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04121519","title":"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description":"진화론이 갖는 무수한 오류와 비과학성을 진단하다!\u003cbr\u003e\n진화론은 만물이 우연히 생겨 진화한다는 자연주의적 사고관으로, 과학에 근거하지 않은 무신론적 주장을 생산한다.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는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사회 병리현상을 조장하는 진화론의 허구를 명쾌하게 밝혀내는 책이다. 진화론자들이 남긴 영향력 있는 발언 220여 가지를 선별하여 진화론의 딜레마를 알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내고 있다. 인종에 대한 편견으로 학살을 자행하였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전쟁과 혼란의 위기에 투쟁하여 살아남아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던 소설가 ‘헤르만 헤세’ 등의 진화론적 믿음에 대해 반박을 제기한다. 투쟁과 도태를 도구로 하는 자연발생적 진화론이 인간을 우연의 결과물로 전락시키는 것임을 일깨운다. 교육과정에 있는 학생과 그 밖의 사람들에게 역사에 해악을 끼치는 진화론의 실체를 보여줌으로써 삶의 가치관을 되돌아보도록 이끌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46897916,"sku":"9788904121519","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4121519.jpg?v=17763221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041215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