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여행 \u003e 해외여행 \u003e 여행에세이","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8434084","title":"시베리아","description":"“최고의 여행기다. 명쾌하고 서정적이며 박식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거의 고통을 느낄 정도로 감성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크로드》의 저자이자 금세기 최고의 여행기 작가로 알려진 콜린 더브런의 시베리아 여행기. “시베리아”라는 단어가 주는 황량함과 광활함과 극한의 추위에 더해서, 밖에서 볼 때는 알 수 없는 시베리아의 다양한 현장들을 포착했다. 그의 묘사를 따라서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곧장 빙원으로 달려가고픈 충동을 느낄 것이다. 또한 시베리아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은 이제껏 우리가 만난 시베리아 여행기와는 확연히 다른 시베리아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여행을 하면서 만난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와 그들의 생각을 통해서 시베리아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가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756092,"sku":"979118843408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434084.jpg?v=1776013151"},{"product_id":"book-9791198587732","title":"유럽의 고향, 시칠리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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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토대로 몇 년 전에 [고구마 아줌마, 동남아 피한(避寒) 배낭여행] 단행본을 펴냈다. 그 후 인도·스리랑카·몰디브를 6개월 이상 섭렵하고 이번에 [춘자, 인도에 흠뻑 젖다]를 펴내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온 세상이 코로나19 사태로, 변이 바이러스 창궐로, 여전히 야단법석인 지난 2년여 동안 역마살을 잠재우며 희미해져 가는 기억을 꺼내어 인도·몰디브·스리랑카 여행기를 엮었다. 저자는 운이 좋게도, 지난 2020년 4월에 네팔 여행을 마지막으로, 지난 7년에 걸쳐 매년 3~4개월씩 배낭여행을 다녀 왔다.\u003cbr\u003e\n그에게 그동안의 여행은 꿈만 같고 그의 인생에 보물 같은 선물이었다. 앞으로는 그런 ‘날 것’ 같은 여행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저자 일행은 모든 배낭여행 여정을 항상 태국 수도 방콕에서 시작했다. 관광 대국 태국은 하늘길이 많이 열려 있고, 비행기 항공권 요금도 저렴한 데다가 여정 잡기도 편리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인도 여행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13일 동안의 스톱오버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작하고, 방콕에서 5일 쉬고, 인도로 출발하곤 했다.\u003cbr\u003e\n저자에게 북인도는 얼핏 보기에 천국 같고, 한편으로는 지옥 같았다. 먹고, 잠자고, 씻는 곳이 열악했고, 주변은 매우 불결했다. 그래도 수많은 사원의 조각들은, 신의 손으로 만든 것처럼 아름답고, 천국과도 같았다. 그래서 북인도는 눈이 행복한 여행 목적지이었다. 아마도 사나이라면, 최전방 군 복무 3년을 마무리하고 제대한 느낌이랄까, 아니면 천릿길 행군 완주한 느낌이랄까, 뿌듯하고 자신감이 꽉 찬 느낌이었다고 한다.\u003cbr\u003e\n그는 “액티브 시니어 독자들의 청년기 자녀들에게 북인도 한 달 여행을 추천하고 싶다. 아마도, 하루에 부모님과 국가에 감사하다는 소리가 수백 번씩 나올 것이다. 그간 우리가 얼마나 많은 걸 누리고 잘 살았는지 절실히 느끼리라. 긴 인생 여로에 직면할지 모르는 여러 모양의 어려움도 능히 헤쳐 나가는 힘과 자신감이 용솟음치게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u003cbr\u003e\n남인도는 따뜻하고, 깨끗하고, 유럽풍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고. 야자수가 우거진 바닷가는 동남아 해안과도 같았다고. 우리 입에 맞는 맛있는 음식들도 참 많았다. 한마디로 입이 즐거운 여행길이었다고 한다.\u003cbr\u003e\n스리랑카는 초록 녹차 밭, 진청색 하늘, 흰 구름, 눈과 코가 즐거운 여로였는데 몰디브 배낭여행과 관련해서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색깔이 몰디브 바다색이 아닐까”라고 여긴다.\u003cbr\u003e\n특히, 인도 여행은 먹먹한 마음고생도 많았고 힘들었으나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고 한다. 다만 그가 많은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젊었을 때 감행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다.\u003cbr\u003e\n그는 “흔히들 언어 때문에 망설이는데, 요즘 스마트폰에 통역기, 길 찾기, 맛집, 숙소 등 각종 앱이 수두룩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그런 앱 활용도 잘못하고, 인터넷과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해도 여행에 큰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 지독한 ‘기계치’로 원고도 연필로 쓴다. 