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68515","title":"우주로 간 호모 사피엔스","description":"인류는 정말 지구를 떠나 달과 화성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u003cbr\u003e\n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초대 센터장과 생리학자가 들려주는 우주에서 생존하는 법\u003cbr\u003e\n조만장자로 일컬어지는 일론 머스크를 필두로 세계 각국에서 우주산업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 유는 무엇일까? 고대부터 존재했던 우주를 향한 지적 호기심을 만족하기 위해, 우주 환경에서 만 가능한 공정을 제조업에 활용하기 위해, 갈수록 ④렷해지는 기상이변을 해결하기 위해. 이 유는 정말 다양하다. 특히 미국의 NASA를 필두로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한화에어로스페이 스 같은 우주항공기업이 '우주에서의 일상'을 그리는 모습은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과연 인간이 우주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지적 호기심에서 비롯되는 궁금증 역시 각양각색이다. 집은 무슨 재료로 짓고, 무슨 음식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배설물은 어떻게 처리할까? 아프거나 다치면 어떻게 치료받아야 할까? 또 거기서는 국 적이라는 게 없는데 다툼이 발생하면 어느 나라의 법에 따라야 할까? 그야말로 가장 기초적 인 의식주부터 시작해서 공학, 기술, 의학, 법과 제도까지 생각해 볼 구석이 많다.\u003cbr\u003e\n《우주로 간 호모 사피엔스》는 바로 그 '우주에서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 공상과학 콘텐츠에 서 묘사되는 것처럼 막연한 구상을 그린 것이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우주 개발의 미래를 담았다. 이 책을 집필한 저자들은 우주 관련 연구를 지속해 온 전문가로, 점점 구체적으로 변 하는 우주개발계획에 발맞춰, 실제로 우주로 나아가고 거기서 일상생활을 하게 될 인류를 '호 모 스페이시언스Homo Spaciens'라고 부른다. 호모 사피엔스 다음 단계라고도 할 수 있는 호모 스페이시언스, 즉 우주 인류라는 개념을 새로 정립하고 다방면에 걸쳐 그들의 생활상을 살펴 보았다.\u003cbr\u003e\n저자인 조황희 박사는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초대 센터장을 지낸 우주 관련 연구자이며, 생리 학자인 곽지연 교수는 우주생리학과 우주의학 분야를 연구 중이다. 두 저자는 현재 인류가 우 주에 진출하기 위해 꼭 고민해 봐야 하는 이슈들을 다각도로 조망하고 고찰했다. 이러한 관점 에서 《우주로 간 호모 사피엔스》는 우주 개발의 현실성에 의문을 가진 독자들에게는 모든 문 제에는 해결책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우주라는 공간 자체에 호기심을 느끼는 독자들에 게는 다방면의 지식을 심어 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364717007100,"sku":"9788925568515","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8515.jpg?v=17846257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685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