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주목할 신간 - 예술.대중문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5402665","title":"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2342382844,"sku":"979115540266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402665.jpg?v=1778697894"},{"product_id":"book-9788979294842","title":"환상 상점","description":"일본 아마존 화집 분야 1위, \u003cbr\u003e\n『도쿄 상점』 출간 이후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온\u003cbr\u003e\n마테우시 우르바노비치의 상점 일러스트 작품집!\u003cbr\u003e\n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작품집 『도쿄 상점』 등에서 따뜻한 온기와 생명력이 넘치는 수채 일러스트로 이름을 각인시켰던 마테우시 우르바노비치의 두 번째 작품집 『환상 상점』이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작가가 상상 속에서 발견한 마을 '나베마치'의 상점 일러스트 40점을 담고 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사진관, 화려한 네온사인이 빛나는 크레페 가게, 서핑을 마친 서퍼들이 허기를 채우는 빵집, 늘 북적이는 레트로한 음반가게, 오랜 전통을 이어 온 두부 전문점 등,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각기 다른 업종의 매력적인 상점들에서 사람들의 활기찬 일상과 행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상점 외관뿐 아니라 내부 구조도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그 속의 이야기까지. 한 세계를 이루는 디테일을 발견하는 재미로 가득한 『환상 상점』을 만나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16585361660,"sku":"978897929484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294842.jpg?v=1779128280"},{"product_id":"book-9788959408894","title":"마네에서 바스키아까지 예술가의 옷","description":"예술가는 무엇으로 기억되는가?\u003cbr\u003e\n작품인가, 이름인가, 혹은 이미지인가\u003cbr\u003e\n오늘날 예술가는 더 이상 작품으로만 기억되지 않는다. 사진 속 모습, 미디어를 통해 반복적으로 소비되는 외양과 이미지가 예술가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이 책은 \"예술가는 어떻게 자신을 입어왔는가\"라는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예술과 대중문화, 패션과 권력의 관계를 탐색한다. 나아가 가장 일상적 매개인 '옷'을 통해 예술가의 정체성과 사유,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옷을 단순한 장식이나 외양이 아닌 예술가가 세계를 향해 자신을 드러내는 하나의 예술적 언어로 바라본다.\u003cbr\u003e\n이 책은 '옷'을 개인의 취향이나 스타일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가가 스스로를 연출하며 사회적 위치를 구축하는 미디어적 장치로 해석한다. 19세기 말 사진과 인쇄 매체의 확산으로 예술가의 얼굴과 옷차림이 대중적으로 유통되기 시작한 순간부터, 현대에 이르러 예술가가 브랜드이자 셀러브리티, 문화적 아이콘으로 소비되는 과정까지 추적하며 이미지가 어떻게 권력이 되고 외양이 어떻게 정체성을 생산하는지 살펴본다. 특히 예술가의 옷이 계급과 성별, 이념과 예술관을 드러내는 시각적 전략이었음을 보여준다.\u003cbr\u003e\n또한 이 책은 예술을 '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술가를 '입혀서' 읽어내는 시도이기도 하다. 가장 물리적이고 시각적 표면인 옷을 통해 예술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세계를 꿈꾸었는지를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게 한다. 우리가 소비해 온 예술가 이미지의 뒤편을 들춰내며, 예술과 패션, 미디어와 권력이 얽혀 있는 오늘날의 문화 지형을 사유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안한다. 예술과 패션, 시각문화와 정체성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예술을 이해하는 또 다른 관점을 선사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16596306172,"sku":"978895940889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8894.jpg?v=1779128966"},{"product_id":"book-9791161255897","title":"제대로 스케치 건축","description":"현직 화실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스케치 입문서\u003cbr\u003e\n스케치가 처음이라면 선과 명암의 기본부터 제대로!\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 한 장, 건축 70컷\u003cbr\u003e\n'선'과 '명암'을 한 번쯤 제대로 배우고 싶을 때\u003cbr\u003e\n『제대로 스케치 건축』은 화실 선생님이 알려주는 그림의 기본기인 '선'과 '명암'을 약 70여 번 연습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스케치 책입니다. 