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여행 \u003e 해외여행 \u003e 유럽","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3584477","title":"맛과 멋, 낭만의 프랑스","description":"프랑스에서는 모든 게 낭만이다!\u003cbr\u003e\n빵, 예술, 역사, 자연… 모든 수식어가 앞에 붙는 ‘낭만의 나라’ 프랑스!\u003cbr\u003e\n프랑스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일상적 여행기\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 빵집에서 일하는 현지 파티시에르와 함께하는 프랑스 문화 기행\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 단어만 들어도 낭만이 가득하다. 머릿속에는 곧게 뻗어 있는 에펠탑이 떠오르고 고요히 흐르는 센 강이 그려진다. 그중에서도 특히 파리는 도시 그 자체로 낭만이다. 이런 프랑스에서 매일 아침을 맞이하면 어떨까? 저자는 빵의 고장, 프랑스 현지에서 파티시에르로 일한다. 어느 곳을 가든 ‘빵집’ 하나를 꼭 들러서 그곳의 맛을 탐미한다는 그. 《맛과 멋, 낭만의 프랑스》는 그간 그가 모아온 ‘프랑스 아카이브’라고 할 수 있다. 현지인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공간과 빵집, 장소 등 꼭꼭 숨겨 둔 보물 같은 장소를 모두 담았다. 창문을 열면 에펠탑이 반기고, 비에 젖은 도시는 여전히 아름답게 느껴진다. 책에는 넘치는 정보 속에서도 생생한 정보를 가득 모았다. 또 프랑스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알짜배기만 소개한다. 프랑스 여행이 처음인 이들부터 N 번째 여행으로, 새로운 프랑스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까지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6583036,"sku":"979119358447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584477.jpg?v=1776013232"},{"product_id":"book-9788990392466","title":"새벽 다섯 시","description":"안헤경 여행에세이 『새벽 다섯 시』. 이 책은 시인인 저자가 20여 년에 걸쳐 여행하며 가슴을 나눈 이야기와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사진에 담긴 말없는 메세지가 상징적인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의 감흥을 그대로 살린 직접 쓴 시를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감성을, 공감을 더욱 자극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슬랜드, 사하라, 사이먼 앤 가펑클의 노래 '스카보로의 추억'의 그곳 스카보로, 에밀리브론테 《폭풍의 언덕》의 배경인 하워스, 강렬한 바람이 인상적인 파타고니아, 뉴욕 등 세계 여러 나라를 산책하듯 잔잔한 여행을 느끼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4981372,"sku":"978899039246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392466.jpg?v=1776013490"},{"product_id":"book-9791169837880","title":"치즈(유유자적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9879292,"sku":"979116983788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37880.jpg?v=1776013691"},{"product_id":"book-9791186173770","title":"유럽이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description":"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걷고, 입 꼬리가 당길 정도로 한가득 웃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사진을 찍었던 그곳, 유럽을 다시 마주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년 만에 다시 만나는 사랑스럽고 그리운 ‘유럽 이야기’의 개정판!\u003cbr\u003e\n〈유럽이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작가가 지난 시간동안 매력에 빠졌던 유럽을 마주하며 느꼈던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여 한 권으로 묶어낸 책이다. 유럽에서 공부도 하고, 살아보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여행도 다니며 품어왔던 수많은 일상과 추억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럽을 미치도록 좋아한다고 말하는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유럽(프랑스)을 마주한 후 유럽의 매력에 흠뻑 빠져 매년 유럽을 찾게 될 만큼 지독히도 반해버렸다. 이후 혼자 혹은 친구, 동생과 함께 한 수차례의 배낭여행과 스웨덴의 작은 도시 칼스타드에서의 교환학생,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미술관 인턴생활을 통해 유럽을 느끼며 그곳의 모습들과 감정 등을 고스란히 담았다. 너무나도 푹 빠져 앞뒤 안 가리고 찾아갔던, 힘들었던 시기와 찬란한 시간들에 대한 기억들을 모두 담고 있기에 그녀에게 유럽은 더욱 애틋하고 눈부시다. 이후로도 흠뻑 사랑에 빠진 유럽과 매년 마주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2105724,"sku":"9791186173770","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73770.jpg?v=1776014024"},{"product_id":"book-9791194725091","title":"리얼 독일(2025~2026)(리얼 시리즈)(반양장)","description":"위치, 교통, 건축, 역사, 쇼핑, 감성까지 모두 갖춘\u003cbr\u003e\n유럽의 중심지 \u003cbr\u003e\n독일을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u003cbr\u003e\n독일은 TV 프로그램이나 교과서에서 보던 신성 로마제국, 프로이센, 제2차 세계 대전 등의 역사적 건축물을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마주칠 수 있는 나라다. 