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65637","title":"지적 수다를 위한 상식 퍼즐","description":"“어떻게 저 사람은 저렇게 지적으로 말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콘텐츠,\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걸 알아야 남다르게 말한다.\u003cbr\u003e\n똑똑해 보이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대화할 때 남들이 모르는 것을 말하면 된다.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알 필요도 없다. 많은 것을 알고 있더라도,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정보만 말한다면 오히려 지루한 사람으로 비치기 쉽다.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깊이 알아야 할 필요도 없다. 이해하기도 힘든 전문적인 내용은 듣는 사람의 호기심을 반감시킬 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누구나 쉽게 관심을 가질 만한 그러나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아닌 희소성 있는 지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그런 지식을 담고 있다. 〈대학내일〉에서 3년 동안 ‘기명균의 낱말퍼즐’을 연재한 저자가 내일의 상식으로 자리 잡을 지식과 그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상식 책으로는 최초로 글 사이사이에 16가지 낱말퍼즐을 넣어 재미와 이해를 더했다. “넓고 얕은 잡학·지식들을 기록하는 메모장이자 단어장으로 퍼즐을 사용한 것이다.” 문장의 맥락 안에서 영어 단어가 쉽게 외워지는 것처럼, 퍼즐에 담긴 잡학·지식들은 더 쉽게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바라는 점이 딱 한 가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이 당신에게 정말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을 읽고 수다를 떠는 당신을 보고, 당신의 친구가 이런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얘는 어떻게 이런 걸 알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6517244,"sku":"97889255656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5637.jpg?v=17760171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656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