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021843","title":"돈의 인문학","description":"인문학적 사유로 풀어낸 돈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머니 게임의 시대, 부의 근원을 되묻는다『돈의 인문학』. 한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인문학자’인 김찬호 교수가 돈의 실체를 인문학적으로 규명한 책이다. 저자는 그간 우리가 돈을 물질로 규정하여 오해해왔던 여러 사례들을 되짚으며, ‘돈은 물질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를 통해 ‘인간에게 돈은 무엇인가. 개인은 돈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이며, 인간관계에서 돈을 어떻게 지배할 것인가. 사회는 돈의 시스템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하는 물음들을 지속적으로 던지며 복잡한 돈의 실타래를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09~2010년에 \u0026lt;한겨레21\u0026gt;에 ‘돈의 인문학’의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을 바탕으로 스무 차례 정도의 강연을 하면서 내용을 가다듬어 엮었다. 저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적실한 사례들을 들어가며 ‘돈과 삶의 관계를 분석하고 성찰하는 철학적 작업’을 지속해왔으며,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새로운 존재 가능성을 탐색하는 운동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66833660,"sku":"978893202184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1843.jpg?v=17763287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0218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