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5589541","title":"희망으로 꽃을 피워","description":"“살아야겠다는, 살아내야 한다는 의지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으로 만들어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의 희망으로 꽃피운 나의 꿈, 나의 사랑\u003cbr\u003e\n화가에서 건국대학교 이사장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  좌절 속에서도 꽃피운 열정과 신념\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의 첫 책이 출간됐다. 그동안 건국대학교에 관한 뉴스와 이슈에 대한 해명을 담은 책은 아니다. 이 책은 김경희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건국대 이사장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이면에 한 번도 꺼내보지 못한 그의 꿈과 좌절, 그리고 열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세간에서는 재단 운영에 관해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시아버지와 남편이 열정을 담아냈던 헌신의 장이 망가져가는 것을 보면서, 돌아가신 그분들의 학교에 대한 꿈과 사랑을 누구보다 꼭 이뤄내고 싶었던 의지가 김경희 이사장에게 훨씬 강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학교를 위한 일이라면 그 누구보다 앞장서 나섰고, 욕을 먹더라도 학교 일을 하면서 벌어진 일들은 모두 감당해내려고 노력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김경희 이사장 역시 역경과 좌절이 없지 않았다. 부잣집에서 자란 어린 시절, 그리고 풍요롭고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던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결혼 후 8년 만에 남편을 사고로 잃은 슬픔은 그를 끝없는 곳으로 추락시켰다. 숨을 내쉬는 것이 힘겨워 두 딸을 시어머니에게 맡기고 미국으로 도피해보기도 했다. 그는 살기 위해서 숨구멍을 찾아들었던 것이다. 그렇게 슬픔의 구렁텅이를 빗겨서 서 있다 보니 다시 조금씩 에너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그림을 그리면서 화가로서 생계를 유지해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14596604,"sku":"978892558954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89541.jpg?v=17763224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55895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