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72826","title":"경청의 기술","description":"“화자 중심의 세상에서 듣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초연결 시대의 필수적인 생존 능력, ‘듣기 지능’\u003cbr\u003e\n말하게 하고, 믿게 만들고, 원하는 것을 얻어라!\u003cbr\u003e\n우리는 각자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무언가’를 전하고자 말을 한다. 말하기 스킬을 공부하기도 하고, 어휘력을 키우려 책을 들춰보기도 하며, 상대방의 말에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다. 정작 타인의 말은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서 말이다. 모두가 자신의 말을 하려는 시대, 우리는 연결되어 있지만 진정으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다. \u003cbr\u003e\n스스로의 말이 명확한 의도를 담고, 제 기능을 하며, 상대방에게 온전히 전해지는지 여부에는 누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하지만 단어 하나가 놓여 있을 때는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하듯이, 소통도 말하는 사람만 있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말하면서 동시에 듣고, 들으면서 동시에 말한다. 잘 말하는 기술도 필요하지만 잘 듣는 기술은 생존에 필수적이다.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경청해야 비로소 자신이 의도한 바를 전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사회언어학자인 저자는 자신이 발견한 ‘듣기 지능’을 실용적인 지침으로 정리해 우리의 일상에, 대화 상황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이 책에는 대화를 나눌 때 어느 정도로 말 분배 방식이나 속도를 맞춰야 하는지, 원하지 않는 소음·잘못된 정보를 걸러내며 듣는 방법, 상대방의 말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기준, 상대방의 얼굴을 ‘듣고’ 모든 것을 파악하는 비결, 말하지 않고도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하는 비언어적 표현법, 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윤활제 역할을 하는 소통 방식, 협력하면서 일할 때 필요한 경청 요소 등이 담겼다. 듣기 지능이라는 잠재된 에너지를 활용하면 갈등을 완화하고,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며,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원동력을 얻게 된다. 자신 안에 잠들어 있는 더 깊이 소통하도록 도와주는 ‘경청 능력’을 일깨워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74663932,"sku":"978892557282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2826.jpg?v=17764342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728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