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주목할 신간","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4610971","title":"어두운 상점들의 거리(개정판)(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0)","description":"바스러진 과거를 추적하는 한 퇴역 탐정의 여행!\u003cbr\u003e\n2014 노벨문학상 수상자 파트릭 모디아노의 대표작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저자 특유의 신비하고 몽상적 언어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기억의 어두운 거리를 헤매는 퇴역 탐정 '기 롤랑'의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여행을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기 롤랑이 자신의 바스러진 과거를 추적해가는 모험을 따라가면서, 인간 존재의 소멸된 자아 찾기라는 보편적 주제 의식을 명징하게 보여준다. 아울러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친 프랑스의 비극적 현대사를 그대로 옮겨놓고 있다. 인간의 진정한 정체성을 근본에서부터 붕괴시켜나가는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만나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36537084,"sku":"978895461097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10971.jpg?v=1776332966"},{"product_id":"book-9791130675787","title":"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5(한복 리미티드 에디션)","description":"\u003cp\u003e최고의 아이돌이 되기 위한\n\u003cbr\u003e루미너스의 시간은 이제부터 시작이야!\n\u003cbr\u003e반짝이는 꿈이 담긴 케이팝 과몰입 동화\n\u003cbr\u003e〈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시리즈 완간!\u003c\/p\u003e\n\n\u003cp\u003e본격 케이팝 아이돌 성장 동화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시리즈가 5권을 끝으로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화려한 아이돌의 세계를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10대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노력을 섬세하게 그려 내며 어린이 독자를 가슴 뛰게 만들었다.\n\u003cbr\u003e1권에서는 태리가 데뷔조를 뽑는 경연에서 단짝 친구와 경쟁자로 마주하며 깨닫는 간절한 꿈의 무게를 다뤘다. 이어지는 2권은 소민이의 시각에서 갑작스러운 학폭 논란과 리더로서 짊어져야 할 책임감을 깊이 있게 성찰했으며, 3권에서는 아이돌에게 치명적인 열애설과 소속사와의 갈등을 딛고 성장하는 민아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4권은 하얀이가 열등감 속에서 겪는 섭식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을 조심스럽게 풀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 대미를 장식하는 5권은 월드 투어의 기회가 걸린 서바이벌 경연을 배경으로 열음이가 용기 있게 마음을 여는 이야기를 담았다.\n\u003cbr\u003e이 책은 특히 다양한 관계의 결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그려 우정과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꿈을 찾느라 남모르게 시름하고 극심한 경쟁 속에서 불안해하던 아이들이 자신을 점차 이해하며 친구들과 연대해 나가는 과정은 깊은 감동을 준다. 완간된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시리즈는 케이팝 팬뿐 아니라 진지하게 꿈과 우정에 대해 고민하는 어린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집어들 수 있는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쓸쓸히 홀로 버티는 대신\n\u003cbr\u003e서로의 손을 꼭 맞잡기\u003c\/p\u003e\n\n\u003cp\u003e사춘기에 접어든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성취를 요구받으며,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된다. 학업과 진로에 대한 불안, 복잡해진 친구 관계, 가족 내부의 문제 등 아이들이 감당해야 할 마음의 짐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러한 혼란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자아를 형성하고, 정서적 안녕을 찾으며 인간관계를 넓혀 가는 것은 이 시기 아이들이 마주한 중요한 과제다.\n\u003cbr\u003e《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5》의 주인공 열음이는 아이돌로서의 도약을 앞둔 결정적인 순간, 가장 의지해 온 할머니가 아프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하필이면 중요한 경연 무대와 할머니의 정밀 검사 시기가 겹치며 열음이의 불안은 극에 달한다. 평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열음이는 힘들 때마다 스스로를 더 채찍질하며 문제를 해결해 왔지만, 이번만큼은 혼자만의 힘으로 감당하기 쉽지 않다. 연습에 집중하려 할수록 할머니 생각에 눈물이 차오르고, 예민해진 마음 탓에 친구들에게 까칠하게 반응하며 오해를 사기도 한다.\n\u003cbr\u003e사람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그동안 혼자 꿋꿋이 버텨 온 열음이의 방식은 열음이를 책임감 있고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혔을 때, 이전의 방식은 더 이상 해답이 되어 주지 못한다. 이제는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길을 택하며, 내면의 또 다른 면모를 꺼내어 써야 할 순간이다. 사실 차갑고 개인주의적으로 보였던 열음이 안에는 누구보다 먼저 친구의 곤란을 알아채고 아픔에 공감하는 따뜻함이 숨어 있었다. 스스로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이 빛나는 조각을 알아봐 준 사람은 다름 아닌 루미너스 멤버들이었다.\n\u003cbr\u003e아이들은 굳게 닫힌 열음이 마음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린다. 그리고 마침내 열음이는 친구들을 믿고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낼 용기를 낸다. 진정한 우정은 바로 이 지점에서 깊어지며, 열음이는 이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행복을 맛본다. 루미너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연대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서로의 손을 맞잡을 때 비로소 더 눈부신 무대를 완성할 수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전해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186187004,"sku":"979113067578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75787.jpg?v=1776375049"},{"product_id":"book-9791130651026","title":"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1(한복 리미티드 에디션)","description":"데뷔할 멤버는 단 여섯 명,\u003cbr\u003e\n과연 누가 빛나는 무대에 서게 될까?\u003cbr\u003e\n태리는 아이돌 연습생인 단짝 초희와 함께하고 싶어서 친구를 따라 아이돌을 꿈으로 삼는다. 이후 초희에게 떠밀리다시피 나간 동네 콘테스트에서 자신의 노래에 감응하는 사람들을 보며, 태리는 노래를 더욱 뜨겁고 진지한 꿈으로 여기게 된다. 태리의 무대를 눈여겨본 연예 기획사 직원이 태리에게 명함을 건네고, 태리는 오디션을 통과해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다. \u003cbr\u003e\n다른 연습생들은 중간에 합류한 태리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태리에게 시기와 질투가 쏟아지고, 태리가 기획사 대표의 조카여서 낙하산으로 들어온 거라는 헛소문까지 돈다. 게다가 단짝 초희와의 관계는 이상하게 틀어져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기획사 대표가 쇼케이스를 통한 평가로 열두 명의 연습생 중 여섯 명을 걸 그룹 ‘루미너스’의 데뷔조로 뽑겠다고 발표한다. \u003cbr\u003e\n태리는 힘든 상황 속에서 꿈과 우정을 지켜 낼 수 있을까? 개성과 실력 넘치는 열두 명의 연습생 중, 루미너스의 멤버가 될 여섯 명은 누구일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273972476,"sku":"979113065102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51026.jpg?v=1776375419"},{"product_id":"book-9791198243430","title":"최소한의 한국사(100쇄 에디션)(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최소한의 교양 수업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n\u003cbr\u003e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핵심 한국사\n\u003cbr\u003e‘외워야 할 것 많고 어려운 한국사,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핵심 내용만 알 수 없을까?’ 많은 사람이 역사 공부에 앞서 품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나섰다. 한국사 교과서 저자이자 누적 수강생 700만 명에 이르는 한국사 1등 강사로서 복잡하고 어려운 말 없이 우리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를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고조선이 건국된 기원전 2333년부터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2000년까지, 반만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한국사 입문서 《최소한의 한국사》다.\n\u003cbr\u003e단 한 권으로 한국사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중요한 사건, 인물, 문화유산을 두루 다루며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조명하고 역사의 큰 흐름을 잡는다.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교양으로서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n\u003cbr\u003e이제 연도와 사건을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재미와 의미로 가득한 5천 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최소한의 한국사》 속으로 떠나보자.