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베스트셀러 과학.컴퓨터","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3711892","title":"코스모스(특별판)","description":"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u003cbr\u003e\n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92619260,"sku":"978898371189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1892.jpg?v=1776042879"},{"product_id":"book-9788932473901","title":"이기적 유전자","description":"독특한 발상과 놀라운 주장으로 40여 년간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중심에 선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u003cbr\u003e\n1976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과학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기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이기적 유전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검증을 거치며 그 중요성과 깊이를 더욱더 확고하게 인정받았고,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 입은 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의 주요 쟁점과 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 복제를 통해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저자는 여러 의문점에 대해 다양한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본다. 이 책이 던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92515836,"sku":"978893247390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3901.jpg?v=1776328426"},{"product_id":"book-9788931479362","title":"2026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실기 올인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13855740,"sku":"9788931479362","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479362.jpg?v=1776328921"},{"product_id":"book-9788965968108","title":"코스모스를 넘어","description":"\u003cp\u003e“우주를 이해하는 여정은 곧 우리 인류를 이해하는 여정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칼 세이건의 사망 이후 30년의 시간이 흐른 2026년의 오늘,\n\u003cbr\u003e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모두가 읽어야 할 ‘우주 핵심 교양서’\n\u003cbr\u003e태양의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는 약 8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 말은 곧 태양이 어느 순간 빛을 내는 것을 멈춘다고 해도 지구상의 우리는 8분이 지나기 전까지 그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의미다. 같은 이치로, 우리가 밤하늘의 별빛을 바라볼 땐 실은 아득한 과거를 바라보고 있는 셈이다. 그러니 그 별빛들은 지금은 사라졌을지도 모를 먼 항성들의 흔적이자 우주의 기록 보관소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에 다다르면, 까만 하늘을 수놓은 희미한 빛들의 향연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자연현상을 뛰어넘어 아득함과 경이로움을 감각하고,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대상으로 다가온다. 태곳적부터 밤하늘은 인류에게 그러한 공간이었다. \n\u003cbr\u003e《코스모스를 넘어》는 우주의 암흑물질 연구자이자 입자물리학자인 세라 알람 말릭이 독자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저작이다. ‘코스모스를 넘어’라는 한국어판 제목처럼, 이 책은 캄캄한 우주 저편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칼 세이건의 명저 《코스모스》의 흡인력과 설명력을 뛰어넘는 필치로 그려낸 ‘우주에 관한 가장 최신의 바이블’이다. 이 책은 단순히 우주에 대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는 아주 오래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우주라는 미지의 영역을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탐구를 이어온 여정을 풀어내는 데 집중한다. 그 과정은 우주라는 대상에 대한 과학적 탐색을 넘어 본질적으로 ‘우리는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이 세계에서 어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라는 심원한 철학적 질문으로 이어졌다. 밤하늘은 인류가 쌓아올린 눈부신 문명의 시발점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내딛게 추동하고 이성과 감성을 자극한 매력적인 세계였다. \n\u003cbr\u003e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인 파스칼은 《팡세》에서 이렇게 말했다. \n\u003cbr\u003e“우주라는 공간 안에서 나는 하나의 점에 지나지 않지만, 사유를 통해 그 우주를 이해한다.” \n\u003cbr\u003e인간의 위치를 우주적 규모에서 보면 한낱 먼지처럼 미미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광대한 우주를 보다 더 정확하고 면밀히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 지구상에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죽은 별들의 재가 흩어졌기 때문이다. 별들은 죽어가면서 무거운 원소들을 우주로 뿜어냈고, 그 원소들로부터 생명체의 발생을 가능하게 한 복잡한 화학 물질이 만들어졌다. 즉, 우리를 만들어낸 원재료는 수많은 별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소멸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한 시인의 낭만적인 문장처럼 “한때 우리는 모두가 별이었다.” \n\u003cbr\u003e별에서부터 기원한 인류가 고개를 들어 밤하늘 저 너머의 세계를 탐색하는 일에 매혹되어 온 것은 필연이었다. 《코스모스를 넘어》는 별들의 장엄한 탄생과 소멸, 새로운 발견을 거듭하며 사고의 확장을 이어온 인류의 역사, 우주가 맞이할 먼 미래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가장 친절하고 믿을 만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24822780,"sku":"9788965968108","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8108.jpg?v=1776353004"},{"product_id":"book-9788983711540","title":"코스모스(사이언스 클래식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이 완성한 과학 교양서의 고전\u003cbr\u003e\n20년전에 출판되어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 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그동안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이 책이 새롭게 완역되어 출간되었다. 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이 25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우아한 문체로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묘사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나온 〈코스모스〉는 칼 세이건 재단과 한국어판 번역 출판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해 이전 판에서 빠져 있거나 흑백으로 실려 있던 사진과 이미지를 원작 그대로 싣고, 매끄럽게 새로 번역했다. '우주'를 알고 싶을 때 맨 처음 사람들이 찾았던 이 책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매력과 가치를 그대로 지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04496636,"sku":"9788983711540","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1540.jpg?v=1776357446"},{"product_id":"book-9788988474914","title":"SQL 자격검정 실전문제(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822467324,"sku":"978898847491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474914.jpg?v=1776362310"},{"product_id":"book-9791140715886","title":"2026 한 권으로 끝내는 시나공 컴활 2급 필기+실기","description":"한 권으로 끝낸다! 〈2026 시나공 컴활 2급 필기+실기〉\u003cbr\u003e\n2026 시나공 컴활 2급 필기+실기는 필기와 실기가 통합된 형태로, 한 권으로도 쉽고 빠르게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u003cbr\u003e\n필기는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요약과 시험에 많이 나왔던 대표기출문제만 확실하게 학습하고, 실기는 실제 출제된 다양한 기출 유형을 반복하여 실전에서는 더 쉽고 더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핵심요약과 최신기출문제로 이론을 빠르게 공부하고, 다양한 실기 출제 유형을 반복 풀이하도록 학습 과정을 구성해 기초가 없는 수험생도 쉽고 빠르게 공부하여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나공〉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합격 비법\u003cbr\u003e\n- 필요한 내용만 간추려 빠르게: 기출문제를 자세히 분석하여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u003cbr\u003e\n- 핵심이론+최신기출문제 구성: 필기, 실기 각 과목별 10회씩 최신기출문제를 배치하여 핵심 이론으로 학습한 뒤, 기출문제로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 엑셀 함수 사전 제공: 꼭 알고 있어야 할 함수 사용법만 모아 부록으로 제공합니다.