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6882894","title":"고사성어 이야기 진나라편 17: 득촌진척(그림으로 읽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시리즈는 중국의 각 시대별 150여개의 고사성어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첫 번째 시리즈 조(趙)나라편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 진(秦)나라편으로, 전국시대 진나라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여러 인물과 사건 사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이야기를 총 10권으로 출간했다. 이번 시리즈는 다채로운 그림 구성와 세련된 기교로 인해 전체적이 스타일이 전편보다 훨씬 더 향상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음으로 출간 예정인 고사성어 시리즈 중에서 전국시대와 관련된 것으로는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초(楚)나라 편』,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제(齊)나라 편＞,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한(韓), 위(魏), 연(燕)나라 편＞ 등 아직 3세트가 더 남아 있다. 전국시대 고사성어가 담긴 총 50권의 전집을 통해 여러 제후국 간의 역사적 사건, 전쟁과 동맹, 문화 특성과 예술 풍조 등 그 시대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前)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인 저우궁신의 엄정한 고증으로 재현된 문물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7권 ‘득촌진척(得寸進尺)’은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말로, 위나라의 변론이 뛰어나 범저가 진나라 소양왕에게 천하를 얻을 방법을 알려 줄 때 예로 든 ‘한 치의 땅을 얻게 되면 모두 왕의 땅이 되고, 더 나아가 한 척의 땅을 얻게 되면 그 역시 왕의 땅이다’라는 말에서 유래한다. ‘득촌진척’은 원래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순서대로 지략을 써서 각 나라를 공략해 나가는 방법을 뜻했지만, 오늘날에는 그 뜻이 변하여 과욕을 부려 만족할 줄 모른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10024188,"sku":"978892688289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2894.jpg?v=17760186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688289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