지우개로 지우고, 수정할 수 있으니까 편하다”라고 한다.\u003cbr\u003e\n저자 부부의 인생 시계 ‘오후 7시’를 추억하기 위해 서투른 글을 썼다고 한다. 열악하고, 힘든 인도 여행은 든든하고, 항상 그의 편인 남편 류덕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아울러 여행 내내 말없이 조미료 역할을 해준 우리 손아래 올캐 미행씨도 그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존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7367676,"sku":"978898812555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125557.jpg?v=1776013560"},{"product_id":"book-9788925566351","title":"시베리아 횡단철도","description":"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따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륙의 길을 꿈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베리아 횡단철도는 오랜 세월 러시아 땅에 묻혀 있던,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민족이 간직해온 대륙의 길을 되찾기 위한 여행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연장 길이만 9,288킬로미터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노선인시베리아 횡단철도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냉전과 단절의 땅이었던 러시아에 이르는 길이자, 드넓은 유럽으로 나아가는 대륙의 길이다. 실크로드가 단순한 무역의 길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가져오고 문명과 문화의 교류를 가져왔듯이, ‘철의 실크로드’라고 불리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는 문화와 문명을 실어 나르고 세계의 평화를 만드는 수단이 되어줄 미래의 길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전 한국철도대학 총장이자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지낸 저자는, 우리에게는 단순한 철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하면서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지니는 의미와 우리 철도의 미래를 조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8907772,"sku":"978892556635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6351.jpg?v=1776013573"},{"product_id":"book-9791160111286","title":"동유럽 그리고 튀르키예 2천년 시간 여행","description":"\u003cp\u003e보지 않으면 시야에서 멀어지는 이치처럼 많이 보고 깨쳐야 한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멍 때리기가 비우는 것이라 한다면 채우면서도 멍해지는 것이 바로 여행이다. 지금 휴식하고 여행을 떠날 확실한 이유가 있는가? 그런 이유는 없다. 그 알량한 계산적 사유의 올무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야 행복하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나는 용기백배 사는 날까지 여행을 실현하고자 한다. 낯선 시간과 새로운 삶의 물결 속에서 예기치 못한 기쁨과 잠자는 야성적인 생명력을 일깨우고 보다 용맹해지고 싶다. 감행하는 용기 있는 휴식과 여행은 화석화된 일상을 다시 살아있게 만드는 위대한 쉼표이며, 동시에 비루한 삶을 윤택하게 하는 가치 있는 모험이다. 결국 일탈은 새로운 일상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함이다. 자! 우리 여행은 지금부터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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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은 특별한 계획이 있어서, 돈이 많아서, 시간이 넘쳐서가 아니었다. “돈은 해외에서 일해서 벌어서 충 당하면 되는 것이고, ‘시간이 없어서 다음에….’라고 말하면 진짜 다음은 오지 않는다.”라는 도전정신 덕분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그는 호주에서 번 2,000만 원으로 전 세계 65개국을 여행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여행에 쉽고 행복한 순간만 있는 것은 절대 아니었다. 식비나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차를 타는 대신 걷거나 호텔 대신 길거리에서 노숙하는 일이 다반사였으며, 식빵 한 봉지로 하루를 버틴 적도 있 다. 그리고 혼자 하는 여행이었기에 이 모든 고통을 오로지 그 혼자서 고스란히 감내해야 했다. 그러나 그가 지치지 않았던 것은 바로 여행이 주는 설렘과 새로움 때문이었다.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휴양의 여행이 있다면,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학습의 여행이 있다. 