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0625586","title":"나쁜 것의 윤리학","description":"\u003cp\u003e[나쁜 것의 윤리학]은 도덕주의적 가정을 넘어서는 도덕적 탐구가 왜 필요하며 또 어떻게 가능한지, 신체화된 경험의 구조에 대한 체험주의의 해명에 의지해서 접근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체험주의를 따라 윤리학의 핵심 주제를 도덕적 경험의 문제로 전환한다. 나아가 몇몇 문제와 논의는 체험주의의 기존 논의를 넘어서서 확장된 형태를 띠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우리 시대를 가르는 새로운 철학적 탐색에 하나의 가능성으로 읽힐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3141500,"sku":"9788930625586","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5586.jpg?v=17763227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06255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