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7809296","title":"도시 주택 산책","description":"도시를 떠날 수는 없고, 아파트에서 사는 게 답답하게 느껴진다면?\u003cbr\u003e\n도시의 편리함을 누리면서 느긋하게 주택 생활을 즐기는 법!\u003cbr\u003e\n신혼부부 ㆍ 3인 가족 ㆍ 4인 가족, 내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도시주택을 찾아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파트 단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동주택의 편리한 삶, 골목길의 따뜻한 정서와 동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도시주택, 아파트에서보다 몇 배 더 부지런해져야 하는 전원주택에서의 자연친화적인 삶. 어느 쪽이 내 스타일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주택에서 살고 싶다고 해서 자신의 활동 반경이나 생활 패턴까지 바꾸고 싶지는 않다고 말한 일곱 가족의 이야기가 있다. 집에서 회사까지 편리하게 출퇴근하고, 주말에 누리던 여가 및 문화생활을 유지하면서 주택에 살 수 있다면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다 가졌다는 생각이 들지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의 출발은 바로 도시 주택이다. \u003cbr\u003e\n그렇다고 이 일곱 가족의 도시 주택 이야기가 넉넉한 예산 속에서 원 없이 꿈을 이루었다는 건 아니다. 그저 아파트 전셋값 대신, 그마저도 부족할 땐 두 가구가 예산을 합치기도 하고, 사무실 임대료 대신 집과 사무 공간을 겸하는 등 지극히 한정된 예산 안에서 도시주택이라는 대안을 찾아냈다. 건축가를 만나 집을 짓고 지금까지 살아가는 일련의 과정이 모두 순탄하기만 한 것도 아녔다. 하지만 하나같이 ‘실 보다 득’이 훨씬 많다는 것이 도시 주택살이의 결론이다. 특히 ‘삶의 질’이라는 측면에서 도시주택은 가족구성원의 삶을 한층 다채롭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u003cbr\u003e\n이 일곱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호기심 많은 작가의 시선으로 골목길을 걷듯 자분자분 따라가 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42842620,"sku":"9788927809296","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09296.jpg?v=17763225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78092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