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여행 \u003e 테마여행 \u003e 바다\/섬여행","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25557403","title":"서해안 사계절 시크릿 해변","description":"\u003cp\u003e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는 여유만만 해변 여행지 77곳『서해안 사계절 시크릿 해변』. 서해안의 명품 소나무숲은 명품 캠핑장을 만들었다. 자연에서 먹고 자고 노는 사이 빛나는 바다, 너른 갯벌, 소나무숲의 시원한 바람은 모두 내 것이 된다. 예쁘고 ‘핫’한 펜션들도 빼곡하다. 동해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낮았던 탓에 은퇴자들의 투자 적소가 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개발 붐은 서해안을 물 샐 틈 없는 여행지로 만들어 놓았다. 철마다 해산물도 풍요로워 ‘적기’에 찾으면 기막힌 맛이 기다린다. 식재도 풍성해 요리 종류도 무한대! 이 책에선 숙소, 먹거리를 포함한 서해안 해변 정보를 ‘축제 해변 \/ 캠핑 해변 \/ 갯벌 해변 \/ 비밀 해변 \/ 해수욕 해변 \/ 바다갈라짐 해변 \/ 섬 해변’으로 나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637414652,"sku":"9788925557403","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7403.jpg?v=1776434700"},{"product_id":"book-9788927881254","title":"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개정판)","description":"떠나자, 바다로, 섬으로!\u003cbr\u003e\n걷고, 자전거 타고, 물놀이 하고,\u003cbr\u003e\n캠핑하기 좋은 우리 섬 53곳\u003cbr\u003e\n천혜의 자연과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아름다운 우리 섬으로 떠나는 여행\u003cbr\u003e\n친환경, 비대면 여행을 위한 궁극의 휴가지를 찾는다면 이제 섬으로 떠나보자. 싱그러운 해풍과 투명한 물빛, 무성한 녹음과 다정스러운 둘레길이 한데 깃들어 있는 섬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 2020년 초판 출간 이후 많은 사랑을 받은 최고의 섬 여행 안내서 『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가 2025년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웃도어 전문 여행 작가 이준휘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지만 흥미롭고 역동적인 섬, 여행하며 노닐기 좋은 우리 섬 53곳을 샅샅이 누비며 그곳의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황홀한 자연 환경을 안내한다. 또한 교통편과 항로, 섬에서의 답사 코스와 추천 활동, 섬의 공간감을 가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설계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서는 섬에서도 얼마든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행법을 제안한다. 걷고, 자전거 타고, 산을 오르고, 물놀이 하고, 때때로 카약을 타거나 해루질을 즐기고, 반려동물과 함께 마음껏 뛰놀아도 된다. 낭만적인 고립감 속에서 조촐하게 캠핑을 해보아도 좋다. 광공해 없는 맑은 밤하늘, 밀려 왔다 멀어지는 파도 소리, 해풍에 실려 온 나뭇잎의 속살거리는 소리가 평화롭고 건강한 휴식을 선사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압도적인 항공사진으로 구성한 총천연색 화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섬은 청색과 녹색으로 그려낸 거대한 색면 회화와 같다. 매력적인 사진을 보고 눈길을 끄는 섬을 취향껏 골랐다면, 이제 입도 방법과 즐길 거리를 차근차근 들여다보자. 이 책은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배편 예약 방법부터 항로 지도와 수역, 여객선의 종류를 촘촘히 소개하고, 최적의 답사 코스와 즐길 만한 액티비티를 알차게 수록했다. 언제, 어디로, 누구와 떠나든 섬으로의 여정을 손쉽게 설계할 수 있다. 또한 밀물과 썰물, 급변하는 기상 현상으로 점철된 ‘바다의 시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날씨와 물때 정보를 꼼꼼하게 제공하고, 흥미로운 섬 고유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를 담아 섬이 한결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했다. 미식 여행자를 위한 식도락 스폿,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위한 숙소 정보까지 마련했으니 ‘섬이 당기는 날’이면, 이 한 권만 들고 훌쩍 어디로든 떠나보아도 좋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640756988,"sku":"9788927881254","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81254.jpg?v=1776434723"},{"product_id":"book-9788962530704","title":"섬에서 쓴 일기","description":"\u003cp\u003e김익회의 가고 싶은 섬 50『섬에서 쓴 일기』. 이 책은 풍부한 감성과 사유가 깊은 김익회 수필가 특유의 진솔함과 잔잔한 감동을 더하는 섬 기행에세이면서 섬 안내서다. ‘섬은 내게 그리움과 기다림의 이미지로 알 수 없는 향수를 자극했다’는 작가 마음에 묶어두었던 섬 여행을 통해 고독과 그리움,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이 섬에서 만난 모든 것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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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근육을 유일한 동력으로 노 하나에 의지해 카약을 타고 대서양을 건넌 사람이 있다. 