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여행 \u003e 테마여행 \u003e 오지탐험\/산여행","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5743569","title":"외롭거든 산으로 가라","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저자가 산을 만나 성장하게 된 개인적인 체험으로부터 산서의 매력과 감동을 전해주면서 책과 함께 보다 높은 내면의 산을 오르는 즐거움도 찾게 해 준다. 이 책은 산을 모르던 사람에게는 산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미 산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높고 깊은 세계를 꿈꾸게 할 것이다. 무엇보다 소리 없이 품어 줄 수 있는 산처럼 산을 오르는 것은 정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각자의 본성을 마주하는 행위라고, 그러니 남과 경쟁하지 말고 자신의 속도로 인생을 오르라 말하며 우리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4216572,"sku":"978896574356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43569.jpg?v=1776014514"},{"product_id":"book-9791159795749","title":"제2차 일대간 구정맥 단독종주기: 금ㆍ호남정맥, 호남정맥 편","description":"\u003cp\u003e진상귀의 『제2차 일대간 구정맥 단독종주기: 금ㆍ호남정맥, 호남정맥 편』은 〈제2차 금·호남정맥〉, 〈제2차 호남정맥〉 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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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289978108,"sku":"9791186356098","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356098.jpg?v=1776018973"},{"product_id":"book-9788994194318","title":"여자 서른 산이 필요해","description":"서른의 여자, 산으로 삶을 보듬다!\u003cbr\u003e\n등산을 통해 삶에서 행복을 발견한 한 여성의 고백을 담은 여행서 『여자 서른 산이 필요해』. 저자 이송희는 산으로 가는 것은 세상을 떠도는 인간의 언어로부터 격리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서른을 넘기면서 등산을 통해 산과 친해지며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온 한 여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서울에 흩어져 있는 산들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여 마음의 활력을 회복하는 길로 안내한다. 산을 오르며 느낀 내용뿐 아니라 저자가 직접 간 루트가 표시된 지도와 가는 방법, 소요시간, 연계산행, 기타루트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 유용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14922492,"sku":"978899419431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194318.jpg?v=1776019625"},{"product_id":"book-9791158160661","title":"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2판)(벨라루나 한뼘여행 시리즈 1)","description":"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일단 떠나자!\u003cbr\u003e\n『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는 그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특색 있는 여행지들을 추가로 소개하고 시간이 흘러 매력이 보다 평범해진 곳은 삭제하고, 변경된 정보들도 보충했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더 좋은 코스들을 소개하는 등 더욱 다양한 정보를 담아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책을 다듬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는 짧은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고 싶은 알찬 여행지, 매혹적인 여행지가 담겨 있다. 추천 일정은 도착한 마을에서의 일정만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출발하든 그곳에 도착한 이후의 하루 일정은 고민할 필요가 없도록 했다. 여행지에 대해 주어진 정보가 간단한 만큼 그 정보들은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에서 유일하게 동강에서만 피어나는 동강할미꽃, 정선의 정선아리랑, 콧등치기국수, 월외마을의 달기약수백숙, 오대산 경남식당 예림 할머니의 장아찌, 봉성마을의 숯불구이 등 그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기가 막힌 것들이 나열되어 있다. 하나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것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지역별로 강원도 29곳, 경상도 10곳, 전라도 8곳, 충청도 2곳, 경기도 2곳으로 구성되어 총 51곳이 소개되고 있다.