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7812623","title":"정치사상과 사회발전","description":"효당 이홍구(曉堂 李洪九) 선생 미수 기념 문집 2권 출간 \u003cbr\u003e\n-격변과 전환의 시대를 밝혀 줄 비전과 철학을 모색하다\u003cbr\u003e\n발전》 《대전환기의 한국 민주정치》가 출간됐다. \u003cbr\u003e\n이번 문집 2권은 이홍구 전 총리의 가르침을 이어받고 그의 철학을 계승하며 지지하는 총 33인의 글을 엮은 책으로, 각 편마다 집필진의 오랜 연구 업적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기념문집 제1권에 해당하는 《정치사상과 사회발전》에서는 김홍우 서울대 명예교수 외 총 15인이 동서양의 정치사상을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담아냈다. 제2권에 해당하는 《대전환기의 한국 민주정치》에서는 이정복 서울대 명예교수 외 총 16인이 한국의 민주정치의 역사를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담아냈다. 두 권의 문집을 통해 이홍구 전 총리의 교육자로서, 정치가로서의 업적과 성과를 모두 만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홍구(曉堂 李洪九) 교수가 금년으로 미수(米壽)를 맞는다.\u003cbr\u003e\n미수는 88세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나, 그래도 88\u003cbr\u003e\n세까지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u003cbr\u003e\n나는 1975년부터 1988년까지 13년을 이홍구 교수와 한 대학\u003cbr\u003e\n에서 보냈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이 1970년이었으니 이제 50년\u003cbr\u003e\n넘게 그를 알고 지낸 것이다. \u003cbr\u003e\n어려운 정치사상을 전공하여서인지 정치현상을 보는 눈\u003cbr\u003e\n이 뛰어났다. \u003cbr\u003e\n그래서인지 그는 50대 중반에 학교를 떠났다. \u003cbr\u003e\n다른 곳에서도 할 일이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내가 아는 그는 자연에 거역하지 않고 사물의 흐름에 순응하는\u003cbr\u003e\n지혜를 안고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러리라고 믿는다.\u003cbr\u003e\n부디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 축수한다.\u003cbr\u003e\n- 최 명 서울대 명예교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17341180,"sku":"978892781262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12623.jpg?v=17763219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78126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