우리에게 익숙한 소시지나 햄버거는 물론 겉바속촉의 족발 요리 슈바인스학세나 아이스바인 등 독일만의 다채로운 미식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흔히 독일의 매력은 유명 대도시만 볼거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강력한 지방분권 덕분에 진짜 감성은 오히려 개성 넘치는 소도시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유럽의 중앙에 위치해 주변 나라로의 이동이 편리할 뿐 아니라, 도시 간 교통 인프라도 뛰어나 여행자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리얼 독일』은 한국인 여행자가 많이 찾는 베를린,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등 5개 대도시를 중심으로, 그 주변의 다양한 소도시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19세기 통일을 이룰 때까지 수백 개의 소국으로 이루어진 나라였던 만큼 도시마다 고유한 매력과 개성이 살아 있어 소도시 여행이야말로 독일 여행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또한, 독일을 여행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을 기본 정보와 에티켓, 추천 코스와 함께 역사와 건축 양식, 추천 음식, 가도 여행, 옥토버페스트와 축구, 쇼핑 리스트 등 진짜 독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테마도 다루고 있다. 각자의 취향대로 골라볼 수 있는 재미와 그동안 몰랐던 독일의 새로운 매력을 『리얼 독일』과 함께 발견해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2770812,"sku":"979119472509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725091.jpg?v=1776014231"},{"product_id":"book-9791187163015","title":"가고 싶다, 피렌체(색다른 지식 여행 시리즈 4)","description":"\u003cp\u003e[가고 싶다, 피렌체]는 아담하고 품격 있는 명품 도시 피렌체를 여행할 많은 여행자에게 피렌체의 속살을 낱낱이 보여 주는 지식 가이드를 제공한다. 먼저 역사의 현장이자 미켈란젤로, 잠볼로냐, 도나텔로와 같은 피렌체를 대표하는 조각가들의 작품이 늘어서 있는 시뇨리아 광장으로 가서 그곳에 서 있는 조각품과 관련된 신화나 역사적 사실을 떠올려 보고, 다음엔 시뇨리아 광장에 위치한, 공화국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요새처럼 거칠게 벽면을 쌓아 올린 베키오 궁전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보티첼리의 ‘봄’ 등 우리가 교과서로 듣고 보아 왔던 내로라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이 가득한 우피치 미술관은 피렌체 여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보석과도 같은 곳이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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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조지아의 여행자들이 다녀오는 여행자거리 등은 물론이고 전통적인 체험까지, 또한 수도인 트빌리시와 많은 조지아의 도시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상당히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먹는 전통 음식 등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이제 트래블로그 조지아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8324092,"sku":"979118955392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53920.jpg?v=1776014433"},{"product_id":"book-9791174580870","title":"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description":"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려면 꼭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u003cbr\u003e\n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려고 마음먹은\u003cbr\u003e\n순례자를 위한 가이드북\u003cbr\u003e\n\u003cbr\u003e\n강의 때마다 질문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u003cbr\u003e\n어떻게 스페인에 도착해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착할지 막막했다. 그 궁금증부터 시작한다.\u003cbr\u003e\n처음 걸어가려고 마음먹은 순례자들이 원하는 산티아고 순례길 정보만을 담았다. \u003cbr\u003e\n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겠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착할 지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하다. 오랜 시간 걷기도 했지만 오랜 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강의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취합해 보강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랜 시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왔던 저자는 처음 떠나려는 순례자들은 어떤 정보를 원할지 궁금하여 지속적으로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정보를 취합해 나갔다. 그리고 그 정보를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가을에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2021년 가을에 직접 걸으면서 만들어진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순례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노엘리아Noelia, 르네Rene, 알프레도Alfredo, 하비에르Javier, 앙헬Angel, 엠마누엘Emmanuel, 프란체스코Francesco, 파울로 카르도네Paolo Cardone\u003cbr\u003e\n같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서로 알려주고 이야기하면서 만들어지도록 헌신을 아끼지 않았다. 반복된 일상에 삶의 돌파구가 간절히 필요할 때, 이때가 아니면 언제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느닷없이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서로 만나 새로운 가이드북을 만들도록 도와주었다. 다들 책을 갖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매력으로 책을 갖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배운 나\u003cbr\u003e\n저자는 이 길에서 누구나 인생이 끝날 때까지 살아간다면 누구나 성공한 인생이라고 판단하게 되었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더욱이 산티아고 순례길은 경쟁을 하면서 걸어가는 길이 아니다. 가끔 남들보다 더 빨리 걸었다고 자랑을 하는 순례자도 있다. 