\n카페에서 가까운 명소와 맛집 정보도 안내 \u003cbr\u003e\n권역별 카페 정보는 『제주 카페 여행』의 본문에 해당한다. 아무리 멋진 카페라도 멀리 있으면 그림의 떡에 지나지 않는다. 카페 정보를 제주시권·서부권·동부권·중문과 서귀포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 카페만 엄선한 까닭이다. 카페의 특징과 매력을 잘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접근정보와 영업장 정보를 자세히, 그리고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다. 『제주 카페 여행』은 카페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 주요 메뉴, 휴무일 같은 일반 정보와 영업 정보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그뿐 아니다. 주차 정보, 1인 기준 예산, 인스타그램 아이디도 꼼꼼하게 담았다. 또 아이 동반가능 여부, 반려동물 동반가능 여부, 그밖에 알아두면 좋을 카페별 개별 정보도 친절하게 안내한다. 각 카페에서 가까운 명소와 맛집 정보도 깨알같이 소개한다. \u003cbr\u003e\n그리고 하나 더! 본문을 펼치면 권역별 카페 지도가 먼저 나타난다. 『제주 카페 여행』에 나오는 모든 카페와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 그리고 제주도의 대표 명소를 아이콘과 함께 실었다. 카페엔 커피잔 이이콘을, 명소엔 카메라 아이콘을 스폿 이름과 함께 표기하였다. 제주도 본섬은 물론 우도의 카페까지 골고루 취재해 독자가 어디에 있든 자동차로 5~10분이면 원하는 카페에 도착할 수 있다. 여행하다가 주변의 카페 정보가 궁금하면 권역별 카페 지도를 펼치면 된다. 거기, 멋진 카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9611900,"sku":"979118882931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829316.jpg?v=1776019028"},{"product_id":"book-9788997089154","title":"여행 그리움을 켜다","description":"비척거리는 마음을 안고 떠난 여행의 기록!\u003cbr\u003e\n사랑한 날과 사랑한 것에 대한 예의 『여행, 그리움을 켜다』. 아픈 연애의 끝에 낯선 곳으로 떠난 236일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시처럼, 영화처럼 그리움을 간직한 채 보낸 여행의 시간들을 감각적인 글과 사진으로 들려준다. 길고 깊은 사랑이 끝나고 아픈 가슴을 안고 떠난 인도와 네팔 그리고 산티아고에서 여행이 끝나는 순간 새로운 여행이 시작됨을 깨달은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여행이야말로 사랑한 날과 사랑한 것에 대한 깊은 성찰이자 자기 치유의 과정임을 알 수 있다. 새로운 연애와 여행을 시작하는 사람들, 혹은 오래된 여행과 연애의 끝에 서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7399164,"sku":"978899708915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089154.jpg?v=1776019171"},{"product_id":"book-9791168014077","title":"다시 여행이다","description":"일상이 멈춰 버렸다.\u003cbr\u003e\n여행도 멈췄다.\u003cbr\u003e\n그러나 세월은 멈추지 않고 흘러갔다.\u003cbr\u003e\n코로나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려도 봄은 오고 새싹은 돋고 꽃은 피었다.\u003cbr\u003e\n산수유로 시작해 매화가 피고 이제 곧 벚꽃도 필 것이다.\u003cbr\u003e\n자연이 잠을 깨고 있다.\u003cbr\u003e\n이제 내 몸을 치유할 시간이다.\u003cbr\u003e\n정답은 여행이다.\u003cbr\u003e\n반복되는 일상에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u003cbr\u003e\n아름다운 여행지로 떠나는 이들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다.\u003cbr\u003e\n하루하루 소중한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면 된다.\u003cbr\u003e\n그러다 여유가 되면 훌쩍 어디론가 떠나면 그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9293948,"sku":"979116801407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4077.jpg?v=1776019241"},{"product_id":"book-9791190927321","title":"이번엔 강원도(ENJOY 국내여행 시리즈 1)","description":"사계절이 다채로운 강원도를 만나다!\u003cbr\u003e\n- 한눈에 보는 강원도 전 지역의 여행 정보!