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이고, 꽃을 보러 가기에 좋은 곳, 걷기에 좋은 곳, 계곡이 흐르는 곳, 숲이 우거진 곳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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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부의 아름다운 오지 풍광은 네팔의 뾰족한 설산에 익숙한 일반 독자는 물론 히말라야 곳곳을 탐험해온 트레커의 욕구를 만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2469244,"sku":"979119748892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88924.jpg?v=1776020804"},{"product_id":"book-9791158525132","title":"국토탐방 2(상)","description":"전국 방방곡곡 구석구석 누비는 국토탐방\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어디를 둘러봐도 산이 솟아있을 만큼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이다. 과거에는 산이 많아 국토가 척박하게 느껴졌으나 이제 그 산지는 축복이 되었다. 아무 산에 올라보아도 사람이 다닐 만한 곳에는 어김없이 색색의 등산 리본이 매어져 길을 안내하고 있다. 그 산지가 이제는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며 즐기는 공원이 되었다. 『국토탐방2』는 취미로 국내의 산지 곳곳을 누비면서 쓴 일기를 모아 정리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 여행과 등산을 하면서 쓴 일기를 시간 순으로 편집했다. 일기 형식인 만큼 개인적 경험을 자세히 기록했다. 지난 2014년 출간한 『국토탐방』에 이어, 이후에도 계속되는 탐방 열정만큼 쌓인 기록을 정리해 2권이 나왔다. 상권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하권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담았다. 책 말미에 ‘찾아보기’를 두어 산뿐만 아니라 명소, 유적지 등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국민 스포츠가 된 등산을 취미로 하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이 훌륭한 국내 등산 동반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을 계기로 독자가 우리나라 자연을 몸소 누릴 수 있길 소망한다. 전국 방방곡곡 숨은 절경을 탐방하는 독자의 여정에, 저자의 현실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이 조언으로 더해진다면 더 풍부하게 자연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96218876,"sku":"979115852513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25132.jpg?v=1776022121"},{"product_id":"book-9791196514112","title":"양공진의 세계 오지 기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82369788,"sku":"979119651411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14112.jpg?v=1776044610"},{"product_id":"book-9788927811565","title":"대한민국 자연휴양림 가이드","description":"대한민국 자연휴양림 가이드가 제안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에서 근사하게 놀고, 먹고, 자는 법!\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친 일상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여행 레시피!\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웃도어 여행 전문가 이준휘가 엄선한\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최고의 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휴가!\u003cbr\u003e\n『대한민국 자연휴양림 가이드』의 5가지 포인트!\u003cbr\u003e\n\u003cbr\u003e\n★ 수도권부터 제주도까지, 국립·지자체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60곳의 여행정보 \u003cbr\u003e\n\u003cbr\u003e\n★ 숲에서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내자! 치열한 경쟁에서 성공하는 예약 노하우 공개 \u003cbr\u003e\n\u003cbr\u003e\n★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없는 자연휴양림 내부·야영장 상세 배치도 \u003cbr\u003e\n\u003cbr\u003e\n★ 편의시설, 자연환경, 프라이버시를 고려해 깐깐하게 엄선한 명당 데크 안내\u003cbr\u003e\n\u003cbr\u003e\n★ 가족 여행자를 위한 자연휴양림 주변 볼거리\u0026amp;맛집\u0026amp;즐길 거리 소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81766652,"sku":"9788927811565","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11565.jpg?v=1776433859"},{"product_id":"book-9788927813521","title":"해외 트레킹 바이블(생애 한 번쯤 걷고 싶은)(개정판)","description":"〈해외 트레킹 바이블〉 2026년 최신개정판 전격 출간!\u003cbr\u003e\n도전해보고 싶었던 해외 트레킹의 ‘A to Z’를 한 권에!\u003cbr\u003e\n여행 전문 플랫폼 스카이스캐너의 트래블 트렌드 2026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Z세대 10명 중 8명(79%)이 내년 산악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이는 등산이 단순한 아웃도어 활동을 넘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를 수 있다는 의미다. 또한, 전 세계 여행자 76%가 2026년 산악 여행지를 탐험할 예정이라 답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겨울 스키 시즌에 집중되던 수요가 사계절 트레킹으로 확장된 셈이다.