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1025392","title":"타임머신(3판)(문예세계문학선 102)","description":"문명 비평가이자 근대 과학 소설의 아버지 웰스가 \u003cbr\u003e\n그려낸 서기 802701년의 미래! 불평등한 계급 사회, \u003cbr\u003e\n도덕성을 상실한 물질문명에 대한 비판과 엄중한 경고!\u003cbr\u003e\n웰스의 첫 번째 공상 과학 소설로 과학 우화인 동시에 계급 우화다. 웰스는 ‘타임머신’이라는 과학적인 기계 장치를 이용한 시간 여행의 가능성을 최초로 예시했고, 이후 수많은 SF 창작물에 영감을 주며 시간 여행 서사의 원형을 창조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설은 한 과학자가 과거와 미래로 날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발명해 802701년의 미래 세계에 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퇴화한 인간은 엘로이족과 몰록족으로 나뉘어 있다. 아름답지만 소인인 상류 계급의 자손 엘로이족은 지상에서 살고, 하류 계급의 자손 몰록족은 지하에서 눈이 퇴화된 채 노동을 하며 밤에만 지상에 나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웰스는 이 소설로 당시 계급 사회의 모순과 편견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도덕성을 상실한 물질문명을 냉담한 시선으로 폭로하며 인류의 파국을 경고하면서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의 시초를 던진다. 그러나 웰스는 이러한 비관적 전망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인류에 한 가닥 희망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6242812,"sku":"978893102539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5392.jpg?v=17760425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10253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