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8516315","title":"궁궐의 음악문화(민속원 아르케북스 19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궁궐 그곳에는 악기가 있고, 악인들이 있고, 음악이 있었다\u003cbr\u003e\n궁궐에서는 음악을 연주하기 위한 기본 자산인 악기(樂器)를 보관하는 창고를 마련하여 관리하는 일부터 신경을 썼고, 악기그림(樂器圖)을 남겨 후일에 참고 가능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행사 당일 흠결사항이 없도록 음악 관료들이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음악문화사적으로 탐구해 보았다. 아울러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종묘제례악을 연주하는 악대가 어떻게 형성되어 변천되었는지를 정리하고, 20세기 초에 변모된 음악기관의 역할과 안팎의 시각을 점검했으며, 궁중음악이 현재 음악교육 자료로써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모색해 보았다. \u003cbr\u003e\n궁궐에는 악기(樂器)가 있고, 악인(樂人)이 있고, 음악(音樂)이 있었다. 그들의 존재와 움직임에 대한 정보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법전(法典), 오례서(五禮書), 의궤(儀軌), 악서(樂書), 악보(樂譜), 신문기사 등에서 산견된다. 다양한 문헌 속에 흩어져 있는 음악 관련 기록을 모아 작성한 글을 악기, 악대, 음악관료, 음악교육 등 주제별로 엮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95551484,"sku":"9788928516315","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6315.jpg?v=17760436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85163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