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01299938","title":"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description":"진료 대기 5년, \u003cbr\u003e\n국내 최고 소아정신의학 권위자 천근아 교수의 충격 진단\u003cbr\u003e\n\u003cbr\u003e\n\"뇌 발달단계를 거스르는 공부,\u003cbr\u003e\n전두엽을 '학습 불능' 상태로 몰아넣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세 고시', '7세 고시'로 손상되는 아이 뇌의 실상,\u003cbr\u003e\n그리고 균형 잡힌 뇌 발달을 위해 정말로 필요한 것들\u003cbr\u003e\n★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400만 회 화제의 강연 ★\u003cbr\u003e\n★ 30년간 17만 명의 소아청소년 진단·치료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명 영어 유치원 또는 영어 학원 입학 시험을 뜻하는 '4세 고시' '7세 고시'는 어느새 우리나라에서 조기교육 트렌드를 상징하는 말이 되었다. \"어릴 적부터 미리 공부해두어야 나중에 명문대 진학에 유리하다'는 믿음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신앙처럼 자리매김한 탓이다. 그러나 이같은 어른들의 굳은 믿음과는 달리, 지나치게 일찍부터 가해지는 인지 자극과 지속적 스트레스는 전두엽 발달을 가로막으며 아이 뇌를 '학습 모드' 대신 '생존 모드'에 돌입하도록 만든다. 일찍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는 부모의 열심이, 역설적으로 아이의 뇌 발달을 방해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의 신작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은 우리나라 소아정신의학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30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때 이른 학습이 낳는 폐해를 입체적으로 짚어낸 책이다. \"인간의 뇌는 DNA에 입력된 순서에 따라 발달하게끔 설계되어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아이 뇌에 새겨진 고유한 발달단계를 무시한 배움이 어떻게 인지력을 무너뜨리는지, 유년기에 부실하게 성장한 뇌가 사춘기와 성인기에 이르기까지 어떤 상흔을 남기는지 예리하게 조명한다. 이밖에 전두엽과 변연계, 시냅스와 보상회로를 비롯해 스트레스와 정서 조절 및 회복 강화, 인지력 좋은 아이의 뇌에 숨은 비밀 등 철저하게 뇌 과학의 관점에서 균형 잡힌 뇌 발달을 위해 정말로 필요한 것들을 밝혀나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이 가진 뇌의 잠재력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뇌가 준비되어 있을 때' 비로소 발휘된다. 그런 의미에서 평생 사용할 뇌의 기초를 다지는 영유아기에 조기교육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뇌 발달이다. 이제 불안함과 조급함은 내려놓고 이 책을 따라가며 흔들리지 않는 뇌 양육 원칙을 세워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2600597756,"sku":"9788901299938","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9938.jpg?v=17799936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012999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