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04021086","title":"벨기에 신앙고백 해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오늘날 교회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며, \u003cbr\u003e\n성도는 무엇을 믿고 고백해야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박해 속에서 쓰인 초기 개혁교회의 규범 문서, \u003cbr\u003e\n‘벨기에 신앙고백’을 깊이 있게 풀어낸 해설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과 삼위일체부터 교회와 성례까지… \u003cbr\u003e\n37개 조항과 해설, 관련 자료까지 함께 수록해 \u003cbr\u003e\n개혁 신앙의 정통 교리를 충실하게 담아내다!\u003cbr\u003e\n갈수록 개신교 교세가 약화되고 있으며, 여러 이단들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다. 왜 기존 교회는 힘을 잃어 가고 이단·사이비가 판을 치고 있을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오늘날 한국교회는 교리 교육이 약해지고, 성도들이 ‘무엇을 믿는가’를 스스로 설명하지 못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 무엇보다 신앙의 세대 전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벨기에 신앙고백’인가?\u003cbr\u003e\n벨기에 신앙고백(1561)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1563) 및 도르트 신조(1619)와 함께 개혁교회에서 믿고 고백하는 교회의 ‘일치를 위한 세 신앙 규범들’ 중 가장 오래된 문서로 알려져 있다. 이 신앙고백은 당시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던 남부 저지대에서 프랑스어로 처음 등장하게 되었는데, 당시 유럽의 학문 공용어인 라틴어 번역본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콘페시오 벨지카’라고 불렸고 이후 영어로는 ‘벨직 컨패션’으로 부르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로부터 우리말로 ‘벨기에 신앙고백’이라고 한 것은 현재의 벨기에 국가명을 따른 것이 아니라 당시의 저지대를 통칭하던 의미의 라틴어 ‘벨지카’(Belgica)에서 연유된 것이다.\u003cbr\u003e\n신앙고백은 단순한 역사 문서가 아니다. 하나님은 신앙고백의 토대 위에 교회를 든든히 세워 가셨다. 이를 통해 성도가 믿고 고백해야 할 진리를 보존하셨고, 이제 쉽고 명쾌한 해설과 함께 우리에게 주어졌다. 개혁 신앙의 정통성을 분명히 드러내기 위해 작성한 벨기에 신앙고백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교회가 성경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96721148,"sku":"978890402108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4021086.jpg?v=17763232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040210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