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10980209","title":"정의로운 국가와 행복한 사회를 위한 신실용주의 철학과 정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류는 어떠한 ‘이상적 사회’를 꿈꾸어 왔는가? 그것은 인간의 삶이 정신적으로 아름답고 물질적으로 편익하고 풍요로우며 인간적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지구촌 문화공동체(Global Cultural Community)’이다. 그렇다면, ‘지구촌 문화 공동체(Global Cultural Community)’는 어떠한 형태가 바람직할 것인가? 이는 ‘동양(東洋)과 서양(西洋)의 문화(文化)가 조화되고 정신(精神)과 물질(物質)이 융화되어 자유(自由)와 평등(平等)이 함께 보장되는 인류사회’라고 본 연구는 규정한다.\u003cbr\u003e\n현재 인류사회는 5가지 위기: ① 글로벌 경제위기, ② 에너지·환경 위기(자원고갈·생태계 파괴), ③ 식량 위기, ④ 대량살상무기(핵무기) 위기, ⑤ ‘문명의 충돌’과 이슬람국가(IS) 테러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상기 위기들을 야기한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지구촌 문화공동체(Global Cultural Community)’ 보편타당한 ‘글로벌 철학(Global Philosophy)’의 부재(不在)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따라서 인류사회는 세계평화와 공동번영을 지향하는 지구촌 문화공동체(Global Cultural Community)를 건설하기 위한 가치기준과 규범을 정립해야 할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따라서 본 연구는 상기한 인류사회의 5가지 위기 중에서 ‘글로벌 경제위기(Global Economic Crisis)’에 국한하여 2008년 하반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모순과 한계가 드러난 신(新)자유주의(New Liberalsim) 및 신(新)금융자본주의(New Financial Capitalism)를 대체할 수 있는 ‘신(新)실용주의(Neopragmatism)’를 정립하고 주창한다. 이것은 자유 vs 평등, 정의 vs 행복, 자원배분의 효율성 vs 소득분배의 형평성, 시장질서(‘경쟁원리’, 경제적 자유) vs 사회질서(‘보완원리’, 사회적 정의)의 상호갈등적 가치들을 조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경제철학(經濟哲學)’을 모색하기 위한 시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74406140,"sku":"9788910980209","price":6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0980209.jpg?v=17763231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109802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