\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36440572,"sku":"9791198243430","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43430.jpg?v=1776432589"},{"product_id":"book-9791196525149","title":"스티커 컬러링 북: 바다생물(데코폴리)","description":"보태니컬 아트와 바다생물의 조화로운 로우폴리곤 아트웍\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로우 폴리곤 아트 컨셉의 12개의 아트웍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로우폴리곤 아트는 다각형 형태의 면을 최소화하여 구성한 아트기법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DNA디자인스튜디오의 세번째 스티커 컬러링북 시리즈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보태니컬 아트와 바다생물의 조화로운 로우폴리곤 아트웍을 선보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우리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바다생물 12가지를 선별하여 바다생물의 특징과 상징을 함께 담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컬러링을 할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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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731304190204,"sku":"9788965968382","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8382.jpg?v=1785231398"},{"product_id":"book-9791163431039","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740328988924,"sku":"979116343103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431039.jpg?v=1785404466"},{"product_id":"book-9791155819562","title":"여름 편집 후기","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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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보내온 감사의 편지가 수록되었다. 그들은 이 시집을 통해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체감하고, 잃어버렸던 삶의 여유와 가족에 대한 감사, 스스로를 사랑하는 용기를 얻었음을 고백한다. 시인이 평생 길어 올린 시어들을 읽다보면, 우리 모두가 지구 한 모퉁이를 아름답게 만드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12616251644,"sku":"979119944458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444584.jpg?v=1785750610"},{"product_id":"book-9791194533351","title":"내가 고요해질 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12619561212,"sku":"979119453335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33351.jpg?v=1785750699"},{"product_id":"book-9788967822705","title":"서른둘, 맨땅에 헤딩하듯 전원생활","description":"\"나는 어디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u003cbr\u003e\n도시의 속도를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삶을 다시 빚어낸 한 방송인의 용기 있는 선택\u003cbr\u003e\n서른둘, 많은 이들이 도시에서 커리어를 쌓고 미래를 설계하는 나이에 고다혜 작가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15년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국을 누비며 「6시 내고향」 리포터로 활약하던 그는 어느 날, 도시의 삶을 과감히 내려놓고 시골로 향했다. 집을 짓고, 텃밭을 가꾸고, 흙을 만지며 도예가로 살아가는 삶이었다. 그것은 결코 로맨틱한 도피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스스로의 리듬을 되찾아가는 치열한 정착의 여정이었다.\u003cbr\u003e\n『서른둘, 맨땅에 헤딩하듯 전원생활』은 전원생활의 현실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동시에, 자연이 건네는 미세한 행복을 섬세하게 포착한 에세이다. 집 짓기의 시행착오, 배달이 되지 않는 시골의 불편함, 잡초와 씨름하는 텃밭, 계절마다 달라지는 산책길, 마당을 드나드는 고양이들과의 공존까지. 작가는 전원생활의 빛과 그림자를 숨김없이 보여주며, 자연 속에서 마음이 단단해지는 과정을 생생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풀어낸다. \u003cbr\u003e\n무엇보다 이 책이 가장 빛나는 지점은, 자연이 건네는 작은 행복들을 놓치지 않고 응시하는 순간들이다.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사철나무, 마당을 스쳐 지나가는 고양이들의 느긋한 걸음, 가장 먼저 봄을 알려주는 잡초의 작은 기척, 해가 일찍 잠들면 함께 잠드는 단순한 리듬. 이 모든 장면이 독자의 마음을 조용히 흔든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15632611580,"sku":"9788967822705","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822705.jpg?v=1785835743"},{"product_id":"book-9788927813774","title":"100세의 행복","description":"'어떻게 오래 살까'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u003cbr\u003e\n한 세기를 건너온 100세 어른이 말하는 삶의 기술\u003cbr\u003e\n지금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전체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사회가 되었다. 100세 시대에 걸맞게 100세를 넘긴 한국인도 1만여명에 이른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어떤 아침을 맞고, 무엇을 먹고, 무슨 생각을 하며 하루를 보내는지 거의 알지 못한다. 《100세의 행복》은 바로 그 궁금증에서 출발했다. 중앙일보 기자 세 명이 백 명 가까운 장수 어른을 직접 만나 그들이 일상과 생각, 삶의 습관을 가까이에서 기록했다. \u003cbr\u003e\n취재는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냉장고와 양복 주머니, 가방 속까지 들여다보고 반나절을 넘기는 대화는 예사였다. 미네소타의 노학자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날아가 6박 7일 동안 동행하기도 했다. \"특별한 비결은 없어요\"라는 대답 뒤에 숨은, 본인조차 인식하지 못한 습관을 포착하기 위해서였다.\u003cbr\u003e\n그렇게 확인한 결론은 뜻밖이었다. 이들은 장수를 목표로 살아온 사람들이 아니었다. 각자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 열심히 달려온 그리고 여전히 달리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오래 살기 위해 산 것이 아니라, 살아야 할 이유가 있었기에 오래 살아온 사람들이었다. 이 책의 제목이 《100세의 건강》이 아니라 《100세의 행복》인 이유다.\u003cbr\u003e\n이 책은 마음, 몸, 관계, 삶의 주도권이라는 네 개의 부로 나뉜 15편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그가 실제로 지켜온 삶의 원칙을 다섯 가지로 정리해 수록했다. 그중 하나를 골라 내 삶에 적용시켜 보면 어떨까. 100년을 살아내고 얻은 삶의 지혜를 단 한 권으로 간직해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0781545724,"sku":"978892781377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13774.jpg?v=1785922293"},{"product_id":"book-9791167556080","title":"폭발하는 아이들","description":"\"집에서, 거리에서, 학교에서 폭발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u003cbr\u003e\n지금 우리 아이들의 내면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 최초로 '행동폭발'의 원인과 해법을 전격 해부한 현장 보고서 \u003cbr\u003e\n교실 붕괴를 막는 선제적 진단과 사회정서적 접근\u003cbr\u003e\n문제 해결을 위한 응급 처방부터 학교 시스템 설계까지\u003cbr\u003e\n집에서, 거리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이 폭발하고 있다. 욕설을 내뱉고 의자를 걷어차고 교실을 뛰쳐나간다. \"혹시 ADHD 아니야?\" \"자폐… 그런 건가?\" \"불안 장애 몰라? 공황이라니까.\" \"분노 조절 장애겠지.\" \"선생님, 쟤 또 폭발했어요!\" 진단명이 일상어만큼 익숙해진 시대, 젊은 세대가 '정병 왔다'를 입에 달고 사는 시대. 우리 아이들의 내면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u003cbr\u003e\n행동폭발. 감정과 행동을 다스리는 힘이 순간적으로 무너져 뇌가 셧다운되고, 분노와 고통이 일시에 터져 나오는 상태.  행동폭발은 기존의 학교폭력과는 다르다. 사회적 양극화, 돌봄 공백, 과도한 입시 압력, 중독적 디지털 환경이 아이들 마음의 문제를 악화시켜 생겨난, 우리 시대의 새로운 현상이다. 미국, 유럽, 호주 등에서 이미 중요한 교육 이슈로 다루어져 왔으며 최근 몇 년 사이 우리나라에서도 눈에 띄게 늘었다. 사회적 트라우마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청소년 문제의 '현장 주치의' 김현수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이 '행동폭발'을 국내 최초로 선제적으로 진단하였다. 『폭발하는 아이들』은 아이들의 내면을 읽어 내는 정신의학적 분석 도구와, 그에 맞춘 사회정서적 해법을 명료하게 제시하는 책이다.\u003cbr\u003e\n학교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느낌이 커져가고 있다. 학습 격차, 학교폭력, 학부모 민원, 행정업무로 많은 교사들이 한계에 다다랐다. 그럼에도 매일 한 명 한 명의 아이를 온전히 만나려는 교사들이 있다. 교사들의 교사, 선생님들의 선생님인 김현수 전문의는 이 책 첫머리에서 말한다. \"그들의 공로와 헌신을 사회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러나 그 일이 한 세대의 운명을 결정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나는 가능한 자주 말하려고 노력해 왔다. 