예순다섯에 시작한 그의 모험은 일흔한 살까지 세 번의 대서양 횡단으로 이어졌다. 세계 최초로 카약을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폴란드 모험가 알렉산데르 도바의 이야기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서양은 태평양 다음으로 넓은 바다다. 유럽과 북미 사이 가장 먼 지점이 8,800㎞에 이르니 서울-부산 거리의 22배인 셈. 도바는 각각 99일, 167일, 110일 동안 세네갈에서 브라질, 포르투갈에서 미국, 미국에서 프랑스 사이의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다. 《도바의 바다》는 알렉산데르 도바의 가장 길었던 2013년 두 번째 대서양 횡단을 중심으로, 도바의 모험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폴란드 그래픽노블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65772796,"sku":"978897650532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505323.jpg?v=1776440653"},{"product_id":"book-9788984328273","title":"아주 특별한 바다여행","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우리나라 14개 해양보호구역의 자연, 역사, 문화,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신기루 같이 바닷물 위로 뜨고 지는 모래섬 대이작도, 바다, 모래, 바람이 빚어낸 신두리 해안사구, 검은 머리물떼새들의 고향인 서천 유부도, 꼬막 캐는 겨울갯벌 보성벌교 등 자연과 사람과의 관계가 살아 있는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98966780,"sku":"978898432827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28273.jpg?v=1776440801"},{"product_id":"book-9788979408300","title":"역사의 섬 강화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02669564,"sku":"978897940830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8300.jpg?v=1776440818"},{"product_id":"book-9788984110342","title":"섬 스케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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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모습은 그 모든 순간들을 끌어안은 채 언제 그랬느냐는 듯 살짝살짝 몸을 뒤채면서 잔잔하게, 평화롭고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안고 있는 바다의 모습을 고흐와 쇠라, 모네, 호퍼의 그림들을 통해 보여주고, 니코스 카잔차키스, 헤밍웨이, 까뮈, 보들레르 등 작가들의 작품으로 독자들을 바다로 안내한다. 『그날, 바다』의  바다는 낯익은 것이면 낯설게, 낯선 것이면 낯익게 독자와 만난다. 사진작가이기도 한 최상운의 사진과 여백의 글이 주는 묘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14211836,"sku":"97889949816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81697.jpg?v=1776441479"},{"product_id":"book-9788996734451","title":"하늘에서 바라본 한국의 숨결 5: 독도 경주의 숨결(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우리가 가꾸고 사랑해야 할 우리 한반도의 가장 최근 모습을 상세히 담고 있는 『하늘에서 바라본 한국의 숨결』 제5권 《독도 경주의 숨결》 편. 제5권은 저자가 울릉도ㆍ독도에 직접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고문헌을 정리한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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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u0026amp;산 100’ 연재를 시작해 2022년 5월호까지 매월 전국의 섬을 직접 답사한 뒤 기사로 소개했다. 2022년 6월호부터 2023년 12월까지 인천의 섬을 답사해 매월 기사로 소개했으며, 2024년에는 강화도, 교동도, 무의도, 월미도를 취재해 소개했다. 햇수로 5년, 만 4년간 매월 섬산을 취재해 알짜 정보만 골라 책 한 권에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105519356,"sku":"979115578508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785089.jpg?v=1776443210"},{"product_id":"book-9791158160326","title":"섬이라니, 좋잖아요(벨라루나 한뼘여행 시리즈 3)","description":"\u003cp\u003e『섬이라니, 좋잖아요』는 우리나라의 특색 있는 섬들을 소개하고 각각의 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섬 50곳이 소개되어 있으며 섬은 지역별로 다양하다. 수도권에서 쉽게 갈 수 있는 인천?안산 지역의 섬 10곳, 충청도 보령?당진 지역의 섬 5곳, 전라도 지역의 영광?부안의 섬 4곳과 신안의 섬 13곳, 진도?완도의 섬 6곳, 여수의 섬 8곳, 경상도 통영의 섬인 비진도와 우도 그리고 제주도의 우도 등을 소개한다. 따라서 본인이 살고 있는 곳에서 가까운 섬에서부터 좀더 떨어진 섬까지 떠날 거리를 가늠해보고 다양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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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섬 여행 가이드북\u003cbr\u003e\n현재까지 나온 가이드서들 중 가장 많은 섬들을, 섬 여행에 필요한 가장 상세한 정보를 담은 책이다. 대한민국 섬 여행 전문가로 《섬에서의 하룻밤》 등 섬 여행책만을 집필해왔고, 현재도 여러 매체에 섬 여행기를 기고 중인 섬 여행 전문가 김민수가 수년간의 섬 답사를 거쳐 완성한 책. 