\u003cbr\u003e\n\u003cbr\u003e\n- 강원도를 알려 주마, 베스트 코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강원도 제대로 즐기기, 테마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강원도 전 지역 여행 정보를 한눈에 살펴보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높고 가파른 산과 파도가 넘실대는 푸른 바다, 울창한 원시림 속 쏟아지는 맑은 폭포와 계곡을 모두 품은 청정 자연의 도시 강원도. 이러한 강원도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레포츠, 청정 지대에서 나고 자라는 싱싱한 먹거리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문화적 전통이 살아 있고, 같은 듯 다른 매력을 간직한 강원도 18개 지역의 여행 정보가 〈이번엔 강원도〉에 모두 담겨 있다. 여행 일정에 맞는 추천 코스와 수도권과의 인접성을 기준으로 서부, 중부, 동부로 나눈 18개 지역의 세세한 정보가 담긴 지역 여행, 느낌이 있는 테마 여행을 통해 가장 쉽고, 즐겁게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석구석 알짜 여행지가 가득한 강원도 제대로 즐기기\u003cbr\u003e\n\u003cbr\u003e\n강원도는 산과 바다, 계곡, 강, 천연 동굴 등 자연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만날 수 있는 알짜 여행지로 가득한 곳이다. 천혜 자연을 자랑하는 만큼 각종 레포츠와 등산, 걷기 여행부터 자연휴양림과 템플스테이 등 즐길 것도 다양하다. 사계절 내내 즐길 것이 많은 강원도에서 산을 오르고, 계곡을 따라 트래킹을 하고, 산수 좋은 곳에서 캠핑을 하면서 강원도 곳곳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엔 강원도〉에서는 강원도의 다양한 매력을 제대로 즐기는 테마 여행과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이동 경로를 고려해 정리한 지역별 베스트 코스를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8222332,"sku":"9791190927321","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27321.jpg?v=1776019434"},{"product_id":"book-9788968571985","title":"진짜 제주 100(3판)","description":"2021 제주여행 최신 정보 수록한 제3판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두꺼운 가이드북 대신 검증되고 필요한 정보만 담겠다는 기획의도로 출발한 ‘진짜 여행 시리즈’의 《진짜 제주 100》 제3판이 출간되었다. 이제 제주 여행 가이드북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진짜 제주 100》은 제주 여행을 가는 이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짜 제주 100》은 제주 정취 물씬 풍기는 여행지에서부터 제주의 맛이 가득 담긴 음식점, 제주 사람들만 아는 비밀스러운 장소에 이르기까지 제주사람이 추천하고 인정한  100곳을 추려 ‘알짜 정보’만 담은 책으로. 제주 여행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제3판에서는 대대적으로 개편된 제주 버스 노선을 반영해 각 스폿의 대중교통 이용법을 전면 수정했다. 버스만 타고 다녀도 충분할 정도의 정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현지에서 적극 추천받은 음식점과 카페 등을 새로 발굴해 살뜰하게 담았으며, 가격변동이나 위치 변동 등의 세세한 정보까지 전부 수정반영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짜 제주 100》은 꼭 가야 할 곳, 듣고 싶은 여행정보만 담은 것이 특징이다. 애써 많은 곳을 소개하지 않는다. 제주여행의 ‘즉문즉답’이라 할 만하다. 속 시원하면서도 심플한 여행정보들로 더 이상 더하고 뺄 도 없이 꽉 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주여행 책의 기준이 될 심플한 여행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짜 제주 100》은 소개하는 여행지 하나에 소개하는 사진 역시 한 장이다. 하지만 사진 한 장만으로도 여행 욕구를 자극받기에 충분하다. 사진보다 글이 많은 것은 정보의 과잉이라는 ‘진짜 여행 시리즈’의 기획의도가 반영된 편집이다. 무엇보다 《진짜 제주 100》의 백미는 〈테마별 여행 찾아보기〉에 있다. 이 책을 101%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팁이기도 하다. 다양한 목적으로 제주로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해 제주 여행 100가지 ‘버킷리스트’를 테마별로 구성하여 추천코스를 마련한 것이다. 혼자 떠나는 여행에서부터 연인, 가족,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그리고 계절별 여행과 ‘먹방’ 여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테마로 제주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정보들이다. 