이 책은 그 노력의 한 부분이다.\"\u003cbr\u003e\n교실 붕괴를 막기 위해, 폭발하는 아이를 포함해 학교 구성원 모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행동폭발'을 공동체가 함께 풀어야 할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는 일이 시급하다. 문제 해결에 필요한 것은 교사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잘 응결된 하나의 시스템이다. 저자는 그 시스템을 설계도를 이 책에 담았다. \"한 아이를 위한 일은 모두의 위한 일이 될 수 있다. 폭발하는 아이를 축출하는 배제의 공동체가 아니라 회복하게 하는 모두의 공동체가 우리를 더 다정하고 아름답게 만들고 분열과 혐오, 삶의 고단함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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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했고, 5년 연속 최고의 크레딧 애널리스트로 선정됐다. EBS 〈신환종의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비롯해 KBS, 한국경제TV, 〈삼프로TV〉 등 주요 경제 프로그램에서 인플레이션과 금융시장을 해설하며 대중과 투자자들에게 꾸준히 통찰을 전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특히 주목하는 시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다. AI는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막대한 인프라 투자로 새로운 물가 압력을 만들고, 미·중 패권 경쟁은 공급망을 재편하며 탈세계화를 가속한다. 여기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은 화폐의 개념 자체를 다시 쓰고 있다. 저자는 이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작동하는 지금을 '복합 인플레이션 시대'라고 정의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합 인플레이션 시대는 모두에게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이 책은 앞으로 5년, 새로운 부의 이동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가장 먼저 읽는 법을 알려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4037341436,"sku":"9791124591116","price":3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591116.jpg?v=1786008874"},{"product_id":"book-9791124637173","title":"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description":"1,000만 원으로 시작해 순자산 40억 원을 만든 워킹맘의 투자법!\u003cbr\u003e\n'쁘띠리치' 김운아가 전하는 미국 성장주 장기 투자 원칙\u003cbr\u003e\n월급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하고, 투자를 하려 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시대다. 국내 주식, 미국 주식, ETF 등 경제적 자유를 향한 선택지는 더욱 많아졌지만, 평범한 투자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누군가 찍어주는 종목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오래 버틸 수 있는 힘이다. 『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는 그 힘을 기르는 법을 안내하는 투자 가이드다.\u003cbr\u003e\n평범한 워킹맘이었던 김운아 작가는 1,0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순자산 40억 원을 일구며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현재는 재테크 강사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네이버 카페 '재린스라이프'를 운영하며 미국 성장주를 비롯한 투자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u003cbr\u003e\n수많은 초보 투자자를 코칭해 온 저자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것이다. 대신 자신이 자산을 불린 방법을 공유하고, 시장이 흔들릴 때 무너지지 않도록 곁에서 용기를 북돋는다. 그 과정에서 주식 한 주를 사는 것조차 겁내던 사람들이 1억 원이 넘는 자산을 굴리고, 급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장기 투자자로 성장했다.\u003cbr\u003e\n저자의 투자 경험과 코칭 경험을 담은 이 책은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어떤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가'에 집중한다. 저자는 투자의 성공을 가르는 것은 실패를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하는 태도라고 말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투자 경험은 있지만 돈을 잃을까 불안이 앞서는 사람, 남의 포트폴리오를 따라 하기보다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현실적인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4037767420,"sku":"979112463717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637173.jpg?v=1786008904"},{"product_id":"book-9791163038870","title":"된다! 교사를 위한 에듀테크 바이브 코딩 수업 활용법","description":"코딩할 줄 몰라도 말 한마디면 우리 반 맞춤 프로그램이 10분 만에 완성된다!\u003cbr\u003e\n현직 교사가 교실에서 직접 만들어 쓴 20가지가 넘는 실전 도구, 그대로 공개!\u003cbr\u003e\n자리 배치, 출석 체크, 가정통신문부터 디지털 활동지, 평가, 학습 게임까지!\u003cbr\u003e\n무료 도구 딱 2개(제미나이 캔버스, 캔바 AI 코드)로 시작하는 '교사를 위한 바이브 코딩'의 모든 것!\u003cbr\u003e\n'바이브 코딩'은 코딩 언어를 배우는 대신,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을 일상의 말로 설명하면 AI가 실제로 작동하는 앱을 만들어 주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사진 편집도, 복잡한 문법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 반 자리 배치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u003cbr\u003e\n《된다! 교사를 위한 에듀테크 바이브 코딩 수업 활용법》은 바로 이 바이브 코딩을 '교실'에 그대로 옮겨 온 실전 매뉴얼입니다. 이 책은 코딩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선생님을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제미나이와 캔바 가입, 교사 인증부터 프로그램을 완성해 링크로 배포하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실제 화면 그대로 보여 주는 [하면 된다!] 실습으로 안내합니다.\u003cbr\u003e\n다루는 도구도 거창하지 않습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제미나이 캔버스와 캔바 AI 코드, 단 2개면 충분합니다. 이 두 도구로 매일 반복되던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고(03장), 교과서 한 장을 디지털 활동지와 평가·피드백으로 바꾸고(04장), 아이들이 몰입하는 학습 게임까지(05장) 선생님이 직접 만듭니다. 채점과 잡무에 쓰던 시간을 아껴 아이들과 더 웃고 더 깊이 소통하는 교실,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u003cbr\u003e\n지금 필요한 건 대단한 실력이 아닙니다. 딱 하나, '시작'입니다. 이제 선생님 차례입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4038684924,"sku":"9791163038870","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038870.jpg?v=1786009003"},{"product_id":"book-9791193059913","title":"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트 100 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description":"코딩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앱을 떠올리고, 밀키트를 넣고, \"이대로 만들어줘!\"라고 하면 시작됩니다.\u003cbr\u003e\n『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트 100』은 코딩을 전혀 모르는 교사도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우리 반에 꼭 필요한 웹앱을 직접 만들고 교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형 바이브코딩 입문서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앱 하나 있으면 수업이 훨씬 편할 텐데.\"\u003cbr\u003e\n\"우리 반 학생들에게 딱 맞는 학습 게임을 직접 만들 수 없을까?\"\u003cbr\u003e\n\"학급 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내 마음대로 바꿔 쓸 수 있다면?\"\u003cbr\u003e\n예전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도 개발자에게 의뢰하거나 이미 만들어진 서비스를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의 등장으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교사가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어도 AI와 대화하며 직접 웹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문제는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가?\"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어려움을 '밀키트'로 해결합니다. 요리 밀키트에 필요한 재료와 조리법이 들어 있듯이, 이 책의 바이브코딩 밀키트에는 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요구사항과 제작 지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밀키트를 가져와 러버블(Lovable)이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 넣고 제작을 요청한 뒤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한 줄씩 다듬어 가면 됩니다. 실제 본문에서는 밀키트 파일을 불러와 \"이대로 만들어줘\"라고 요청해 앱을 만드는 과정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쉬운 웹앱부터 시작해 점차 실제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앱으로 확장합니다. 