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6878101","title":"과학기술윤리연구(과학문화연구 8)","description":"과학ㆍ기술의 발달은 우리로 하여금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윤리적 문제들과 직면하게 한다. 생식보조기술의 발달로 인공생식을 통한 아기 생산의 도덕적 문제, 첨단정보기술의 발달이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 등의 도덕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과 해킹은 과연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을 것인지 등이 생명의료기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등장한 ‘생명의료윤리’ (bio-medical ethics), ‘정보통신윤리’(information - technology ethics)의 주요 문제로 등장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과 기술의 융ㆍ복합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지금, 본서에서는 과학ㆍ기술과 철학이 소통하고 있는 ‘과학기술철학연구’(Philosophical Studies of Science \u0026amp; Technology)의 한 영역, 즉 ‘과학ㆍ기술’과 철학의 ‘윤리학’ 분야가 소통하게 되는 학문 영역을 ‘과학기술윤리연구’(Ethical Studies of Science \u0026amp; Technology)라 명명하였다. 더불어 과학ㆍ기술의 발달로 이미 직면하고 있거나, 곧 직면하게 될 도덕적 문제들을 자세히 분석하고 사례별로 왜 어떤 경우는 도덕적으로 부당하고 다른 경우는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 밝혀보려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70227708,"sku":"978892687810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8101.jpg?v=17763242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68781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