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자기계발 \u003e 화술\/협상 \u003e 회의,토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5581179","title":"Dr. LEE의 논리적 말하기(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08910076,"sku":"9791155581179","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81179.jpg?v=1776018666"},{"product_id":"book-9788959727322","title":"회사를 살리는 회의","description":"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사와 조직을 죽이는 회의를 그대로 둘 것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41291772,"sku":"97889597273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727322.jpg?v=1776021366"},{"product_id":"book-9788951121814","title":"로버트의 의사규칙 회의진행법(1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윤치호가 번역하고 독립협회가 사용한 ‘만국통상회의법’!\u003cbr\u003e\n150년간 회의 문화의 질서를 세워온 세계 표준 규범서,\u003cbr\u003e\n『회의진행법』 제12판 한국어판 출간!\u003cbr\u003e\n회의 문화의 질서를 세우는 세계 표준 규범서, 최신 개정판\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진행법』은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회의진행의 ‘표준 규범서’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책으로 각종 회의, 의회, 이사회, 총회를 공정하고 질서 있게 운영하며, 다수의 의사를 존중하면서도 소수의 권리를 보호하도록 돕기 위한 절차와 규칙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876년 미국 육군 공병 장군 헨리 로버트(Henry M. Robert)가 복잡하고 무질서한 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집필한 이래 시대의 변화에 맞춰 수차례 개정되어 왔다. 현재의 개정판은 미국의회규칙협회(NAP)와 미국의회법연구소(AIP)의 공동 주관하에 편찬된 공식판이며, 2020년에 출간된 제12판은 그 최신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개정판은 형식의 단순한 조정이 아닌, 회의 진행의 유연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개선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진행법』 제12판의 주요 특징\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전자회의 규칙 신설: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전통적인 회의진행 규범에 전자적 방식의 회의진행에 관한 규칙이 신설되었다. 각 단체가 자율적으로 회칙에 반영할 수 있는 본보기 규칙이 함께 제공된다.\u003cbr\u003e\nㆍ 구조 개편과 참조의 용이성: 본문에 조항별 문단번호를 도입하고, 색인을 전면 재구성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인용과 참조가 가능해졌다.\u003cbr\u003e\nㆍ 용어 정비 및 중복 규정 통합: 혼동을 불러일으키던 용어를 정확하게 다듬고, 중복되는 조항을 통합하여 독자의 해석 부담을 줄였다.\u003cbr\u003e\nㆍ 본보기 규칙과 회의 시나리오 수록: 회의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별 본보기 규칙과 회의진행 시나리오를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69042172,"sku":"9788951121814","price":6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1121814.jpg?v=1776043515"},{"product_id":"book-9788997558063","title":"대중을 감동시키는 회의의 기술","description":"회의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하다!\u003cbr\u003e\n비즈니스 강자의 디딤돌『대중을 감동시키는 회의의 기술』. 현재 영남건설 회장으로 재직중인 저자 김상수가 현대에 이르러 경제발전과 더불어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회의에 대한 모든 것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국인의 회의 문화, 회의의 능률성을 높이는 방법, 회의 진행 사유 등 회의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좋은 회의를 하기 위한 체크 포인트와 지각 문화 개선과 회의진행 방법, 성공적인 회의 소집의 비결 등을 짚어냈다. 더불어 브레인 스토밍,  버즈 세션, 심포지움의 개최법, 공개 토론회 등 회의 목적과 형태를 살펴보고, 난제의 해결방법, 유리하게 회의를 하는 방법,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등 중요한 팁들을 제시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6274940,"sku":"9788997558063","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558063.jpg?v=1776044589"},{"product_id":"book-9791161825953","title":"변리사가 국가과제 평가위원 노련하게 참여하는 법","description":"어느 저명한 공대 교수님이 사석에서 \u003cbr\u003e\n자주 이런 말을 하셨다. \u003cbr\u003e\n“문과교수들은 물질적, 경제적 요소요소에 독특한 뭐랄까? \u003cbr\u003e\n곤조라고 할까 그런 게 있지만 \u003cbr\u003e\n이과교수들은 참 연구비에 약하지.” 라고 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래도 지금의 이과쪽 랩 즉, 실험실은 \u003cbr\u003e\n그야말로 연구비로 돌아가고 있으니 \u003cbr\u003e\n무시 못 할 말씀이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만큼 교수나 연구자에게 과제는 중요하다 \u003cbr\u003e\n마치 자신이 중소기업 사장처럼 \u003cbr\u003e\n대학원생들의 연구비를 주기도 해야 하니 말이다\u003cbr\u003e\n그만큼 연구비가 중요하고, 과제가 중요하고\u003cbr\u003e\n그러니 과제평가회의가 중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0957948,"sku":"9791161825953","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825953.jpg?v=1776046287"},{"product_id":"book-9788926810200","title":"회의운영 노하우(유능한 리더의)(비즈니스 12)","description":"효율적인 회의를 원하면 이럴 땐 이렇게 하라!