\u003cbr\u003e\n- 저자 무료 강의 지원: 유튜브와 홈페이지에서 핵심별, 기능별 저자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u003cbr\u003e\n-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최신 자료: 시나공 홈페이지(sinagong.co.kr)에서 최신기출문제 등 시험에 필요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74044924,"sku":"9791140715886","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0715886.jpg?v=1776380282"},{"product_id":"book-9791158396510","title":"2026 이지패스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위키북스 데이터 자격검정 시리즈 9)","description":"2026년 ADsP 시험 합격을 위한 최신 기출문제 완벽 분석! \u003cbr\u003e\n총 1,904문항 압도적 문제 수 + 수험서 앱(총 31회차 기출 및 모의고사 수록) 제공! \u003cbr\u003e\n◎ 빠르고 효율적인 공부를 위한 ADsP 수험서\u003cbr\u003e\n방대한 데이터 분석 콘텐츠를 ADsP 출제 경향에 맞게 핵심적으로 간결하게 정리하여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들에게 최대한 공부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초심자, 비전공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ADsP 수험서\u003cbr\u003e\n데이터 분석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나 비전공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용어와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아울러 초심자 비전공자를 위한 ‘EASY BOX’, 출제 경향과 중요도를 안내하는 ‘TIP-BOX’, 풍부한 설명을 담은 ‘참고-BOX’와 그래프, 표 등을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풍부한 R 실습 예제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u003cbr\u003e\nR을 활용한 분석 실습 예제로 실제 적용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무작정 외우는 공부가 아닌 이해하는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총 1,904문항에 달하는 압도적인 문제편\u003cbr\u003e\n각 절마다 등장하는 핵심문제, 기출유형문제, 예상문제, 모의고사 3회분, 기출변형문제 3회분 앱에 수록된 기출문제 등 총 1,904문항에 달하는 방대한 문제를 수록하여 문제를 통한 반복 훈련에 부족함이 없도록 구성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유튜브 무료 강의(핵심 요약 벼락치기 특강) 제공\u003cbr\u003e\n중요한 핵심 개념을 총정리 할 수 있는 ‘핵심 요약 강의’와 ‘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제공합니다. 교재와 함께 활용한다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투리 시간 활용을 위한 수험용 앱 제공\u003cbr\u003e\n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틈틈이 학습할 수 있는 수험용 앱을 제공합니다. 수험용 앱에서는 총 31회차의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를 수록하고 있으며, 자동으로 채점해주는 기능과 오답노트 기능이 있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Q\u0026amp;A 커뮤니티 운영\u003cbr\u003e\n저자가 직접 답변해주는 Q\u0026amp;A 게시판과 온라인 스터디가 진행되는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책에 수록되지 않은 정보와 최신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u003cbr\u003e\n◎ 1과목 〈데이터 이해〉 - 데이터의 이해,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가치 창조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와 전략 인사이트\u003cbr\u003e\n◎ 2과목 〈데이터 분석 기획〉 - 데이터 분석 기획의 이해, 분석 마스터플랜\u003cbr\u003e\n◎ 3과목 〈데이터 분석〉 - R 기초와 데이터 마트, 통계 분석, 정형 데이터 마이닝","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97285372,"sku":"9791158396510","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396510.jpg?v=1776380908"},{"product_id":"book-9791158742300","title":"미적분, 놀라운 일상의 공식","description":"공부와 업무에 바로 써먹는 \u003cbr\u003e\n미적분의 눈으로 사물을 보는 법\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도체 엔지니어가 구체적으로 들려주는 \u003cbr\u003e\n미적분의 개념과 구조, 쓸모에 관한 이야기\u003cbr\u003e\n‘미분과 적분’은 누구나 들어보긴 했지만 어떻게 계산하는 건지, 무엇을 위한 건지 확실히 알지 못하거나, 계산은 할 줄 알아도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학생들은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기 일쑤다. \u003cbr\u003e\n최근 사회 각 분야의 전문성이 깊어지면서 개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의 폭 또한 넓어지고 있다. 특히 미적분 개념은 현대인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고객 수나 가격 관리, 수익률, 회전률, 가동률, 불량률… 등 수없이 많은 부분에서 핵심 툴로 사용된다. 갈수록 미적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대중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미적분 개념을 늘 업무에 활용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다. 그래서 학문적이거나 추상적인 설명을 걷어내고 지극히 실용적 관점에서 간명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미적분의 본질을 설명한다. 돈의 흐름, 자동차 내부, 바이러스 감염 등 미적분이 쓰이는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이 책에 빠져들다 보면 나도 모르게 미적분 사고법을 공부와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u003cbr\u003e\n저자는 미적분 개념을 전혀 모르거나, 뭔지 알고 싶어 하는 수학 문외한부터 수학 수업을 더 잘 이해하고 싶고 수학 시험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 수학은 잘하지만 미적분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고수, 또 수학 수업을 더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교사나 강사들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 각자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만큼 떠먹여 주는, 세상에서 가장 실용적인 수학 교양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41759484,"sku":"9791158742300","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742300.jpg?v=1776381565"},{"product_id":"book-9791141609603","title":"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62148092,"sku":"9791141609603","price":50.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09603.jpg?v=1776383874"},{"product_id":"book-9791165210991","title":"수학의 쓸모(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수학 이야기!\u003cbr\u003e\n당신이 마지막으로 ‘계산’해본 적은 언제인가? 계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나는가? 여기, 끔찍한 수포자 바이러스에 걸린 학생들을 치료한 두 교수가 있다. 닉 폴슨과 제임스 스콧은 각각 시카고대학교와 텍사스대학교 학생들에게 수학의 쓸모를 이해시킴으로써 그들의 눈이 빛나고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게 만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학의 쓸모》는 그 두 교수가 마음을 합쳐 수학적 사고와 그 유용성에 관해 설명하는 모범사례 같은 책이다. 먼저 오늘날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알렉사부터 영상 인식 알고리즘에 이르는 멋진 기술이 확률을 정확하게 활용한 결과라는 사실을 설명한다. 또한 뉴턴, 나이팅게일, 그레이스 호퍼 등 매력적이고 역사적인 인물들이 수학을 이용함으로써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역사를 바꿨는지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왜 수학이 필요한지 깨달음을 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다. 혹시 위대한 거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느라 수학이 더 어려워보일 것 같은가?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은 그 가치는 알지만 수학이 어려운 사람들, 심지어 수학을 포기한 사람들조차 수학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게 했다. 