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56680","title":"아메리칸 타블로이드","description":"FBI, CIA, 제계, 정계, 연예계, 마피아까지 얽힌 거대한 음모가 시작된다!\u003cbr\u003e\n1950년대 후반부터 존 F. 케네디가 암살당하기까지 미국 지하세계의 비밀 역사를 그린 제임스 엘로이의 소설 『아메리칸 타블로이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경험을 한 《L.A. 컨피덴셜》의 저자 제임스 엘로이. 20세기 중반 미국의 비밀 역사에 저자만의 스타일을 더한 「언더월드USA」 3부작 가운데 첫 번째 작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FBI 특수요원 켐퍼 보이드, 경찰 출신의 건달 피터 본듀런트, FBI 도청 전문가 워드 리텔 세 남자를 중심으로 1950년대 말 존 F. 케네디가 다음 대통령으로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암살당하기까지 FBI, CIA, 재계, 정계, 연예계, 마피아까지 얽힌 거대한 음모를 다룬 이 작품은 제임스 프랑코 연출, 주연으로 영화화가 예정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FBI 특수요원 켐퍼 보이드는 FBI 국장 에드거 후버의 지시로 케네디 진영으로 들어가 케네디의 신임을 얻고 정보를 빼내 에드거 후버에게 전달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켐퍼 보이드는 친구인 FBI 도청 전문가 워드 리텔을 이 일에 끌어들이고 CIA, 피터 본듀런트와 손을 잡으며 국장의 지시와는 별개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쿠바와의 관계를 이용하고 마피아 세력에게까지 접근한 켐퍼 보이드는 케네디와의 관계를 위해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를 냉정하게 버리고 철저하게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4650876,"sku":"978892555668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6680.jpg?v=17760160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566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