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01300283","title":"독성 인간","description":"\"왜 우리는 가장 위험한 사람에게 가장 쉽게 끌리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이코패스, 나르시시스트, 마키아벨리언…\u003cbr\u003e\n매혹적으로 다가와 당신을 휘두르는 다크 심리의 실체!\u003cbr\u003e\n독성 인간의 거짓과 조종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라\u003cbr\u003e\n▼ 왜 독성 인간은 늘 승승장구하는 것처럼 보일까? \u003cbr\u003e\n▼ 단 10초 만에 사이코패스의 위험 신호를 읽는 법 \u003cbr\u003e\n▼ 유독한 거짓말을 알아차리는 언어적 단서 \u003cbr\u003e\n▼ 냉혹한 펀드 매니저의 수익률이 30% 더 낮은 이유 \u003cbr\u003e\n▼ 무례한 사람을 유능하다고 착각하는 심리 \u003cbr\u003e\n▼ 피할 수 없다면, 그들의 욕망을 무기로 이용하라 \u003cbr\u003e\n▼ 손절할지 버텨야 할지 판단하는 7가지 기준 \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늘 무자비한 상사가 가장 빨리 승진하고, 거짓말에 능한 정치인이 선거에서 이길까? 우리는 왜 냉혹한 승부사를 유능한 리더로 착각하는가? 캐나다의 심리학 연구자 리앤 텐 브링크(Leanne ten Brinke)는 공감할 줄 모르고 거짓과 선동,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이들을 '독성 인간(Poisonous People)'이라 부른다. 사이코패시, 나르시시즘, 마키아벨리즘, 사디즘을 아우르는 '어둠의 성격 유형(Dark Tetrad)'의 소유자인 이들은 연쇄살인범 같은 극단적 인물뿐 아니라 상사, 연인, 이웃, 동료의 얼굴로 우리 곁에 숨어 있으며, 무려 인구의 20퍼센트를 차지한다. 썩은 사과 하나가 궤짝 전체를 썩게 하듯, 이들은 처음엔 호의로 다가와 당신의 삶부터 조직과 사회 전체를 완전히 뒤흔든다.\u003cbr\u003e\n독성 인간의 메커니즘과 사회적 영향에 관한 20여 년 연구를 총망라한 리앤 텐 브링크의 저서 『독성 인간』이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저자는 교도소 수감자부터 헤지펀드 매니저와 미국 상원의원까지 다양한 집단을 추적하며, 어두운 성격 특성이 어떻게 거짓과 기만, 권력 행사로 이어지는지를 좇았다. 이 책은 막연한 직감이나 처세술 대신 심리학·신경과학·사회학 연구에서 도출한 대응법을 제시한다. 독성 인간의 성향과 행동 방식을 꿰뚫어 볼 때, 그들의 영향력은 무력화되기 시작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639388377340,"sku":"9788901300283","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300283.jpg?v=17848854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013002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