다른 나라, 다른 도시,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그가 배운 것들은 그를 한층 더 성장시켜 주는 발판이 되었다. 오늘도 그는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현실을 살고 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2716796,"sku":"9791162998304","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8304.jpg?v=1776014127"},{"product_id":"book-9791167820860","title":"뉴욕에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 속 뉴욕 이야기\u003cbr\u003e\n뉴욕에서의 일상을 기록한 브이로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버 하루데이. 감성적이고 따스한 저자 특유의 시선을 담은 영상으로 누적 조회 수 1500만을 기록하며 뉴욕의 낭만을 공유하고 있다.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에는 그런 저자가 길을 걷다가 멈추어 서서 바라본 뉴욕의 풍경들을 담았다. 한곳에 오래 머물기보다 여러 나라를 경험하기를 좋아하는 저자는 3년간 살던 싱가포르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다음 목적지를 고민하다가 망설임 없이 선택한 곳이 바로 뉴욕. 왠지 특별한 일상이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은 강한 끌림 때문이었다.\u003cbr\u003e\n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센트럴파크가 집 앞에 있다는 것, 좋아하는 영화와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뉴욕의 거리를 걸으며 다시금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지는 것. 낭만 가득한 풍경이 어디에나 펼쳐져 있는 뉴욕은 기대만큼이나 아름다웠다. 저자의 카메라에 담긴 도시의 풍경은 마치 영화의 스틸컷 같고, 단정하고 담백한 문장들은 정제된 대사처럼 느껴진다. 평범할 수 있는 일상의 기록도 저자의 앵글을 통해 본 뉴욕에서라면 특별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3568764,"sku":"979116782086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820860.jpg?v=1776014128"},{"product_id":"book-9791190105538","title":"흐르는 강물 따라 걷다 듣다 느끼다: 남도정자기행 2","description":"태백산 중턱, 마르지 않는 샘에서 시작한 낙동강 물길을 따라\u003cbr\u003e\n때로는 급하게, 때로는 느릿느릿 실려 내려온 삶의 이야기가 가득한\u003cbr\u003e\n강가 언덕의 정자 이야기\u003cbr\u003e\n『남도정자기행 1』에 이어 낙동강과 그 속으로 흘러드는 남강, 황강을 따라 걷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엮었다. 각각 다른 봉우리와 계곡을 지나 흘러온 물길은 저마다 드러내는 색깔과 향기가 다채롭다. 맑음의 깊이가 다르고 푸름의 두께가 다른 물길이 하나의 강물이 되듯, 열 곳의 정자가 간직한 이야기를 하나로 모아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광대한 낙동강 물길이 만드는 풍광을 즐기기에 제격인 ‘오우정’, 담장이 없어 맑은 강물이 조화를 부린 아름다운 풍경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오의정’, 일생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우정과 학문을 나누는 지음의 행복을 생각하게 하는 ‘황강정’…. 저마다 다른 장소에 자리한 정자는 저마다의 방법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어떻게 어울리고, 어떻게 서로 보살피며 살아가는지를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물길 흐르는 언저리에 자리한 정자에는 언제 찾아가도 받을 수 있는 위로가 있다. 이 땅에 오래전 살았던 사람들의 흔적을 짚어보면 내가 살아온 길이 보이는 듯도 싶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렴풋이 알 듯도 싶다. 물길은 바위와 자갈 사이로 숨어들었다가도 다시 위로 솟아 나와 부딪히고 부서지고 흩어지기를 무수히 반복하다가 깊은 품을 가진 바다로 흘러든다. 우리 일상도 이와 닮았기에 저자는 오늘도 길을 나선다. 저자와 함께 걷다 보면 가끔 마음 불편한 일상에도 언젠가는 끝이 있으리라는 너른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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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보라! 