그는 걷기만 했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을 배우려고 했는지 의문이다. 빨리 걷든 느리게 걷든 개인마다 체력이 다르고 걷고 있는 날씨의 상황도 다르다. 우리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면 된다. 도착만 하면 누구에게나 순례자 완주증을 받는다. 완주증에는 어떤 내용도 적혀 있지 않다. 적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완주증을 받으면서 받는 희열과 감동이 산티아고 순례길의 매력이다. 전 세계에서 온 순례자와 함께 교감을 나누면서 지내고 서로 도와주면서 받는 감동은 어디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는 곳이 없게 된 현실이 지금의 세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2021년 2년 만에 개방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나는 전 세계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힘든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매일 행복하게 걸었고 그들에게 배웠다. 그들은 완전히 나를 바꾸어 놓았다. 시작은 사진작가인 파울로 카르도네Paolo Cardone가 시작하여 르네Rene가 나아게 감동을 주었고 노엘리아Noelia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그 외에도 알프레도Alfredo, 하비에르Javier, 앙헬Angel, 엠마누엘Emmanuel, 프란체스코Francesco는 평생 내가 잊을 수 없는 이름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0847228,"sku":"9791174580870","price":2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580870.jpg?v=1776014442"},{"product_id":"book-9791174580887","title":"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u0026 Town","description":"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았다. \u003cbr\u003e\n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을과 도시를 담은 가이드북\u003cbr\u003e\n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의 각 도시와 마을을 만나고 떠나는 과정을 거친다. 오랫 동안 스토리텔링을 가진 도시와 마을을 그냥 지나쳐 걸어가는 것으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너무 아쉽다. 스페인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걸어가다가 만나는 마을과 도시를 알게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더욱 즐겁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기 위해 8년의 과정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가이드북! \u003cbr\u003e\n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7번을 걸으며 8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0912764,"sku":"9791174580887","price":2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580887.jpg?v=1776014440"},{"product_id":"book-9791174581105","title":"트래블로그 새로운 유럽여행, 알프스 여행","description":"새로운 유럽여행, 알프스로 떠나는 여행\u003cbr\u003e\n요즈음 스위스가 유럽에서 가장 가고 싶은 나라 1등으로 선정되었다고 들었다. 그런데 왜 스위스인가? 알프스 산맥을 보기 위해서 가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스위스에만 알프스 산맥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알프스 산맥은 정확히는 8개국에 걸쳐 있지만 5개국에서 알프스 여행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이다. 그리고 5개국마다 고유의 전통을 지키려는 성향도 커서 지역에 맞는 알프스 풍경을 볼 수 있고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0978300,"sku":"9791174581105","price":2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581105.jpg?v=1776014442"},{"product_id":"book-9788960532731","title":"유럽 빈티지 마켓","description":"\u003cp\u003e『유럽 빈티지 마켓』은 알록달록한 패션 소품들, 사람의 손길이 닿아 낡고 헤진 장난감들, 누군가의 추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따스한 물건들. 각각의 달콤하고 아련한 추억들이 이곳에 모인다. 활기찬 마켓 한구석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나만의 특별한  보물을 찾는 여행이 펼쳐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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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운하를 품은 물의 도시 베네치아는 이탈리아 여행의 필수 방문지로 꼽힌다. 이토록 많은 여행지가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이탈리아를 빼놓고 유럽 여행을 이야기할 수는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마음이 두근거리는 계절, 여름을 맞아《이탈리아 100배 즐기기》 개정 2판이 출간됐다. 이번에도 역시 ‘유럽 여행 전문가’라는 타이틀이 조금도 아깝지 않은 베테랑, 홍수연 여행작가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십수 년 동안 유럽을 수차례 방문한 여행작가로서 현장 취재를 통해 꼼꼼하게 내용을 구성했다. 오래된 스폿을 빼고, 신선하고 ‘핫한’ 스폿으로 교체하는 작업에 매진했다. 내용을 충실히 다진 본책에 더해 국내 1위 어학 브랜드 시원스쿨이 감수한 여행 회화북, 그리고 구글 맵스로 이동할 수 있는 QR 코드를 수록한 맵북을 함께 엮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처럼 더욱 탄탄해진 《이탈리아 100배 즐기기》 최신 개정판은 유럽 여행의 백미, 이탈리아를 확실하게 가이드해낼 준비를 마쳤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3041276,"sku":"978892556701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7013.jpg?v=1776015705"},{"product_id":"book-9788991949171","title":"밀라노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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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고 체험한 세상은 다 큰 어른에게도 버거울 정도로 이색적이다. 