러버블로 간단한 학습 게임과 인터랙티브 학습 자료, 학급 운영 도구를 만들어 보고, 클로드 코드에서는 컴퓨터의 작업 폴더 안에서 한국어로 AI와 대화하며 앱을 완성합니다. 특히 클로드 코드 실습에서는 아이디어 출발 → 밀키트 제작 → Claude Code 제작 → 완성 및 활용의 흐름으로 다양한 앱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앱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GitHub에 올리고, Firebase를 연결하고, Vercel로 배포하여 실제 교실에 투입하는 과정까지 경험합니다. 표지에서 제시하는 '아이디어 찾기 → 밀키트 쓰기 → 폴더 만들기 → 제작해줘! → 미리보기 → 한 줄씩 다듬기 → GitHub 올리기 → Firebase 연결 → Vercel 배포 → 교실 투입!'의 바이브코딩 10단계가 책 전체를 관통하는 실전 제작 과정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교과 학습과 학급 운영 현장에서 나온 실제 아이디어를 앱으로 바꾸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국어의 유의어·반의어 학습을 게임으로 만들거나, 수학의 삼각형과 사각형 내각 문제를 이야기와 게임으로 바꾸는 등 '교실의 문제 발견 → 아이디어 → 앱'으로 이어지는 사고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드를 공부하기 위해 바이브코딩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u003cbr\u003e\n우리 반에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기 위해 바이브코딩을 시작합니다.\u003cbr\u003e\n이 책 한 권이면 \"앱을 사용하는 교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반에 필요한 앱을 직접 만드는 교사\"로 바이브코딩의 첫걸음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궁무진 클래스 VVIP 자료실 이용 방법은 이 책의 11~12쪽을 참고합니다. 무궁무진 클래스(www.mumuclass.kr) 이용 방법은 9쪽을 참고합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4038914300,"sku":"9791193059913","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059913.jpg?v=1786009028"},{"product_id":"book-9791193407547","title":"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description":"\"중1 첫 시험을 잡아야 해!\"\u003cbr\u003e\n만점 선배의 점수가 쌓이는 알찬 학교 생활 컨설팅\u003cbr\u003e\n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에 막 입학한 학생들을 위해, 중학교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는 방법을 알려 주는 안내서예요.\u003cbr\u003e\n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처음 입학해 긴 안내문을 받으면, 저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게 되지요. 중학생이 됐으니 겪어야 하는 시험, 평가, 성적이라는 차가운 현실을 외면하고 싶어서요.\u003cbr\u003e\n걱정 마세요! 《중학교에서 시험 잘 받는 법》이 있으니까요.\u003cbr\u003e\n이 책에는 여러분과 같은 예비 중1인 '다영'이가 나와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다영이는 중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고등학교 생활도 잘 해내고 있는 '유인' 언니에게 모든 걸 조언받아요. 나만의 공부 습관을 만드는 방법, 효율적인 시험 대비 요령, 과목별 공부법, 시험장에서의 시간 관리와 문제 풀이 전략까지!\u003cbr\u003e\n물론 수행평가 준비 방법도 빼놓을 수 없죠. 발표, 글쓰기, 협동 과제, 실기, 토론과 토의 등 모든 수행평가의 유형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 줘요. 당장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팁으로 가득해요.\u003cbr\u003e\n이 책은 시험 준비만 알려 주는 게 아니에요. 학교생활기록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까지 알려 줘요. 비교과 활동, 출결 관리, 수상 실적 등등. 중학교 생활 전반을 성공적으로 설계하면, 학교생활기록부를 탄탄하게 만들 수 있겠죠?\u003cbr\u003e\n궁극적으로 부모님이나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공부 독립', 학교 생활을 직접 이끌어 나가는 '생활 독립'을 이뤄내게 도와요. 이렇게 중학교에서 기초를 잘 다지고 올라가면, 고등학교 시험공부도 수월하게 해낼 뿐만 아니라 대입에 정말 중요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아주 잘 작성할 수 있어요.\u003cbr\u003e\n중학교를 넘어 고등학교까지 길게 바라보는 《중학교에서 성적 잘 받는 법》만 있으면, 앞으로의 중고등학교 생활은 문제없을 거예요!","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8428613884,"sku":"9791193407547","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07547.jpg?v=1786094737"},{"product_id":"book-9791193842805","title":"불편함을 다룰 줄 아는 아이","description":"뜻대로 되지 않을 때, 감정이 폭발할 때,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겼을 때…\u003cbr\u003e\n5~10세, 삶의 기본기를 다지는 결정적 시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불편함을 다룰 줄 아는 아이는\u003cbr\u003e\n공부에서도, 관계에서도 무너지지 않습니다!\u003cbr\u003e\n누구에게나 마음이 불편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부족해 보이는 나를 마주할 때, 공부나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친구나 가족과 문제가 있을 때…. 이런 좌절과 어려움, 결핍과 스트레스의 순간에, 우리 아이는 어떤 모습을 보여 주고 있을까? 혹시 마음에 안 드는 일 때문에 하루 종일 짜증을 내거나 공부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금세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다면, 크면 괜찮아질 거라고 막연히 생각해선 안 된다.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에서 마음의 중심축을 지키는 연습을 해 두지 않으면, 훗날 아이가 더 어려운 공부, 더 복잡한 관계를 마주했을 때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불편함을 다루는 능력은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현직 교사이자 심리학을 공부하며 육아 멘토로 활동 중인 저자는 5~10세 시기야말로 불편함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황금기라고 말한다. 이 시기 아이들은 뇌과학적으로 폭발적인 전두엽의 발달을 겪는 데다가, 유치원과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 속에서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u003cbr\u003e\n책은 아이가 마주하게 될 불편함을 '내면, 과제, 관계'로 나누어 하나씩 살피고,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한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평정심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겪는 낯섦과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친구와 가족 사이의 갈등을 어떻게 지혜롭게 조율할 수 있는지 등 이제 삶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다정한 양육 솔루션을 만나 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8429367548,"sku":"979119384280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42805.jpg?v=1786094782"},{"product_id":"book-9791193149799","title":"히포크라테스 회한(법의학 교실 시리즈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66868721916,"sku":"979119314979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149799.jpg?v=1786439898"},{"product_id":"book-9791165385002","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마음을 가꾸는 동화 10: 다시 열린 프린세스 회담(마음을 가꾸는 동화 1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2위 시리즈! \u003cbr\u003e\n★ 유튜브 누적 조회 수 20억 회 돌파!\u003cbr\u003e\n★ 국내 키즈 IP 1위!\u003cbr\u003e\n매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어린이들의 '최애'에 등극한 티니핑. 마음의 요정 티니핑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은 물론, 장난스럽고 노는 게 가장 좋은 어린이들의 솔직한 마음까지 아우르며 어린이들의 가장 친밀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최애 티니핑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이라는 이름으로 환상적인 공주, 왕자 이야기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u003cbr\u003e\n「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새롭게 단장한 로미와 하츄핑이 '프린세스 회담'으로 향하다 로열티니핑 사뿐핑, 아름핑, 뽀니핑을 만나며 시작됩니다. 더욱 사랑스러워진 로열티니핑뿐 아니라, 동화 속 공주님들과 닮은 듯 색다른 매력의 11마리 프린세스티니핑이 등장합니다. 공주님 곁에는 왕자님이 있기 마련이라, 3마리의 멋지고 귀여운 프린스티니핑들까지 등장합니다. 