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01299532","title":"살찌지 않는 몸","description":"\u003cp\u003e“뱃살은 무너진 대사가 보내는 경고다!”\n\u003cbr\u003e 내장지방, 혈당, 식욕을 바로잡고\n\u003cbr\u003e 몸의 기본값은 되돌리는 3가지 열쇠\n\u003cbr\u003e→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밤이 되면 자연스럽게 배달 앱을 연다\n\u003cbr\u003e→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식사량부터 줄인다\n\u003cbr\u003e→ 피곤한데도 짧은 영상을 보다 잠드는 시간이 늦어진다\n\u003cbr\u003e→ 감정이 요동치면 매운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n\u003cbr\u003e→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늘 시작을 미룬다 \u003c\/p\u003e\n\n\u003cp\u003e이러한 생활이 반복되고 있다면 이미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을 가능성이 크다. 야식과 초가공식품에 길들어진 식생활은 뱃살을 늘리고 쉽게 피로해지는 몸을 만든다. 여기에 수면 리듬마저 흔들리면 뇌는 자극적인 음식으로 보상 회로를 형성하고 잘못된 식습관을 강화한다. 결국 염증과 체중이 증가하고 세포 노화가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늘어나는 허리둘레를 두고 단순한 체형 문제로 여기면 상황은 더 악화한다.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고혈당과 같은 대사증후군의 핵심 위험과도 밀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로 이어지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윔클리닉 대표 원장으로 비만·대사 질환을 진료하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의 첫 책 『살찌지 않는 몸』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식사(Meal), 활동(Mobility), 마음 관리(Mentation)로 이루어진 ‘3M’ 전략을 통해 잘못 굳어진 생활 리듬을 바로 세우는 게 대사 회복을 돕는 첫걸음이다. 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굶지 않아도 체지방이 줄고, 무리한 운동이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아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안정된다. 굶고 실패를 거듭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기본값을 회복하는 전략. 그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살찌지 않는 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26467580,"sku":"9788901299532","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9532.jpg?v=17763211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012995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