『노마드 베이비 미루』는 아기 미루의 사랑스럽고 특별한 여행기를 담은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 도착 6개월밖에 안 된 아기를 데리고 여행을 떠난 데는 이유가 있다. 아기에게 맞는 보금자리를 찾아주기 위해 한국인 엄마 승연과 네덜란드인 아빠 카밀은 어려운 여행을 결심했다. 아기 미루는 엄마, 아빠의 안전한 방임 속에 즐거운 야생녀가 되어보기도 하고, 카우치 서핑을 하면서 새로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새로운 문화와 모습, 풍경을 접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4093820,"sku":"979118583122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831220.jpg?v=1776016013"},{"product_id":"book-9788974426941","title":"신 스페인 이야기(비행기에서 끝내는)","description":"비행기 안에서 빠르게 알아보는 스페인의 모든 것!\u003cbr\u003e\n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는「세계 문화 포켓북 시리즈」비행기에서 끝내는『新 스페인 이야기』. 비행기에서 간편하게 읽으면서 스페인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포켓북이다. 스페인 여행에 오른 사람들이 각자의 일정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예술가, 음식, 대중문화, 건축물, 역사, 자연 등의 테마에 맞춰 각 장을 구성하였다. 장기 스페인 여행을 통해 스페인의 매력에 흠뻑 빠진 저자는 ‘이것만은 꼭 해보자’ 코너를 통해 자신이 추천하는 코스를 소개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욱 높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7856380,"sku":"9788974426941","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26941.jpg?v=1776016091"},{"product_id":"book-9788965293422","title":"그래서, 프랑스","description":"프랑스어 선생님이 들여주는 진짜 프랑스 이야기!\u003cbr\u003e\n오래된 석조 건물과 파리를 관통하며 흐르는 센 강, 넘쳐흐르는 거리의 예술가들과 로맨틱한 에펠탑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혹은 미디어가 소개하는 프랑스는 낭만적인 도시로, 누구나 한 번쯤 가보길 소망하는 곳 중 하나다. 그러나 ‘파리 신드롬’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파리와 가까이서 보는 파리는 확연히 다르다. 프랑스 교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20년 동안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몸소 겪고 듣고 배운 프랑스 이야기들을 『그래서, 프랑스』에 담았다. 사진과 영상 속 우아한 프랑스의 이면에 가려졌던 그들의 또 다른 모습들은 낯설지만 다른 매력의 프랑스를 엿볼 수 있게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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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로마를 이미 여행한 사람들과도 ‘앎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책에는 신화, 역사, 예술, 언어, 정치, 사회 등 로마의 다양한 모습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곁들여 소개하고 있는데, 호기심을 갖고 이를 따라가 보면 저자가 말한 ‘앎의 기쁨’을 한층 더 느끼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더불어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모두 저자가 직접 찍은 것으로, 로마의 생생한 모습이 잘 담겨 있다. 마치 남국의 햇살 가득한 로마 거리를 산책하며 직접 보는 듯한 색다른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그러면 이제 로마를 향해 첫발을 내디뎌 보자. 그리고는 트레비 분수에도 동전을 한번 던져 보자. 로마에 다시 돌아오기를 기원하면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3436668,"sku":"978896053664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36647.jpg?v=1776016306"},{"product_id":"book-9791186712092","title":"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description":"『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패키지 상품화된 뻔한 유럽이 아닌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 같은 나라, 핀란드의 속살을 낱낱이 보여준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 문화에 정통한 핀란드인 따루 살미넨과 그녀의 친구 이연희. 이 책은 두 사람이 1년여에 걸쳐 핀란드 구석구석을 누빈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사회학자이자 자칭 ‘여행중독자’인 이연희가 한국인의 시선으로 보고, 듣고, 느낀 핀란드 여행기와 핀란드인 따루가 오랜 노하우와 경험으로 집대성한 정보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각 지역의 말미에 제시된 ‘따루가 중계하는 핀란드 ON AIR’에서 다루고 있는 그 지역의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등의 하이라이트는 핀란드인이 아니면 결코 알 수 없는 실용적인 정보들로, 매우 상세하고 구체적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추천하는 7개의 지역과 그 지역의 정보들은 핀란드로 자기만의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든든한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7008380,"sku":"97911867120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712092.jpg?v=1776016319"},{"product_id":"book-9791189678258","title":"하늘에 길을 묻다","description":"\u003cp\u003e성광웅 여행기 『하늘에 길을 묻다』는 〈로마제국의 영광, 이탈리아〉, 〈중세 유럽의 영광, 오스트리아〉, 〈중앙아시아 유목민이 세운 헝가리〉 등 남부유럽 역사문화예술 기행을 중심으로 담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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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본사도 있고, 세계적인 축구팀 바이에른 뮌헨도 있다. 