이번 주제는 '건축'입니다. 다양한 건축물을 그리면서 그림의 기본기와 재미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연필화 전문 화가입니다. 그는 오랫동안 화실과 그림 클래스를 운영하면서 그림을 잘 그려야 한다는 생각에 빠져 그림을 금세 포기하는 사람, 그림의 이론과 기술에 갇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 그림 그리기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습니다. 저자는 사람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재미없다는 이유로 빨리 포기하고, 자신이 발전하고 있음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기본기'에 있다고 생각했고, '선'과 '명암'이라는 기본 중의 기본을 아주 쉽게, 그리고 제대로 연습시키겠다는 생각으로 이 스케치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일에는 기본이 중요합니다. 그 일에 익숙해지고 웬만큼 잘한다는 말을 들어도 기본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기본이 탄탄해야 그림이 재미있고, 재미있어야 오래 하며, 오래 해야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몇 년 동안 그림을 그렸지만 발전이 없어 지루해진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연필화 전문화가가 알려주는 쉬운 스케치 3단계\u003cbr\u003e\n\"여러분은 선과 명암만 기억하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1단계 선을 연습해요!\u003cbr\u003e\n연필로 간단히 선 긋기를 연습해보세요. 선을 그으면서 힘의 강약에 따라 선의 진하기나 굵고 얇은 정도를 확인해요. 직선, 곡선, 또는 연필이 가는 대로 선을 자유롭게 그어보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2단계 명암을 넣어요!\u003cbr\u003e\n명암은 빛에 따라 사물에 비치는 색의 변화를 말해요. 스케치는 주로 선으로 표현하지만 명암을 넣으면 사물의 입체감을 살릴 수 있어요. 진하기를 다르게 해서 여러 톤의 명암을 표현해보세요. 같은 톤의 명암보다는 어둡다가 밝아지는 그러데이션 명암이 많이 쓰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단계 건축의 특징을 알고 그려요!\u003cbr\u003e\n단순히 따라 그리기를 넘어서 건축의 구조와 형태를 관찰하고 드로잉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다양한 건축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공간을 관찰하는 즐거움과 그리기의 기초를 다지는 기회가 될 거예요. 여러 건축물을 반복해서 그리면서 관찰력과 표현력을 함께 쌓아가 보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18797922556,"sku":"9791161255897","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255897.jpg?v=1779215274"},{"product_id":"book-9791193247167","title":"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description":"평범한 거리와 여행의 순간을 감각적인 작품으로 완성해 보세요!\u003cbr\u003e\n드로잉 실력을 높여줄 고급 펜 드로잉 스킬과 채색 노하우 수록!\u003cbr\u003e\n드로잉 기초 과정을 마친 후 드로잉 실력을 한단계 높여줄 수 있는 명쾌한 안내서이다. \"어떻게 하면 복잡한 풍경을 더 감각적으로 담을 수 있을까?\", \"내 그림은 왜 이렇게 딱딱해 보이지?\", \"2% 부족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라는 독자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전작『혼자해도 쉽게 배우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기초+완성』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다양한 예제는 물론, 그림의 완성도를 높여줄 고급 펜 드로잉 스킬과 더욱 풍부한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수채화, 마카, 프러스펜 등 다양한 채색 방법이 저자의 노하우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u003cbr\u003e\n\"풍경을 보고 그대로 그리는 방법\"에서 나아가 \"자신만의 시선과 감정으로 새로운 풍경을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며, 자신만의 그림 스타일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18807294204,"sku":"979119324716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47167.jpg?v=1779215561"},{"product_id":"book-9788925569581","title":"예술은 무엇을 하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앰비언트 뮤직 창시자, 전설적 프로듀서가 던지는 단 하나의 질문\u003cbr\u003e\n\"우리에게, 삶에게, 세계에게 예술의 쓸모란 무엇인가\"\u003cbr\u003e\n거장 브라이언 이노가 말하는 예술의 작동 방식\u003cbr\u003e\n콜드플레이, U2, 토킹 헤즈, 데이비드 보위 등과 작업해 온 '뮤지션들의 뮤지션' 브라이언 이노의 예술론을 담은 책이 국내 첫 출간됐다.