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1026726","title":"공리주의: 행복 철학(문예인문클래식)","description":"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더 낫고,\u003cbr\u003e\n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을 가진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u003cbr\u003e\n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u003cbr\u003e\n칸트의 《윤리형이상학 정초》에 비견되는\u003cbr\u003e\n도덕철학사 최고 걸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한 민주주의 철학의 질적 완성\u003cbr\u003e\n★《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u003cbr\u003e\n★밀의 생애와 사상, 그 현재적 의의를 정리한 상세한 해제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공리주의》는 《자유론》과 더불어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으로 인정받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칸트의 《윤리형이상학 정초》 등과 함께 최고의 도덕철학 저서로 손꼽히기도 한다. 이 책의 요지는 간단하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공리주의 철학의 옹호자로서, 밀은 이 책에서 공리주의의 핵심을 간추려 요약하고, 공리주의에 가해지는 반론에 하나하나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예출판사에서 펴내는 《공리주의》는 우리 사회에 비판적 경종을 울리기를 주저하지 않는 박홍규 역자가 번역했다. 역자는 이 책에 ‘행복 철학’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원서에는 없는 부제를 단 이유가 있다.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가 인간에게 행복을 주면 그 행동이 옳다고 간주하고, 모든 행위는 행복을 증대하고 고통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그 핵심 원칙으로 삼는다. 그런데 ‘공리주의’라는 다소 딱딱한 이름은 이 근본 원칙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 ‘행복 철학’은 공리주의가 무엇을 위한 철학인지를 직관적으로 밝히는 데 도움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90452732,"sku":"9788931026726","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6726.jpg?v=17760200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10267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