또한 한 번쯤 이름을 들었을 법한 수많은 미술관과 공연장들도 시내 여기저기에 존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어디로 가면 좋을까? 단순한 정보 자체는 아무런 판단도 내려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뮌헨에 있는 수많은 미술관 중에 어디가 나와 어울릴까?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뮌헨의 수많은 명소들을 일별할 수 있지만, 모두가 가는 명소 외에도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곳들이 존재하지 않을까? 만약 여러 차례 뮌헨에 다녀올 게 아니라면, 그 한 번의 방문을 좀 더 나답게 꾸려야 하지 않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8450172,"sku":"979118934603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46034.jpg?v=1776016331"},{"product_id":"book-9788981409616","title":"유럽 100배 질리기(낭만자객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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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자신은 무려 38년간이나 온갖 죄의 한 복판에 서 있으면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고생을 했고, 그런 경험을 신앙과 독서, 그리고 여행을 통해 스스로 치유해 나감으로서 소위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로서의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동안 틈틈이 쌓아온 심리학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해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 글을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한 글과 멋진 사진들로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2174588,"sku":"978897027191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271910.jpg?v=1776017251"},{"product_id":"book-9791167621009","title":"크로아티아 홀리데이(2024-2025)(개정판 3판)","description":"\u003cp\u003e크로아티아 여행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크로아티아 홀리데이〉 가이드북이 개정3판을 출간했다. 아드리아해가 품은 보석 같은 나라 크로아티아를 꼼꼼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자연미의 결정판 플리트비체 호수와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트로기르 등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크로아티아의 핵심 도시를 알차게 소개했다. 또한,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크로아티아와 인접한 발칸반도의 주요 여행지도 안내한다. 렌터카 여행 등 다양한 여행 스타일 제안, 추천 일정, 크로아티아 여행 체크 리스트 등 여행자를 위한 맞춤형 정보가 가득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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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네이버 NAVER 여행+에 1년간 연재되어 80만 독자를 매료시킨\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엉이와 강아지의 80일간 북유럽 일주’ 이야기의 첫 번째 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종횡무진 자동차 탐험기!\u003cbr\u003e\n\u0026lt;아이슬란드를 달리다\u0026gt;는 15년차 부부가 함께 떠난 아이슬란드 자동차 캠핑 여행기다. 캠핑 초짜 부부가 지구 반대편에서 첫 캠핑을 단행하고, 낯선 나라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자유로움을 느끼고, 그토록 행복하다는 북유럽 사람들의 삶과 가치관을 경험한 이야기를 편안하고도 유머러스한 문체로 풀어낸다. 뿐만 아니라 여정에서 만난 여행자, 현지인들과의 에피소드들을 소상히 싣고, 실제로 아이슬란드를 달리며 감상한 드라이빙 뮤직을 소개하여, 마치 부부와 함께 여행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또한 여행을 하며 지출한 하루하루의 비용과 경로 정보를 상세히 정리하여 예비 여행자들에게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기도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9063804,"sku":"978895596859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68590.jpg?v=1776017749"},{"product_id":"book-9791186972939","title":"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건축 산책","description":"작열하는 태양, 메마른 황야, 투우, 끝없이 펼쳐진 올리브 바다, \u003cbr\u003e\n새빨간 치마를 휘두르며 플라멩코를 추는 집시 댄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페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그리고 이 모든 이미지들은 사실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의 것도, 가우디로 유명한 바르셀로나의 것도 아니다. 이 모든 것들은 스페인 남부, 소위 ‘안달루시아’라고 불리는 지역의 문화이다. 오렌지 나무 가로수, 시원한 샹그리아, 타파스 한 접시, 빠에야. 이 모든 것들도 모두 안달루시아의 문화이다. 말하자면, 가장 스페인다운 스페인, 우리가 꿈꾸는 스페인은 모두 안달루시아에서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니 막연하게 ‘스페인’의 이미지를 동경하는 사람에게 안달루시아는 꿈꾸는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지역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냥 스페인을 동경하는 사람 외에, 역사적으로, 건축적으로 조금 더 깊은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안달루시아는 매력적이다. 