\u003cbr\u003e\n트레킹(Trekking)은 산의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등산과 달리 꽃길, 물길, 단풍길, 눈길, 강길, 섬길 등 아름다운 산·들·바다를 온몸으로 즐기는 도보 여행이다. 꼭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좋고, 꼭 산이 아니어도 좋다. 즉, 아름다운 자연을 오롯이 느끼며 나를 찾아가는 느림의 여행이 바로 트레킹이다.\u003cbr\u003e\n『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여행 작가 진우석이 직접 누빈 해외 30여 개의 트레킹 코스 중 15개 코스를 엄선해 담고 있다. 트레킹 마니아라면 꼭 한번 가봐야 할 히말라야와 알프스의 클래식 코스부터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코스(미얀마 껄로)까지 두루 넣었다. 또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가볼 수 있는 코스도 수록했다. 돌로미티의 트레치메, 융프라우의 실스마리아와 아이거 트레일, 바흐알프제 등은 아이와 함께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한 길이다. 그럼에도 풍경은 세계 어느 길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빼어나다.\u003cbr\u003e\n이 책은 여행자가 코스를 정하는 것부터 트레킹을 마칠 때까지의 모든 과정들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해외 트레킹 코스’와 ‘장소 정하기’에서는 여행자의 스타일에 맞게 코스를 정할 수 있도록 지역, 거리, 난이도, 베스트 시즌, 편의성 등을 기준으로 코스를 구분했다. ‘장비 준비하기’에서는 해외 트레킹을 갈 때 가지고 가야 할 필수 장비들(등산화, 스틱, 배낭, 의류, 모자, 장갑, 선글라스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쌓아 온 작가만의 노하우를 담아 야무지게 배낭 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26200060,"sku":"978892781352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13521.jpg?v=1776434058"},{"product_id":"book-9788927880332","title":"산은 여기 있는데 나는 어디 있으려나","description":"등산인 김희범이 국내외 명산을 찾아 산행을 다니면서  \u003cbr\u003e\n느끼고 맛본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생 철학을 기록한 책으로, \u003cbr\u003e\n이야기와 유머를 곁들인 “산에서 띄우는 인생 편지”다.\u003cbr\u003e\n지은이 김희범은 6년 전까지만 해도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그저 사업가였다. 그러다가 경기도 가평 용문산 정상에 올라 대양의 파도가 넘실거리듯 산맥들이 아득하게 내달리는 장관에 취해 그만 산의 매력에 풍덩 빠지고 말았다. \u003cbr\u003e\n이후로 등산인의 타이틀을 새로 내세운 김희범은 주말마다 국내외 명산을 찾아 섭렵하면서 ‘쓰는 사람’이 되었다. 산행 때마다 그 과정과 소회를 기록하여 산행 이튿날이면 어김없이 SNS에 산행기를 올린 것이다. 전문 작가가 아닌 그의 산행기는 육감적이어서 거칠었지만 솔직하고 유머가 넘쳤다. 종종 엉뚱하거나 유치해서 더 웃기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와 개똥철학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했다. \u003cbr\u003e\n가령, 〈속리산 편〉은 이 모든 특징을 두루 갖춘 데다가 수위가 지나쳐서 그의 팬덤 사이에서 논란이 벌어질 정도였다. 편집 과정에서 깎이고 순해져서야 겨우 이 책에 실릴 수 있었다. \u003cbr\u003e\n무슨 행사 고지와 회비 납부 독려, 경조사 알림으로 도배되는 SNS에서 김희범의 ‘산에서 띄우는 인생 편지’는 사막의 오아시스인 양 청량하게 독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에 더욱 신명이 난 김희범은 산행기를 더 잘 쓰기 위해 맹렬하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문·사·철을 기본으로 과학기술과 현대문명 그리고 자연사까지 그의 독서는 분야와 범위를 가리지 않았다. 그래서 ‘읽는 사람’이 된 김희범의 산행기는 그 내용이 깊어지고 품격을 높여갔다. \u003cbr\u003e\n그리하여 그의 산행기를 통해 숱한 역사의 인물이 새로 태어나 생기를 더하고, 현대의 내로라하는 예술인 작가들의 삶과 작품이 공기처럼 물처럼 스며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39864316,"sku":"978892788033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80332.jpg?v=1776434114"},{"product_id":"book-9788928517633","title":"영남알프스 100선","description":"영남알프스는 대문 없는 정원이다. 이 정원을 열고 들어서면 나도 모르게 자연 철학자가 된다. 수 만권의 책을 겹겹히 쌓아둔 마금루, 순백의 억새춤사위는 산행객 가슴을 들뜨게 한다.\u003cbr\u003e\n영남알프스의 매력은 미美와 결結이다. 어느 산이든 정상 조망권이 탁월하고, 계곡마다 크든 작든 폭포가 있다. 그 미는 억새 춤사위처럼 아름답고, 결은 단단하면서 부드럽다. 미와 결의 완성은 영남알프스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온전히 야생으로 남는 데에 있다. 그 야생이 유지 될때 우리는 산이 주는 영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다.\u003cbr\u003e\n영남알프스를 안내할 길잡이 책을 줄곧 떠올리며 그동안에 걸어온 길들을 돌아보았다. 영남산무리 떠돌길 30년, 산 넘고 물 건너며 자박자박 걸어온 내 두 발이 기억하는 것은 산을 드나들었던 이들의 뒤안길이었다. 집 나설 때 신은 짚신이 태산 같은 저 잿마루를 넘고 나면 ‘피 짚신’이 되더라든 어느 산골 아낙네의 탄식, 청도 동곡에서 몰기 시작한 소떼를 언양우시장에 넘기고 나면 안도감에 된통 앓았다는 늙은 태가꾼?