일상 속에서 흔히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뿐만 아니라 수학과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문제에서 어떻게 수학을 이용하면 정답에 이를 수 있는지를 본다면 누구나 수학에 관한 어렵다는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이 책은 수포자들을 매혹시켰던 두 교수들의 강의 방식을 그대로 구현해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수식은 간단한 사칙연산으로만 나타내고 동전 던지기와 각종 다이어그램에 빗대어 수학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수학적 개념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사람이라도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보다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56149500,"sku":"9791165210991","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210991.jpg?v=1776388106"},{"product_id":"book-9791162544259","title":"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간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을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u003cbr\u003e\n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 논쟁 20년 만의 종결편!\u003cbr\u003e\n“특이점이 가까워졌다. 어느 쪽인지는 불확실하다(near the singularity; unclear which side).”\u003cbr\u003e\n- 샘 알트먼 오픈 AI CEO\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특이점의 ‘사건의 지평선’ 위에 있다(We are on the event horizon of the singularity).”\u003cbr\u003e\n-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가 기다려 온 레이 커즈와일의 신작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가 출간되었다. AI의 놀라운 진전이 연일 세상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에서 커즈와일은 오늘날 이미 현실이 된 그의 예측을 재평가하는 한편, 인간의 삶을 영원히 바꿀 ‘특이점’을 향한 발전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u003cbr\u003e\n1990년 《지적 기계의 시대》에서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인공지능을 처음 언급하고 1999년 《21세기 호모 사피엔스》에서 AI가 결국 의식을 갖게 될 것이라 했을 때, 대다수의 학자들은 그의 주장이 최소 100년 이상 걸리리라 추정했다. 당시 대중에게 AI는 미지의 미래였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세상의 거의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지금 젠슨 황, 일론 머스크 같은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의 리더들을 필두로 커즈와일의 특이점 예측을 재주목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u003cbr\u003e\n신체 기능을 증강해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수명 연장, 뇌를 클라우드에 연결해 수백만 배의 인지 능력을 실현하는 미래,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인공지능이 고용과 노동, 그리고 부에 미칠 영향, AI 윤리와 관련한 철학적 논쟁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책은 변화의 지평에서 인류가 마주해야 할 질문들도 촘촘하게 던진다. 나는 누구이며, 의식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지능은 AI와 결합해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 그로 인해 변화할 인류라는 종의 미래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생물학적 한계를 초월해 끝없이 진화할 인류의 미래가 점차 현실화되는 지금, 다가올 세상을 준비하기 위한 최고의 통찰이 이 책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42524924,"sku":"9791162544259","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544259.jpg?v=1776390163"},{"product_id":"book-9791173577925","title":"이토록 위대한 몸(프린키피아 시리즈 9)","description":"“몸에 대한 기존 지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책!”\u003cbr\u003e\n─ 유성호(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u003cbr\u003e\n출간되자마자 독일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아마존과 《슈피겔》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직행한 책이 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판매 순위를 휩쓸고 입소문을 타며 “단숨에 매료되는 인체 바이블”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화제작, 줄리아 엔더스의 『이토록 위대한 몸』이다. 독일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국민 의사이자 세계적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줄리아 엔더스가 전 세계 8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이토록 위대한 장』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인 신작으로, 출간과 동시에 독일 논픽션 시장의 중심에 올라서며 다시 한 번 강력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u003cbr\u003e\n이번 책에서 저자는 개별 장기나 특정 증상에만 초점을 맞추던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 몸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유기체로 바라보자고 제안한다. 몸은 고쳐야 할 기계가 아니라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스스로 균형을 만들어가는 체계라는 것이다. 폐, 면역체계, 피부, 근육, 뇌는 따로 작동하는 기관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조율되는 네트워크다. 따라서 피로와 통증, 알레르기와 불안 같은 일상의 증상 역시 단순한 결함이 아니라 몸 전체의 상태를 드러내는 신호로 읽어야 한다. 줄리아 엔더스는 복잡한 의학 지식을 특유의 명료하고 유쾌한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가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그 메시지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도록 이끈다.\u003cbr\u003e\n이러한 관점은 오늘날의 건강 담론과도 맞닿아 있다. 건강 정보는 넘쳐나지만, 역설적으로 몸에 대한 불안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시대다. 이 책은 관리와 통제의 언어 대신 이해와 연결의 시선을 제시한다. 장기들은 고립되어 일하지 않으며 감정과 신체 역시 분리되지 않는다. 몸 전체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증상에 끌려다니지 않고 삶의 균형을 스스로 조율해 가며, 보다 주체적이고 유연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u003cbr\u003e\n이 책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넘어 몸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과학 교양서다.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고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믿을 만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몸을 이해하는 일은 곧 나를 이해하는 일이며, 그 이해에서 새로운 삶의 방향이 시작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73530364,"sku":"9791173577925","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77925.jpg?v=1776393012"},{"product_id":"book-9791175790421","title":"클로드 코워크 with 스킬, 플러그인(누구나 프로처럼 실전 AI)","description":"\u003cp\u003e이 작업, AI한테 맡길 수 있지 않을까?\n\u003cbr\u003e퇴근을 앞당기는 클로드 코워크\n\u003cbr\u003e보고서를 쓸 때마다 엑셀을 열고, 복사하고, 붙여 넣는 반복. 회의록에서 액션 아이템을 뽑아 이메일 초안까지 만드는 긴 흐름. 번거롭다는 걸 알면서도 손으로 하고 있는 일들… 이 번거로움의 정체는 하나입니다. AI가 답변을 줘도, 파일을 열고 저장까지는 안 해준다는 것이죠.\n\u003cbr\u003e하지만 클로드 코워크는 다릅니다. 폴더를 지정하면 AI가 직접 들어가서 파일을 만들고, 수정하고, 정리합니다. 챗GPT처럼 파일을 업로드하고 결과물을 다시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폴더의 엑셀 파일들 분석해서 워드 보고서로 만들어줘.\" 한마디면 됩니다.\n\u003cbr\u003e이 책은 클로드를 처음 써보는 분부터 업무 자동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은 분까지, 코딩 없이 자연어만으로 AI를 작업 파트너로 쓰는 법을 안내합니다. 클로드 기초와 설치부터, 파일·폴더 작업, 구글 드라이브·노션·슬랙 같은 외부 서비스 연결, 반복 업무 자동화, 스킬과 직무별 플러그인 활용까지 소개합니다. 이 책을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당신은 AI를 '써봤다'는 사람에서 '잘 쓴다'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93068028,"sku":"9791175790421","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90421.jpg?v=1776393502"},{"product_id":"book-9791187295686","title":"부분과 전체","description":"현대 과학의 고전 〈부분과 전체〉 정식 한국어판 \u003cbr\u003e\n양자역학의 창시자가 펼쳐 놓는 원자물리학의 황금시대에 대한 일급 증언\u003cbr\u003e\n우리 시대 대표적인 과학의 고전 〈부분과 전체〉의 증보개정판이다. 이번 판에는 기존 판의 크고 작은 몇 개의 오류를 바로잡았고, 특히 스웨덴 노벨 재단The Nobel Foundation의 호의적인 허락으로 193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하이젠베르크의 노벨 강연을 실었다. 