섬 여행 왕초보부터, 여객선 몇 번쯤은 타 본 섬 여행 중·고수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디테일을 갖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처음 마주하는 섬에서도,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가이드북\u003cbr\u003e\n섬들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에 날씨 등의 자연환경의 영향이 크다. 그래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도 많은데. 각 권 시작에는 섬 여행을 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들을 담았다. 각 섬마다 교통 정보는 물론,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달라지는 숙소 및 음식점들의 상황을 상세히 정리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현지인들의 목록도 낯선 섬에서 큰 힘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00섬마다 무궁무진한 볼거리, 놀거리들\u003cbr\u003e\n섬의 가장 큰 매력은 바다. 또한 요즘 섬들, 탐방로 없는 섬이 드물다. 육지와 바다의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최적 여행지가 곧 섬인 셈인데. 섬 여행의 또 다른 맛인 캠핑 파트에서는 섬마다 캠핑 추천 지역과 캠핑 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관광 투어, 무인도 탐방과 갯벌체험 등 각종 체험활동 안내도 풍성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닷가 섬 여행의 필수, 사진\u003cbr\u003e\n섬만큼 일출과 낙조가 멋지게 찍히는 곳이 있을까. 또한 잔잔한 파도의 해수욕장, 거친 파랑이 만든 기암괴석은 물론, 섬의 식생이나 소박한 일상 풍경 역시 추억으로 남기기에 더없이 적절한 대상. 인증샷, 출사 명당들을 소개하며 스폿마다 촬영 팁들도 공유한다. 직접 촬영한 1000여 점 이상의 사진은 도시에서는 여행의 흥미를 돋우는 것에 더불어 여행지에서는 앵글 가이드가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404199676,"sku":"9791172740016","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740016.jpg?v=1776444973"},{"product_id":"book-9791186581124","title":"당신에게, 섬","description":"아름다운 400여개의 섬을 향한 강제윤 시인의 따뜻한 시선을 담다!\u003cbr\u003e\n『당신에게, 섬』은 누구보다 섬을 사랑하는 시인 강제윤이 지난 10년 동안 400여 개의 섬을 직접 두 발로 걸어 다니며 찍고, 쓴 기록들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아름다운 섬의 풍경, 섬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향기, 황홀한 순간순간들이 주옥같은 글과 사진으로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손가락을 세 개나 잃고도 세 아이들 모두 어엿하게 키워낸 보람으로 시름을 잊는다는 삽시도 할머니, 너무나 배가 고파 남의 집 마당의 개밥 그릇에 담긴 누룽지를 허겁지겁 집어먹기도 했다는 낙월도 할머니의 이야기 등. 이 책은 그들이 헤쳐 나온 삶을 곱씹어 듣고, 그 한숨과 웃음까지도 생생하게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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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68735740,"sku":"979119174500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45009.jpg?v=1776446442"},{"product_id":"book-9791191745023","title":"한국의 섬: 인천시ㆍ경기도(한국의 섬 시리즈 12)","description":"1. 이 책의 집필 과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69686012,"sku":"979119174502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45023.jpg?v=1776446446"},{"product_id":"book-9791191745030","title":"한국의 섬: 제주도(한국의 섬 시리즈 13)","description":"1. 이 책의 집필 과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70341372,"sku":"979119174503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45030.jpg?v=1776446452"},{"product_id":"book-9791190905237","title":"아일랜드","description":"섬, 그곳에서 캠핑! \u003cbr\u003e\n배낭에 하룻밤을 담아 떠나다!\u003cbr\u003e\n『아일랜드』는 초보 캠퍼와 백패킹 입문자, 섬 캠핑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캠핑 지침서로, 섬 캠핑이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섬 캠핑에 대해 알려주고,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섬이 주는 위안과 치유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u003cbr\u003e\n  저자는 산과 오지, 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곳곳을 누벼온 15년차 캠퍼이자 10년차 백패커로, 섬 캠핑을 다니며 알게 된 캠핑ㆍ백패킹 노하우와 육지 여행과 섬 여행의 차이, 섬 캠핑이 가진 매력에 대해 소개한다. 이 책은 저자가 다녀온 70여 곳의 섬 중 초보 캠퍼와 백패커가 입문하기 좋은 섬과 가는 여정이 힘들더라도 가보면 좋은 섬 등 20곳을 선별하여 각 섬에 대한 정보, 캠핑ㆍ백패킹 정보를 담았다. 