공주님들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티니핑들의 용감하고 유쾌한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더 흥미롭게 끌어 갑니다. \u003cbr\u003e\n한 층 더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로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단단히 하고 돌아온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순수하고 장난스러운 티니핑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고, 동화 속 공주님과 왕자님을 만나는 경험을 선사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확장해 줄 것입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66869868796,"sku":"979116538500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85002.jpg?v=1786440017"},{"product_id":"book-9791141187064","title":"BECK 신장판 8","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856521980,"sku":"979114118706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187064.jpg?v=1786526428"},{"product_id":"book-9791141185329","title":"전주교실 10(학산코믹스HC)","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867532028,"sku":"9791141185329","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185329.jpg?v=1786526475"},{"product_id":"book-9791124185216","title":"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description":"믿고 보는 지식ㆍ과학 채널 '몽구로운 지식' 첫 책!\u003cbr\u003e\n기상천외한 번식부터 우주 쓰레기까지\u003cbr\u003e\n몰라도 잘 살지만 알면 재미있는 별별 과학 이야기\u003cbr\u003e\n세상에는 참 엉뚱한 사람이 많다. 또 이런 엉뚱한 사람들이 있어 살맛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과학계에 이그노벨상이 있다면 호기심계에는 지식ㆍ과학 유튜브 채널 '몽구로운 지식'이 있다. '먼저 웃게 만들고, 그 뒤에 생각하게 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그노벨상은 재미있지만 실용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묻히는 연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축제의 장이 되어왔다. '몽구로운 지식'의 슬로건을 생각해보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웃게 만들고, 그 뒤에 쓸모를 찾게 하라'. '몽구로운 지식'에서 탄생한 이 책 『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는 유머책보다 재밌고, 추리소설보다 흥미진진하고, 실용서보다 유용한 내용으로 한 호기심 한다 하는 이들의 축제의 장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진다. \u003cbr\u003e\n이 책은 참으로 별난 질문으로 가득 차 있다. 질문뿐인가. 황당할 만큼 집요하고, 여느 연구서 못지않게 깊이 탐구하고,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을 거침없이 펼쳐 나간다.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재미있고 이상야릇한 별별 과학 이야기로 가득하다. \u003cbr\u003e\n저자 몽구가 이런 기상천외한 호기심을 품고 또 그것을 의혹 한 점 남지 않도록 끝까지 파고들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 답은 「작가의 말」에 잘 드러나 있다. 바로 즐거움이다. 재미. 그리고 저자가 바라는 것도 하나다. 책을 접한 독자들도 그러한 재미를 느끼는 것.","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890797308,"sku":"979112418521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85216.jpg?v=1786526831"},{"product_id":"book-9788977707870","title":"특별형법(12판)(1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894860540,"sku":"9788977707870","price":6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07870.jpg?v=1786526870"},{"product_id":"book-9791169852180","title":"마음의 어휘력","description":"\"같은 슬픔도 수십 개의 이름으로 안아 줄 수 있다\"\u003cbr\u003e\n\"괜찮아\", \"그냥 그래\", \"짜증 나\".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일렁이지만, 그 마음을 담아내는 단어는 늘 몇 개뿐이다. 서운함도, 억울함도, 무기력함도, 지침도 결국 \"짜증 나\" 한마디에 눌러 담아 버린다. 그러나 심리학에는 '감정 세분화(Emotional Granularity)'라는 개념이 있다. 감정을 정확히 쪼개어 이름 붙일수록 그 감정에 덜 휘둘리고 스트레스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실제로 UCLA 교수 매슈 리버먼에 따르면,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 위협을 감지하는 뇌의 경보 시스템이 진정되고 충동적인 반응이 줄어든다. 감정을 언어로 옮기는 순간, 우리는 그 감정에 끌려가는 대신 그것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 된다.\u003cbr\u003e\n이 책에 그 능력을 되찾기 위한 단어 70개를 담았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마다 어울리는 열 개의 감정 단어를 배치해 하루 한 장씩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불안한 마음에 이름을 붙이는 월요일부터 다시 살아갈 용기를 건네는 일요일까지, 일주일의 감정 흐름을 그대로 따라간다. 각 단어는 그리스어, 일본어, 독일어, 스웨덴어, 태국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에서 길어 올렸다. 한국어로는 정확히 옮기기 어려운 결의 감정들을 어원과 함께 소개하고, 그 단어가 왜 지금 내 마음을 설명하는지 다정한 에세이로 풀어냈다. 단어마다 곁들인 문장 하나, 그리고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세 가지는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 마음을 가만히 마주 보게 만든다.\u003cbr\u003e\n이 책은 거창한 심리 치료서가 아니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매일 펼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책을 펼친 순간만큼은 마음에 솔직해지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하나씩 단어를 되찾는 동안 무뎌졌던 마음은 조금씩 또렷해지고, 그 또렷함은 언젠가 나를 흔드는 감정 앞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힘이 되어 줄 것이다.\u003cbr\u003e\n같은 슬픔도, 같은 불안도, 이름을 알면 다르게 안아 줄 수 있다. 오늘, 당신의 마음에 꼭 맞는 첫 단어를 만나 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895352060,"sku":"979116985218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52180.jpg?v=1786526888"},{"product_id":"book-9791141185398","title":"켄투리아 6(학산코믹스HC)","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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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수 있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자유주의는 점점 시민의 삶으로부터 멀어졌고, 엘리트의 이념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탈산업화, 불평등, 포퓰리즘, 문화전쟁, 소셜미디어와 AI에 이르기까지 1970년대 이후 세계의 변화를 자유민주주의라는 하나의 서사로 꿰어내며, 공동 번영을 다시 일궈내기 위한 '노동계층 자유주의working class liberalism'를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유민주주의는 왜 위기에 빠졌는가?\u003cbr\u003e\n- 자유주의의 내재적 딜레마\u003cbr\u003e\n자유민주주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정치체제였다. 파시즘과 공산주의에 맞서며 찬란하게 빛났던 자유주의는 경제성장을 통해 공동의 번영을 이루고, 교육과 의료를 비롯한 충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자신의 견해를 표현하고 정치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보장했다. 실제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서구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은 광범위한 경제성장을 일구어내며 노동자와 중산층의 삶을 크게 개선했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었을 때 자유민주주의의 세계적 승리를 확신했던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u003cbr\u003e\n그러나 자유주의는 개인의 자유와 다양한 삶의 방식을 보장하는 바로 그 속성 때문에, 처음부터 몇 가지 딜레마를 안고 있었다. 바로 자유를 부정하는 견해를 어디까지 관용할 것인가, 공동체의 규범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할 때 어디까지 개입할 것인가, 그리고 전문 지식과 민주적 자치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한편으로는 모든 생각과 아이디어가 주장되고 지지받을 수 있어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대중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자유주의 사회에서 용납될 수 없는 \"불관용intolerance\"을 외친다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모든 사람이 표현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를 가져야 함에도, 어떤 자유주의자들은 교육받은 사람만이 그런 자유의 가치를 인식하고 사회적 이득을 위해 사용할 수 있으므로, 공적 의사결정에서 \"무지ignorance\"한 사람들보다 더 많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결론으로 나아갔다. 존 스튜어트 밀을 비롯한 여러 자유주의 사상가들 역시 교육받지 못한 다수의 압제를 우려했고, 전문가와 고학력층에 더 큰 정치적 발언권을 부여하려는 유혹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다.\u003cbr\u003e\n이러한 딜레마에 대한 가장 영향력 있는 해법 가운데 하나는 사회계약론적 장치에 의존하는 루소식 진보주의에서 나왔다. 루소는 각 개인이 사적인 이해관계를 넘어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뜻하는 '일반의지'에 참여하고 복종할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보았다. 