하이젠베르크는 ‘양자역학의 발전’이라고 제목을 붙인 이 강연에서, 자신의 양자역학 연구가 고전 물리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불연속적인 현상들을 보어의 대응 원리를 다듬어서 완벽한 수학 공식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탄생했음을 밝히고 양자역학이 향후 원자물리학과 우주 복사 양쪽 영역에서 놀라운 결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각화와 객관화의 가능성을 더 많이 포기해야만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양자역학이 물리학의 공리로 받아들여진 오늘날의 시각에서 자신의 양자역학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과학이라는 거대한 지식 체계 안에서 양자역학이 조화롭게 융화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으로 마무리되는 하이젠베르크의 노벨 강연 ‘양자역학의 발전’은 전공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자료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분과 전체〉는 ‘양자역학을 창시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학문적 자서전이다. 한 과학자의 학문적 이력을 넘어 원자물리학의 황금시대에 대한 일급 기록이기도 한 이 책에는 원자라는 미시 세계를 이해하는 데 혁명을 일으킨 양자역학의 발전에 참여한 수많은 천재들의 캐릭터와 일화가 밀도 높게 기록되어 있다. 선지자적인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유머러스한 멘토 닐스 보어, 십대 때 상대성이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수학 천재 볼프강 파울리, 상대성이론으로 과학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아인슈타인, 플랑크 상수로 유명한 독일 과학계의 정신적 지주 막스 플랑크, 양자역학의 난제를 우아한 수학으로 정식화한 슈뢰딩거, ‘헬골란트의 빛’을 통해 ‘자연이 그 깊은 곳에서 펼쳐 놓은 충만한 수학적 구조들’을 바라보며 아득함을 느끼는 저자 하이젠베르크 등 20세기 과학의 최고의 천재들이 펼치는 토론과 대화, 새로운 이론에 대한 다양한 사고실험 등은 학문이라는 것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u003cbr\u003e\n양자역학의 발전 과정뿐 아니라 이 책에는 과학에 관해서 못지않게 인간적, 철학적, 정치적인 다양한 문제들도 다뤄진다. 자연과학은 객관적 사실을 다루는 것으로 쉽게 생각되지만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나 닐스 보어의 상보성 원리 자체가 관찰하는 주체와 무관한 물질적 객체라는 개념이 관념적 추론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은 종교, 역사, 철학, 문학 등 인간 정신의 총체적인 활동과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는 것을 하이젠베르크는 강조한다. 엄밀한 과학적 진술만을 신봉하고 과학적으로 무의미한 형이상학적 진술을 부정하는 논리실증주의의 태도를 비판하는 하이젠베르크의 자세에서 독자들은 그가 과학지상주의라고 불리는 것과는 정반대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의 집필 의도 가운데 하나가 자연과학이 정신과학의 일반적인 문제들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하이젠베르크는 서문에서 밝히고 있기도 하다. \u003cbr\u003e\n양자역학의 발전은 정신과학의 기존의 개념들을 재검토하게 만들었다. 불확정성 원리는 칸트의 인과율에 대한 절대성을 흔들었으며 아인슈타인으로 하여금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항변을 하게끔 만들고, 양자역학이 뉴턴 역학과 특수상대성이론처럼 물리학의 공리로 받아들여진 뒤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그로 하여금 양자역학을 잠정적으로밖에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들었다. 인간의 경험의 영역을 넘어서 있는 미시적 원자 세계에 대한 새로운 지식은 이제 ‘이해한다’는 말이 가지는 의미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모든 학문에 던지고 있다. \u003cbr\u003e\n하이젠베르크는 학문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문이 탄생한다고 했다. 이 당연하고도 자명한 전제를 책의 서두에서 강조하면서 이 책 전체를 그러한 사람들 간의 대화로 구성해 어떻게 학문 활동이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학문 활동뿐 아니라 그가 살았던 시대의 정치적 현안이었던 히틀러 집권과 두 번에 걸친 세계 대전과 원자폭탄 개발에 대한 생각을 비롯해 종교와 철학과 역사와 정치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사려 깊은 이야기들은 과학적 사고와 복잡한 현실의 감동적인 만남을 선사한다. \u003cbr\u003e\n이번 〈부분과 전체〉의 정식 한국어판은 최신판 독일 원전을 꼼꼼히 옮기고 전공 학자가 감수를 맡고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각주를 추가했다. 낯선 물리학 용어들과 철학 용어들을 최대한 일반인들의 언어로 풀어 설명해 이해를 돕고자 했고 생생한 대화의 내용을 살리는 문체로 가독성을 높였다. 해제를 통해서는 책 속에서 생략된 저자 하이젠베르크의 삶의 다른 일면과 함께 전체적인 주제에 대한 보완 설명을 시도했고 연표로 양자역학의 개괄적인 발전 과정을 실었다. \u003cbr\u003e\n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우리를 둘러싸고 있고 그 속에서 살며 또 그 세상에 영향을 주고 있는 우리의 삶을 생각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학문과 사고, 그리고 삶에 대한 듬직한 길잡이의 역할을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99299836,"sku":"9791187295686","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95686.jpg?v=1776399698"},{"product_id":"book-9791189327156","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description":"‘방송계의 퓰리처상’ 피버디상 수상자 룰루 밀러의\u003cbr\u003e\n사랑과 혼돈, 과학적 집착에 관한 경이롭고도 충격적인 데뷔작!\u003cbr\u003e\n“저의 바람은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에요.”_룰루 밀러\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계의 퓰리처상’ 피버디상 수상자 룰루 밀러의\u003cbr\u003e\n사랑과 혼돈, 과학적 집착에 관한 경이롭고도 충격적인 데뷔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집착에 가까울 만큼 자연계에 질서를 부여하려 했던 19세기 어느 과학자의 삶을 흥미롭게 좇아가는 이 책은 어느 순간 독자들을 혼돈의 한복판으로 데려가서 우리가 믿고 있던 삶의 질서에 관해 한 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엄연한 하나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또 무엇을 잘못 알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이 질문이 살아가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진실한 관계들”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이 책이 놀라운 영감과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세계라는 거대한 구조 속에서 ‘물고기는(그리고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에 관해 우리의 관념을 뒤집어엎으며 자유분방한 여정을 그려나간다. 사랑을 잃고 삶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데이비드 스탄 조던’을 우연히 알게 된 저자는 그가 혼돈에 맞서 싸우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 매혹되어 그의 삶을 추적해나가기 시작한다. 저자 역시 이 세계에서 “혼돈이란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일어나는가’의 시기의 문제”이며, 어느 누구도 이 진리를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던의 이야기는 독자들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이끌며, 이윽고 엄청난 충격으로 우리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룰루 밀러가 친밀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으로 들려주는 이 책은 과학에 관한 고군분투이자 사랑과 상실, 혼돈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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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이다.\u003cbr\u003e\n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독자라도 책의 흐름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실제로 동작하는 웹 앱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설치부터 실습, 오류 해결, 배포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워크플로가 담겨 있어, ‘처음 만들기’의 장벽을 낮추고 ‘끝까지 완주하기’라는 성취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u003cbr\u003e\n특히 이 책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복사해 붙여 넣는 방식에 그치지 않는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어떤 구조로 앱이 작동하는지, 어떻게 응용해야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지를 기초 원리부터 친절하게 설명한다. 덕분에 독자는 도구 사용법을 넘어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다.