\u003cbr\u003e\n『유능한 리더의 회의운영 노하우』는 실제 회의에서 리더가 부딪히는 49가지 상황과 그 해결 방법, 그리고 다양한 회의 기술을 정리한 책이다. 장시간 회의,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많은 회의, 독재형 회의, 잡담이 많은 회의 등 다양한 회의의 유형을 보여주고, 각 회의의 상황을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한다. 또한 해당 회의 유형이 안고 있는 부작용을 다방면에서 관찰하고, 그에 대해 리더가 대처할 수 있는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75770108,"sku":"978892681020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10200.jpg?v=1776433826"},{"product_id":"book-9788925410982","title":"회의진행(평생학습사회를 위한)(2판)","description":"현대사회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현대인의 필수이다. 회의문화가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회의규칙과 절차를 잘 알아야 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창출해야만 회의가 요구하는 목적을 잘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회의란 너무 복잡하고 규칙이 까다로워 올바른 회의가 진행되지 않는 것을 우리 주변에서는 많이 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교재는 알기 쉽고 간편하게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했다. 제1부는 회의 원칙과 회의진행, 제2부는 회의의 실제와 사례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만화로 보는 회의진행을 구성하여 독자의 흥미도를 높였으며, 제3부는 각종 연설문으로 편집하여 연설문 작성 시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2판에서는 새롭게 회의진행지도사 1,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여 본 교재의 효율성을 증대하였으며 연설문을 새롭게 보충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96348412,"sku":"978892541098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0982.jpg?v=1776433927"},{"product_id":"book-9788936615932","title":"성공하는 리더의 회의 진행(핸드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110748412,"sku":"978893661593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615932.jpg?v=1776437298"},{"product_id":"book-9788958328575","title":"오럴 프레젠테이션(파워)(대덕연구단지 과학자가 안내하는)","description":"\u003cp\u003e대덕연구단지 과학자가 안내하는 『파워 오럴 프레젠테이션』.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시각 효과에서부터 환경까지 다양한 비법을 담았다. 어디에 서서 발표를 해야 가장 안정된지, 실내조명은 어느 정도가 좋은지, 마이크는 어떻게 쥐어야 하는지,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지시봉은 어느 손에 쥐어야 하는지, 그 밖에 시선, 얼굴 표정, 제스처 등은 어떻게 처리해야 효과적일지 등에 대한 설명과 체크리스트를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170222332,"sku":"97889583285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328575.jpg?v=1776437702"},{"product_id":"book-9788955962048","title":"열려라 토의 (통하면 통한다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205611772,"sku":"9788955962048","price":1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62048.jpg?v=1776437867"},{"product_id":"book-9788959401086","title":"회사의 운명을 바꾸는 회의혁명 30분(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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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평론가, 교수 등 방송 토론 전문패널들의 실제 썰전을 분석하여 그들의 토론 기술을 소개하였다. 유시민, 진중권, 전원책, 변희재, 노회찬, 이재명, 안희정, 김진 등 진보와 보수 논객들의 화려한 언변술을 볼 수 있다. 일반인들도 일상 담화, 회의, 언쟁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변술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35462396,"sku":"978898038693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86932.jpg?v=1776440514"},{"product_id":"book-9788976414045","title":"한국기업의 국제경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84155644,"sku":"9788976414045","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14045.jpg?v=1776440731"},{"product_id":"book-9788980721511","title":"토론문화쇼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09354236,"sku":"978898072151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721511.jpg?v=1776440847"},{"product_id":"book-9788994938158","title":"기적의 토킹스틱(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description":"\u003cp\u003e아메리카 원주민의 의사소통 방법, 토킹스틱 『기적의 토킹스틱』. 