유럽 최후의 이슬람 왕국이 있었던 곳이 바로 스페인 남부이기 때문이다. 유럽 왕들이 앞 다투어 교황에게 신앙을 증명하고자 십자군을 조직해 이슬람과 전쟁을 치를 때 스페인은 그럴 필요가 없었다. 이미 국내에서 치열하게 이슬람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가톨릭 군주였던 이사벨 여왕은 치열한 전투 끝에 마침내 그라나다에서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이슬람 왕국, 나사리 왕조를 몰락시킴으로서 가톨릭 왕국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때 나사리 왕조가 마지막까지 저항했던 거점이 바로 그 유명한 알함브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알함브라. 울림만 들어도 설레는 이름 아닌가! 하지만 종교적 다툼이 꼭 상대 문화에 대한 처절한 파괴로 연결되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나사리 왕국의 정수가 그대로 살아있는 나사리 궁 외에 가톨릭 군주인 찰스 5세가 세운 ‘카를로스 5세 궁전’, 20세기에 만들어진 여름 별장격인 ‘헤넬라리페’ 등, 멸망한 이슬람 왕국의 흔적과 정복자 가톨릭 왕국의 흔적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것이 재미있다. 그리고 이 재미는 알함브라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남부 스페인을 여행하는 동안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페인 건축하면 대부분은 바로 ‘가우디’를 외칠 것이다. 하지만 가우디가 스페인 건축을 대표하지는 못 한다. 오히려 너무 독특해 가우디는 가우디로서 완성되었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스페인 건축의 진면목은 이슬람과 가톨릭의 조화, 문화의 섞임에 있다. 심지어는 이슬람 모스크 안에 고딕 양식의 성당이 떡하니 자리 잡은 곳도 있을 정도이다. 세비야가 자랑하는 히랄다 탑 역시 아래쪽은 전형적인 이슬람 양식인 셉카로 장식된 미나렛(이슬람의 탑)이고, 위쪽은 고딕 양식으로 되어 있다. 그라나다의 알함브라를 비롯해, 천년고도 세비야, 코르도바, 하엔, 말라가, 카디스 등 스페인 남부의 주요 도시들은 모두 이슬람 양식과 가톨릭 양식이 섞인 독특한 건축물을 자랑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라나다, 하엔, 코르도바, 세비야, 카디스, 말라가 6개 도시와 인근 소도시를 돌며 안달루시아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바라본 책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유럽 이슬람 문명의 중심지였던 스페인 남부의 건축물들과 이슬람과 유럽이 섞인 독특한 식문화 등에 대해 조금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모든 것을 꼼꼼하게 읽고 전부 소화할 필요는 없다. 그저 가이드 투어를 따라다니듯, 쉽고 재미있게 이 아름다운 곳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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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125908732,"sku":"979116322061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220619.jpg?v=1776018329"},{"product_id":"book-9791191382136","title":"렌터카로 동유럽(2022 - 2023)(자동차여행 바이블 2)","description":"독일 o 체코 o 오스트리아 o 헝가리 o 슬로베니아 o 크로아티아 o  돌로미티  \u003cbr\u003e\n30년 여행전문가 부부가 안내하는 동유럽 자동차여행 가이드북 \u003cbr\u003e\n코로나 이후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최신 정보 업그레이드!\u003cbr\u003e\n해외 자동차여행을 개척한 1세대 여행전문가 이화득 이미경이 안내하는 동유럽 자동차여행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동유럽 6개국 핵심여행지, 렌트사 선택, 예약시기, 차량 선택, 추가운전\/연령제한, 내비게이션 준비 등 동유럽 자동차여행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u003cbr\u003e\n일반적으로 동유럽 국가는 렌트비가 비싸고, 서유럽에서 픽업한 차는 동유럽 입국이 안 된다. 차종에 따라 다른 나라 입국에 제약을 받는 등 여러 가지 고려요소가 있으므로 동유럽 자동차여행을 준비할 때에는 자동차에 대한 필수적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인\/아웃 도시를 결정한 다음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이 좋다.\u003cbr\u003e\n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픽업한 렌터카로 동유럽 6개국(폴란드\/체코\/헝가리\/슬로베니아\/슬로바키아\/크로아티아)을 여행할 수 있고 그 외의 나라는 불가하다. 보험 때문이다. \u003cbr\u003e\n렌터카로 동유럽을 여행하려면 독일에서 픽업하는 것이 가장 좋다. 동유럽에서 보험이 적용되며 렌트비 자체가 저렴하기 때문이다. 동유럽 자동차여행은 가보고 싶은 나라와 여행지를 고른 후 렌터카 준비를 먼저 하면 여행준비의 90%를 마친 셈이다. 펜션의 원조, 유럽에서 머물기 좋은 숙소 또한 발로 뛰어 직접 묵어본 곳들 중 베스트를 뽑아 추천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30397948,"sku":"9791191382136","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82136.jpg?v=1776018353"},{"product_id":"book-9788997322107","title":"영국 장식 미술 기행","description":"\u003cp\u003e『영국 장식 미술 기행』은 런던 시내외의 고택을 둘러보며 18세기 장식미술을 섭렵하는 영국 장식미술에 대한 충실한 안내서이다. 저자는 앤티크의 성지인 영국 런던에서 영국의 장식미술을 탐식했다. 그 가운데에서 런던 시내와 교외에 있는 옛 저택과 박물관 열네 곳을 선정해, 18세기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장식미술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45602300,"sku":"978899732210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322107.jpg?v=1776018423"},{"product_id":"book-9788959137145","title":"유럽 빵의 위로","description":"빵의 본고장 유럽에서 만난 빵의 향기!\u003cbr\u003e\n유럽의 골목들에서 만난 맛있고 행복한 빵 이야기 『유럽, 빵의 위로』. 빵의 본고장 유럽에서 마주친 빵과 사람, 추억과 그리움, 설렘과 행복 등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독일에서 생활하는 4년 동안 매일 빵을 만날 수 있었고, 특히 아침에 빵을 사러 가는 길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었다고 고백한다. 