또한 1박2일에서부터 3박4일 코스도 추천하고 있는데, 시간대별로 이동할 수 있는 타임스케줄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또한 책 표지를 열면 안쪽에 제주전도와 올레길 지도가 펼쳐진다. 지도에는 본문에 소개된 100곳의 스팟이 찍혀 있어, 어느 권역에 위치해 있는지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3027708,"sku":"9788968571985","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71985.jpg?v=1776019555"},{"product_id":"book-9791197785245","title":"소요북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2557436,"sku":"979119778524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85245.jpg?v=1776019668"},{"product_id":"book-9791165217358","title":"카레부부의 주말여행 버킷리스트","description":"여행 애송이들 잘 들어,\u003cbr\u003e\n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웃음과 감동까지 원하면\u003cbr\u003e\n이 책을 선택해 봐!\u003cbr\u003e\n\u003cbr\u003e\n알콩달콩, 유쾌한 결혼 일상으로 \u003cbr\u003e\n인스타그램 팔로워 토탈 230만 명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u003cbr\u003e\n‘개그맨 김재우\u0026amp; 여행 작가 조유리’ 부부의 국내 언택트 여행지 대공개\u003cbr\u003e\n당신의 우울과 불안을 타파해 줄 재미, 감동, 정보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여행서가 나타났다. 상상도 못할 재치 있는 유머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210만 명을 둔 개그맨 김재우, 부부의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팔로워 2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여행 작가 조유리. ‘카레부부’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이 둘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진 이유는 ‘여행’이라는 공통적인 취미 덕분이다. \u003cbr\u003e\n사람이 붐비는 관광지보다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곳들을 찾아 다니면서 여행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완성해갔던 ‘카레부부’의 인생 여행지를 전격 소개한다. 멀리 가지 않아도 스트레스 풀 수 있는 힐링 여행지, 커플 또는 혼자 가도 좋은 감성 여행지, 명소 옆 숨겨져 있는 비밀 여행지, 부부만이 알고 있는 아지트, 익숙했던 명소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 등 명작 속 비밀의 화원 같은 장소들을 이 책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로맨틱·힐링·에너제틱·컬처·시크릿의 5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70가지의 여행 버킷리스트를 제안한다. 또한 여행 동선 짜는 방법, 현지인 맛집 찾는 방법, 여행지별 최고의 인생샷 스폿, 실제로 먹고 ‘엄지척’ 했던 추천 맛집 등 수년간의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히든 팁과 다양한 여행 컬럼을 수록했다. \u003cbr\u003e\n세계문화유산ㆍ체험 마을ㆍ미술관투어ㆍ야경 투어ㆍ드라이브 코스ㆍ트레킹ㆍ등산ㆍ캠핑ㆍ섬 여행 등 우리나라에서 꼭 해봐야 할  다양한 여행 테마와 해외에 간 듯한 이색 장소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3342076,"sku":"979116521735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217358.jpg?v=1776019985"},{"product_id":"book-9791188339723","title":"제주기행","description":"올레길을 걸으며 바람에 실려 온 신들의 대화를 엿듣는다!\u003cbr\u003e\n제주도에 대한 ‘지식’이 ‘교양’으로 업그레이드되는\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알아야 할 제주의 모든 것!\u003cbr\u003e\n청년 시절부터 제주도와 인연을 맺어온 주강현 교수가 그 사랑의 결실로서 처음으로 제주에 관한 책을 내게 되었다. 그의 시선은 바람, 돌, 곶자왈 등 모질지만 특이한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제주의 자연과 그 배후에 숨 쉬고 있는 험하고 고단했던 역사에 날카롭게 꽂혀 있다. 놀랍다. 제주도 곳곳을 누비며 착실히 발품을 판 내력이 여실히 나타나고 잇다. 