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는 예술을 주제로 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 그리고 여전히 결론 나지 않은 질문을 함께 사유해 보자고 손을 내미는 책이다. 예술은 왜 필요한가, 대체 무슨 역할을 하는가. 어떻게 개인을 변화시키고, 공동체를 형성하며, 세상을 움직이는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을 어렵지 않게, 그러나 넓고 깊게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뮤지션 브라이언 이노와 작가 겸 비주얼 아티스트 베테 아드리안스는 예술이 특정한 소수의 영역이 아니라 모두의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삽화들과 다채롭고 생동하는 아이디어들로 채워진 이 책은 읽는 이가 또 다른 미래를 상상하도록 이끄는 영감 가득한 '초대장'이다. 저자는 말한다. 예술이란 \"불확실한 삶을 꿈꿔 보는 연습이자, 세계와 연결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0616448252,"sku":"978892556958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9581.jpg?v=1779301823"},{"product_id":"book-9791168031456","title":"스틸 워크북","description":"\"빈칸을 채우다 보면 대본 한 편이 완성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작법서 \u003cbr\u003e\n『스틸』의 실전 워크북 출간\u003cbr\u003e\n★일본·러시아 수출, 작가들의 필독 작법서 『스틸』 기반 워크북\u003cbr\u003e\n★텀블벅 달성률 1122%! 독자 요청으로 정식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많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들의 고민에 답해온 작법서 『스틸』이 이번에는 '읽는 책'이 아닌, '쓰게 만드는 책'으로 돌아왔다. 『스틸 워크북』은 질문에 답하고 빈칸을 채워나가는 과정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대본 한 편이 완성되도록 설계된 실전형 워크북이다.\u003cbr\u003e\n『스틸』은 한국 드라마 제작 환경에 꼭 맞춘 현실적인 작법서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은 화제의 책이다. 이번 워크북은 그 핵심 이론을 '실제 창작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결과물로, 단순히 이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쓰며 '내 이야기'를 완성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기존 작법서와 차별화된다.\u003cbr\u003e\n워크북이 탄생한 배경에는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현실'이 있다.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이들은 많지만 교육 기관은 서울에 집중되어 있고, 비용 역시 큰 장벽이 된다. K-드라마가 세계적인 전성기를 누리는 지금, 정작 창작자를 위한 환경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이에 저자는 누구나 혼자서도 드라마 한 편을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민했고, 텀블벅을 통해 『스틸 워크북』과 강의 VOD를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프로젝트는 달성률 1122%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독자들의 요청으로 이번 정식 출간까지 이어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0621592828,"sku":"979116803145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31456.jpg?v=1779302069"},{"product_id":"book-9791175230453","title":"재즈 레터","description":"\"읽는 순간 재즈가 흐른다\"\u003cbr\u003e\n《재즈의 계절》 작가가 보내는 삶의 쉼표가 되어 줄 다정한 재즈 레터\u003cbr\u003e\n삶에는 정답이 없다. 때로는 실수하고, 계획이 어긋나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길을 잃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모든 흔들림이 모여 결국 한 사람의 삶을 완성해 간다. 이 책 《재즈 레터》는 바로 그 사실을, 재즈라는 음악을 통해 조용히 들려준다.\u003cbr\u003e\n이 책은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재즈 라이브 콘서트의 순간들을 13통의 편지로 풀어낸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마치 그날의 무대에 앉아 있는 듯 음악이 자연스럽게 흐르기 시작한다. 