또한 저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섬 풍경을 담은 사진을 삽입하여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u003cbr\u003e\n『아일랜드』는 섬 캠핑 3대 성지 중 하나인 굴업도를 비롯해 인천,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까지 각각의 섬에서 어떻게 캠핑을 즐겨야 하는지, 어디에 야영지를 구축해야 하는지, 섬 정보는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등 저자만의 섬 캠핑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섬 캠핑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캠핑 입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캠핑 준비물 및 배낭 싸는 법 등 챕터별로 캠핑노트를 수록하여 캠핑ㆍ백패킹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u003cbr\u003e\n  이 책은 캠핑 안내서를 넘어 저자의 섬 캠핑 경험담과 에피소드가 생생히 담긴 에세이기도 하다. 낯선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과정, 섬 캠핑을 하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사건, 섬사람들과의 인연 등 독자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저자는 백패킹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백패킹이 가진 자유로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다 건너 낯선 섬에서 의식주를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모험과도 같지만 배낭 하나만 멘다면 대한민국 어디라도 발길이 닿는 곳이 여행지가 되고 야영지가 될 수 있기에 여느 여행보다 자유롭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 『아일랜드』는 섬 캠핑이 번거로울 거라는 생각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이들에게 섬 캠핑에 도전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며, 섬에서 느낄 수 있는 낭만과 감성, 자유를 선사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777132284,"sku":"979119090523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05237.jpg?v=1776446941"},{"product_id":"book-9791195818792","title":"너와 함께 인천 섬여행","description":"\u003cp\u003e우리나라는 3천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중  인천에 속하는 섬은 대략 180여 개가 있다. 이 책 [너와 함께 인천 섬여행]은 사람이 사는 섬 40개를 소개하는 인천 섬여행 가이드북이다. 책은 인천에 속하는 서해지역의 섬을 옹진군, 강화군, 인천시로 나누어 지역별 지도와 관광명소, 교통편 등 누구나 쉽게 나만의 섬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0517116,"sku":"979119581879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18792.jpg?v=1776447226"},{"product_id":"book-9791197438257","title":"한국의 섬: 진도군(한국의 섬 시리즈 5)","description":"1. 이 책의 집필 과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5399548,"sku":"979119743825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8257.jpg?v=1776447251"},{"product_id":"book-9791197438226","title":"한국의 섬: 신안군 2(한국의 섬 시리즈 2)","descriptio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5596156,"sku":"979119743822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8226.jpg?v=1776447251"},{"product_id":"book-9791197438233","title":"한국의 섬: 목포시ㆍ무안군ㆍ영광군ㆍ해남군ㆍ영암군(한국의 섬 시리즈 3)","description":"1. 이 책의 집필 과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5694460,"sku":"979119743823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8233.jpg?v=1776447250"},{"product_id":"book-9791197438271","title":"한국의 섬: 여수시ㆍ광양시(한국의 섬 시리즈 7)","description":"1. 이 책의 집필 과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5858300,"sku":"979119743827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8271.jpg?v=1776447254"},{"product_id":"book-9791197438240","title":"한국의 섬: 강진군ㆍ고흥군ㆍ보성군ㆍ장흥군(한국의 섬 시리즈 4)","description":"1. 이 책의 집필 과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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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거문도, 흑산도, 가거도, 보길도, 청산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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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6284284,"sku":"979119743828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8288.jpg?v=1776447253"},{"product_id":"book-9791197438295","title":"한국의 섬: 통영시(한국의 섬 시리즈 9)","description":"1. 