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115221","title":"성체조배(주님의 십자가와 함께하는)","description":"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가장 좋은 길, 지금 걸어 보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체 조배는 우리의 신앙의 중심인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수많은 성인들이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러나 정해진 형식이나 양식이 없기에 많은 신자들이 선뜻 하지 못 해왔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신자들을 위해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는 《주님의 십자가와 함께하는 성체 조배》를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신자들이 성체 조배에 좀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도 묵상서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님의 십자가와 함께하면서 신자들이 성체에 살아 계신 주님의 현존을 더욱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책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많은 성인들은 성체 조배를 우리에게 추천해 주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팟지의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는 성체 조배에 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체 앞에서 드리는 기도는 세상의 어느 곳에서보다 더 힘이 있습니다. 그곳은 천국과 같이 하느님이 참으로 현존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성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신심 행위 가운데, 성사를 받는 것 다음으로,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조배하는 것이 으뜸이며, 하느님을 가장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고, 우리 자신에게 가장 유익한 것입니다. …… 오! 마치 온전히 신뢰하는 친구에게 하듯이 우리의 바람을 그분께 말씀드리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 기쁨인지!”\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이러한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종일토록 하는 다른 모든 선행보다 성체 앞에서 15분 동안 기도하는 것이 더 유익합니다. 물론 어디서든지 하느님께 구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체를 방문하는 이에게는 예수님께서 더 쉽게 은총을 내리시지요.”\u003cbr\u003e\n\u003cbr\u003e\n― 6p ‘성체 조배 해설’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89746428,"sku":"978893211522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5221.jpg?v=17763291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1152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