하지만 일반의지가 이미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누군가가 이를 해석하기 시작하면, 숙의와 이견의 공간은 급격히 좁아진다. 일반의지에 반대하는 사람은 단지 다른 의견을 가진 시민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이익을 알지 못하거나 공동선을 거스르는 사람으로 취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회계약을 통해 하나의 공통된 의지를 상정하는 루소식 자유주의는 평등과 자치를 약속했지만, 동시에 깨우친 소수가 사회 전체에 '올바른' 가치관을 부과하는 사회공학으로 나아갈 위험을 내포하고 있었다.\u003cbr\u003e\n이 딜레마들로 인해 자유주의가 언젠가 시험대에 오르게 될 것은 불가피한 일이었다. 경제가 지속해서 성장하고 공동 번영이 유지되던 시대에는 이 문제가 치명적인 갈등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897940732,"sku":"9791124789032","price":3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789032.jpg?v=1786526927"},{"product_id":"book-9788936481636","title":"역사 앞에서 (상)","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916159740,"sku":"978893648163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1636.jpg?v=1786527089"},{"product_id":"book-9791193406168","title":"간결한 식탁 레시피","description":"아이와 함께 먹는 고기 채소 집밥 \u003cbr\u003e\n온 가족의 식습관을 바꾸는 원물 중심 레시피 \u003cbr\u003e\n무첨가물 · NO 밀가루 · 저당 집밥의 3가지 공식 \u003cbr\u003e\n\u003cbr\u003e\n\"식탁이 '간결'해질수록, \u003cbr\u003e\n집밥은 '지속가능'해집니다\"\u003cbr\u003e\n'간결한 식탁'이라는 이름으로 SNS 계정을 운영해온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해나의 첫 번째 레시피북 『간결한 식탁 레시피』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어머니의 항암 식단을 함께 준비하며 '원물 중심 식사'의 힘을 체감했고, 둘째 아이의 이유식 시기에 두 번째 전환점을 만나 '첨가물 없는 건강한 집밥'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어른과 아이가 같은 밥을 먹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식탁을 간결하게 차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몇 가지 공식으로 풀어냈다. 메뉴를 검색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냉장고 속 '고기 하나, 채소 하나'를 골라 차려내는 명쾌한 집밥 공식만 있다면 누구나 간결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다. 건강한 식사에 대한 기본 지식은 물론 집밥을 차릴 때 드는 비용에 대한 고민도 확실하게 해결해준다. 식비의 핵심인 재료 관리를 위해 직접 만든 '재료표'를 QR 코드로 제공한다. 또한 요리 후 남은 음식을 새로운 음식으로 바꾸는 연계 메뉴 팁과 건강한 밀 프렙 활용법을 통해 버리는 재료 없이 쉽고 간편히 식탁을 차릴 수 있는 노하우를 실었다. 집밥을 차리다 보면 매일 똑같은 음식만 만드는 것 같을 때가 있다. 반대로 뭘 해먹으면 좋을지 몰라서 처음부터 집밥을 시도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다. 이를 위해 재료 중심 4단계 해결책을 함께 담아 누구나 집밥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 엄마들처럼 미각 교육을 중시하는 저자는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의 입맛을 건강하게 리셋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는 지금이라고 강조한다. 한 번에 차리는 유아식과 어른 밥상을 통해 짜지 않고 달지 않아도 식재료 본연의 감칠맛으로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는 건강한 식탁의 기적을 경험해보자. 아이에게는 평생을 지탱할 정갈한 입맛을, 어른에게는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한 끼를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917601532,"sku":"979119340616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06168.jpg?v=1786527129"},{"product_id":"book-9788936439996","title":"찌니주의보","description":"40만 독자를 웃기고 울린 \u003cbr\u003e\n『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의 귀환!\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는 더 재미있고, 더 따뜻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맵고 짜고 눈물 나게 맛있는 인생의 맛!\u003cbr\u003e\n세상 가장 낯설고도 눈부신 이웃의 탄생\u003cbr\u003e\n한국현대사의 굵은 상흔을 남도의 구수한 입말과 뜨거운 인간애로 풀어내며 4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버지의 해방일지』(창비 2022). 그 신드롬의 주인공 정지아가 4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찌니주의보』로 돌아왔다. 전작에서 이념과 역사의 비극을 눈물겨운 해학으로 승화시키며 독보적인 이야기꾼으로 자리매김한 그가 이번에 펼쳐 보이는 무대는 평균 연령 일흔여덟살의 산골 '수평마을'이다.\u003cbr\u003e\n『아버지의 해방일지』가 아버지의 장례식을 통해 역사와 이념 너머 한 인간의 전모를 발견하는 소설이었다면, 『찌니주의보』는 낯선 이웃과 밥을 나누며 정체성과 편견 너머 사람을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다. 전작이 거침없는 웃음 뒤에 묵직한 슬픔을 남겼다면, 이번 작품은 좀더 빠르고 경쾌한 소동 속에서 더 풍성한 감정의 파고를 만들어낸다.\u003cbr\u003e\n이성애자와 성소수자, 토박이와 귀촌인, 한국인과 이주여성, 도시의 젊은이와 농촌의 노인들…… 살아온 시간도 사랑의 방식도 전혀 다른 이들이 한마을에 모여 흉을 보고 싸우고 밥을 먹이며 어느새 이웃이 되어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펄떡인다. 정지아 특유의 천연덕스러운 유머는 한층 능청스러워졌고, 인간의 모순과 상처를 헤아리는 다정한 시선은 더욱 섬세해졌다. 익숙한 마을의 정서와 오늘의 첨예한 문제를 한데 품은 이 소설은 전작의 팬부터 처음 정지아를 만나는 독자까지, 세대와 취향 차이를 넘어 한자리에서 웃게 하는 힘을 지녔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919239932,"sku":"978893643999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39996.jpg?v=1786527142"},{"product_id":"book-9791171650422","title":"수학의 역사(소소의책 역사교양서)","description":"수학 속 아름다움과 인간의 열정을 만나다\u003cbr\u003e\n수학은 어떻게 탄생해 인류 문명과 우리의 일상을 바꾸었을까?\u003cbr\u003e\n인간은 오래전부터 수를 세고, 토지를 측정하며, 자연의 질서를 이해하려 했다. 그렇게 시작된 수학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계산법, 그리스의 기하학, 중국ㆍ인도ㆍ이슬람 세계의 수학 전통을 거쳐 오늘날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토대가 되었다. 이 책은 선사시대의 유물과 흔적에서 출발해 피타고라스와 유클리드, 뉴턴과 라이프니츠, 오일러, 힐베르트, 튜링, 미르자하니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문명을 넘나들며 수학의 발전을 이끈 주요 인물들과 놀라운 발견, 그리고 난제를 둘러싼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피타고라스 정리, 0의 탄생, 미적분학, 무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게임 이론, 프랙털, 인공지능까지 수학의 핵심 개념을 역사와 일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완성된 공식보다 질문과 발견의 과정에 주목한다. 수학이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빚어낸 가장 위대한 지적 유산임을 보여주는 교양 수학사의 길잡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0920255740,"sku":"979117165042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650422.jpg?v=1786527167"},{"product_id":"book-9791173579219","title":"비밀요원 레너드 우리 고전 2","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4054711548,"sku":"9791173579219","price":1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79219.jpg?v=1786613464"},{"product_id":"book-9791167556035","title":"열두 살의 해피 엔딩(우리학교 주니어 소설)","description":"좋아하는 마음은 처음인가요?\u003cbr\u003e\n첫 고백, 첫 설렘, 첫 이별 파티… \u003cbr\u003e\n처음투성이 열두 살의 여름, 사랑 이야기\u003cbr\u003e\n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 우리는 어제와 다른 사람이 된다. 좋아하는 마음은 세상을 더 반짝이게도, 더 아프게도 만들기 때문이다. 열두 살이 마주할 첫 설렘, 첫 고백, 첫 이별…. 누구에게나 한 번뿐인 사랑의 처음은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크게 자라게 하는 시간일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마음이 데려다 놓은 풍경에서 열두 살의 '나'는 무엇을 보게 될까? \u003cbr\u003e\n『열두 살의 해피 엔딩』은 여름을 배경으로, 한 걸음씩 어른이 되어 가는 열두 살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동화집이다. 처음 받은 고백에 설?지만 두 번째 계절이 시작될 때 헤어지게 된 '나', 좋아하는 6학년 오빠에게 줄 선물을 구하러 떠난 서울에서 뜻밖의 좌절을 경험하는 '예은', 비밀스럽게 쓰던 소설의 팬에게서 편지를 받은 '건필', 사랑하는 언니를 잃었지만 결코 잊지 않겠다 다짐하는 '종서', 반려견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궁금해진 '나', 우주로 떠난 은빈이를 기다리는 '나'의 이야기 등. 사랑이 궁금하고 사랑을 예감하는 여섯 명의 어린이가 처음 마주하는 사랑의 풍경을 여름날의 빛처럼 투명하게 그려낸다. 하트 모양 엽서에 고백의 말을 적기도 하고,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아 얼굴을 붉히기도 하고, 때로는 첫 이별을 통해 조금은 나를 더 이해하게 되는 여름. 