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7435402","title":"토목시공기술사(Final)","description":"우리나라는 ’70~’80년대에 축적한 국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선진국의 시장개방 대열에 동참하기 위하여 1996년 UN 산하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 가입하였고, 2012년 한 미FTA협정을 체결하였다. 그 이후부터 건설산업의 각 분야에 근무하는 엔지니어들은 개인적으로 느끼든 못 느끼든 선진국 시스템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잠시 되돌아보면 1994년 성수대교 붕괴를 계기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이 제정되고, 이어서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어 책임감리제도가 전면 도입될 당시, 국가기술자격 제도마저 뒷받침되지 못한 상태에서 정부는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목적으로 학 경력인정기술자를 양산하여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맡겨야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이러한 난관들이 어느 정도 수습되면서 이제 건설산업정책이 선진국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일례로 20여년 동안 시행되어온 책임감리제도가 2014년에 건설사업관리(CM)제도로 전환된 점을 들 수 있다. 이에 따라 건설업계는 시공사와 용역사가 건설사업관리 방식으로 발주된 공사 수주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당연히 엔지니어들도 건설사업관리와 함께 도입된 역량지수 등급체계(ICEC)에 의해 학력 자격 경력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책임감리에서는 경력만 갖추면 책임기술자로서 업무수행이 가능했지만, 건설사업관리에서는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이는 곧 건설현장을 책임지려면 실무뿐만 아니라 이론도 습득해야 하는 선진국 시스템이다. 이와 같은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국내 외 건설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엔지니어들이 이미 알고 있는 공학이론에 실무경험을 엮어  토목시공기술사 자격 시험장에서 자~알 풀어쓸 수 있도록 저자는 이 교재를 다음과 같이 편집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71974396,"sku":"9788927435402","price":8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435402.jpg?v=17760442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74354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