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04169238","title":"청년이 광야를 지날 때","description":"청년의 우울증, 인생 스토리텔링을 통해 \u003cbr\u003e\n성경적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다\u003cbr\u003e\n“요셉은 감옥에서, 다윗은 광야에서, \u003cbr\u003e\n예수님은 무명의 목수로 청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u003cbr\u003e\n당신의 이야기는 어떤가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서른 살 쌍둥이 자매의 성장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화제다. 주인공은 불의의 사고로 꿈을 포기한 뒤, 좌절과 우울 속에 3년 동안 방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 “다 너무 후회되고 걱정돼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라고 흐느끼는 그녀에게 앞으로 남은 날들은 너무 길기만 하다. 어둠 속에 홀로 아파하며 내일을 잃어버린 청년이 과연 드라마 속에만 존재할까?\u003cbr\u003e\n현재 우리 사회의 청년들은 극심한 경쟁, 취업난, 관계의 어려움으로 깊은 상처와 절망을 경험하고 있다. 늘어가는 고립·은둔 청년과 청년 우울증의 비율은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청년의 아픔을 개인의 문제로 내버려둘 수 없음을 보여준다. 청년을 사랑하는 기독교 상담가 하재성 교수는 이러한 청년들의 아픔을 ‘서사(narrative)’, 즉 이야기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청년기는 ‘자기 인생의 작가가 되는 시기’이다. 우울증, 트라우마, 중독, 실연과 실패 등 아픈 이야기라 할지라도 자신의 서사를 멈추지 않고 이어나가는 것이 희망의 실마리다. 모든 아픔은 그것을 말하고 누군가가 경청해 줄 때 비로소 풀어지기 때문이다. 주변에 신뢰할 만한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가장 좋을 것이다. 기독교 상담가도 좋다. 환경이 여의치 않다면, 혼자만의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라. 이야기는 곧 우리의 삶이며, 고난 자체가 아닌 이야기의 단절이 생명의 단절을 부른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이 자신의 서사를 점검하고, 이야기를 말하거나 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74537212,"sku":"978890416923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4169238.jpg?v=17763231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041692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