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1590623","title":"선진 국가로서 제조업의 역할","description":"혼돈의 시대, 제조업 길을 찾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일 양국이 지금까지 국가를 풍요롭게 키워온 요인은 제조업의 필사적인 노력 덕분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저출산과 유행의 변화 등으로 젊은이들의 제조업 기피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오일 쇼크나 엔고, 리먼 쇼크 등 온갖 불경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와 앞으로 한일 양국이 어떻게 선진국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기대와 제조업을 이끌어 가는 데 있어 자신의 철학을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략가인가, 아버지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가 운영하는 회사는 일본 회사를 포함해서 3개소의 각 사업 거점에 인재를 ‘배치’하고 그 능력을 잘 ‘조정’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유리하게 전개하고 있다. 일본에 있는 본사를 제외한 2개의 지점에 회사를 설립한 이유와 일본의 기술을 어떤 식으로 다른 나라의 사람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기술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우수한 품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과 원가 절감에 관하여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직원들에게 손편지와 함께 세뱃돈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크리스마스파티 열기, 직접 요리한 음식을 나눠주고 매달 있는 생일을 챙기는 등 직원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한다. 이로 인해 회사를 이직하는 이는 거의 없으며, 높은 수준의 기술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직원들에게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의 작은 행동들로 인하여 회사에 어떤 시너지를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마지막으로 입사 후 10여 년간 트럭 운전사와 영업사원을 하면서 쌓아온 저자의 노하우와 경영철학을 엿 볼 수 있는 책이며, ‘VUCA World’라고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제조업이 성공할 수 있음을 확신하게 해주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35056636,"sku":"97889315906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90623.jpg?v=17763290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15906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