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29304782","title":"고교학점제 선택 과목 192학점 한 권으로 끝내기","description":"\u003cp\u003e고교학점제와 선택 과목\n\u003cbr\u003e== 대학생처럼 배울 과목 택하는 고교학점제, 학생 선택 강조 \n\u003cbr\u003e== 과목 선택, 학생의 학업ㆍ진로 역량, 학습 태도 드러나는 요소로 주목\n\u003cbr\u003e== ‘카더라’ 아닌 전문가의 힘! 계열ㆍ전공별 추천 과목부터 시간표 짜기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선택 과목 가이드북 완전판  \n\u003cbr\u003e== 학생 선택권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넓히고, 입시와 학교생활을 함께 안내하는 길잡이 \u003c\/p\u003e\n\n\u003cp\u003e지난해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됐다. 내신과 수능의 변화도 동반됐다. 내신은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었고, 새 교육과정을 이수한 첫 세대가 치를 202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선택 과목을 없애고 고1ㆍ2 때 배우는 과목에서 주로 출제된다. 현재에 비해 내신의 변별력이 약화되고, 수능 성적으로 심화 학습 여부를 검증하기 어려운 구조다. 대학이 학생부 평가 또는 면접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이유다.\n\u003cbr\u003e이런 상황에서 선택 과목은 고교학점제 체제 대입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학부모 세대는 같은 학급이라면 정규 수업 시간은 물론, 0교시나 야간 자율학습 시간까지 누구나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과목을 공부했다. 지금 고등학생은 다르다. 같은 학급 내에서도 학생마다 수업 시간표가 제각각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도입된 2018학년 고1부터 자신이 배울 과목을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지난해 고교학점제가 시행되며 함께 적용된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이전보다 더 학생 선택을 강조하며, 보다 다양한 선택 과목을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15442684,"sku":"978892930478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9304782.jpg?v=17760422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293047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