또한 유럽 여행길에서도 어디를 가든, 일상적인 동시에 미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 빵집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노르웨이, 이탈리아 등에서 만난 유럽 빵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다. 독일에서 만난 첫 빵이자 아침을 든든하게 해주었던 브레첼부터, 토핑 없이 빵의 쫀득함과 달콤함을 느끼는 벨기에 정통 리에주 방식의 와플에 이르기까지 인생을 더 맛있고 행복하게 만들어준 빵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야기 사이에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간단 레시피를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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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239580924,"sku":"9791159873287","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873287.jpg?v=1776018774"},{"product_id":"book-9791187795735","title":"프라하 셀프트래블(2018-2019)","description":"★ 2018년 변동된 가격, 운영시간 등 정보 업데이트 \u003cbr\u003e\n\u003cbr\u003e\n★ 상세 지도와 노선도 등 지도 대폭 수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 맛집부터 호텔까지 신설 스폿 확대\u003cbr\u003e\n\u003cbr\u003e\n★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용 미니 맵북' 제공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2019 최신개정판 프라하 가이드북 \u003cbr\u003e\n\u003cbr\u003e\n『셀프트래블 시리즈』는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이라는 콘셉트로 각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친절하게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에 일정별 추천 코스 및 계절별 옷차림, 출입국수속, 현지 교통 정보, 짐 꾸리는 노하우 등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엄선해 누구나 쉽게 혼자서도 나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로맨틱한 프라하의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화보 사진과 프라하에 처음 가는 사람이라도 헤매지 않도록 상세 지도 및 도보 루트 지도를 수록해 『프라하 셀프트래블』 단 한 권으로만으로도 즐겁고, 신나게 프라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1350396,"sku":"9791187795735","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795735.jpg?v=1776018776"},{"product_id":"book-9791190486712","title":"뉴노멀, 한 달 살기 크로아티아","description":"아드리아해의 진주를 품고 있는 낭만이 가득한 크로아티아!\u003cbr\u003e\n장기 여행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담긴 여행가이드북\u003cbr\u003e\n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여행법 제시\u003cbr\u003e\n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는 상세하고 정확한 가이드북\u003cbr\u003e\n블루라는 말이 가장 적합한 크로아티아는 요즈음 유럽에서 가장 핫Hot한 관광지이다. 몇 년 전만 해도 크로아티아는 여행자에게 낯선 나라였지만 지금은 가장 많이 여행을 가는 유럽여행지가 되었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초보자도 크로아티아를 여행하기 쉽도록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를 보며 이동루트와 이동도시간 소요되는 시간을 표시하였고, 각 도시마다 핵심도보여행을 제공하여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공하고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있다. 편리하게 찾아가는 방법이 설명되어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도시에 도착하면 들어가서 보고 먹고 자고 나오는 여행의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도시정보를 동일하게 적용하여 정보가 제공되도록 만들어져 있다. 자동차를 이용하여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 여행자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여 렌트카에 대한 정보와 도로에서 주의할 사항부터 각 도시별 이동하는 도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2632316,"sku":"979119048671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86712.jpg?v=1776018988"},{"product_id":"book-9788952761590","title":"화내지 않고 핀란드까지","description":"유럽의 끝과 끝을 달리며 깨닫는 진정한 여행의 의미\u003cbr\u003e\n모든 게 서툴렀던 스무 살의 배낭여행 이후 바닷가 마을에서 지나치게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여행가 박정석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여행을 위해 다시 북유럽으로 떠났다.『화내지 않고 핀란드까지』는 터키를 시작으로 불가리아, 루마니아, 폴란드, 발트3국, 핀란드를 육로로 이동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유럽의 끝에서 끝으로 이어지는 여행길에서 터지는 사건 사고들이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터키에서 핀란드를 거치며 벌어지는 수많은 에피소드는 세상은 넓고 아름다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갈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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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다","description":"\u0026lt;추천사\u0026gt;\u003cbr\u003e\n이 책은 장래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여고생이 쓴 책이다. 