價夫의 쉰 소리는 지금도 귀에 선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622341372,"sku":"978892851763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7633.jpg?v=1776499900"},{"product_id":"book-9788926836743","title":"금강길 이야기길","description":"자연의 가치를 깨닫는 걷기 여행!\u003cbr\u003e\n비단물결 금강천리 따라 걷기 여행『금강길 이야기길』. 체험교육 전문가가 추천하는 금강 유역 녹색여행 가이드북으로 체험교육을 위한 금강유역 상세정보를 한 권에 담아냈다. 대전충남녹색연합 공동 대표이기도 한 저자 최수경이 그간 환경체험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제공하며, 이 책에는 금강의 역사와 문화, 생태와 환경까지 금강길에 얽힌 모든 이야기가 있다.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수, 진안, 무주, 금산 등 주요 마을들을 다님으로써 진정한 도보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잠깐의 일상 탈출이나 휴식을 위한 여행이 아닌 자연에 관심을 갖고 가치를 깨닫는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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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086860540,"sku":"978893158241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2413.jpg?v=1776437130"},{"product_id":"book-9788958205166","title":"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description":"한국인 최초 그레이트 히말라야 네팔 구간 1700km 완주자 거칠부의 첫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183일간의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킹, 2165km, 338만 걸음 \u003cbr\u003e\n\u003cbr\u003e\n홀로 또 같이 걸으며,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확장해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년에 걸쳐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 네팔 구간(1,700km)을 한국인 최초로 완주한 거칠부 작가의 트레킹 에세이다. 네팔 히말라야의 동쪽에서 서쪽 끝까지 그녀가 묵묵히 내딛은 한 걸음 한 걸음의 이야기 속에는 네팔의 문화와 역사,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작가의 진솔한 삶의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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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화악산, 천축산, 천관산, 사량도 지리산, 재약산과 능동산, 운악산, 우두산과 비계산, 영축산, 신불산과 간월산, 백운산, 백암산, 백덕산, 방장산, 민주지산, 덕항산, 공작산, 거문도, 가지산 등 전국 방방곡곡의 명산을 주파하고 이야기를 풀어낸다. \u003cbr\u003e\n이 책은 등산 가이드로서도 매우 뛰어나고 또한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이 책을 읽고 등산하면 그 산을 오르는 맛이 훨씬 좋아진다. 산의 인문학적, 생물학적 의미를 찾으면서도, 등산의 의미 또한 찾아가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266298108,"sku":"97889607875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87575.jpg?v=1776438216"},{"product_id":"book-9788959595457","title":"땅통종주","description":"해남 땅끝에서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1,350Km 땅통종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월간 〈사람과 산〉에 19개월 동안 인기리에 연재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일반적인 “백두대간 종주기” 와는 다른 이 책의 저자는 해남 땅끝에서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1,350Km를 종주기이다. “해남 땅끝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기존의 산행길을 재조명하여 〈땅통종주〉라 명명하여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는 것의 큰 의미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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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포병 대대장, 연대장을 역임한 군인 출신임에도 문장력은 전문가 못지않다. 백두대간에 대한 저자의 놀라운 집중력은 마치 한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는 포의 좌표같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살다보면 좋은 일로든, 좋지않은 일로든 산그늘에 들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280322812,"sku":"978896267095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70950.jpg?v=1776438272"},{"product_id":"book-9788961843768","title":"야생속으로","description":"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야생속으로 들어간 청년 도전 에세이\u003cbr\u003e\n『야생속으로』는 4대 극한 사막 마라톤 중 악독하기로 유명한 아타카마 사막(250km)을 횡단하면서 1km를 달릴 때마다 5달러씩 사막화 방지 기부금($1,250)을 내고 남미 곳곳(5,000km)을 자전거로 여행하다가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6,962)를 홀로 등정한 청년의 도전 이야기다. 