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0237604","title":"Why? 수면 과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000억 개가 넘는 뇌세포가 만들어 내는 잠의 수수께끼\u003cbr\u003e\n현대인은 100년 전의 사람들보다 두 시간 정도 덜 잔다고 한다. 잠을 푹 자야 다음 날 맑은 정신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잠자는 시간을 아까워한다. 더욱이 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남들보다 더 자는 사람을 게으르다고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나폴레옹처럼 하루에 3시간만 자도 충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인슈타인처럼 10시간을 자야 충분한 사람도 있는 것처럼 사람에게 필요한 수면 시간은 제각각이다. 그래도 사람은 평균적으로 잠자는 데 인생의 약 3분의 1을 보낸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간을 아끼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잠은 사람에게 무척 중요하다. 그 이유는 우리가 자는 동안 뇌가 끊임없이 움직여 집중력을 높여 주고, 몸이 아프지 않도록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기의 어린이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뼈가 잘 자라고 근육이 증가하도록 도와주는 성장 호르몬이 잠을 자는 동안 집중적으로 나오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가 왜 밤이 되면 잠이 오고 아침에 깨어나는 것인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뇌가 어떻게 낮과 밤을 구분하여 활동하는지, 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 어떤 신비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또한 자면서 우리는 왜 꿈을 꾸는지, 꿈속의 모습은 과연 현실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소개하고 있으며, 동물과 식물의 다양한 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Why? 수면 과학〉은 독자들에게 잠이 왜 우리 몸에 꼭 필요한지를 알려 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는 올바른 수면 습관을 익히기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71415292,"sku":"9788930237604","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237604.jpg?v=17763245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02376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