이 책의 집필 과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우여 곡절 끝에 세상에 나왔다. 2021년 6월 2쇄 (13,800권)가 출판되면서 먼저 독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뒤 따랐다. 1990년 여름 등대1호를 타고서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무교회 섬을 다니면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던 중에 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1992년 12월 국내 최초로 전국 446개 섬을 탐사하기 위하여 진도군 조도군도에서 8일 동안 머물렀다. 그 이후에 3년 동안 등대1호와 객선, 개인배 등을 타고 다니면서 전국 446 개 중에서 400여개 섬을 탐사하고 1996년 2월 ‘낙도선교’란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섬 책과 섬과 바다에 대한 논문 등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그 동안 섬 답사 기록물에 대한 소감과 연구한 기록문화이다.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더하고자 등대2호를 매입한 다음 2004년 9월부터 본격적인 제2의 섬 탐사를 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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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였다. 이 때 동행한 분은 안익현 선교사였다. 『한국의 섬』 시리즈는 그런 25년 동안의 현지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으로, 각 지역별로 나누어 수필집 형태로 구성하였다. 총 13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항해일기를 추가하여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 과정에 대하여 위험과 모험, 도전 정신 등 흥미로운 대목들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섬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국가로 3400여개의 섬이 있고 유인도서는 446개이다. 섬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자연생태, 관광자원, 문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보물로서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가치가 크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알고 2019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리고 있다. 또 2021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해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렇게 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데도 국민 대다수는 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그 배경에는 조선의 공도 정책과 해금정책에 있으며 섬과 바다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섬의 가치가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콜럼버스는 1492년 8월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의 섬들인 산살바도르,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섬, 히스파니올라 등 많은 섬을 탐험한 다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 돌아오는 중 폭풍으로 손상된 배를 아조레스 섬에서 급하게 수리하였다. 대항해 시대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위대한 탐험가들 덕분에 세상의 역사는 바꾸어 졌고,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졌다. 탐험가들이 바다를 항해 할 때 반드시 섬들을 활용하였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주 중요한 섬들이 많다. 말라카, 마카오, 홍콩, 괌도, 하와이, 몰타, 로도, 시칠리아, 크레타, 필리핀군도 등이며 국내는 제주도, 추자도, 거문도, 금오도, 흑산도, 우이도, 가거도, 조도,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위도, 외연도, 백령도, 연평도, 욕지도, 사량도, 울릉도 등이 매우 중요한 섬이다. 대항해 시대와 동력선이 나오기 전까지 섬은 범선 항해의 중간 기착지로, 배 수리, 물 문제 해결, 먹거리 조달, 정보 수집, 고래잡이, 휴식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현재는 해군기지, 공군기지, 어항 역할을 한다. 현재의 우리나라 섬은 200해리 기점이며, 지정학적, 전략적, 경제적, 수산자원, 관광자원, 생태학적, 문화 원형, 어업전진기지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28807420,"sku":"979119743826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8264.jpg?v=1776447265"},{"product_id":"book-9791198030467","title":"Love In Cruise","description":"\u003cp\u003e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 크루즈 여행은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특별한 삶의 여정을 꿈꾸게 합니다. 이 책은 크루즈 여행을 알아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크루즈의 매력을 보여줄 것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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