\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을 두고  “AI 시대, 인류의 마지막 코딩 책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u003cbr\u003e\n앞으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코드를 암기하는 법이 아니라, AI와 정확하게 협업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AI와 함께 설계·구현·배포까지 해내는 진짜 코딩 경험을 시작해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11806972,"sku":"9791199529847","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529847.jpg?v=1776433280"},{"product_id":"book-9788925569543","title":"자연은 왜 이토록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가","description":"","brand":"알에이치코리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06021247228,"sku":"978892556954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9543.jpg?v=1776715487"},{"product_id":"book-9791185415833","title":"자연은 퀴어하다(반양장)","description":"","brand":"에이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06218150140,"sku":"9791185415833","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15833.jpg?v=1776723917"},{"product_id":"book-9791175790513","title":"클로드 코드 마스터","description":"클로드 코드 하나로 \r\u003cbr\u003e\n기획·개발·운영을 한 번에 끝낸다\r\u003cbr\u003e\nAI 에이전틱 코딩의 실전 워크플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최초의 클로드 코드 전문서. AI 코딩 도구는 이제 스스로 작업을 정의하고, 설계하고, 테스트까지 반복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클로드 코드를 실무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설치와 환경 설정부터 풀스택 TODO 앱 구현, AWS Bedrock과 연동한 AI 챗봇 개발까지, 실제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가며 AI와 협업하는 개발자의 역할과 방법론을 체득할 수 있다.\r\u003cbr\u003e\n단순한 툴 사용법을 넘어 \"AI 시대에 개발자로서 어떻게 일할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한다. 작업을 어떻게 분해하고, AI 출력을 어떻게 검증하며, 개발자로서 주도권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그 방법론을 실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클로드 코드뿐 아니라 어떤 AI 코딩 도구를 사용하더라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을 모두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13951234300,"sku":"9791175790513","price":4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90513_e0bd2b75-6b14-468d-8522-b9bc19743faa.jpg?v=1776881855"},{"product_id":"book-9791175790544","title":"바이브 코더를 위한 최소한의 AI\/IT 지식","description":"\"와,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u003cbr\u003e\n그런데 어디를 어떻게 찔렀는지는 모르겠고, \u003cbr\u003e\n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뭐가 되긴 되고, \u003cbr\u003e\n나도 앞뒤를 모르는 상황에 AI 마저 기억을 잃어버리고…\u003cbr\u003e\nAI에게 원하는 바를 두서 없이 나열해본 적이 있나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시키는 대로 쏟아내는 코드를 붙여 넣고 더듬더듬 뭔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나요? 어땠나요, 꽤나 만족스러웠나요? 아니면 신기했나요? 어떤 경험을 했든 아마 여러분은 다음엔 뭘 만들까 고민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험을 반복할수록, AI와 만든 서비스를 꾸리거나 확장할수록 생각지도 못한 온갖 문제를 떠안기 시작하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을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지?' 또는 '이게 왜 되지?' 딸깍이면 된다더니 앞으로도 뒤로도 못가는 난감한 상황을 맞닥뜨렸다면 이제 AI의 손발이 아니라 '머리'가 될 시간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르면서 왜 이렇게 자신 있게 틀리는지 의아했다면,\u003cbr\u003e\n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왜 결과가 다른지 이해할 수 없었다면,\u003cbr\u003e\nAPI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100번은 써본 것 같다면,\u003cbr\u003e\nAI의 손발이 아니라 '머리'가 될 시간!\u003cbr\u003e\n이 책은 여러분이 쥐어야 할 AI라는 칼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고, 어떻게 쥐어야 하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일종의 '칼 사용법'입니다. 그것도 셰프가 아니라 가정에서 쓰는 사람들을 위해서요. 그래서 일단 쉽습니다. 특히 한 번이라도 바이브 코딩을 시도해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읽는 시간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 비슷한 경험을 했을 테니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 AI는 코드를 어떻게 만들까? | 첫 번째 단추를 꿰는 자리인 만큼 바이브 코딩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드는 단순한 의문점들과 해결책으로 구성했습니다.\u003cbr\u003e\n2장 일단 돌아가긴 하는데 이게 왜 되지? | 바이브 코딩뿐만 아니라 개발 자체를 처음 시작한 모두가 경험하는 것들을 다뤘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뼈아픈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바이브 코더에게 꽤나 유용할 거라 기대 중입니다. API, HTTP 상태 코드, CORS 에러처럼 바이브 코딩 중 반드시 마주치는 개념들도 여기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3장 배포했더니 되던 게 안 된다 | 서비스 운영의 시작 지점에서 반드시 맞닥뜨리는 개념과 오류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4장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 걸까? | 알아 두면 그저 약이 되는 데이터의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꼭 명심하세요. 데이터는 서비스의 가장 밑바닥이 되는 자원입니다.\u003cbr\u003e\n5장 로그인은 어떻게 작동할까? | 우리가 무심코 쓰던 기능 속 숨은 데이터의 흐름을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알아 두면 아무튼 좋다' 싶은 걸 다룬 건 아닙니다. 여러분이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려면 여기서 다루는 개념들이 무조건 쓰이게 될 것입니다. \u003cbr\u003e\n6장 더 잘 만들고 싶다면 여기까지 | 여러분이 만든 서비스를 오래 그리고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u003cbr\u003e\n알아 두면 좋은 것들을 다룹니다. 서비스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분께 이 책을 추천해요!]\u003cbr\u003e\n●\t'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왜 안 되지?' 싶은 바이브 코더: AI가 만들어 준 코드에서 왜 에러가 나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감도 안 온다면?\u003cbr\u003e\n●\t'배포까지는 했는데 그다음이 막막한' 1인 개발자 \u0026amp; 사이드 프로젝터: 로컬에선 잘 됐는데 배포하니 안 되고, API 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써보긴 했다면?\u003cbr\u003e\n●\t'AI한테 뭘 어떻게 물어야 할지 모르겠는' 비전공자: AI와 하는 일이라고는 엔터 누르는 것밖에 없고, 결과물이 산으로 가는 게 불안하다면?\u003cbr\u003e\n●\t'개발 직원에게 의존 중인' 자영업자\/창업자: 내가 운영하는 사업체지만 개발자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u003cbr\u003e\n●\t'개발자와 제대로 협업하고 싶은' 기획자 \u0026amp; 디자이너: API, 서버, 인증, 배포 같은 개념을 이해해서 개발자와 대화의 맥락을 잡고 싶다면?\u003cbr\u003e\n●\t'코드는 따라 치는데 원리가 궁금한' 주니어 개발자: AI로 만든 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으로라도 이해하고 싶다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16141840636,"sku":"9791175790544","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90544.jpg?v=1776972004"},{"product_id":"book-9791198740748","title":"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25008566524,"sku":"9791198740748","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740748.jpg?v=1777231583"},{"product_id":"book-9791194630753","title":"스토리 엔지니어링","description":"상상은 인간이 하고, 설계는 AI가 한다!\u003cbr\u003e\n당신의 아이디어를 완성된 시나리오로 바꾸는 스토리 엔지니어링의 모든 것\u003cbr\u003e\n이제 AI는 단순히 글을 대신 써주는 비서가 아니라, 창작의 구조를 함께 설계하는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이 책은 막연한 프롬프트 입력을 넘어, '이야기의 사슬(Chain of Story)' 프레임워크와 '휴리스틱 프롬프팅' 등 저자만의 독창적인 AI 창작 메커니즘을 최초로 공개합니다.\u003cbr\u003e\n영화 시나리오부터 드라마, 웹툰, 그리고 최근 급부상 중인 숏폼 드라마까지 장르별 실전 창작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다루며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미래형 창작법은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모든 창작자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10대 지망생부터 50대 현업 작가까지, AI 시대에 생존을 넘어 독보적인 이야기꾼으로 거듭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수 지침서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30729466108,"sku":"9791194630753","price":1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630753.jpg?v=1777403323"},{"product_id":"book-9791141615239","title":"기억의 미로를 걷는 사람들","description":"〈뉴욕 타임스〉 〈텔레그래프〉, BBC '올해의 책' 선정\u003cbr\u003e\n\u003cbr\u003e\n\"너무나 인간적이고 깊은 통찰력을 지녔기에,\u003cbr\u003e\n살면서 누구나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_파이낸셜 타임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의 미로'를 걷는 알츠하이머 환자와 보호자,\u003cbr\u003e\n그들의 세계를 탐험하는 놀라운 탐구서\u003cbr\u003e\n결혼한 사실을 잊은 남편, 책의 저자와 대화하는 아내, 매일을 일요일로 착각하고 교회에 가는 남자……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다는 것이다. 