키스 자렛, 엘라 피츠제럴드, 빌 에반스, 마일스 데이비스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즉흥연주는 재즈가 완벽하게 설계된 결과물이 아니라 매 순간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그 아름다움 안에서 재즈의 정신뿐 아니라 불완전함 속에서도 다음 음을 찾아 나아가는 삶의 태도를 마주하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0623460604,"sku":"979117523045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230453.jpg?v=1779302219"},{"product_id":"book-9791159716898","title":"개성 있는 그림책 만들기(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2640527612,"sku":"979115971689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6898.jpg?v=1779387359"},{"product_id":"book-9791124110263","title":"베토벤: 아홉 개의 작품으로 구현된 삶","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2661892348,"sku":"979112411026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10263.jpg?v=1779387898"},{"product_id":"book-9788955925050","title":"그림 속으로 들어온 궁궐과 도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0681532668,"sku":"9788955925050","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5050.jpg?v=1779646662"},{"product_id":"book-9791124280829","title":"이토록 재밌는 음악 이야기","description":"음악의 재미와 상식이 두 배로 커지는\u003cbr\u003e\n무한한 음악 세계로의 초대!\u003cbr\u003e\n음악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무슨 주제로 말할 수 있을까? 보통은 좋아하는 곡, 장르, 가수, 연주자, 그리고 연예인들의 가십성 뉴스일 것이다. 하지만 음악의 세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넓다. 역사, 악기, 연주법, 음악을 만드는 방법, 음악이론 등 파고들수록 이야깃거리가 차고 넘친다. 이러한 음악의 세계에 좀 더 발을 들인다면, 음악 감상자에 머물던 일반 독자들도 음악 애호가로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이토록 재밌는 음악 이야기》는 우리의 음악 상식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흥미롭고 유쾌한 음악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다. 음악 전반을 다루면서도 짧고 어렵지 않은 글로 거대한 음악의 세계를 여행할 수 있게 해준다. 음역 폭을 기준으로 뽑은 최고의 가수는 누구인지, 바이올린 목에 있는 달팽이 장식의 역할은 무엇인지, 베토벤을 죽게 한 악기는 무엇인지, CD의 재생시간은 왜 74분으로 정해졌는지 등 어디서 듣기 힘든 잡학지식부터, 재즈 입문을 위한 가수와 곡 추천, 2분 만에 피아노를 칠 수 있는 방법, 속성기타강습 등 실용적인 지식도 가득하다.\u003cbr\u003e\n또한 이야기 하나가 끝날 때마다, 반복 재생으로 들어볼 다양한 장르의 곡도 추천한다. 뒷부분에서는 음악이론도 살짝 다루는데, 악보 읽는 법이나 화성의 의미까지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순서 없이 건너뛰며 읽어도 좋고 처음부터 차례차례 읽어도 좋다. 일상 틈틈이, 잠들기 전 짧은 독서로도 음악의 세계를 여행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0707386620,"sku":"9791124280829","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280829.jpg?v=1779647818"},{"product_id":"book-9791166894237","title":"예술이란 무엇인가(개정판)","description":"삶과 인간, 예술의 본질을 향한\u003cbr\u003e\n톨스토이의 15년의 치열한 탐구\u003cbr\u003e\n《전쟁과 평화》와 《안나 카레니나》 이후, 삶과 인간의 의미를 근본부터 다시 묻기 시작한 톨스토이는 15년에 걸친 치열한 탐구 끝에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완성했다. 농민 교육에 힘쓰고, 평생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의 가능성을 고민했던 톨스토이에게 예술은 단순한 취향이나 오락이 아니었다. 그는 상업적이고 말초적인 쾌락만을 좇는 현대 예술의 대척점에서, 예술이 인간 삶에 왜 필요한지를 다시 묻는다. \u003cbr\u003e\n톨스토이가 말하는 예술은 아름다움이나 취향, 난해한 형식이 아니다. 예술은 사람들 사이에 감정을 전달하고, 타인의 기쁨과 슬픔에 함께 전염되게 만드는 인간의 소통 방식이다. 진정한 예술은 인간을 서로의 삶에 닿게 하고, 하나의 감정으로 결합시킨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톨스토이는 당대 유럽의 미학 이론과 예술 사조를 철저하게 분석하며, 상류계급의 취향으로 소비되는 예술과 형식적 기교만 남은 '모조 예술'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그리고 예술이 소수만의 오락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는 삶의 필수불가결한 조건이어야 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n\"오로지 예술만이 이를 해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0708074748,"sku":"979116689423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94237.jpg?v=1779647861"},{"product_id":"book-9791192768434","title":"샤머니즘의 