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67020","title":"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description":"타인을 안아주던 그 온도로 이제는 나를 안아줄 차례다!\u003cbr\u003e\n타인을 안아주는 것에 더 능숙했고, 때문에 속으로 삼킨 울음이 많았던 한 사람이 타인의 마음을 더 신경 쓰느라 무관심했던 나의 날들을 돌아보는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위로와 격려의 글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준 저자 흔글이 마주했던 사람들과 상황들에서 얻었던 ‘나’를 안다는 것의 소중함에 대해 나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날, 오롯이 나를 위해 쓴 시간과 마음이 턱없이 부족했다는 걸 깨달은 저자는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뒤늦은 깨달음이 되지 않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보고, 상처 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어내고, 나에게 없는 걸 찾느라 마음을 소진하지 말라고 말하며 가지고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소중하게 여겨줄 줄 아는 것과 같이 사소해 보이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제안하고 격려하며 정작 자신에게 무심했던 과거와 작별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나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10328828,"sku":"9788925567020","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7020.jpg?v=17763219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670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