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035871","title":"만","description":"그녀는 그릇 하나하나마다 이야기를 담았다베트남인들의 고난, 추억, 그리고 사랑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뉴 아카데미 문학상(대안 노벨문학상) 최종 후보\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아스포라 문학의 새 장을 열며 국제적 작가로 부상한 킴 투이음식과 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사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열 살 때 베트남을 떠나 말레이시아 난민 수용소를 거쳐 퀘벡에 정착한 보트피플로서, 자전적 소설 『루ru』로 디아스포라 문학의 새 장을 열며 국제적 작가로 부상한 킴 투이Kim Th?y의 데뷔작 『루』와 두번째 장편소설 『만m?n』이 문학과지성사에서 동시에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킴 투이는 변호사, 대사관 직원, 레스토랑 경영 등 다른 일을 하다가 뒤늦게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나, 삶의 무게와 성찰이 담긴 그의 작품은 큰 반향을 일으키고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으며,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2018년에는 첫 작품을 낸 지 10년 만에 심사위원과 연관된 성추문으로 취소된 노벨문학상을 대신하는 뉴 아카데미 문학상 최종심에 오르며 세계 최고의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킴 투이가 세계 문단에서 이런 대접을 받는 이유는 그의 작품이 울림이 있는 동시에 아름답기 때문이다. 작가 자신의 체험이 녹아든 그의 작품들은 무겁고 고통스러운 역사가 배어 있음에도 섬세하고 감성을 건드리는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미적 감동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9660412,"sku":"978893203587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35871.jpg?v=17760157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0358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