알츠하이머 환자는 한마디로 말해 '기억의 미로를 헤매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기억을 조금씩 잃어가고, 자신의 정체성 혹은 오랜 습관 속에서 맴돈다. 책을 좋아하는 아내는 저자의 사진과 얘기하고, 신심이 깊은 남편은 매일 교회에 가는 식이다. 하지만 그들은 몇 분 뒤면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어버린다.\u003cbr\u003e\n그렇다면 이런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는 어떡해야 할까? 우리와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과 어떻게 하면 함께 지낼 수 있을까? 『기억의 미로를 걷는 사람들』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한줄기 희망 같은 책이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상담가인 다샤 키퍼는 10여 년간 수많은 상담을 진행하며 환자와 보호자가 알츠하이머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관찰해왔다. 그중 대표적인 11가지 사례를 모아 정리한 이 책은 보호자가 흔히 겪는 심리적 딜레마를 과학적 지식과 따스한 휴머니즘으로 설명한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 올리버 색스 박사의 정신을 이어받은 키퍼는 질병보다 인간 그 자체를 바라보는 애정어린 시선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내면을 탐구한다.\u003cbr\u003e\n『기억의 미로를 걷는 사람들』에서 키퍼는 '정상적인 뇌'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뇌를 다루기에 적합하지 않으며, 그 때문에 보호자가 환자의 언행에 휩쓸리고 자책하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의 감정과 반응이 \"뇌의 타고난 작동 방식\"에 의한 것임을 이해하고, 환자를 용서하듯 보호자들이 \"스스로를 용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질병을 바라보는 우리 자신에 대한 통찰을 선사하는 이 책은 세계적인 뇌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과 전설적인 저널리스트 비비언 고닉의 찬사를 받았으며, 〈뉴욕 타임스〉 〈텔레그레프〉, BBC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이 사라져도 뇌는 멈추지 않는다.\"\u003cbr\u003e\n뇌과학으로 들여다보는 환자와 보호자의 관계\u003cbr\u003e\n\u003cbr\u003e\n알츠하이머 환자는 기억을 잃을 뿐만 아니라 감정 조절을 힘들어하며, 판단과 문제 해결을 어려워하는 인지 저하 증상을 보인다. 그래서 어떨 때는 가족을 알아보다가도 금세 잊어버리고, 어떨 때는 벌컥 화를 내다가 갑자기 차분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이 환자를 구성하는 전부는 아니다. 복합 인지 기능이 사라져도 환자의 기질, 선호, 사교성 등 무의식적 성격은 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보호자는 환자가 병에 걸렸다는 걸 알아차리기 어렵고, 안 뒤에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병이 진행되면 보호자는 환자의 반복적인 이상 행동에 화를 내고 좌절하다가 종국에는 자기 자신을 책망하곤 한다.\u003cbr\u003e\n이 책에 나오는 일화들은 그러한 환자-보호자의 역학 관계를 잘 드러낸다. 1장 「브롱크스의 보르헤스」에서 아버지와 아들은 끊임없이 말다툼을 벌인다. 전선을 만지작거리는 아버지에게 아들이 \"위험하니까 전선 만지지 마세요!\"라고 말하면, 아버지는 \"내가 언제 전선을 만졌다고 그러냐?\"라고 대꾸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계속해서 전선을 만지려 하고, 아들은 소용없다는 걸 알면서도 아버지와 실랑이를 벌인다. 보호자가 환자의 행동에 지쳐 분노를 표출할 때도 있다. 6장 「매일이 일요일이라면」의 남편은 도둑이 집을 감시한다고 생각해 몇 달째 창문을 열지 못하게 한다. 이에 참다못한 아내가 \"당신을 노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당신은 치매야!\"라고 소리친다. 아내는 곧바로 이를 후회하지만, 남편은 그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u003cbr\u003e\n위 일화에 나오는 아들과 아내는 가족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것을 알면서도 실랑이를 벌이고 화를 낸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그들의 잘못일까? 저자는 보호자가 환자의 행동을 바꾸려 하고 환자의 말에 반박하는 등 비합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모두 '건강한 뇌'의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의식은 타인에게 의사와 자유의지가 있다는 직관을 동반한다. 그래서 보호자는 환자가 정상이라고 착각하거나, 말과 행동에 의도가 있으며 고집을 부린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또한 우리 뇌는 기본적으로 타인의 기억에 연속성이 있다고 여긴다. 하지만 환자의 기억 시스템엔 연속성이 없다. 그들의 기억은 쪼개져 있으며 타인과 기억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보호자는 소외를 느끼고 혼란에 빠진다.\u003cbr\u003e\n보호자가 고충을 겪는 또다른 핵심 원인은 바로 뇌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인간의 의지와 자제력은 한정된 자원이기 때문에 보호자가 환자의 행동을 모두 수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게다가 왜곡되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는 환자를 돌보다보면, 보호자는 자기도 모르게 광기의 일부가 되어간다. 정상적인 뇌가 병에 걸린 뇌와 뒤섞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보호자는 자신의 의지를 탓하며 환자를 더 다정하게 돌봤어야 한다고 자책한다. 그러나 문제는 보호자에게 있지 않다. 그저 우리 뇌의 기본적인 작동 방식이 병에 대처하기에 적합하지 않을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 내가 바란 것은 보호자들이 겪는 어려움, 특히 자책, 겉보기에 비합리적인 행동, 그에 따르는 후회처럼 그들이 자초한 어려움을 이해하는 것이었다. 이 반응들이 거의 예외 없이 관찰되었기 때문에 나는 조바심과 좌절감을 넘어선 무언가가 작용한다는 느낌을 받았다.\u003cbr\u003e\n실제로 보호자의 이야기를 듣고 뇌에 대한 연구를 읽을수록, '건강한' 뇌에 새겨진 편향과 성향이 인지 손상을 입은 뇌를 대하기에 여러 면에서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커졌다. 이런 신경학적 제약이 존재하므로 나는 돌봄을 고역으로 만드는 것은 그들의 성격 결함이 아니라 뇌의 타고난 작동 방식임을 보호자들이 이해하길 바랐다. 그러고 나니 환자를 용서하라는 조언을 노상 듣는 보호자들이 스스로도 용서하길 자연스레 바라게 되었다. _235~236쪽\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의 미로를 헤매지 않기 위해\u003cbr\u003e\n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들\u003cbr\u003e\n\u003cbr\u003e\n뇌의 작동 방식이 돌봄을 어렵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아도, 우리의 직관은 시시때때로 환자를 이중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정상일 때와 그렇지 않을 때로 말이다. 그러나 그 이중성이 역설적으로 보호자에게 힘이 되기도 한다. 만약 우리가 환자를 이성적으로만 대한다면, 그들을 그저 증상과 질병으로만 치부한다면 환자에게서 인간성을 앗아갈 수도 있다. 그러나 보호자에게 환자는 여전히 사랑하는 가족이다. 4장 「체호프와 좌뇌 통역사」에 나오는 남편은 아내를 낯선 이로 인식하고 매일 밤 아내를 집 밖으로 내쫓는다. 아내는 밤새 추위에 떨다가 남편이 잠들면 집에 들어가는 악몽 같은 밤을 반복한다. 하지만 이런 힘든 상황에서도 아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시다시피 저는 어떤 면에서 이 경험이 무척 고마워요. 오해 마세요. 알츠하이머는 지독한 병이고 누구도 걸리지 않길 바라니까요. 하지만 저 자신에 대해 많은 걸 배웠어요. 저의 한계에 대해 배웠어요. 제가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배운 것 같아요. 저는 생각보다 인내심이 많아요. 기대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사랑이 있다는 걸, 사랑이 떠나버리지 않는다는 걸 배웠어요. 알츠하이머가 사랑을 앗아갈 순 없어요. 그래서 고마워요.\" _100~101쪽\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질병 초기에는 많은 보호자가 힘듦을 토로하고, 심지어 마음 한구석에서는 그냥 끝나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환자는 평생 함께한, 사랑하는 대상이다. 8장 「배후 조종자」에서 어릴 때부터 자신을 키워준 유모 할머니를 돌보는 줄리아의 이야기는 사랑이 돌봄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치매로 인해 날카로운 말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할머니는, 사랑한다며 입맞추고 쓰다듬어주는 할머니와 같은 사람이다. 줄리아에게 할머니는 변함없이 \"나만의 작은 만두이자 작은 마시멜로\"다. 이처럼 우리를 헷갈리게 하는 환자의 이중성은 우리가 그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고 더 많은 애정을 표현하게 하는 인간적인 장치로도 작용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알츠하이머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u003cbr\u003e\n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의 미로를 걷는 사람들』에서 인용한 논문에 따르면 전 세계의 치매 환자 수는 5500만 명 이상이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650만 명이 알츠하이머 증상을 보이며, 환자를 돌보는 사람의 수는 1600만 명에 달한다. 