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89121","title":"뇌는 작아지고 싶어 한다","description":"왜 우리는 그토록 자가 격리에 괴로워했나\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해답은 바로 인간의 작아진 뇌에 있다\u003cbr\u003e\n‘똑똑한 사람은 뇌가 크다’라는 말을 의심해 본 적 있는가? 알다시피 무려 200만 년 가까이 지속된 인류의 거대한 진화사에서 우리의 뇌는 점점 커져왔다. 그런데 약 2만 년 전, 예상치 못한 변화가 일어났다. 인간의 뇌가 돌연 작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 사소해 보이는 발견은 당신과 78억 인구 전체의 정체성을 박살 내버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우리는 3가지를 궁금해해야 한다. 하나, 인간의 뇌는 왜 돌연 작아졌나? 둘, 인간은 뇌의 15%를 잃고도 어떻게 더 똑똑해졌나? 셋, 더 작아진 뇌는 우리를 어떤 식으로 조종하고 있나? 하버드, 케임브리지, MIT 교수를 역임하고 브리스톨대학교 인지발달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브루스 후드는 전에 사용한 적 없는 ‘뇌의 크기’란 현미경을 통해 인류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이 추적 끝에 우리의 문명이 오늘날처럼 발달한 것도,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우리의 행동도 대부분 작아진 뇌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 박살 난 고정관념은 버려라. 인간의 본성에 관한 믿음도 버려라. 이미 당신은 더 작아진 뇌를 가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49330684,"sku":"9788925589121","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89121.jpg?v=17763225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891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