당신의 태국 여행이 특별해진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5598588,"sku":"979117355160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51604.jpg?v=1776014468"},{"product_id":"book-9791187468325","title":"장미와 청어, 발트 3국에서 7일(도시 산책자 애경씨의 인문 이야기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4472956,"sku":"979118746832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68325.jpg?v=1776014572"},{"product_id":"book-9788996799054","title":"인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description":"\u003cp\u003e[인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크게 7부로 나뉘어 있으며 저자 김남영의 인도 여행기를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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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이다. 단순히 감정만 나열한 에세이가 아니다. 북유럽 네 국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도시들의 자연과 사람, 문화와 역사 전반을 세심하게 그러나 어렵지 않게 기록한 책이다. 북유럽은 광활한 자연과 오랜 역사가 공존하여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떠나기 좋은 아름다운 곳이다. 대부분 ‘북유럽’ 하면 추운 날씨를 떠올릴 텐데, 한여름의 북유럽은 여행하기 딱 좋은 맑고 시원한 날이 계속된다. 늦은 밤까지 해가 지지 않아 새벽에 지는 노을을 볼 수 있는 한여름의 백야는 북유럽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절경으로 뽑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 리모는 여행하며 자신이 본 것 중 마음이 가는 장면들을 그 자리에 멈춰서 그려냈다. 섬세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 덕분에 북유럽을 안 가 본 사람도 가봤다는 착각에 빠질지도 모른다. 이미 북유럽을 여행한 사람이라면 그의 발자취를 따라 기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 리모는 관광지만 다니기보다는 역사가 숨 쉬는 유적지, 현지인들이 가는 음식점과 카페, 사람 냄새 나는 시장을 천천히 걷는다. 213점의 손그림과 함께 북유럽의 도시를 보다 보면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여행 팁과 드로잉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도 수록하여, 북유럽 여행이나 드로잉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풍성한 그림과 한여름의 백야를 연상시키는 반짝거리는 표지까지 더해 북유럽 여행을 준비 중이거나, 드로잉 여행을 꿈꾸고 있거나, 북유럽 여행을 추억하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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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다\u003cbr\u003e\n동해에서의 삶은 여행처럼 흘러간다. 묵호항의 일출과 논골담길의 굽이진 길, 오래된 시장과 새로 생긴 동네 책방의 풍경, 그리고 이웃들과의 인연까지. 『언제라도 동해』는 책방 ‘잔잔하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동해살이와 책방살이의 순간들, 그리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일상의 리듬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무엇보다 화려한 관광 스폿보다는 일상에 가까운 로컬의 풍경과 정서를 저자 특유의 섬세한 시선이 동해의 삶과 여행을 다정하게 전한다. 바다와 산, 오일장과 로컬 책방, 그리고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묵호항은 물론 논골담길, 해파랑길 33·34코스, 어달해변 북크닉 등 젊은 여행자들에게 새롭게 주목받는 모든 공간을 따라가며 우리는 ‘살고 싶은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골목길 책방에서 낯선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삶의 기록이자 ‘오래 기억되는 여행’을 위한 동해의 새로운 감성 로드맵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5780092,"sku":"978896782242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822422.jpg?v=1776015236"},{"product_id":"book-9788988388792","title":"1205일, 길바닥 여행","description":"여행에서 삶을 배우고 삶에서 여행을 말하다.\u003cbr\u003e\n1205일 80개국을 여행한 저자 박수와 류정아 부부. 그들은 길바닥을 몸으로 부딪치며 여행했던 곳에서 자신만의 삶을 그려나가는 사람들을 만났다. 남편 박수는 물리학자를 꿈꾸다 라커가 되겠다며 펜 대신 기타를 들었고, 여행 한 번 못 해 봤으면서  세계 일주를 위해 수학강의부터 전단지 알바까지 해 가며 여행비용을 마련했다. 4년 계획으로 떠난 세계 여행에서 563일 채웠고, 신혼여행으로 643일을 함께 채우고 돌아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205일의 여행 동안 자신에게 물음 하나.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이 물음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무려 30년이란 세월을 흘려보내야 했다. 저자는 새로운 질문을 찾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시작했다. 그리고 1205일의 여행을 떠났다. 그 기록의 산물들을 모았다. 