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0089043","title":"스마트폰을 든 테러리스트(나남신서 1904)","description":"테러리스트의 유혹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 이제 더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u003cbr\u003e\n17살 아직은 어린나이… 김 군은 왜 부모를 속이고 테러단체에 가입했을까? 인터넷 세상에서 그는 무엇을 본 것일까? 참수, 화형 등 반인륜적인 테러를 지하드(성전)로 받아들이고 극단주의 테러단체 ISIS에 가입한 청소년은 전 세계에 2만 명이 넘는다. 청소년의 생각을 좀먹는 과격 이데올로기가 우리 아이들 손에 쥐어진 것은 아닌가? 10살도 채 안 된 어린이가 태연하게 참수를 한다. 철창에 사람을 가두고 휘발유를 뿌려 불태워 죽인다. 그리고 이런 끔찍한 장면이 선전선동 영상으로 만들어져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다. 지금 우리 청소년은 테러리스트의 유혹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테러와의 전쟁’을 통해 테러를 뿌리 뽑을 수는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테러리즘은 모든 종류의 차별과 불평등 그리고 분노를 자양분으로 커가는 이념이기 때문이다. 청소년은 이런 이념에 더욱더 취약할 수 있다. 그리고 부모는 그들이 소통하는 인터넷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서로 용서하고 공존하려는 지구촌의 노력이 없다면 테러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도 없고 자녀를 테러리스트의 유혹으로부터 지킬 수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테러가 일상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테러는 이제 더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59120380,"sku":"978893008904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9043.jpg?v=17763221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00890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