그 꿈이 얼마나 강렬하고 상상력이 풍부했으면 국제기구까지 찾아가서 직접 설명을 듣고 돌아와 책을 쓰겠다고 엄두를 냈겠는\u003cbr\u003e\n가? 어린 나이에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장차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이름을 휘날리는 모습이 떠오른다. 다른 청소년들도 이 책을 읽고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용기와 추진력을 키워 나가면 좋겠다.\u003cbr\u003e\n- 전 통일부 장관 정세현\u003cbr\u003e\n \u003cbr\u003e\n \u003cbr\u003e\n학생들과 면담하다가 “너의 꿈이 뭐니?”,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니?”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또는 “글쎄요? 아직 잘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다. 아직은 자신\u003cbr\u003e\n의 세계가 견고하게 완성되지 않은 미성년이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이는 우리 교육의 큰 문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공부는 하는데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모르는 가운데 막연하게 좋은 점수만 얻어 점수에 맞게 상급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현실이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통해 노력하는 학생의 모습이 생생하게 잘 담겨 있다. 사람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개개인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은 다르고 삶의 방식도 천차만별이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진로도 달라질 수 있겠지만 무작정 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재능과 적성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u003cbr\u003e\n \u003cbr\u003e\n아무쪼록 이 책이 자신의 꿈을 키우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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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다. 첫 번째 여행에서 받은 감동을 두고두고 이야기하는 아이들을 봤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해외여행을 준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이는 엄두조차 내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12박 13일, 직장인으로서 쓸 수 있는 휴가를 모두 써서 그는 이번 여행을 계획했다. 여행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자리한 이베리아 반도였다. 물론 여행 내내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행이 주는 기쁨은 모든 어려움을 뛰어넘었다. 아이들에게는 경험을, 아내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던 아빠의 계획은 성공적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여행에서도 가족은 조금 더 행복해져서 돌아왔다. 마음만 먹는다면 직장인도 어디론가 떠날 수 있다. 이 책은 일상에 쫓겨 여행은 사치라고 여기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행복한 궁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2426364,"sku":"979116299080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0803.jpg?v=1776019670"},{"product_id":"book-9791173557569","title":"라 돌체 비타: 피렌체, 토스카나","description":"\u003cp\u003e“우피치의 명작을 따라 걷고,\n\u003cbr\u003e키안티의 와인을 음미하는 시간.”\u003c\/p\u003e\n\n\u003cp\u003e전직 KBS 음악 PD가 \n\u003cbr\u003e이탈리아 길 위에서 발견한 아름다움\u003c\/p\u003e\n\n\u003cp\u003e꽃의 도시 피렌체에서의 20일, \n\u003cbr\u003e푸른빛 토스카나에서의 10일…\u003c\/p\u003e\n\n\u003cp\u003e왜 그토록 많은 예술가들은 이탈리아로 향했을까?\n\u003cbr\u003e36년의 시간을 지나 마주한 달콤한 인생, La dolce vita.\n\u003cbr\u003e『라 돌체 비타: 피렌체, 토스카나』는 전직 음악 PD인 저자의 이탈리아 한 달 여행기이다. 피렌체와 토스카나를 중심으로, 역사와 예술, 자연과 인문을 아우르며 사유한 기록을 아름답게 펼쳐냈다.\u003c\/p\u003e\n\n\u003cp\u003e36년간 몸담았던 직장에서 퇴직한 끝에, 저자는 문득 모든 것이 멈춰버린 기분에 휩싸인다. 관성처럼 다니던 회사를 떠난 뒤 못내 남아 있던 불안함 속, 진정한 ‘나’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n\u003cbr\u003e“나는 누구인가? 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 ”\n\u003cbr\u003e그 물음의 끝에 그는 예술가들의 고장, 이탈리아로 향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괴테, 멘델스존, 스탕달, 바그너….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하고 머물렀던 땅. 르네상스의 심장 피렌체에서 미술관과 박물관을 거닐고, 시간의 결을 간직한 토스카나의 건축과 자연을 마주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찬란한 명작 앞에서 멈추는 순간, 햇살 아래 펼쳐진 언덕과 포도밭을 바라보는 오후. 한 달여의 시간이 녹아 있는 여행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역시 아름다운 풍경 속에 빠져들게 된다. \u003c\/p\u003e\n\n\u003cp\u003e특히 학부 시절 정치 외교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사진학교를 졸업했으며, 시각디자인학 석사 과정을 거친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원고의 매력과 깊이를 더한다. 따뜻한 계절을 맞아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이들, 인문ㆍ예술이 살아 숨 쉬는 여행을 꿈꾸는 이들, ‘이탈리아’라는 이름만 들어도 어쩐지 가슴이 두근대는 이들에게 『라 돌체 비타: 피렌체, 토스카나』는 훌륭한 길잡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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