여행을 삶의 휴식 그 이상인 삶의 결정권을 갖는 소중한 경험임을 체득한 저자가 길바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삶을 담아냈다.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은 그 여행이 끝날 때 즈음, 지난 시간 자신에게 던져왔던 “어떻게 살아야 하지”란 질문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질문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1720828,"sku":"978898838879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388792.jpg?v=1776015504"},{"product_id":"book-9788994197845","title":"빼빼가족, 버스 몰고 세계여행","description":"미니버스 몰고 총 25개 국, 163개 도시를 달리는 한 가족의 세계여행 이야기!\u003cbr\u003e\n어느 날 아버지가 말했다. “야들아, 우리 아파트 팔고 세계여행 가자!” 중고생이던 세 아이들이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중요한 시기. 아버지는 가족이 서로를 바라보고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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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1676540,"sku":"979116855223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52234.jpg?v=1776015588"},{"product_id":"book-9788993525533","title":"멀어질 때 빛나는: 인도에서(여행과 쉼표 2)","description":"바람과 영혼이 머무는 곳에서 담아낸 빛나는 울림들\u003cbr\u003e\n일상의 거리에서 멀어질 때 빛나는 것들 \u003cbr\u003e\n나와의 거리를 두자 발견한 순간들\u003cbr\u003e\n인도, 바람과 영혼이 머무는 곳에서 마주한 \u003cbr\u003e\n사람, 풍경, 기억 그리고 울림의 기록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비평상, 계원예술제 사진부문 최우수상, 동아국제사진공모전 등에서 인정받은 사진작가 유림이 인도에서 담아낸 삶의 순간들. 일상에서, 과거에서 멀어질 때 빛나는 것들을 찾아 떠난 인도.  찰나의 빛에서 발견한 아름다움들. 여행, 방황, 그리고 한땀 한땀 엮어온 빛의 이야기를 담아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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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는 고국 땅을 밟아본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마음으로만 그리워하고 있다. TV나 인터넷을 통해 고국의 발전상을 잘 알고 있지만 연고도 없고, 경제적 여유가 없어 방문은 엄두도 낼 수 없는 동포가 대부분이다. 마음 같아서는 고령 동포들이 고국 땅을 한번 밟아볼 수 있는 방도를 찾아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 일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가능한 이분들을 자주 찾아뵙는 길밖에 없다. 이 글은 지난해 가을과 올 정초 중앙아시아를 찾았던 것을 중심으로 엮은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5670652,"sku":"979119627994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79943.jpg?v=1776016267"},{"product_id":"book-9788998965198","title":"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description":"사원증 대신 배낭을 메고 남미로 출근한 여행자의 남미 여행기!\u003cbr\u003e\n공기업 7년차의 안정된 미래를 포기하고 무작정 남미여행길에 오른 태오가 여행에서 만난 자신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에세이 『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 에콰도르를 시작으로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에서 콜롬비아까지. 인생에서 한번쯤은 ‘떠나고 싶을 때 떠나고, 돌아가고 싶을 때 돌아가자’로 시작한 남미여행 동안 계획에 없던 일, 평소에 하지 않던 일, 그냥 하고 싶은 일까지, 무작정 저질러서 여행의 묘미를 즐기기로 했다. 어쩌면 인생의 이런 일탈은 또 안 올지도 모르니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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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먹고사는 이들의 생생한 경험을 책으로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등학교 때부터 사진을 좋아하던 '개미'는 이제 여행작가가 되었고, 만화에 빠져 살던 '개미'의 친구 '백원달'은 만화가가 되었다. 서로 다른 성격을 가졌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두 친구가 힘을 모아 만든 이번 책은 일반인은 겪기 힘든 여행작가의 뒷이야기와 이제 서른이 넘은 두 친구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늘 여행을 다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여행작가. 