킹스틱은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 사이에서 만 년 전 전부터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소통 방법이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세상살이 그리고 시간과 공간 자체가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한 순환하는 원형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 대화의 기술 덕분에 수백 년간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 미국이 건국 초기에 헌법을 제정할 때, 이런 정신과 태도를 벤치마킹하여 헌법 전문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우리를 놀라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08903420,"sku":"978899493815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38158.jpg?v=1776441446"},{"product_id":"book-9791161825946","title":"변리사가 성공적인 업무 관련 회의하는 법과 화술","description":"이 책은 흔한 말로 초짜이거나 부족한 가운데에서 \u003cbr\u003e\n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보여주고 오는 것에 \u003cbr\u003e\n목표를 두는 분을 주안점으로 두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이 시간에도 어느 사무실, 어느 평가장 등에서 \u003cbr\u003e\n이뤄지고 있을 이 세상 모든 회의를 응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도 어느 조직이든 심지어 국가이든 \u003cbr\u003e\n지금의 현상이나 아직은 이뤄지지 않은 어떤 아젠다도 \u003cbr\u003e\n다 회의를 통해서 형성되었기에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전반에 흐르는 논조는 \u003cbr\u003e\n‘돌다리도 두드리고 간다’는 정도의 조심스러움이다 \u003cbr\u003e\n그래서 아마도 독자들도 그런 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171022588,"sku":"9791161825946","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825946.jpg?v=1776443641"},{"product_id":"book-9791163035152","title":"토론 교육의 정석 디베이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280074492,"sku":"979116303515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035152.jpg?v=1776444200"},{"product_id":"book-9791160571813","title":"회의의 고수(일잘 시리즈 3)","description":"“회의를 다루는 힘을 가져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백만 불짜리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38개 프레임워크\u003cbr\u003e\n신사업추진, 상품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브랜딩 등 비즈니스의 온갖 문제를 회의로 해결한다! “회의하느라 일할 시간이 없어. 결론도 안 나는 회의는 왜 자꾸 하는 거야. 쓸데없이.” “또 졸게 생겼네. 점심 먹고 오후엔 회의가 풀로 잡혀 있어. 아~ 집에 가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만 잡아먹고 일방적인 말이 오가거나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 회의는 일하는 사람의 진을 쏙 빼놓지만 성취감을 주지는 못한다. 회의는 원래부터 쓸모없는 걸까? 저자 오노 유코는 회의가 사라질 일은 없으므로, 회의가 비생산적이라고 탓하지만 말고 비생산적인 회의를 하고 있는 게 아닌지 점검하고 ‘회의를 다루는 힘’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0년간 3만 명의 회의 문화를 바꾼 ‘회의 고수’ 오노 유코는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만드는 사고법을 ‘프레임워크(framework)’라 명명하고, 원활한 회의를 위한 규칙 ‘5 그라운드 룰’과 함께 적용 난이도에 따라 분류한 ‘38개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600건이 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직접 확인하고 엄선한 이 프레임워크들은 단순하고 쉬우면서도 매우 실용적이다! 각 프레임워크마다 도표를 활용해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다수가 참가하는 회의뿐 아니라 자신과 대화하는 ‘1인 회의’까지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활용도가 높다. ‘참가자의 마인드를 바꾸는 법’부터 ‘단시간에 결론을 내는 법’까지 지금 당장 프레임워크를 적용해보자! 회의 참가자들은 엄청난 양의 아이디어를 매일 쏟아내며, 그것들은 모두 의미 있는 결론과 성과로 이어질 것이다. 무엇보다도 매일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는 심적 부담감에서 벗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회의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281254140,"sku":"97911605718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571813.jpg?v=1776444210"},{"product_id":"book-9791188073344","title":"뭐든 잘되는 회사의 회의법","description":"결정은 더 빨라지고, 매출은 더 높아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능동형으로 바뀌는 특별한 15분 미팅법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당신의 회사에 ‘회의를 위한 회의’가 넘쳐나고 있다면? 그렇다면 위험 신호가 울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침체기에 빠진 웨딩업체의 관리자를 맡아, 오직 ‘미팅법’에만 몰두해 3년간 매출을 3배로 올린 일본 최초의 미팅 컨설턴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회의’와 ‘미팅’의 역할을 구분하고 있다. 이 책에서 추구하는 ‘미팅의 목적’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직원들은 성장하고,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한다면, 회의실에서 리더를 중심으로 모이는 회의보다는 주로 현장에서 리더와 실무진 중심으로 진행되는 짧은 ‘미팅’을 하자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간 무언가를 결정하기 위해 형식적인 절차로서 회의를 진행해왔다면, 오늘부터는 적은 인원으로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15분 미팅’을 해보자. 생각만큼 미팅이 효과적이지 않더라도 이는 회사나 직원, 그리고 리더인 당신의 문제가 아니다. 