기왕에 그가 쓴 글에서 발휘되었던 예의 박람강기가 이 제주기행에서 비로소 진품으로 출현한 것이다. \u003cbr\u003e\n- 현기영(소설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6148604,"sku":"979118833972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339723.jpg?v=1776020105"},{"product_id":"book-9791190641838","title":"52주 여행, 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description":"여행도 다 때가 있다,\u003cbr\u003e\n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 안내서 ‘52주 여행’ 시리즈가 소개하는\u003cbr\u003e\n초록이 꽃피는 충청도의 다양한 모습\u003cbr\u003e\n‘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충청도다. 전국 어디서 출발하든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거리에 있을 뿐만 아니라 곳곳에 숨겨진 여행지가 많은, 초록이 꽃피는 충청도의 다양한 모습 담았다. 여행을 사랑하는 현지인이 충청도의 보물 같은 명소를 엄선하여 정리한 것이니 의심할 필요가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높은 산과 푸른 바다가 있어야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초록으로 덮인 땅이 낮게 이어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이곳은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충청도다. 눈에 띄는 기암절벽과 철썩거리는 파도가 있다면 강원도나 제주도만큼 주목받았겠지만, 소소한 멋을 가졌기에 그만큼 묵묵히 우리 곁에 있다. 하루에 두 번 바다에 잠긴다는 웅도 유두교, 내 키보다 더 큰 팜파스가 자라는 청산수목원, 국내인지 해외인지 구분되지 않는 수생식물학습원을 비롯해 이름만 들어도 핫한 말티재, 청풍호반케이블카, 게으른악어, 구인사 등 직접 가보지 않고는 풍광을 논할 수 없는 여행지 532군데를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 계획 없이 훌쩍 떠나고 싶다면, 혹은 충청도에 살면서도 여기저기 다녀보지 못했다면 고민하지 말고 1년 내내 순서대로 방문해 보자! 쉼표가 필요한 우리들의 삶이 좀 더 풍성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0337148,"sku":"9791190641838","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41838.jpg?v=1776020183"},{"product_id":"book-9791193667002","title":"12사도와 떠나는 섬티아고 순례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2181884,"sku":"979119366700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67002.jpg?v=1776020404"},{"product_id":"book-9788997835034","title":"수요일은 숲요일","description":"도심 속 숨겨진 자연으로의 힐링 여행\u003cbr\u003e\n도시에서의 고단한 삶을 충전하는 자연 감성 가이드『수요일은 숲요일』. 저자 김수나가 4년 동안 꼼꼼히 써온 자신만의 ‘도시자연달력’을 바탕으로 도시 속 숨겨진 자연을 소개한 책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느긋한 삶의 스타일과 언제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도시 속 숨은 ‘힐링 공간’들을 만나볼 수 있다. 부암동 백사실 숲, 북악산 성곽길, 새벽의 남산 등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춰 절대로 놓치지 말고 살펴보고 느끼고 밟아보아야 할 길을 담고 있다. 또한 그 길 사이마다 아껴주는 사람들과의 따뜻한 이야기를 넉넉하게 채웠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구처럼, 삶의 새로운 기쁨을 찾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4795772,"sku":"978899783503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35034.jpg?v=1776020816"},{"product_id":"book-9791167821898","title":"꽃섬 남해","description":"산과 바다 사람이 꽃 피는 꽃섬 남해,\u003cbr\u003e\n남해로 오시다\u003cbr\u003e\n남해는 바다를 ‘꽃바다’, 노을은 ‘꽃노을’, 구름은 ‘꽃구름’, 물빛은 ‘꽃빛’이라고 한다. 남해 사람들은 남해를 한 점 꽃 같은 섬, 꽃처럼 불렀다. 남해의 봄은 꽃으로 화사하고, 여름은 푸르고 시원하다. 가을은 진한 단풍에 이야기가 깊고, 겨울은 초록빛으로 따뜻하다.  \u003cbr\u003e\n남해는 꽃이 섬이 되고, 길이 정원을 이룬 곳이다. 마을과 마을이 사람과 사람, 바래길로 이어져 있다. 79개의 섬과 섬이 이어져 남해를 마주 본다. 