이 책은 첫사랑이 끝난 자리에도 분명 나만의 '해피 엔딩'이 남을 거라는, 다정하고 안전한 메시지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사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4058971388,"sku":"979116755603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556035.jpg?v=1786613675"},{"product_id":"book-9791199903432","title":"칼 융의 내면수업","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4060413180,"sku":"979119990343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903432.jpg?v=1786613689"},{"product_id":"book-9791140719778","title":"진짜 일본 밥집 133","description":"이런 분이라면 〈진짜 일본 밥집 133〉 놓치지 마세요!\u003cbr\u003e\n∨ 일본 여행에서 맨날 라멘과 스시만 먹는 분\u003cbr\u003e\n∨ 유튜브·인스타그램에서 검증된 인기 맛집을 찾는 분\u003cbr\u003e\n∨ 면 말고 밥을 먹어야 힘이 나는 분\u003cbr\u003e\n∨ 각 지역별 대표 식재료와 음식을 먹고 싶은 분\u003cbr\u003e\n∨ 역사가 깊은 노포 맛집을 찾고 싶은 분\u003cbr\u003e\n20~30대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맛집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만큼 현지에서 먹는 한 끼 식사가 그 여행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u003cbr\u003e\n우리에게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 가까운 만큼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일본 전국에서 이름을 떨치는 밥집을 모았다. 수년간 일본 전역을 취재한 여행작가가 직접 맛보고 선별한 최고의 밥집 133곳을 소개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4060740860,"sku":"979114071977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0719778.jpg?v=1786613702"},{"product_id":"book-9791191407310","title":"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4060970236,"sku":"979119140731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407310.jpg?v=1786613735"},{"product_id":"book-9791194812296","title":"번아웃 직전, 맹자를 만났다","description":"나는 왜 이렇게 쉽게 흔들리고 \u003cbr\u003e\n작은 실패에도 마음이 꺾이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시대 \u003cbr\u003e\n맹자의 호연지기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된다\u003cbr\u003e\n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이 『맹자』를 읊고 암송하며, 삶의 태도와 정신적 토대를 다져 온 이유는 맹자의 문장에 확고한 신념과 강한 기개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근심과 고난 속에서 살아남고, 안일함 속에서 죽는다\" \"나는 나를 알며 호연지기를 잘 기른다\" \"스스로 돌아보아 떳떳하다면, 수천만 명의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내 길을 가겠다\" 등 맹자의 명언은 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어떻게 자신을 지켜야 하는지,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어떻게 자신의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일깨워 준다.\u003cbr\u003e\n6천만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독서 플랫폼 '판덩독서'의 리더인 판덩은 2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식인의 필독서로 읽혀 온 『맹자』를 현대인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하고 〈판덩, 『맹자』에 대해 말하다〉라는 강좌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초심, 인생의 순리, 선택, 교우, 반성, 선한 마음, 성장의 방향이라는 7가지 주제로, 불확실한 세상에 휘둘려도 꺾이지 않을 단단한 내면을 만들 수 있는 53가지 구절을 선별해 책으로 묶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는 의지를 잃고 스스로를 포기하는 상태를 '사심(死心), 즉 마음이 죽은 상태'라고 표현했다. 이는 오늘날 많은 사람이 경험하는 '번아웃'이라는 심리적 소진 상태와 맞닿아 있다. 마음이 죽은 상태에서는 무기력해지고 삶은 엉망이 되고 만다. 저자는 맹자가 보여 준 삶의 저력을 확고한 신념을 일관성 있게 밀어붙이는 호연지기라고 봤다. 따라서 현대인들이 포부와 기개를 다져 자신을 지탱하는 내면의 힘으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에는 초심을 잃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 인생의 중요한 고비에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법, 좋은 벗을 알아보고 관계를 지켜 나가는 자세, 자신의 성장을 위해 올바르게 반성하는 법, 선한 마음이 만들어 내는 기적 같은 변화,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기준 등이 풍부한 비유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u003cbr\u003e\n현대인은 일과 인간관계 속에서 숱한 심리적 소진을 체험한다. 그럴 때 『맹자』의 문장을 곁에 두고 펼쳐 본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주도권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4062575868,"sku":"9791194812296","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812296.jpg?v=1786613820"},{"product_id":"book-9791141617912","title":"알리바이의 해부학","description":"\"시작부터 완벽한 속도로 질주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n『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작가 신작 스릴러\u003cbr\u003e\n\"플롯의 차원이 다르다. 이야기는 악마처럼 우아한 솜씨로\u003cbr\u003e\n반전을 거듭하며 완벽한 결말을 향해 나아간다.\"\u003cbr\u003e\n_앤드리아 마라(소설가)\u003cbr\u003e\n반전 가득한 서스펜스의 정석 같은 소설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로 전 세계 독자는 물론 한국 독자들에게도 커다란 사랑을 받은 작가 애슐리 엘스턴의 신작 『알리바이의 해부학』이 출간되었다. 2024년 출간된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는 〈뉴욕 타임스〉 1위에 오르고 출간 첫해에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는 등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2026년 1월 발표한 『알리바이의 해부학』 역시 출간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플롯의 차원이 다르다\" \"시작부터 완벽한 속도로 질주한다\"는 찬사와 함께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벤저민 베일리스라는 변호사가 살해된 채 발견된 이후,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사정과 범행 동기, 그리고 알리바이를 탐색하는 소설은 누가 범인인지 끊임없이 의심하게 만드는 긴장감 속에서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결말까지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친다.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진 사람은 한 명뿐. 누가 누구의 알리바이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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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지치고 의욕이 없지는 않은가? 가끔씩 불안하거나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 \u003cbr\u003e\n많은 현대인이 이유 없이 예민해지고, 쉽게 지치고, 인간관계와 일 때문에 마음이 소진되는 경험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약 450만 명이 마음의 병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다. 멘탈 관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생존 기술이 되고 있다.\u003cbr\u003e\n깜짝 놀라면 심장이 뛰고, 긴장하면 배가 아프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이 오지 않는 것처럼 몸과 마음은 서로 연결되어 작동한다. 마음은 몸의 일부인 뇌의 작용인데, 사람들은 대부분 뇌에 피로가 쌓이는 줄도 모른 채 버티다가 결국 마음의 병을 얻고야 만다. 이처럼 멘탈은 몸이나 뇌의 피로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의지만으로 버텨서는 관리할 수 없다. \u003cbr\u003e\n이 책은 막연한 위로나 정신론이 아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료 경험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뇌의 피로를 방지하는 현실적인 멘탈 관리법을 제시한다. 몸 상태를 정비하는 습관, 불필요하게 상처받지 않는 인간관계 노하우,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 지식에 이르는 멘탈 관리의 핵심 시항을 한 권에 담았다. 우울증과 불안장애 같은 정신 건강의 기초 지식부터 수면·운동·휴식 등 뇌의 피로를 줄이는 생활 습관, SNS와 직장 등에서의 고민 해결법까지, 현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가의 관리법을 차근차근 따르다 보면, 어느새 다시 건강해진 멘탈을 만나게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19013884,"sku":"9788931508246","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08246.jpg?v=1786699324"},{"product_id":"book-9791192986630","title":"식물의 마음(마음학 총서 9)","description":"식물에도 마음이 있을까? \u003cbr\u003e\n지각ㆍ느낌ㆍ기억ㆍ행동에서 다시 묻는 '마음'의 조건 \u003cbr\u003e\n식물의 섭생과 구조를 마음철학의 최신 연구와 \u003cbr\u003e\n결합한 최고의 마음철학 입문서!