미팅을 하는 형식과 방법의 문제일 뿐이니까. 또한 리더인 당신은 알고 있을 것이다. 회사와 직원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있다는 사실을. 그런 의미에서 \u0026lt;뭐든 잘되는 회사의 회의법\u0026gt;은 단순히 미팅의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회사와 직원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끌어내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미팅법을 소개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19805180,"sku":"9791188073344","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73344.jpg?v=1776445686"},{"product_id":"book-9791187370741","title":"이것이 디베이트 형식의 표준이다!(CD1장포함)","description":"이 책은 국내 최초로, 4대 디베이트 형식을 국제 표준 원형 그대로 소개한 책이다. 디베이트는 형식적 제약이 큰 토론이라 무엇보다 형식을 제대로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꼭 알아야 할 디베이트 4가지 형식을 모두 다뤘다. 퍼블릭 포럼, 의회식, 링컨 더글러스, 팔리시 디베이트 형식을 한 권으로 익힐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것이 디베이트 형식의 표준이다!』는 각 형식별로 디베이트 전 과정을 보여준다. 제아무리 글로 자세히 설명한들 실제 디베이트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만큼 전체를 파악하게 할 수는 없다. 이 책은 학생들이 직접 시연한 디베이트 현장 동영상 DVD를 부록으로 제공해 디베이트 전 과정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DVD에는 4가지 형식 디베이트 현장 동영상이 약 7시간 분량으로 담겨있다. 해설을 담은 책과 현장 동영상을 함께 보면, 다양한 디베이트 형식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목적에 맞게 디베이트를 선택하고, 그 형식을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치들을 위한 노하우도 담았다. 디베이트 전체 대본은 실제 디베이트를 준비할 때 입안이나 반박내용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상황별 적절한 강평이 디베이트 지도에 큰 도움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26989308,"sku":"979118737074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70741.jpg?v=1776446150"},{"product_id":"book-9791189580063","title":"회의문화혁신","description":"대한민국 기업\/공공조직의 회의문화를 혁신하는데 일조하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 중에 몰래 나가 상사의 책상 위에 놓아두고 싶은 책\u003cbr\u003e\n회의의 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를 안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 우리는 자주 회의를 한다. 소규모의 회의?부터 큰 컨퍼런스까지 우리는 다양한 회의를 하고 있다. 기업이나 공공조직에 근무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미팅이나 회의는 우리의 일상 중 하나가 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도 어딘가에서는 회의가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회의는 즐거워야 한다. 아니 의미 있어야 한다. 자유로운 생각과 의견이 오고가고, 집단의 창의성이 불꽃 튀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회의를 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회의가 끝나고 나면 명쾌함이 생기는가? 뭔가 해봐야겠다는 동기가 자극되는가? 그렇지 않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회의를 통해 계획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지원과 협력을 얻고, 칭찬과 격려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회의를 한다고 하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우리 회의나 할까?'라고 리더가 말하면 답답한 마음이 먼저 든다. 실제 직장인들의 회의 만족도는 아주 낮은 편이다. 왜 이런 만족도가 낮은 가짜 회의를 하는 것일까? 그래서 저자는 진짜 회의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라는 본원적 질문을 많이 했다고 한다. 회의를 바꾼다는 것은 업무성과 개선 뿐 아니라 리더십의 향상, 조직문화의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회의문화 구축과 관련한 제대로 된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쓰여진 이 책은 회의의 참 의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지침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적으로 진행되는 회의를 의심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적인 회의들이 조직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근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비생산적인 회의를 가짜 회의라고 칭한다. 가짜 회의는 사실 조금 순화된 표현이다. 쓰레기 회의라고 까지 표현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부터 도발적이다. '가짜 회의 당장 버려라'. 제목부터 과감하다. 저자는 먼저 진짜 회의의 특징을 심플하게 정의한다. 저자가 정의하는 진짜 회의는 '혼자 하지 않고 모이는 것이고, 모이지만 않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며, 의견만 나누지 않고 결론을 내고, 결론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라 정리했다. 이를 요약하면 진짜 회의는 모이고(會), 의견을 나누고(議), 결론을 내고(決), 실행(行)하는 것이다. 결국, 진짜 회의는 회의결행(會議決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짜 회의는 쓰레기 통에 집어던져라.\u003cbr\u003e\n\u003cbr\u003e\n2016년에 개봉된 오피스라는 영화에 회의 장면이 나온다. 영업팀장 주관하는 팀 주간 회의인데 실적을 빔프로젝트에 비추고서 \"너네는 이러고도 밥은 먹고 똥은 싸냐?'라면서 질책하는 장면이 있다. 