그 이면에는 과연 어떤 모습이 있을까? 여행을 다니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을 통해 경험한 독특한 이야기들은 읽는 이를 빠져들게 한다. 또 삶이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한 어머니를 여행 보내며, 딸의 시선으로 그 모습을 담아낸 에피소드는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국토 끝 섬 가거도에서부터 제주도, 경주, 화천, 순천, 원주 등 다양한 지역의 에피소드를 이 책에 풍성하게 담았다. 각 단락에 수록된 여행작가 '개미'의 칼럼을 통해 여행작가로서의 삶과 경험을 생생하게 전한다. 《국내 유랑기》는 여행작가를 꿈꾸는 이들이나, 색다른 여행을 바라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5913724,"sku":"979119631093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10936.jpg?v=1776016677"},{"product_id":"book-9791190604567","title":"당신의 여행은 어느 쪽인가요","description":"당신의 여행은 어느 쪽인가요?\u003cbr\u003e\n즉흥의 자유로움과 계획의 완벽함, 여행의 양면성에서 어떤 쪽에 가까운가요?\u003cbr\u003e\n『당신의 여행은 어느 쪽인가요』 책은 하나의 긴 여행을 담은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즉흥형과 계획형으로 나눠 여행의 시작, 관광, 맛집, 특별한 순간, 여행 후 돌아와서 느낀 점 등 단편적인 이야기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책이다. 계획형의 다섯 이야기, 즉흥형의 다섯 이야기가 담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의 양면성을 표현하기 위해 표지를 양면으로 구성하였다. 한쪽은 계획형, 한쪽은 즉흥형 여행이 시작하며, 앞뒤가 정해져 있지 않기에 각자 정한 앞을 앞표지로 삼으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2825980,"sku":"979119060456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04567.jpg?v=1776017009"},{"product_id":"book-9788980104987","title":"Carl \u0026 June의 Alaska 자동차 여행일기","description":"“약 20년 만에 옛날 친구 래리 부부를 만났다.  \u003cbr\u003e\n커피, 차를 마시며 오랜만에 지난 얘기를 하며 회포를 풀었다.”\u003cbr\u003e\n고속도로를 달리면서 만난 야생동물들과의 눈맞춤,\u003cbr\u003e\n자전거를 타고, 혹은 걸어서 북미대륙을 횡단하는 대단한 사람들,\u003cbr\u003e\n알래스카 남쪽 끝 조그만 동네 호머에서 맛있는 음식을 내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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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 순간, 우리 가족의 영적 모임인 코이노니아에 선포한 순간, 집을 내어놓고 세입자를 구하던 순간, 코이노니아 리더이자 장신대 교수이신 이규민 목사님과, 온누리교회 이기원목사님, 그리고 대구 삼덕교회 원로 목사이신 김태범 목사님에게 축복기도 받던 순간이. 그리고 무엇보다 떠나기 전날 부모님 집에서 눈물의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아버지께 축복기도 받던 순간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감사와 찬양이 넘쳐흐른다.\u003cbr\u003e\n보경이와 민준이에게 선교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끼게 하여 선교의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출발한 여행이었지만 상당히 많은 시간을 선교와 관계없이 여행 자체가 주는 기쁨과 즐거움에 빠지기도 하였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준비해 주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 만남으로 깨닫게 해 주신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하게 기억된다.\u003cbr\u003e\n계획하고 찾아간 선교사님들과 생각지 못하게 준비해 주신 하나님의 사람들, 우리 가족의 지경을 넓혀주신 선교사역의 현장에서 CGNTV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를 직접 목도하고 이를 알리고자 하는 마음과 혹시 나와 같은 마음으로 세계 일주를 계획하고 있는 젊은 부부, 청년들에게 용기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이렇게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2409724,"sku":"978899110599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105997.jpg?v=1776017216"},{"product_id":"book-9791173553080","title":"칠천 개의 아침","description":"“네가 가는 길이 옳다.”\u003cbr\u003e\n인생이라는 여행에서 길을 잃었을 때, \u003cbr\u003e\n나를 깨운 속삭임\u003cbr\u003e\n“여행 이야기 좀 해 봐.”