모든 것","description":"\"수천 년 동안 인간은 어떻게 다른 세계와 소통해왔는가\"\u003cbr\u003e\n선사시대 주술사의 흔적에서부터 \u003cbr\u003e\n오늘날 새롭게 등장한 네오샤먼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 샤먼들의 의식과 세계관, 그리고 그들이 남긴 시각 문화를 탐구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0712137980,"sku":"9791192768434","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68434.jpg?v=1779648113"},{"product_id":"book-9791124272374","title":"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년 기념  \u003cbr\u003e\n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을 앞두고 만나는, 가우디 전기의 결정판\u003cbr\u003e\n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맞는 올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144년 만에 완성을 앞두고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의 인생과 작품, 그리고 사상을 조명한다. 생전에 자신에 대해 많은 말과 글을 남기지 않은 가우디는 오직 건축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했다. 이 책은 그의 작품에 남겨진 의미와 여러 연구 자료들을 통해 '인간' 안토니 가우디를 깊이 이해하는 길로 안내한다.\u003cbr\u003e\n기록보다는 건축으로 말해온 가우디의 삶을 복원하고자, 이 책은 그의 생애를 세 시기로 나누어 설명한다. 저자의 시선은 단순히 작품 해설에 머물지 않고, 가우디라는 인간의 내면과 사상적 궤적을 총체적으로 파고든다. 특히 모더니즘의 경계에 선 르네상스적 인물이자, 카탈루냐의 정체성을 세계적 보편성으로 승화시킨 그의 입체적인 면모를 생생히 조명해낸다. 이러한 날카로운 해석은 사회·문화적 맥락을 관통하며 가우디 건축에 담긴 상징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가게 할 것이다. \u003cbr\u003e\n이미 국내에 안토니 가우디를 다룬 수많은 서적이 출간되어 있지만,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이 지닌 무게감은 남다르다. 단순히 한 건축가의 일생을 요약한 전기를 넘어, 현지에서 수집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우디의 삶과 신앙, 그리고 일에 대한 기록을 가장 사실적으로 복원해낸 '결정판'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그간 가우디에 대한 자의적 해석과 불분명한 기록에 아쉬움을 느꼈던 독자라면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의 기록적 가치에 주목할 만하다. 여기에 본문에 수록된 미공개 스케치 작업물은 가우디의 예술적 영감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재현하며 독보적인 볼거리와 소장 가치를 더한다.\u003cbr\u003e\n100년이라는 시간을 건너 우리 곁으로 온 이 정교한 기록은, 가우디라는 거대한 세계를 깊이 있게 마주하게 하는 단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주기에 충분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우디 연구와 이해의 지평을 한 단계 끌어올린 기념비적 역작!\" \u003cbr\u003e\n- 임석재,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재의 성격과 신념, 그리고 그의 작업 방식을 생생하게 드러낸다.\"\u003cbr\u003e\n- 호르디 파울리, 사그라다 파밀리아 건축 감독\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밀함과 명료함으로 가득 찬 서사. 상투적인 표현과 고정관념을 깨고 \u003cbr\u003e\n'신의 건축가'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전기\"\u003cbr\u003e\n- 프란세스크 토랄바, 철학자·신학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5950266620,"sku":"979112427237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272374.jpg?v=1779820475"},{"product_id":"book-9791199831056","title":"화가들의 미술관","description":"세상을 바꾼 거장들은\u003cbr\u003e\n루브르 박물관에서 어떤 영감을 얻었을까?\u003cbr\u003e\n모네가 만난 렘브란트, 뒤샹이 만난 다빈치, 피카소가 만난 원시 미술…\u003cbr\u003e\n시대를 초월해 영감을 주고받은 40인의 예술가를 만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의 작품 해설\u003cbr\u003e\n★ 루브르 박물관 현지 영상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네, 뒤샹, 피카소 등 시대의 거장들도 미술관에서 배웠다. 이들은 루브르 박물관의 어떤 작품 앞에서 멈춰섰을까?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해 영감을 주고받은 선배와 후배 예술가의 작품을 마주 놓고, 그림을 감상하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외로운 노년을 보내던 모네의 작품이 렘브란트의 자화상과 어떤 점이 닮았는지, 뒤샹은 왜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수염을 붙였는지, 피카소는 원시 미술 조각에 왜 그토록 열광했는지 등 과거의 유산에서 혁신을 이끌어낸 예술가들의 이야기는 지금의 우리에게도 새로운 영감을 선사한다. 