그 후에는 험악한 분위기에서 김대리는 이거 챙기고, 박과장은 그것 처리해라는 식으로 회의가 진행된다. 다소 과장된 감이 없지 않겠지만 일상적 모습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략에 대한 논의가 없는 전략회의, 아이디어가 공유되지 않는 아이디어 회의, 의견은 없고 보고와 지침만 있는 주간회의, 월간회의를 저자는 모두 가짜 회의라고 말하고 있다. 회의결행(會議結行)을 중심으로 가짜회의의 유형 7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7가지 유형을 보면 씁쓸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주관하거나, 진행하거나, 참여하고 있는 회의이기 때문이다. 이책은 이런 회의를 당장 쓰레기 통에 집어 던지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런 가짜 회의를 진짜 회의로 바꾸는 절차와 방법을 논리정연하게 잘 기술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문화 혁신 프로젝트 경험을 가감없이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회의에 대한 생각부터 컨설팅 회사에서 다양한 조직문화 컨설팅 프로젝트를 하면서 경험한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였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로세스를 바꾸거나 인프라를 갖추는 것만으로 회의를 바꾸는 것은 어려우며, 진짜 회의를 만들기 위해서 네 가지 관점에서 변화가 필요함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Infrastructure, Process, People, Culture 측면에 일목요연한 정리는 각 조직에서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개선 포인트를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보기 좋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문화와 사람 측면에서 더 많은 변화의 포인트들을 서술하고 있다. 리더가 변해야 할 것, 참석자가 변해야 할 것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때로는 부드럽고 회유적으로 또 때로는 강하고 거친 어조로 진짜 회의의 특징을 강조한다. 가짜 회의만 하는 리더는 리더의 자격이 없다고 일갈하다가도, 리더가 진짜 회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기에 제발 잘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때로는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사용한 다양한 도구들을 가감없이 공개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절차, 진행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기술하였기 때문에 유사한 활동을 하고자 하는 조직이나 리더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이다. 특히 부록에 실려 있는 설문지, 진단도구, 결과 예시 등은 회의문화 혁신을 수행하고자 하는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주의 깊게 읽어보고 본인의 조직을 대상으로 실행해보면 좋을 것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것 하기 전에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피터드러커의 ‘혁신은 폐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태의연한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제일 처음 해야 할 일을 회의같지 않은 회의들을 과감하게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전략회의에서 전략에 대한 논의가 없다. 회의장 앞에 ‘전략회의 중’이 아니라 ‘전략 보고 및 질책회’, ‘실적회의’가 아니라 ‘실적 확인 및 책임전가를 위한 모임’이라고 고쳐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의견도 나누지 않는 회의에 의(議)를 함부로 붙이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먼저 회의 양을 줄이고, 다음으로 권위를 줄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후에는 프로세스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저자가 고안한 회의 프로세스의 절차가 DIET Process이다. 다음으로 리더는 말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렇게 단순화를 시도한 이후에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줄이는 절차와 방법, 새로운 시도를 하는 절차와 방법은 책에 상세하게 기술되어 잇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용기를 내지 않고도 발언할 수 있는 회의를 만들기 위한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년 우리는 더 어렵고 더 변화무쌍한 환경에 놓인다. 역동적일수록 어렵고 힘들수록 우리는 머리를 맞대야 한다. 진짜 회의가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회의는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조하는 아이디어 탄생의 산실이고, 신속 정확한 업무를 가능하게 하는 의사결정의 집합체이며 공통의 목표를 조직원 모두가 공유하는 의사소통의 현장이다. 회의 없이 조직은 운영되지 않으며, 회의를 통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낸다. 회의는 조직의 핵심적인 혁신 역량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직의 핵심인 회의를 가짜가 되지 않게 해야 한다. 가짜 회의가 아닌 진짜 회의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용기를 내지 않고도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가짜 회의를 버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익숙함으로부터 멀어지려는 용기, 익숙함으로 돌아가지 않고 버티는 용기, 익숙함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포기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체계적 가이드가 회의문화 혁신의 용기를 불어넣는 좋은 촉매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28922620,"sku":"979118958006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80063.jpg?v=1776446159"},{"product_id":"book-9791189580735","title":"온라인 회의와 협업","description":"왜 온라인 회의에 집중해야 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COVID-19로 인해 비대면 원격업무가 본격화 된다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COVID-19에 대한 위기감이 강하지 않았던 기간에는, 많은 기업들이 기존의 ‘일을 하는 방식’을 고수하였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결국, 그 누구도 가보고 경험해 보지 않은 최대 규모의 변화와 도전이 시작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과 사람이 물리적으로 만나는 것이 쉽지 않은 ‘비대면 원격 업무’ 상황에서는 이 채널들 중 가장 크게 변화가 요구되는 것들이 있다. 