\u003cbr\u003e\n20년, 24개의 낯선 땅, \u003cbr\u003e\n7,300번의 아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도 각자의 이유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u003cbr\u003e\n수없이 길을 잃어본 한 여행자가 전하는 \u003cbr\u003e\n반짝이는 순간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여행, 그보다 더 깊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여행 중 인식하지 못한 어떤 순간들에서 싹 터, 결국 여행 후 일상에서야 꽃을 피우는 어떤 깨달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u003cbr\u003e\n저자는 학생 시절부터 엄마가 된 최근까지, 인생의 전환기마다 다양한 형태로 여행을 다녔다. 24곳의 낯선 땅에서의 낯선 사람들 그리고 비일상적인 경험들은 삶을 조금씩 바꾸어나갔다. 한 번에 찾아오는 벼락같은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여행 속의 순간들마다 알게 모르게 두드려온 깨달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깨달음들은 결국 ‘너의 삶은 옳다’고 이야기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 속에서 맞이한 칠천 개의 아침은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고 책은 말한다.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낯선 사람의 말이나 행동, 깨닫지 못한 나의 말과 행동, 처음 보는 풍광이 가슴에 새겨지고 사유가 깊어지는 순간들이다. 특히 자아를 탐색하고 있는 시기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이 반드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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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이 별의 모든 것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제2권에서 저자는 예고 없이 시작된 사랑이라는 모험과 함께,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쿠바, 멕시코, 브라질 등을 여행하며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과 마주한다. 여행이 주는 감정의 동요에 점점 무뎌지던 그녀에게 초보 여행자 ‘감자씨’와의 동행은 호기심 많고 열정적인 여행자였던 과거의 자신과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된다. 감자씨가 쏟아내는 에너지의 파동에 휩쓸리고, 여행이 주는 활기와 열정을 다시 한번 느끼며 여행의 맛을 되찾는다. 단순히 여행의 동행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로의 변화도 조금씩 이뤄진다. 낯선 여행지가 조금씩 익숙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처럼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서로의 삶에 스며들어가는 과정이 전개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9333500,"sku":"9788954626118","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26118.jpg?v=1776017434"},{"product_id":"book-9791172100414","title":"남는 건 사진뿐일지도 몰라(인생사진 찾아 떠나는 이색 국내 여행지 71)","description":"여행하기 좋은 이번 주말,\u003cbr\u003e\n“여기로 떠나요. 인생사진 찍으러!”\u003cbr\u003e\n\u003cbr\u003e\n순간을 담은 한 장의 사진만으로 가보고 싶어지는\u003cbr\u003e\n이색 국내 여행지 71\u003cbr\u003e\n여행지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 많은 이에게 설렘과 감동을 전하는 서영길 사진작가의 첫 책이다. 그가 특별히 아끼고 SNS에서도 많이 공유되었던 국내 여행지 71곳을 엄선해 소개한다. 《남는 건 사진뿐일지도 몰라》에 수록된 저자 추천 여행지들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한 것은 물론이고 단 한 장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찾아가도 전혀 아쉽지 않을 만큼 아름답고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u003cbr\u003e\n여행하기 좋은 이번 주말, 풍경이 아름다운 우리나라 여행지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쌓고 저자가 알려주는 촬영 꿀팁을 활용해 인생사진도 남겨보면 어떨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2249852,"sku":"9791172100414","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100414.jpg?v=1776017448"},{"product_id":"book-9791185831626","title":"그래서 이제 뭐 하지?","description":"지금보다는 ‘세계일주’의 문턱이 유난히 높아 보이고 낯설게만 느껴지던 시절, 평범한 대학생이던 작가 장찬영은 우연히 인터넷 펜팔을 시작했고, 펜팔을 통해 알게 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세계일주를 떠났다. 2009년 8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총 529일 동안 그가 다녀간 나라는 5대륙 23개국, 그는 