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89428","title":"포스트 코로나 생존 전략","description":"“바뀌지 않으면 이제 당신의 기회는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학자가 말하는 ‘10년 후 AI에 대체되지 않기 위한 생존법’\u003cbr\u003e\n코로나19가 순식간에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팬데믹이 우리에게 남긴 건 심리적 위축과 경제 위기만이 아니었다. 서비스업, 제조업 일자리는 그 규모부터 축소되었고, 아직은 실현되려면 멀었다고 여겼던 사무직의 업무 형태도 완전 탈바꿈에 돌입했다. 우리는 이제 팬데믹 이전의 삶으로 시계를 되돌릴 수 없다. 변화의 신호탄이 울린 것이 아니라, 이미 그 흐름이 당도했다. 그럼 앞으로 인간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러한 고민을 우리보다 앞서 시작한 사람이 있다. 공식 직함만 일곱 개인 지식 큐레이터 오치아이 요이치는 인공지능 기술 발달에 따른 인간 일자리의 대체 현상을 고민하며 신작 《포스트 코로나 생존 전략》을 집필했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일본 기업들은 그의 주장을 일에 관한 선도적 시선을 가진 학자의 남다른 고민 정도로 평가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그가 제기한 주장 면면이 현실화했다. 그의 예측대로 일 자체를 생활에 녹여내 24시간 내내 고민하면서 해야 할 만큼 현실은 냉혹해졌다. 한동안 유행이던 ‘저녁이 있는 삶’, ‘퇴근 후 자기계발’, ‘주 5일제’라는 단어가 무의미해졌다. ‘일은 일, 삶은 삶’이라는 경계는 이제 의미가 없다.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도 일이 돌아간다’는 말은 현실이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기술에 나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나아가 일자리 형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34가지 방법이 담겨 있다. 특히 ‘워크 라이프 블렌딩’으로 정의한, 일이 생활 속에 흡수되는 방식을 익히면 예측 불허의 세상에서도 나만의 생존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술 위협으로부터 나의 일자리를 지키고 싶은 사람,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631287036,"sku":"9788925589428","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89428.jpg?v=17764346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894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