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1815924","title":"가라, 니느웨로!","description":"장요나 비라카미 선교사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요나 선교사님을 안 지는 수십 년이 됐습니다.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님으로 믿었다는 고백도 들었고, 그 한참 후 베트남에서 선교사로 사역한다고 들었는데 나는 장 선교사님이 총장으로 있는 신학교 졸업식에도 두 번 다녀왔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산국가에서, 감옥에 드나들면서도 복음을 전하는 열정을 보고 놀라웠고, 각 곳에 교회를 지어 헌당해도 장 선교사님 이름은 없고, 후원한 교회 이름만 있어 놀라웠고, 베트남 목사님들을 재교육시켜, 헌당한 교회 목회를 맡기는 것을 보고도 놀라웠고,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나무 관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자는 것을 보고도 놀라웠고….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 송용필 목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의 한 세대를 흔히 사계절로 말한다. 계절을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지난 30여 년 동안 장요나 선교사가 한 일도 선교 신학적으로 살펴보면 처음 십 년간은 봄처럼 여기저기 씨앗을 정신없이 뿌렸던 시기였고 두 번째 십 년간은 여름처럼 가꾸고 비료 주고 잡초를 뽑아준 시기였다. 장요나 선교사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베트남 선교의 성장을 가져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0주년을 맞은 비라카미 선교를 바라볼 때 이제 남은 것은 두 가지일 뿐이다. 첫째는 선교 30주년을 맞아 한 일들을 추수하는 가을의 일을 매듭짓는 일이고 둘째는 겨울을 나는 방법이다.\" - 신성종 목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장 선교사의 굴곡진 삶의 여정 가운데 하나님은 그를 강한 손으로 붙잡으셨다. 베트남 선교에 일생을 바치신 장요나 선교사의 몸부림과 열정은 우리가 가진 아픔과 고통을 넘어서서 무한한 소망으로 나아가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로 옮겨 놓게 한다.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능력을 날개로 삼아 베트남 정글을 헤쳐 가며 천국을 군데군데 짓는 선교사 장요나! 수많은 베트남 사역지마다 기적을 만들었고, 그 기적을 본 원주민들은 그것을 가리켜 “장요나 공법”이 만든 기적의 결과라고 외쳤다.\" - 박영환 교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65465340,"sku":"978893181592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815924.jpg?v=17763291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18159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