그렇다면 한국의 경우는 어떨까? 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의하면 2026년 한국의 치매 환자는 대략 100만 명으로, 고령 인구의 약 10%에 해당한다. 이는 중대형 규모의 도시 전체 인구와 맞먹는 수치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수는 최소 100만 명에서 최대 200만 명으로 추정된다.\u003cbr\u003e\n보호자에게 가장 큰 부담은 간병비, 병원비 등을 비롯한 돌봄에 쓰는 시간적, 물리적 비용이다. 그러나 보호자가 겪는 심리적 고통도 비용 못지않게 중요하다. 보호자의 마음이 건강해야 환자를 잘 돌볼 수 있고, 보호자가 무너지지 않아야 가족과 사회 시스템도 유지되기 때문이다. 저자 다샤 키퍼는 이러한 보호자의 입장을 새롭게 조명하고, 보호자 역시 질병과 맞서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키퍼의 말처럼, 우리는 환자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 미로를 여행하는 보호자도 들여다봐야 한다. 우리가 보호자들의 슬픔과 분투, 결의에 대해 알게 될 때, 그들에게서 비로소 우리 자신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즘은 보호자들을 만난 후 저녁에 귀가하는 길에 그들에게서 들은 말을 생각한다. 그들의 삶, 그들이 맞닥뜨리는 문제, 매일 매시간 행동을 수정해야 하는 고충을 상상하려고 애쓴다. 색스 박사가 자신의 환자들을 \"상상을 뛰어넘는 나라를 여행한 사람들\"이라고 묘사한 구절이 떠오른다. \"만일 그들이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우리로서는 그런 불가사의한 나라가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고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맞장구치고 싶어진다. \"그들과 여행해야 하는 보호자들도 잊지 말자고요.\" _23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35964383484,"sku":"9791141615239","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15239.jpg?v=1777488591"},{"product_id":"book-9791163038504","title":"된다! 캡컷 영상 편집(된다! 시리즈)","description":"긴 유튜브 영상부터 쇼츠, 릴스까지 무료 프로그램인 '캡컷'으로 편집하자!\u003cbr\u003e\n64개 예제로 빠르게 기초 닦고 전문가의 편집 기법까지 완전 정복!\u003cbr\u003e\n크로마키, 자동 자막, AI 더빙도 쉽게 따라 하는 캡컷 입문서!\u003cbr\u003e\n영상 편집이라는 단어만 봐도 지끈거린다면 주목! '캡컷'은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기능이 간단해서 기본 사용법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 게다가 영상 편집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므로 왕초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다루는 64개 예제를 실습하다 보면, 영상 편집의 기본 흐름을 이해하고 크로마키, 오버레이, 모자이크 등 실무에서 쓰는 다양한 편집 기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편집 시간을 아껴 주고 최신 유행하는 성우 목소리를 사용할 수 있는 캡컷 AI 활용법도 소개하니 캡컷을 더욱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된다! 캡컷 영상 편집》과 함께라면 이제 누구나 쇼츠ㆍ릴스ㆍ틱톡과 같은 숏폼 콘텐츠는 물론, 유튜브에 올리는 브이로그나 제품 홍보 영상, 강의 영상도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ㆍ실습 파일 제공: 이지스퍼블리싱 홈페이지(www.easyspub.co.kr) → [자료실] → '캡컷' 검색","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43454853372,"sku":"9791163038504","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038504.jpg?v=1777577205"},{"product_id":"book-9791155819289","title":"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description":"V 우리 시대의 소로, 베른트 하인리히가 숲에서 발견한 경이로운 자연의 질서와 뜻밖의 우정\u003cbr\u003e\nV 큰까마귀, 꿀벌, 황자작나무, 다람쥐, 송장벌레, 딱따구리… 그리고 인간\u003cbr\u003e\n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에서 오는 경이로움\u003cbr\u003e\nV 메인주 숲 한가운데 오두막을 짓고 직접 관찰하며 그린 동식물 세밀화 20점까지\u003cbr\u003e\n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울트라마라톤 기록 보유자 베른트 하인리히가 대자연 속에서 40년 동안 기록해온 수많은 생명의 관찰기 『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가 출간되었다. 마흔의 나이에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정교수직을 반납하고 돌연 메인주 숲속에 오두막을 지은 하인리히는 집이자 실험실인 그곳에서 온갖 생물을 탐구하며 독자적인 연구를 이어갔다. 『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는 그가 평생토록 숲에서 만난 모든 생명에 관한 기록으로, 하인리히 에세이의 결정판이다.\u003cbr\u003e\n애정을 가지고 파고 들다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오두막 근처에 사는 식물과 동물 이웃을 만나고, 궁금한 게 생기면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본격적인 탐구에 돌입한다. 또한 세계 각지를 방문하며 만난 다양한 생물종에 관한 놀라운 기록도 곁들인다. 몇 초 만에 터지듯이 만개하는 노랑꽃창포는 어떤 원리로 잎이 피는 걸까? 자연이 그대로 보존돼 수종이 다양한 아프리카 야생 보호구역에 왜 모파네 나무 한 종만 잔뜩 남았을까? 다양한 생물종과 소통하며 이들의 언어 체계와 삶의 패턴을 깨닫고 익히는 과정은 그에게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다.\u003cbr\u003e\n최재천 교수가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이라는 베른트 하인리히. 매일 보고 듣는 것이 결국 삶이 되듯, 그에겐 숲을 구성하는 모든 존재가 곧 자신의 삶이다. 애벌레가 잎사귀에 남긴 암호를 분석하고, 절벽 근처에 굴을 파고 들어가 새 둥지를 조사할 만큼 남다른 애정과 열정이 가득한 하인리히는 오늘도 숲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생명의 경쟁과 질서, 진화와 연대에 관해 그가 오랜 세월 기록해온 촘촘한 서사를 『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에서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75837337852,"sku":"9791155819289","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19289.jpg?v=1778198911"},{"product_id":"book-9791166894121","title":"퀀텀 2.0","description":"미래는 이미 양자 위에서 설계되고 있다\u003cbr\u003e\nAI 이후 가장 거대한 전환이 온다\u003cbr\u003e\n양자컴퓨팅, 양자 암호 해독, 양자 센싱, 신약 개발, 양자생물학, 양자 인공지능까지…  양자역학이 탄생한 지 한 세기가 지난 지금, 퀀텀 테크놀로지는 인류 문명의 판도를 근본부터 뒤흔들고 있다. UNESCO는 2025년을 '국제 양자 과학 및 기술의 해'로 선언했고, 미국·영국·중국은 국가 차원의 양자 전략을 가동 중이다. 빅테크 기업들은 '양자 우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맥킨지는 향후 10년 안에수조 달러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한다. \u003cbr\u003e\n반도체와 레이저, 트랜지스터와 컴퓨터, 우리 손 안의 스마트폰까지. 20세기를 만든 거의 모든 기술은 '양자 1.0' 위에 세워졌다. 이 시대는 인류가 양자라는 이상한 현상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는 시대였다.\u003cbr\u003e\n다가올 '양자 2.0'은 다르다. 중첩과 얽힘, 한때 아인슈타인조차 \"기괴하다\"며 거부했던 그 현상을 이제 인류는 자원으로, 또 기회로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 슈퍼컴퓨터를 압도할 양자컴퓨터, 전 세계 보안 표준을 흔드는 양자 묵시록, 잠수함도 미사일도 더 이상 숨을 수 없는 양자 센싱, 분자 시뮬레이션의 차원을 바꿀 신약 개발, 그리고 AI와 결합해 그 위력이 무한하게 증폭될 양자 인공지능(QAI). 이 모든 것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u003cbr\u003e\n현재 진행 중인 제2차 양자 혁명의 지형도를 세계적인 물리학자 폴 데이비스가 친절히 안내한다. 100년 전 코펜하겐의 작은 회의에서 출발한 양자의 여정부터 오늘의 빅테크 경쟁까지, 그는 단 하나의 수식도 사용하지 않고 대가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21세기 기술의 지도를 한 권에 담아냈다. AI 이후 가장 거대한 전환점이 될 퀀텀 테크놀로지의 다음 10년. 이 책은 그 10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친절하고 가장 신뢰할 만한 안내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0601386236,"sku":"9791166894121","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94121.jpg?v=1778611136"},{"product_id":"book-9788997743728","title":"의식의 탄생","description":"\"마음이란 무엇인가. 의식은 어디서 왔는가.\"\u003cbr\u003e\n인류가 수천 년 동안 붙잡고 씨름해온 이 질문 앞에서 \u003cbr\u003e\n철학은 오랫동안 맴돌았고, 과학은 침묵했다. \u003cbr\u003e\n지금 이 순간까지는!\u003cbr\u003e\n오기 오가스와 사이 개덤이 공동 집필한 『의식의 탄생』은 30억 년 전 지구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의 깜빡임에서 출발해 인류의 언어와 자아, 그리고 문명이라는 거대한 슈퍼 마인드에 이르기까지 마음이 걸어온 길을 하나의 통합된 이야기로 완성한 최초의 책이다. 저자들은 단순히 연대기적 사건을 나열하는 대신, 각각의 생명체가 풀어야 했던 정신적 도전과 그 해결책으로 탄생한 혁신을 중심에 놓는다. 그 결과, 독자는 마치 마음의 탄생 현장을 직접 목격하듯 의식이 어떻게 혼돈에서 한 걸음씩 피어났는지를 체험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스케일만이 아니다. 