남들은 평생 살아도 할까 말까한 극한의 도전을 1년 안에 다 해버린 셈이다. 프로 못지않은 남미의 풍광 사진과 감성적인 글, 그리고 아타카마 사막과 아콩카과 산에 대한 정보 팁이 들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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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산행 스타일을 소개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대간 길과 그 자락에 얽힌 역사적, 문화적 스토리를 절묘하게 잘 풀어냈습니다. 앞으로 대간을 진행하려는 사람은 물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도 대간 길을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325051132,"sku":"97889595941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4108.jpg?v=1776438470"},{"product_id":"book-9788964620298","title":"숲에서 만나다","description":"\u003cp\u003e『숲에서 만나다』는 청소년들에게 숲을 걷고 느끼는 것의 즐거움부터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이자 백두대간학교의 교장인 최창남은 청소년 소설의 형식을 빌려 백두대간의 줄기를 하나씩 천천히 밟아가면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숲과 산의 소중함을 친근하게 일깨워준다. 일곱 개 국립공원의 생생한 사진을 싣고, 스토리텔링을 백두대간에 접목한 이 책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무엇보다 제 발로 산행을 떠나 숲을 걷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만들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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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04251388,"sku":"978896545441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4410.jpg?v=1776438957"},{"product_id":"book-9788967820954","title":"함께, 히말라야","description":"세상의 모든 길을 함께 걷자\u003cbr\u003e\n가이드, 포터들과의 깊고 끈끈한 우정, 웃음과 감동, 휴머니즘이 있는 여행\u003cbr\u003e\n평소 산을 좋아했던 여자와 남자는 히말라야로 극한의 허니문을 떠난다. 그들이 향한 곳은 동부 네팔 구간. 그곳에서 남자는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크고 작은 부상으로 고군분투하지만, 히말라야의 매력에 흠뻑 빠진 여자를 위해 힘겨운 트레킹을 이어간다. 이들은 현지인 가이드 및 포터 열 명과 동행하게 되는데, 때로는 마을이 없는 고립무원의 산 속에서 텐트를 치고 동고동락하며 깊은 우정을 나눈다. 여자는 동행한 남편보다 40~50kg의 짐을 지고 걷는 포터들에게 더 마음을 쓰며 챙긴다. 찢어진 바지를 꿰매주고, 아픈 다리와 동상 걸린 발을 치료해주고, 부상으로 절뚝이는 포터에게는 자신의 스틱을 내어준다. 눈이 허리까지 쌓인 곳에서는 포터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한 발 앞서 가 눈을 치우고 길을 내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 포터들을 너무 챙기다가 남편과 다투는 해프닝까지 벌어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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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신성시해왔다. 한라산 자체가 신이 거주하는 상주처라 여겼는데, 그중에서도 백록담과 영실, 물장올은 더더욱 신성하게 생각했다.『한라산 이야기』는 한라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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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description":"‘알프스 트레킹’으로 통칭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트레일은 무려 14개나 있다. 각 트레일의 완주에는 짧으면 일주일에서 긴 곳은 보름을 훌쩍 넘긴다. 이를 다시 여러 갈래로 쪼개고 이으면 무궁무진한 코스가 가능한 것이‘알프스 트레킹’이다. 그중 백미는 단연 ‘뚜르 드 몽블랑(Tour Du Mont Blanc,일명 TMB)’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감동을 한국의 산꾼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쓴 책이다. 알프스 트레킹의 수많은 트레일 중 하나인 ‘뚜르 드 몽블랑’에 국한되었지만, 알프스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가이드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88317180,"sku":"978897668261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682611.jpg?v=1776440751"},{"product_id":"book-9788988125328","title":"히말라야 트레킹 50일 파이팅!","description":"\u003cp\u003e[히말라야 트레킹 50일 파이팅!]