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016115","title":"쨍한 사랑 노래(문학과지성 시인 300)","description":"'문지 시인선' 300호 기념 시선집\u003cbr\u003e\n문학과지성사가 '문지 시인선' 300호를 기념하는 시선집을 펴냈다. 1978년 황동규의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를 첫 시집으로 하는 '문지 시인선'은 그간 매 백번째 시집이 출간될 때마다 그 이전 1~99번까지의 시집에서 각 한편씩을 뽑아 '시선집'으로 엮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문지 시인선' 300호 기념 시선집은 201호인 채호기의 《밤의 공중전화로부터 299호까지》의 시집 중 '사랑'을 테마로 한 시 한 편씩을 선정하여 엮은 '사랑시집'이다. 문학 평론가 박혜경과 이광호가 시를 선정하고 이광호가 《연애시를 읽는 몇 가지 이유》라는 해설을 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65833724,"sku":"978893201611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16115.jpg?v=17763294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0161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