당초 목표했던 펜팔 친구들과의 만남과 세계일주 모두를 이뤘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의 여행이 한편의 영화였다면 이 스토리는 여기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고 크레딧이 올라가야 맞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그 순간, 그의 머릿속에는 질문 하나가 새겨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이제 뭐 하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일주 후, 장밋빛 탄탄대로일 것만 같았던 그의 삶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세계일주의 훈장’은 현실에서 ‘프리 패스 티켓’이 아니었다. 오히려 짐이 되기도, 혹은 발목은 잡는 족쇄로 작용했다. 많은 이들이 꿈꾸고 그리는 ‘세계일주 후’의 영화와 같은 삶은 없었다. 지극히 평범하고도 일상적인 삶이 기다리고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세계일주를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을 직시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세상을 박차고 뛰쳐나가라’고 단언하지도 않는다. 다만 여행이 삶의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고 말할 뿐이다. 그는 세계일주 후, 뒤늦게 부랴부랴 학업을 마쳤고, 남들과 똑같이 취업 준비에 맞닥뜨렸으며,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며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며 눈을 비빈다. 그리고 여전히 마음 한 켠에는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 장찬영은 ‘세계일주’라는 거대한 타이틀에 압도되어 달콤한 열매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많은 세계여행자들의 경험담에 등장하는 ‘이상향’ 같은 이야기가 아닌, 조금 더 현실적인 질문과 고민을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의 일상과 여행의 간극에 대해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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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가봤니?”\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에 오르고, 마을을 가로지르며, 숨어 있던 홍콩을 만나다\u003cbr\u003e\n많은 사람들이 ‘홍콩’이라고 하면 화려한 밤거리와 고층 빌딩, 다채로운 쇼핑을 떠올린다. 그러나 복잡다단한 도심에서 차로 한 시간만 가면 홍콩 면적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끝없는 산과 들판이 펼쳐진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 책의 저자 류커상은 대만의 ‘국민 작가’라 불릴 만큼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유명 저자이다. 세계를 여행하며 신비로운 동식물의 생태를 소개하는 그는 홍콩의 색다른 매력에 빠져 세계인들에게 이 아름다운 자연을 밀도 있게 보여주고자 이 책을 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소개하는 26개의 트래킹 코스는 〈뉴욕타임즈〉가 ‘아시아 최고의 트래킹 코스’라고 극찬한 바 있는데, 이곳을 통해 홍콩을 완전히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는 면에서 여타의 홍콩 여행 책들과 차별화된다. 뿐만 아니라 혼자 조용히 산책하듯 자연과 오롯이 만나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진 최근의 여행 트렌드에도 완벽하게 부합한다. 이런 매력 덕분에 이 책은 출간 당시 홍콩은 물론 대만 독자들로부터 ‘전혀 알지 못했던 홍콩을 발견하게 해준 책’, ‘홍콩의 재발견’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홍콩의 4분의 3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홍콩의 속살은 많은 점이 우리나라와 닮아 있다. 도시의 발전과 함께 여전히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자연을 어떻게 누리고 가꾸어야 할지, 도시와 자연이 어떻게 공존하며 발전을 모색해가야 할지, 이 책의 저자 류커상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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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베이징, 2011년 하노이, 2012년 홍콩, 도쿄, 2013년 이스탄불을 다녀왔고, 이 책에는 그 기억들을 담아냈다. 도시의 이미지, 건물에 담긴 철학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무엇보다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66950140,"sku":"978895820257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2578.jpg?v=1776019380"}],"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20302.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