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1505757","titl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양자(Quantum)","description":"'바나나와 사과가 섞인 양자 과일', '양자의 손' 등 기발한 비유로 낯선 미시 세계 안내\u003cbr\u003e\n반도체, 레이저, MRI부터 차세대 양자 컴퓨터·AI까지…우리 삶을 바꿀 양자 기술 조명\u003cbr\u003e\n\u003cbr\u003e\n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u003cbr\u003e\n양자量子·Quantum\u003cbr\u003e\n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양자 역학'을 누구나 쉽게 눈을 반짝이며 읽을 수 있게 풀어낸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의 45번째 신간 『양자量子·Quantum』가 출간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일상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규칙이 지배하는 미시 세계, 즉 10억 분의 1미터 크기의 원자 속 전자와 원자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숨 쉬는 '양자의 세계'는 상상을 초월한다. 책은 독자들이 이 낯선 세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발하고 친근한 비유를 동원한다. 예컨대 양자의 '중첩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오른손과 왼손이 흐릿하게 겹쳐 있는 '양자의 손'이나, 바나나와 사과가 반반씩 섞인 '바나플', '애프나' 같은 가상의 '양자 과일' 개념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아,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네.'라는 묘한 여유와 함께 양자의 신비로운 세계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레이저, 반도체 트랜지스터, 몸속의 소리굽쇠(MRI 원리) 같은 현대인의 필수 기술부터 최신 양자 센서, 양자 통신, 그리고 차세대 패러다임을 바꿀 양자 컴퓨터와 인공지능(AI)의 관계까지 일상과 미래 기술 속에 숨겨진 양자 역학의 흔적들을 생생하게 추적한다. 뿐만 아니라 양자 현상을 예측할 수 있는 방정식을 낸 슈뢰딩거, 양자 역학의 무작위성을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말로 비판한 아인슈타인, 플랑크의 법칙과 플랑크 상수를 주장한 양자화의 아버지 플랑크, 음극선 실험으로 전자를 발견한 톰슨 등 위대한 물리학자들의 발자취와 함께 물리학이 세상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태도를 흥미진진하게 조명한다. 뿐만 아니라 양자 테크롤러지의 기본이 된 빛이 파동이자 입자라는 사실, 양자 터널링, 중첩, 텔레포테이션, 불확정성 원리, 양자 얽힘 등 신비한 양자의 세계를 제대로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렵고 딱딱하지 않고 말랑말랑한 물리 공부와 아울러 다가오는 양자 테크놀로지 시대의 흐름을 가볍고 유쾌하게 이해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잠 못 들 정도로 매혹적인 지식의 밤'을 선사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336385757436,"sku":"9788931505757","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05757.jpg?v=17896379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15057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