남해에서 보는 바다는 망망대해가 없다. 호수처럼 잔잔하다. 산과 바다가 맑고 포근하다. 쪽빛 바다, 은빛모래, 몽돌 구르는 남해는 전체가 시가 되고, 이야기가 되고, 그림이 된다. 남해에 오면 누구나 시를 쓰고, 주인공이 되어 꽃을 피운다.  남해에 오면 사람도 꽃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자와 현지인도 대한민국 최고의 바다, 여행지로 남해군을 꼽는다. 2022년 기초지자체 바다·해변 여행 자원 추천율 1위가 남해다. 물미해안도로, 상주은모래비치, 앵강만, 동대만, 강진만, 해안과 바다가 구불구불 아름답다. 봄·여름·가을·겨울, 남해를 찾는 여행은 남해대교, 남해각이 시작과 끝이다. 남해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남해 바래길을 걸으면 된다. ‘바래’는 바닷물이 빠질 때 갯벌에 나가 파래·조개·미역·고둥 등을 채취하는 작업을 뜻한다. 남해 여성들이 생계를 위해 바다가 열리면 해산물을 채취하였다고 하여 ‘엄마의 길’이라고도 한다. 남파랑길과 만나 걷는 사람도 반갑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5958140,"sku":"979116782189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821898.jpg?v=1776020926"},{"product_id":"book-9788996385080","title":"결정적 순간(여행을 부르는)","description":"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는 여행의 결정적 순간들!\u003cbr\u003e\n절정의 여행지를 찾아 다니는 여행기자들이 만난 최고의 순간에 대한 기록 『여행을 부르는 결정적 순간』. 신문의 여행 지면을 장식하는 한 장의 사진으로 냉정한 평가를 받는 여행기자들은 결정적인 한 컷을 얻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이 책은 '아! 가고 싶다'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여행을 부르는 결정적 순간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4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여행기자인 저자들이 200회 이상 여행을 하면서 만난 감동의 순간들을 엄선했다. 순도 높은 사진들을 통해 여행의 절정과 만나고 싶은 로망을 품게 한다. 사계절 중에서도 여행지가 가장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해내어, 여행을 떠나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13438972,"sku":"978899638508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385080.jpg?v=1776021206"},{"product_id":"book-9791138835251","title":"나를 찾아가는 문화 여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26775548,"sku":"979113883525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35251.jpg?v=1776021285"},{"product_id":"book-9788992533393","title":"낯설고 아름다운 새길 여행(길따라 발길따라 9)","description":"길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길이 말을 걸어온다!\u003cbr\u003e\n국내외의 걷기 좋은 길을 꼼꼼하게 안내하는「길따라 발길따라」시리즈. 현장답사를 거쳐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길을 찾아 소개해오고 있다. 제 9권 『낯설고 아름다운 새길 여행』에서는 바우길, 강화나들길, 제주유배길, 솔향기길, 대청호반길 등 전국 지자체자 자랑하는 새길 32코스를 소개했다. 최근 몇 년 이내 생긴 길들 중에서 표지판 등이 잘 되어 있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으며, 풍경이 아름답거나 이야깃거리 가득한 길들을 골라 테마별로 분류했다. 또한 생생한 사진과 정확한 코스 지도를 비롯하여 주변 여행지, 맛집, 대중교통, 주차장 등의 상세한 정보를 더했다. 여행 때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별책으로 분리할 수 있는 \u0026lt;코스 가이드북\u0026gt;에는 갈림길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있는 코스 안내도, 상세지도 등 꼭 필요한 정보을 알차게 담아 여행을 도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53252092,"sku":"978899253339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533393.jpg?v=1776021430"}],"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20101.oembed?page=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