저자들은 의식·언어·자아라는 철학의 오래된 수수께끼를 수식 없이, 그러나 학문적 엄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다. \"마음은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특별한 배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저자들의 핵심 통찰은 독자로 하여금 인간의 의식을 전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 AI 시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u003cbr\u003e\n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맹신하는 사람도 아직 이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AI는 마음인가, 아닌가?\". 저자들은 이 질문이 잘못 설정되었다고 말한다. 마음이란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특별한 배열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고세균의 편모가 그랬고, 아메바의 집단 신호가 그랬고, 인간의 언어가 그랬듯이. 지금 이 순간에도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그리고 AI는 호모사피엔스의 슈퍼 마인드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재배열하고 있다. 문제는 '그 배열이 어디로 향하느냐'이다. 저자들은 그 방향이 기술이 아니라 우리 각자의 선택으로 결정된다고 말한다. AI 시대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고 싶은 독자라면, 출발점은 마음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마음의 탄생: 30억 년의 여정을 하나의 이야기로\u003cbr\u003e\n『의식의 탄생』은 마음의 진화를 4단계로 나누어 추적한다. 분자적 마음(고세균·아메바), 뉴런적 마음(히드라·선충·편충·파리), 모듈적 마음(물고기·개구리·거북·쥐·새·원숭이·침팬지), 그리고 슈퍼 마인드(인간). 각 단계마다 저자들은 묻는다. \"이 생명체는 어떤 정신적 도전에 직면했는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독자로 하여금 마음의 동역학을 꿰뚫는 지성적 전율을 느끼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마음은 행동명사다: 목적을 향한 움직임\u003cbr\u003e\n저자들은 마음을 추상명사가 아닌 행동명사로 바라본다. 마음이란 '변화'와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동역학적 시스템이다. 빛을 향해 편모를 꿈틀거리는 고세균의 움직임이 최초의 마음이다. 목적을 향한 움직임, 즉 생존을 위한 물리적 역학 시스템이라는 인식은 마음에 대한 독자의 시선을 근본부터 새롭게 연다. 마음이란 신이 부여한 선물이 아니라, 혼돈 속에서 조금씩 만들어진 물리적 동역학의 산물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 '사고'의 3대 난제: 의식·언어·자아 \u003cbr\u003e\n침팬지가 열어준 의식의 문, 호모사피엔스가 피운 언어의 꽃, 그 안에서 휘몰아치는 자아라는 허리케인. 『의식의 탄생』은 사고의 3대 미스터리를 수식 없이, 대중의 언어로, 그러나 학문적 엄밀함을 잃지 않고 풀어낸다. 특히 자아에 대한 저자들의 통찰은 독보적이다. \"자아는 사물이 아니다. 자아는 언어로 이루어진 활동이다.\" 이 한 문장은 수천 년 철학이 맴돌던 자아의 수수께끼를 전혀 다른 방향에서 해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 인간은 끝이 아니다: 슈퍼 마인드의 출현\u003cbr\u003e\n저자들은 인간 의식의 경이로움에 경탄하면서도, 인간이 이 행성에서 가장 정교한 마음을 가진 존재라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인간의 자아를 만들어낸 바로 그 작은 물리적 원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도시와 국가를 '슈퍼 마인드'로 진화시키고 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인터넷과 언어, 도시와 국가를 통해 더 높은 차원의 슈퍼 마인드가 형성되고 있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다. 우리의 자유의지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슈퍼 마인드의 방향이 결정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2329242876,"sku":"9788997743728","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43728.jpg?v=1778697200"},{"product_id":"book-9791124516133","title":"바로바로 클로드 with 코워크, 스킬, 클로드 코드, 디자인","description":"★ 코워크, 스킬, 클로드 코드, 디자인까지, 클로드의 모든 것을 한 권에!\u003cbr\u003e\n★ 바로 배워 바로 쓰는 82가지 미친 활용법으로 10배 빨라지는 업무 속도\u003cbr\u003e\n★ 말 한마디면 알아서 다 하는 진짜 AI 비서를 지금 만나보세요!\u003cbr\u003e\n\"나도 똑똑한 AI 비서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겁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AI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챗GPT나 제미나이도 훌륭하지만, 진짜 내 일을 믿고 맡길 완벽한 업무 파트너를 원한다면 정답은 단연 '클로드'입니다.\u003cbr\u003e\n챗GPT는 범용성이 강점이고, 제미나이는 구글 서비스 연동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서 AI에게 긴 문서를 맡기고, 복잡한 지시를 정확하게 처리하고, 외부 도구와 연결해 스스로 일을 완성하는 에이전트 능력이 필요하다면 클로드가 가장 적합한 선택입니다. 최대 100만 토큰에 달하는 방대한 문서를 한 번에 처리하고, 코딩 분야에서 최상위권 성능을 인정받으며, 아무리 긴 대화도 처음과 끝을 일관되게 이어가는 실력. 이것이 바로 수많은 직장인과 전문가가 클로드를 업무용 AI로 선택하는 이유입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를 위해 쓰였습니다. 단순히 대화만 나누는 챗봇을 넘어, 내 컴퓨터 안에서 진짜 사람처럼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똑똑한 클로드를 활용하는 방법을 가장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일상과 업무의 스트레스를 확 줄여줄 클로드의 네 가지 핵심 기능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__코워크 : 클로드가 내 컴퓨터 폴더에 직접 접근해 파일을 읽고 처리하는 기능입니다. 흩어진 PDF를 하나로 합치거나, 한글 문서 서식을 일괄 변경하거나, 매일 아침 업무 리포트를 자동으로 완성하는 등 손이 많이 가는 반복 작업을 클로드가 대신합니다.\u003cbr\u003e\n__스킬 : 클로드에게 업무 방식을 가르치는 기능입니다. 회의록 정리, 수익성 분석, 뉴스 브리핑 등 자주 하는 복잡한 업무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언제든 일관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u003cbr\u003e\n__클로드 코드 : 코딩을 몰라도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집중력 타이머 만들어줘\", \"번역기 만들어줘\"처럼 원하는 것을 말로 설명하면 클로드가 스스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 실제로 작동하는 웹 프로그램을 완성해줍니다.\u003cbr\u003e\n__디자인 : 디자인 경험이 전혀 없어도 전문가 수준의 시각 자료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발표용 PPT 5장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브랜드 분위기에 맞는 세련된 슬라이드가 완성되고, 홈페이지와 홍보 동영상 제작까지 가능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5583432956,"sku":"9791124516133","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516133.jpg?v=1778783795"},{"product_id":"book-9791164053605","title":"의약품 살인사건: 약이 독이 되는 위험한 화학의 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16596502780,"sku":"9791164053605","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053605.jpg?v=1779128983"},{"product_id":"book-9788966265343","title":"클로드 코드로 시작하는 실전 에이전틱 코딩","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0621822204,"sku":"9788966265343","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265343.jpg?v=1779302087"},{"product_id":"book-9791175790568","title":"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with 클로드 코드, 수파베이스, 스트라이프(누구나 프로처럼 실전 AI)","description":"기획부터 엑시트까지 코드 한 줄 없이 \u003cbr\u003e\nAI로 만들고, 데이터로 키우고, 글로벌로 판다!\u003cbr\u003e\n'진짜' 매출이 일어나는 내 서비스를 만드는 법\u003cbr\u003e\n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1인 창업가에게 전례 없는 기회를 열어 주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이 예고한 '1인 유니콘 시대', 즉 단 한 사람이 AI를 활용해 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코딩, 디자인, 마케팅 등 모든 분야의 경계를 허무는 AI와 함께라면, 이제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고객에게 가치 있고 가격을 지불할 만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 사용법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아이디어가 서비스가 되고, 서비스가 수익이 되는 모든 과정을 샅샅이 살펴봅니다. 여기서 나아가 단발성 광고 수익이 아닌, 주기적 매출을 만드는 글로벌 구독형 서비스로 재탄생시키는 모든 단계를 생생하게 알려드립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5946399996,"sku":"9791175790568","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90568.jpg?v=1779820233"}],"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best-science.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