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116778","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미사","description":"최후의 만찬 이래 교회의 가장 소중한 보화가 된 ‘미사’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톨릭 신자들에게 ‘미사’는 신앙생활의 핵심이자 원점이다. 미사는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 그리고 구원을 집약적으로 보여 주는 예식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나 되기 위해 미사에 참여하고, 그리스도는 미사를 통해 우리 삶에 들어오고자 하신다. 성찬례는 그리스도인의 신앙 여정에 이토록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신자들은 성찬의 의미와 그 약속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의무감만으로 미사에 참여하기도 하고, 수동적이고 무감각하게 자리만 채울 때도 있다. 이렇듯 기쁨과 감사의 예식인 미사가 참고 버텨야 할 숙제가 되어 버리는 이유는, 아마도 신자들이 미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잘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신자들을 위해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미사》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예수님의 용서와 구원을 나누어 받는 미사를 어떤 마음으로 봉헌해야 하는지, 또 미사에서 받은 은총을 이웃과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 아울러 우리와 함께 사시려고 오시는 그리스도를 만나는 전례를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결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고 풍부한 가르침을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찬례는 그리스도께서 오시어 우리를 은총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기회이므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찬례가 근본적인 성사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시작하는 글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74962172,"sku":"9788932116778","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778.jpg?v=17763256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1167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