\u003cbr\u003e\n도서출판b의 '마음학 총서' 제9권으로 미국 디킨슨대학교 철학과 교수 천시 마허(Chauncey Maher)의 〈식물의 마음〉이 철학 번역자인 이신철 선생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철학 내부의 학제 간 연구를 대중적으로 소개하는 라우틀리지 출판사의 'Routledge Focus on Philosophy' 시리즈로 2017년에 출간된 이 책은, \"식물에게도 마음이 있을까?\"라는 논쟁적인 물음을 식물 생리학의 최신 경험적 연구와 마음에 관한 철학적 성찰을 맞세우는 방식으로 정면에서 다룬다. 이 책은 식물이 '마음'을 가지는지에 대해 궁금한 독자들뿐 아니라 '마음(mind)'이라는 개념에 대한 철학적 이해 및 그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독자들 모두를 위한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이 책의 첫 문장은 이렇다. \"나는 식물에 마음이 없다고 확신했다.\" 저자 마허는 너무나 '상식적'으로 식물에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이 없다고 믿었다. 그런 저자는 우연히 일부 연구자들이 식물에도 마음이 있다고 진지하게 믿는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다. 식물의 뿌리가 자라는 저속도 촬영 영상 등을 보면서 식물이 자신의 생존에 맞게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뭔가를 '해낸다'는 점을 알게 된 저자는 자신의 확신에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19046652,"sku":"979119298663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86630.jpg?v=1786699330"},{"product_id":"book-9791124248515","title":"문해내공","description":"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u003cbr\u003e\n보고서를 여러 번 읽어도 핵심이 잡히지 않고, 머릿속 생각은 분명한데 막상 글이나 말로 꺼내려면 문장이 엉킨다. 중요한 이메일을 보내야 할 때 의도가 잘 담겼는지 신경 쓰이고, 쏟아지는 뉴스와 숏폼 콘텐츠를 보면서도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다. 당신이 일과 관계에서 자꾸 막히는 이유는 능력이나 성실함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학창 시절 이후 멈춰버린 국어력 때문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대표 문해력 전문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와 ?EBS 당신의 문해력? 저자 김윤정 작가는 오늘날의 문해력 위기를 단순한 독서 부족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힘의 약화로 진단한다. ?문해내공?은 뇌과학과 교육심리학, 문해력 연구를 바탕으로 국어력이 연봉과 평판, 업무 성과와 인간관계를 어떻게 좌우하는지 밝히고, 맞춤법·어휘력·말하기·읽기·쓰기·일머리·디지털 문해력을 아우르는 실전 훈련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긴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정보의 진위를 가려내며, 생각을 명료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보고서와 이메일은 명확해지고, 말에는 정확성과 배려가 더해지며, AI가 내놓은 답을 그대로 받아쓰지 않고 더 나은 질문과 판단을 하도록 이끈다. 생존을 넘어 품격 있는 언어 생활을 위해, 이제 다시 당신의 국어 실력에 시동을 걸어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19112188,"sku":"979112424851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248515.jpg?v=1786699336"},{"product_id":"book-9791190582872","title":"사토 씨의 친구(친구 시리즈 2)","description":"\"〈모여봐요 동물의 숲〉 세계처럼 만나보지 않을래요?\"\u003cbr\u003e\n눈치보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인간관계가 시작된다!\u003cbr\u003e\n〈수짱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만화와 에세이로 여성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작가 마스다 미리의 〈친구 시리즈〉 두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다. 전작 『미우라 씨의 친구』가 멀어져가는 친구와 변해가는 관계를 담았다면, 신작 『사토 씨의 친구』는 닌텐도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통해 맺게 된 적당한 거리의 새로운 관계를 이야기한다.\u003cbr\u003e\n평범한 일상 속 작은 감정의 파동을 섬세하게 그려온 마스다 미리는 이번 작품에서 어른이 된 뒤에도 찾아오는 새로운 친구에 대한 기대와, 영원히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엄마의 작은 변화를 함께 담아냈다. 새롭게 시작되는 관계와 서서히 사라져가는 것들 사이에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고민을 특유의 담백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또 한번 깊은 위로와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19439868,"sku":"979119058287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582872.jpg?v=1786699394"},{"product_id":"book-9791141187903","title":"별정직 공무원 5","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20291836,"sku":"9791141187903","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187903.jpg?v=1786699462"},{"product_id":"book-9791141603557","title":"캔버스에 유채(문학동네시인선 252)","description":"김수영문학상 수상 작가 이기리 신작 시집\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주 포근한 적막만이 남을 것이다\"\u003cbr\u003e\n가장 선명한 빛으로 발하는 눈부신 여백의 자리\u003cbr\u003e\n모두 흩어지고 사라진 빈자리를 응시하는 '단 하나의 눈빛'\u003cbr\u003e\n문학동네시인선의 252번째 시집으로 이기리 시인의 『캔버스에 유채』를 펴낸다. 비등단 시인 최초로 김수영문학상(제39회)을 수상하며 우리 시단에 자신의 이름을 단숨에 강렬하게 각인시킨 이기리의 세번째 시집이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돌이켜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나' 사이의 행간을 벌려놓고, 여전히 '진행중인 진실'을 마주하겠다는 태도\"(유계영 시인)로 써내려간 첫 시집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민음사, 2020), 아물어가는 상처 위 눅눅하게 들러붙은 복잡다단한 감정의 딱지들을 벗겨내고 소중한 장면들만 선선한 바람결 속으로 내어 말리는 두번째 시집 『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문학과지성사, 2022) 이후 사 년 만이다. 그간 시인은 \"결코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을 시의 의지가 단단하게 자리잡고 있음을\"(김언 시인) 몸소 증명하듯, 과거로부터 현재로 연결되고 성장하며 확장하는 입체적인 시세계를 우리에게 선보여왔다. 시간을 한 계단 한 계단 되짚어올라가 말간 얼굴 깊숙이 깃든 슬픔을 끄집어내고, 두고두고 기억에 남기고 싶은 찰나들만 새로이 포착해 구김도 주름도 없이 세심하게 펴내는 특유의 손길. 그리고 어느 때보다 뜨거운 빛이 작열하는 이 여름, 시인은 지금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는 듯 긴 시간 간직하고 있던 그 모든 표정과 장면들을 마침내 빛 한가운데로 꺼내놓는다. '캔버스에 유채', 빈 종이 위에 새하얀 빛을 남김없이 그러모아 자신만의 색채로 펼쳐 보이겠다는 듯이. 이제 그는 \"태풍이 불어 집이 쓸려가고 나무가 부러져도\/ 여전히 여름 한가운데에서 무지개를 찍을 사람\"(「시절 전환」)이 되기로 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20455676,"sku":"979114160355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03557.jpg?v=1786699486"},{"product_id":"book-9791167601384","title":"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description":"우리 아이 중학교 생활 3년,\u003cbr\u003e\n전략적인 관리와 준비로 확! 달라진다\u003cbr\u003e\n초등학교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 바로 중학교. 낯선 학사일정과 달라진 학습 환경, 처음 마주하는 생활 규칙 앞에서 아이도 부모도 혼란스럽고 불안한 것은 당연하다.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는 중학교 1학년을 다년간 지도해 온 15년 차 현직 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이 혼란과 불안을 걷어내고 중학교를 두려움이 아닌 기대와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꿔주는 다정한 길잡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는 제도, 생활, 학습, 태도라는 네 가지 핵심 영역을 바탕으로 신입생이 갖춰야 할 주체성과 책임감을 구체적으로 짚어 준다. 자율 동아리와 학급 임원, 방과후 활동 등 학교 인프라를 100% 활용하는 법부터 출결과 수행평가 관리 전략,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확한 기준까지 실용적인 정보를 세심하게 담아냈다. 특히 부모에게 아이 대신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변화를 풀어주는 '통역사'가 되어 달라고 권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막막함을 느끼는 부모님과 예비 중학생 자녀에게, 이 책은 탄탄한 학습 기본기와 바른 생활 습관을 세워줄 완벽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자기 관리를 터득하고 알찬 중학교 3년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금 이 책이 든든한 등대가 되어 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20750588,"sku":"9791167601384","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601384.jpg?v=1786699512"}],"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new-all.oembed?page=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