바로 ‘대화’와 ‘회의’이다.  대화는 대부분 두 사람이 서로 소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유선통화, 이메일, 사내채팅’으로 대체 될 수 있다. 하지만 ‘회의’의 경우, 어떤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로와 뮤랄로 탁 트인 미래를 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직은 걸음마 단계에 불과한 온라인 회의와 퍼실리테이션은 분명 뮤랄과 미로 두 플랫폼을 어떤 형태로든 거쳐갈 수밖에 없다. 뮤랄과 미로를 처음 접하고 공개 과정 참석자 대다수가 이구동성으로 한 얘기는 ‘신세계’였다. 특히 포스트잇이 구현되는 과정과 배열ㆍ정렬ㆍ그룹핑 등 회의와 퍼실리테이션 기본 활동이 원활하게 작동되는 것을 직접 체험하면서 온라인 워크숍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미로와 뮤랄을 대하는 현재 우리 태도는 호의를 느끼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프로그램 제작 및 방법론적 측면에서 망설이는 부분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국내에서 미로와 뮤랄 사용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본다. 차근차근 대비를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일을 하기 위한 준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49009404,"sku":"9791189580735","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80735.jpg?v=1776446249"},{"product_id":"book-9791193217634","title":"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description":"직접 워크숍에 참여하듯 풍부한 상황별 액티비티를 제공하는\u003cbr\u003e\n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퍼실리테이션 바이블!\u003cbr\u003e\n\u003cbr\u003e\n수평적인 조직 문화, 효율적인 의사소통, 집단 지성 강화로\u003cbr\u003e\n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인재 개발 전략을 꾀하라!\u003cbr\u003e\n누구도 감히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시대다. 불안정(Volatility), 불확실(Uncertainty), 복잡함(Complexity), 모호함(Ambiguity)를 뜻하는 뷰카(VUCA)가 사회를 정의하고 AI가 인간의 교육과 업무 환경에 빠르게 침투하고 있는 지금, ‘주어진 일만 잘하는 조직’은 더 이상 어떠한 경쟁력도 갖지 못한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일하고 배워야 할 것인가? 해답은 지금껏 인간의 진화를 이끌어 온 우리의 고유한 능력, 바로 창의적 집단 지성에 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지닌 개인이 한데 모여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좋은 시너지를 낼 때,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커진다. 앞서가는 조직일수록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이유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 강한 개성과 큰 세대 간 격차를 보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기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퍼실리테이션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퍼실리테이션의 개념과 스킬을 총망라한 이 책은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구성원들을 조직의 목표에 얼라인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를 통해 조직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저자들은 수년간 로레알(L’OR?AL), 악사(AXA)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씽킹을 전파하며 경영진의 디지털 전환과 조직 전체의 성장을 도와 온 세계적인 퍼실리테이션 전문가다. 또한, HR 실무자를 대상으로 수많은 훈련을 진행해 온 ‘퍼실리테이터들의 퍼실리테이터’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지 않고, 독서 경험 자체를 워크숍처럼 설계하여 독자들이 직접 활동에 참여하며 퍼실리테이팅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변화무쌍한 시대에 발맞춰 창의적 협업을 현실적으로 유도해야 하는 팀 리더, HRD 전문가, 강사, 교사의 필독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726407420,"sku":"979119321763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17634.jpg?v=1776446714"},{"product_id":"book-9791197150814","title":"60분 온라인 회의 기술","description":"효과적, 효율적으로 60분 온라인 회의를 진행하기 위한 실전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콤팩트 회의, 비주얼 회의, 인터렉티브 회의를 통해 온라인 회의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며, 글로벌 기업의 온라인 회의 노하우와 현장에서 통하는 22가지 온라인 회의 기술을 상세하게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제공인 퍼실리테이터(IAF CPF)로 활동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일했던 공저자들이 경험하고 체득한 현장 노하우, 유용하고 실제적인 Tip, 온라인 프로그램 기능과 사용 예시까지 아낌없이 담아낸 실용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997693692,"sku":"979119715081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50814.jpg?v=1776450040"},{"product_id":"book-9791196402334","title":"회의를 디자인하라: 회의 스웨그","description":"효과적이고 생산적인 회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u003cbr\u003e\n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워라벨\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난 7월 2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었다. 