은 지구촌 곳곳으로의 자유여행과 트레킹을 즐긴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버킷 리스트 도전기록이자 앞서 말한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코스 완전정복 길라잡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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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 최고의 산줄기 작가인 현오 권태화가 2018 교양부문 세종도서로 선정된 《현오와 걷는 백두대간》에 이어 지금껏 출판된 적이 없는 방대하고 소장 가치가 높은 책 《현오와 걷는 지리산》을 펴냈다. 30여 년 동안 백두대간과 정맥을 몇 차례 완주하고 지맥을 진행 중인 저자는 산행의 묘미와 현장감을 살려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둘레길 295km를 비롯하여 지리산의 주릉 및 동서남북 능선, 산줄기, 지리태극종주, 화대종주 등 익스트림한 코스 등을 총망라하여 소개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수없이 걸으면서도 전혀 몰랐던 색다른 지리산으로 안내한다. 현재의 논문이나 문학작품은 물론 옛 문헌까지 훑어서 지리산의 역사적 의미와 지리적인 고찰, 문화, 종교, 환경 및 지리산과 관련한 역사적 인물들에 관해 섬세하면서도 해박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지리산은 그 자체가 역사지리요 인문지리란 것을 실감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산과 마을 이름의 유래, 지리산에 많은 유적지와 문화재 등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내용들도 하나하나 바로잡는다. 무려 544쪽이나 되는 컬러북에 담긴 방대한 자료와 사진 등은 산이 좋아서 산에 오르지만 지리산에 대한 지식이 일천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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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알프스 시리즈 13)","description":"\u003cp\u003e몽블랑 자락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알프스에서 온 엽서』 제2권. 눈보라치는 설원과 가파른 빙벽뿐 아니라 야생화 꽃밭도 펼쳐져 있는 알프스의 무대에서 인간의 한계와 극복을 보여준다. 치명적인 위험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만년설산을 오르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49495036,"sku":"978899687558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875581.jpg?v=1776441146"},{"product_id":"book-9788996875567","title":"해골바위(알프스 시리즈 11)","description":"\u003cp\u003e『해골바위』는 어린 시절뿐 아니라 이후 본격적인 산행 이야기와 첫 알프스 산행 이후 다시 알프스를 찾기까지의 8년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개인적인 사연과 여정 속에 담겨 있는 산학인의 아픔과 감동이 녹아 있다.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벽을 넘어가는 희열을 상세하게 묘사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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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77675516,"sku":"978899150867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508675.jpg?v=1776441282"},{"product_id":"book-9788996875598","title":"알프스에서 온 엽서 3(알프스시리즈 14)","description":"\u003cp\u003e몽블랑 자락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알프스에서 온 엽서』 제3권. 눈보라치는 설원과 가파른 빙벽뿐 아니라 야생화 꽃밭도 펼쳐져 있는 알프스의 무대에서 인간의 한계와 극복을 보여준다. 치명적인 위험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만년설산을 오르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95108092,"sku":"978899687559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875598.jpg?v=1776441368"},{"product_id":"book-9788996631019","title":"지리산 둘레길 그리고 그리다","description":"느린 걸음으로 쓰고 그린 지리산 둘레길\u003cbr\u003e\n스케치가 있는 감성 걷기여행『지리산 둘레길 그리고 그리다』. 만화가 고영일이 지리산 둘레길 5대 구간을 천천히 걸으면서 글과 스케치로 남긴 기록이다. 처음 시범구간이 열릴 때부터 틈틈이 둘레길을 걸었던 저자는, 한없이 조용했던 지리산 둘레길의 시작부터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최근까지 모두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둘레길 걷기여행자의 ‘초심’을 담담히 전한다. 그가 자연 속에서 만난 생명의 아름다움과 둘레꾼들과의 소소한 이야기가 친근한 스케치로 묘사되어 있어 둘레길 여행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14768892,"sku":"97889966310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631019.jpg?v=177644148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2152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