루브르 박물관이라는 한 장소에 한정된 이야기인 듯하지만, 화가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미술사의 큰 흐름도 읽어낼 수 있다. 베스트셀러 《파리의 미술관》, 《90일 밤의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의 공저자이자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로 파리의 주요 미술관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저자의 해설은 친절하면서도 깊이 있고,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은 생동감을 더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5953412348,"sku":"979119983105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831056.jpg?v=1779820551"},{"product_id":"book-9791189703967","title":"눈은 도시를 걷고, 마음은 예술을 본다","description":"\"루브르만 보고 돌아왔다면, 당신은 아직 파리를 모르는 것이다.\"\u003cbr\u003e\n\"파리의 진짜 예술은 미술관 밖에 있다.\"\u003cbr\u003e\n1. 책 한 권으로 걷는 아름다운 파리\u003cbr\u003e\n마레 지구, 생 제르맹, 마티뇽, 벨빌, 호맹빌… 파리의 골목마다 수많은 갤러리가 숨어 있다. 화려한 미술관의 명성 뒤편에서, 작은 유리문 하나를 열고 들어가면 완전히 다른 예술 세계가 펼쳐진다. 『눈은 도시를 걷고, 마음은 예술을 본다』는 바로 그 문 안으로 들어가 예술과 조우한 시간의 기록이다.\u003cbr\u003e\n저자는 약 2년 반 동안 파리에 머물며 직접 갤러리들을 탐방하고, 도시와 예술, 파리의 일상을 기록했다. 단순한 전시 소개를 넘어 갤러리의 분위기와 거리의 공기, 작품 앞에서 일렁이던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직접 촬영한 사진과 현지 갤러리 이미지, 갤러리스트 인터뷰를 더해 동시대 파리 예술 현장의 숨결을 전한다.\u003cbr\u003e\n책에는 파리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갤러리들이 다수 등장한다. 파리다운 미감을 보여주는 '템플롱', 사진예술의 매력을 전하는 '폴카 갤러리', 미술과 책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봉 랑베르'를 비롯해 페로탕, 갈레리아 콘티누아, 알민 레쉬, 그리고 이응노 화백의 작품을 소장한 '갤러리 바지우' 등 동시대 파리 미술계를 대표하는 공간들이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펼쳐진다. 또한 이응노 화백부터 김민정 작가에 이르기까지, 한국적 미감과 정체성이 파리의 예술 현장과 만나는 순간들을 따라가며 세계 속 한국 예술의 또 다른 풍경을 비춘다.\u003cbr\u003e\n아울러 이 책은 예술만이 아니라 파리라는 도시 자체의 감각과 분위기까지 함께 담아낸다. 마레 지구의 오래된 골목과 숨겨진 안뜰, 여름 햇살 아래의 거리, 갤러리마다 다른 공기와 사람들의 표정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 보이며, 독자들에게 예술과 함께 파리를 걷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5953543420,"sku":"9791189703967","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03967.jpg?v=1779820561"},{"product_id":"book-9788963034850","title":"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description":"본 도록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다.\u003cbr\u003e\n《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은 1945년부터 현재까지 80년간 이어온 양국 미술 교류의 여정을 되짚는다. 한국어 제목에 포함된 '로드 무비'는 한·일 미술 교류가 지닌 상징성을 함축한다. 로드 무비 영화의 주인공은 길 위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이나 사건을 만나며 변화를 거듭한다. 한·일 예술가들 또한 서로 다른 역사적 상황 속에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끊임없이 만남의 기회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길을 확장해 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은 '1부. 사이에서: 재일조선인의 시선, 2부. 백남준과 일본 예술가들, 3부.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넓어진 길, 4부. 새로운 세대, 새로운 관계, 5부. 함께 살아가다: 예술 너머의 연대'의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1945년부터 오늘날까지 양국 미술 교류의 전개 과정을 통시적으로 살펴보면서도, 특정 시기의 단면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공시적 비교 역시 중요하게 다루고자 했다. 