하루 8시간씩 5일 근무에 연장근로 12시간이 더해져 1주에 최대 노동시간이 52시간으로 기존 68시간에서 16시간이 줄어들었다. 사무직 근로자의 경우 야근을 하더라도 하루 최대 2.4시간 이상 못하게 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잡코리아가 직장인 1,105명을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 준비’에 대해 설문조사(복수응답)한 결과 1위가 불필요한 회의 줄이기(32.4%)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회의에 대해 그동안 쌓인 불만이 많았음을 단번에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과연 생산적인 회의가 가능할까? 물론이다. 시간만 죽이고 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 회의에서 성과를 내고 고농축 엑기스와 같은 순도 높은 회의 결과를 얻으려면 회의 프로세스를 디자인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Goal Setting 회의 목적을 정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Output Setting 회의 성과물을 설정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Planning Process 회의 프로세스를 계획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Collecting Data 각 프로세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도출 및 준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5.Assign Work 일을 할당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회의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해오면서 직접 경험한 시행착오와 놀라운 성과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회의를 왜 해야 하는지 그 이유부터 아주 친절하게 소개해두었으므로 회의 생초자도 겁먹지 말지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깊이 고민해 본 직장인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는 중요하지만, 회의가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고 참여하는 직원들은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있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는 회사에 소속된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처럼 귀한 기회를 마냥 손 놓고 있는 것은 바보짓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당연히, 직원들의 능력을 최대한도로 활용할 수 있는 회사의 인재 활용 방식에 획기적인 변화가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이다. 알파고와 같은 직원을 바라기 전에 직원들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급선무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는 산소와도 같은 것, 마을공동체 그리고 시민 합의회의\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장에서만 회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일하는 곳에서는 회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마을공동체 사업에도 회의는 필요하다.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쟁점이 되는 사안이 있을 때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해야 할 때도 회의는 필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을공동체 회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국민들의 여론을 직접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있는 덴마크의 시민 합의회의에 대한 내용까지, 회의에 관한 모든 내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제대로 된 회의 운영 방식과 회의 활용 방법으로 회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57626364,"sku":"979119640233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02334.jpg?v=1776450317"},{"product_id":"book-9791196184001","title":"똑 부러지게 진행하는 회의의 정석","description":"회의를 효과적으로 성공시키는 회의 운영과 진행 기술\u003cbr\u003e\n회의가 과연 어떠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지 살펴볼 때 우리들은 이따금 \u0026lt;무의미한 회의였다\u0026gt;, \u0026lt;싱거워서 애기할 마음이 내키지 않더라\u0026gt;,\u0026lt;재미도없고 시간만 허비했다\u0026gt;는 따위의 말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림을 듣는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직장에서 어떤 종류의 회의에 출석해 있으면서 지루한 느낌에 휩싸여 빨리 회의가 끝나기만 고대하고 있을것이다. 정말 이게 우리들이 직장에서 경험하는 회의의 일면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66998012,"sku":"979119618400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84001.jpg?v=1776450358"}],"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407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