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118437","title":"살아 있는 기도","description":"“인간관계를 소중히 하듯\u003cbr\u003e\n하느님과 맺는 관계도 소중히 하길 바랍니다.”\u003cbr\u003e\n신앙생활에서 가장 기본인 기도. 매일 기도를 하면서도 기도에 관해 의문이 생긴다. 기도는 무엇일까? 기도는 왜 하는 것일까? 매일 기도를 하면서도 왜 나는 응답을 받지 못할까?\u003cbr\u003e\n이러한 궁금증을 가진 이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살아 있는 기도》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기도를 통해 살아 있는 하느님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 준다. 기도는 하느님과 맺는 관계이며 이웃과 관계를 맺듯 하느님과 친해지려고 시간을 많이 쏟아야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된다고 알려 준다. 하지만 말을 많이 한다고 깊은 관계가 되지는 않듯이 하느님과 맺는 관계도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다. 이처럼 기도의 본질에 관해 어렵고 깊이 있는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는 기도란 기도를 할 대상을 가지지 못한 사람에게는 전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 기도를 가르쳐 줄 수는 있어도 자발적으로 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 공동 기도나 개인 기도가 형식적인 듯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기도가 하느님과 친교를 나누는 것임을 자주 잊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기도가 어떠해야 한다고 정의를 내릴 수는 없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든 영적 친교라는 근본적인 침묵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71206652,"sku":"97889321184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8437.jpg?v=17763309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1184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