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72586200044","title":"과학잡지 에피(14호)","description":"에피14호 뇌과학 특집 ‘뉴로-댄스’ 발간\u003cbr\u003e\n전기자동차인 테슬라와 우주 개발 업체 스페이스X를 성공으로 이끈 앨런 머스크가 최근 뇌과학에 도전하고 있다. 앨런 머스크는 최근 설립한 업체 뉴럴링크를 통해 뇌에 칩을 심은 돼지를 공개했다. 이 돼지가 냄새를 맡을 때마다 칩이 수집한 뇌신호가 컴퓨터로 전송됐다. 그는 향후 질병치료뿐 아니라 컴퓨터로 뇌에 정보를 입력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뇌과학 등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뇌를 다루는 분야인 만큼 기술 발전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을 놓치기 쉽다. 과연 앨런 머스크의 구상처럼 뇌에 생각을 입력하는 일은 가능할까? 아니 뇌에 생각을 입력하는 일은 옳을까? 비윤리적인 점은 없는가? 『에피 14호』는 〈특집-숨〉에서 마치 ‘춤을 추듯’ 발전하는 최신 신경과학 기술에 대해 분석하면서 이를 둘러싼 다양한 논점을 짚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와 함께 〈기획-길〉 코너에서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이후에 발생할 백신 접종 우선순위 논의를 다뤘다. 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미국과 영국, 국내 논의를 비교했다. 또한 각국이 백신 사재기에 나서는 배경과 그 기반에 백신 민족주의가 도사리고 있는 실태를 짚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7190524,"sku":"977258620004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72586200044.jpg?v=17760140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725862000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