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036168","title":"화법 수업 34차시(중 고교 선생님을 위한)","description":"부탁, 감사, 거절 등의 개인적 화법부터\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설, 세미나, 면접 등의 공식적 화법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 최초 교사용 화법 수업 안내서\u003cbr\u003e\n교사라면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국어’와 ‘화법과 작문’ 과목에는 화법 단원이 있다. 그런데 거의 수업을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읽으면서 한다. 말하지 않고 말하기를 배우는 현재 한국의 화법 수업은 공을 차지 않고 축구를 배우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편 화법 수업을 제대로 하려는 교사들은 금세 벽에 부딪힌다. 교과서에는 단편적인 이론만 제시되어 있어 체계적인 학습이 어렵고, 학생들과 실습해볼 마땅한 프로그램도 없기 때문이다. 문학과지성사에서 펴낸 『중ㆍ고교 선생님을 위한 화법 수업 34차시』는 국내에서는 처음 출간되는 화법 수업서로, 30년 넘는 교직 생활 동안 토론과 화법을 연구하고 전국 각지의 교육청에서 수업에 관한 연수를 해온 저자가 화법 수업을 학생 활동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부탁, 감사, 거절 등의 개인적 화법에서부터 연설, 세미나, 면접 등의 공식적 화법까지 아우르며, 우리나라 중ㆍ고등학교 실정에 맞게 그리고 학생들이 화법의 원리를 단계적ㆍ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연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활동을 구성했다. 또한 교사가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게끔 각 차시마다 수업 흐름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활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꼼꼼히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이 책은 34차시 수업을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짜여 있지만 한두 차시의 수업을 독립적으로 진행하거나 4~8차시로 줄여서 수업하는 등,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음 듣기’나 ‘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 등은 학생의 듣기나 말하기 습관을 돌아보게 하면서 다른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고, ‘감사 표현하기’는 긴 호흡의 프로젝트나 프로그램 활동의 맨 마지막 수업에 적당하다. 개인적 화법을 한두 차시 진행한 다음, 공식적 화법의 ‘연설’ ‘세미나 발표’ ‘면접’ 중 하나를 골라 해볼 수도 있다. 처음 화법 수업을 시작하려는 교사, 그동안의 화법 수업에 한계를 느껴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싶은 교사 등 모든 중ㆍ고교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99142908,"sku":"978893203616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36168.jpg?v=17763288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0361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