그러면서 한·일 미술 교류를 단선적인 흐름으로 소개하는 대신 연결과 단절, 접점과 차이가 공존했던 복합적인 장면들의 집합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도록은 전유신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와 히비노 민용 요코하마미술관 주임학예원의 기획 글을 비롯하여, 권행가, 지바 시게오, 박소현, 이나바(후지무라 마이) 등 한·일 미술 평론 및 연구자의 원고를 담았다. 다섯 가지 전시의 구성에 따라 도판 및 해제를 수록하고 이우환, 오오노 이쿠히코와의 인터뷰, 작품 목록 등을 포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2555803900,"sku":"9788963034850","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34850.jpg?v=1779992159"},{"product_id":"book-9791194232377","title":"동시, 즉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2567764220,"sku":"979119423237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232377.jpg?v=1779992704"},{"product_id":"book-9791124280836","title":"나는 음악에게 인생을 배웠다","description":"\"인생은 음악과 아주 비슷해서,\u003cbr\u003e\n그 안에도 쉼을 두어야 해.\"\u003cbr\u003e\n그루브와 음, 리듬과 테크닉, 감정과 듣기…\u003cbr\u003e\n음악의 기본요소에서 배운 삶의 지혜와 태도\u003cbr\u003e\n★ 그래미 어워즈 5회 수상자  ★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u003cbr\u003e\n★ 버클리 음대 강의 교재  ★ 〈롤링스톤〉 선정 최고의 베이시스트 10\u003cbr\u003e\n\u003cbr\u003e\n\"동화이자 교재같은 신비한 책. 굳어진 시야와 사고가 기분좋게 흔들린다. 이 이야기는 음악을 넘어 우리 모두의 삶과도 닿아있다.\" \u003cbr\u003e\n? 선우정아_뮤지션\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미 어워즈 5회 수상한\u003cbr\u003e\n전설적인 아티스트의 음악과 인생 레슨\u003cbr\u003e\n\u003cbr\u003e\n흔히 기타로 C와 C#을 동시에 울리면 좋지 않은 소리가 난다고 한다. 음악 이론서에서도 반음 간격인 두 음이 동시에 연주되는 건 불협화음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여기서 낮은 음을 한 옥타브 옮기면 예쁜 소리가 난다는 것까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옥타브만 다를 뿐 분명 같은 음인데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선생님, 마이클은 이것이 관점을 바꿔 세상을 보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u003cbr\u003e\n\"그러니까 지금 그 말은, 인생에서 뭔가 충돌한 것 같은 상황도 실은 '틀린' 게 아니라는 거죠? … 만일 우리가 관점을 바꾸는 법을 배워서 부정적인 것을 다른 '옥타브'에 놓고 볼 수 있게 되면, 아마도 모든 상황에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되겠죠.\"\u003cbr\u003e\n《나는 음악에게 인생을 배웠다》는 책 속 주인공이 특별한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 음악의 기본 요소를 하나씩 체득하는 과정을 그린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는 음악적 깨달음은 옥타브와 관점의 관계처럼 우리 인생과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음악의 기본 요소를 이해하는 것과 더불어 인생을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한 챕터를 읽으면 연주가 달라지고, 한 권을 읽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기타리스트 토니 로저스가 이 책을 두고 한 말이다.\u003cbr\u003e\n음악을 인생관과 연결하는 저자의 독특한 철학은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두 살부터 베이스 기타를 쥐었고 여섯 살 때부터 가족 밴드에서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에게 음악은 마치 언어처럼 삶의 추상적 가치를 이해하고 전달하는 도구로 여겨졌을 것이다. 책에서도 그는 언어 전문가인 어른들 사이에서 어린아이가 자연스럽게 언어를 깨우치는 것처럼 음악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TEDx에서 강연한 영상 'Music as a Language'에서도 그의 철학을 살펴볼 수 있는데, 우튼에게 음악은 언어, 사랑, 감정, 조화, 소통, 아름다움과 유사한 개념이다. 그래미 어워즈에서 5회 수상한 경력은 그의 관점이 음악적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유용함을 방증했기에, 그의 철학을 중심으로 한 워크숍은 13년 넘게 이어져 수천 명의 음악과 삶에 영향을 미쳐왔다. \u003cbr\u003e\n2008년 첫 출간된 이 책은 국내에도 번역되었고 절판한 후에도 꾸준히 찾는 독자가 있었기에, 새로운 번역과 함께 《나는 음악에게 인생을 배웠다》로 리뉴얼되어 출간했다.