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1815634","title":"딴따라에게 찾아오신 예수님","description":"푯대를 향해 지금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라는 말이 있는데…\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세상 빛과 세상 이름으로 살던 사람이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나만의 색깔이 있었고 나만의 이름을 가지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공의 가도를 달리며 살던 사람이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직 내 영광과 내 명예를 위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날 그 길이 내가 가야할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참 빛 되신 그 위대한 분을 만났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그 분이 이끄는대로 내 인생의 길을 바꾸어 갔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길이 참 생명의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에 길들여진 나에게는 그 길이 너무 힘들고 적응하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려운 길이었지만 그 길을 가야했고 그렇게 살아야 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왜냐하면 잃었던 생명을 다시 찾았고 새 삶을 얻었던 그 은혜가 너무 크고 강했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길을 가다보니 내 빛은 없어지고 내 이름도 없어졌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어 버리듯이, 내 빛과 이름이 서서히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님 안에서 없어지고 사라져 버렸는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것은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고,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통과해야 하는 그리고 내가 겪어야 하는 고통이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고통 중에도 나를 조용히 덮는 것이 있었으니......\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것은 그 분의 은혜였고 그 분의 사랑이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나를 부인하고 버리는 것이 고통스러웠지만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분의 은혜가 나를 덮었기에 그분이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품어 주셨기에 나는 나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분은 세상을 이기는 방법과 나를 버리는 방법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르쳐 주셨는데 그 가르침은 너무 크고, 너무 높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너무 깊었습니다. 그것은 하늘나라를 보는 지혜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지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통로였고, 세상을 바라보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눈이었고 세상을 판단하는 잣대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그 지혜는 사람들의 영혼을 분별하는 영감이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위에서 주신 지혜가 세상을 향한 집착과 욕망을 버리게 했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령께서 주시는 영감이 나를 버릴 수 있게 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나는 성령님과 함께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 왔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도 계속 가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길은 구원의 십자가의 푯대를 향해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6853628,"sku":"978893181563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815634.jpg?v=17760190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18156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