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번역가는 기존에 번역된 도서의 단점을 보완하고 좀 더 읽기 쉬운 방식으로 번역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버클리 음악대학의 강의 교재로도 사용되는 이 책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명실상부 음악과 삶에 대한 지혜를 다루는 스테디셀러로 남아 이제 다시 독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8516532476,"sku":"979112428083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280836.jpg?v=1780253082"},{"product_id":"book-9791174171672","title":"민화의 세계","description":"","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8571713788,"sku":"979117417167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171672.jpg?v=1780253771"},{"product_id":"book-9791194374831","title":"환상 한복 화첩","description":"그리스 로마 신화 속 주인공,\u003cbr\u003e\n자연과 계절, 특별한 날들이\u003cbr\u003e\n한복을 입고 다시 태어나다\u003cbr\u003e\n1. 욘욘 작가가 재해석한 한복을 품은 35가지 그림\u003cbr\u003e\n1장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주인공들이 다양하게 재해석한 한복을 입고 한국적 풍경에 등장해요. 헤라는 일월오봉도를 배경으로 조선 시대 왕비를 떠오르게 하는 적의를 입은 채 기품을 뽐내고, 아테나는 신라를 연상시키는 금관을 쓴 채 그의 상징인 멋진 창과 올빼미와 함께 위용을 자랑합니다. 이 밖에도 가이아, 아르테미스, 디오니소스, 프시케, 판도라 등도 만날 수 있어요.\u003cbr\u003e\n2장은 자연과 계절, 특별한 날들을 한복을 입은 소녀들로 표현한 그림들이 담겼어요. 사군자인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뿐 아니라 사계절, 무궁화도 저마다의 개성을 살렸어요. 특히 갓을 쓴 마녀가 옥춘당을 흩뿌리며 날아가는 모습으로 표현된 핼러윈은 한국적 요소와 미국 문화가 유쾌하게 어우러져 흥미롭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초보자도, 컬러링 고수도 만족하는 컬러링북\u003cbr\u003e\n작가가 색칠한 그림과 컬러링용 스케치가 나란히 놓여 있어서, 컬러링북 초보자의 색 고르기 고민을 덜어줍니다. 또 채색하는 데 익숙하지 않아도 스케치의 완성도가 높아 제법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오니 용기 내어 시작해보세요. 무엇보다 일부 컬러링용 스케치는 초보자를 위해 채색화를 변형하여 좀 더 쉽게 색칠할 수 있게 그렸어요.\u003cbr\u003e\n컬러링북 고수라면,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그림을 선택하여 작가와는 다른 색다른 완성작을 만들어보세요. 마음껏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제법 어려운 그림도 있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 색연필 하나면 충분\u003cbr\u003e\n이 책에 담긴 그림은 컬러링용 스케치는 색연필로 채색할 때를 기준으로 그렸어요. 세밀한 부분을 칠할 때는 날카롭게 깎아서, 넓은 부분을 칠할 때는 두껍게 깎아서 칠해보세요. 색연필은 잉크처럼 쉽게 번지지도 않고, 다른 색과도 부드럽게 연결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천천히, 자유롭게 칠하며 실력을 뽐내보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4. 완성한 작품은 공유해보세요.\u003cbr\u003e\n여러분의 마음을 담아 색칠했다면, '#한복컬러링북 #환상한복화첩'이라고 해시태그를 붙여 SNS에 포스팅해주세요.","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8583248124,"sku":"979119437483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374831.jpg?v=1780254030"},{"product_id":"book-9788965643197","title":"애도라는 섬","description":"한 사람의 유품에서 시작된 애도가 \u003cbr\u003e\n어떻게 공동의 기억과 예술의 실천으로 확장될 수 있을까.\u003cbr\u003e\n애도는 홀로 견디는 슬픔이 아니라, \u003cbr\u003e\n함께 나눌 때 살아 움직이는 기억이 된다.\u003cbr\u003e\n『애도라는 섬: 디아스포라와 기억의 시학』은 임흥순 작가의 공공예술 프로젝트 '메모리얼 샤워'를 따라가며, 제주 4·3과 재일 디아스포라의 역사, 바다를 건너 이어지는 삶과 죽음, 유품과 몸, 전시와 워크숍이 만들어내는 애도의 공공성을 입체적으로 짚어낸다. 이 책에는 재일과 코리안 디아스포라, 제주와 바다, 여성의 삶과 기억, 관계적 존재론을 연구해 온 필자들이 참여해, 한 예술 프로젝트가 열어놓은 문제들을 더 넓은 역사적·이론적 맥락으로 확장한다. 김동일의 삶과 유품에서 출발한 이 책은 사적인 상실을 공동의 감각으로 전환하는 예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기억이 어떻게 이동하고 관계 맺으며 오늘의 우리에게 다시 말을 거는지 묻는다. 프로젝트의 기록집인 동시에, 애도와 디아스포라, 바다와 기억의 시학을 함께 사유하게 하는 지적이고 감각적인 지도 그리기 작업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50963187964,"sku":"978896564319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643197.jpg?v=178033815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new-art.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